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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강남-트리플s백마] [실사] 연애를 정말 좋아하고 저보다 더 즐겨했던 색녀 비비안
작성자 논현동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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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 비비안이 너무 끌리고 좋았습니다

 

실장님에게 정말 귀찮게 이것저것 물어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비비안을 예약

 

일단 문이열리고 처음 마주봤을때 그녀의 인상은

 

오 섹시한데? 색끼가 철철 흐르는구만.. 이거였던거같아요

 

얼핏보니 가슴도 엄청 풍만한거같고.. 몸은 날씬하더라구요

 

일단 와꾸는 성공했다 라고 생각하며 들어갔습니다

 

몸에 타투는 보이지 않았고 흡연은 하지않는것으로 보였습니다

 

대화를 해보니까 아주 간단한 수준의 영어는 가능했고

 

저나 아가씨나 영어로는 길게 말하질 못해서 ㅋㅋㅋ

 

답답하기도했는데 차라리 편한거같기도하고..그런상황속에서

 

일단 입술부터 접수 했습니다..키스를 맛깔나게 할줄 아는 아가씨네요

 

bj는 생략하고 제가 역립족이라 그녀의 몸을 직접 탐하기시작했습니다

 

큰 가슴에 비해 앙증맞은 핑크색 유두..

 

그다음은 잘 정리된 핑크색 꽃잎까지 역립으로 먼저 공격개시를 했더니

 

비비안이 몸을 꼬면서 행복한 신음소리를 흘리더군요

 

클리를 혀로 낼름낼름 해주니까 들썩들썩하는 모습이 굉장히 자극적이였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바로 무기장착하고 들어가봅니다

 

오...많이 젖으시고 반응이 뜨겁습니다...

 

꽉 끌어안으며 몸이 밀착된 상태로 움직였더니 귓가에 신음소리를 마구 발사합니다

 

kiss me.. 라고 하며 게임을 하는내내 입을 부딪혀오는데

 

애인인가 싶을정도로 끈적하고 친밀한 느낌이였습니다

 

약간씩 제가 갈것 같을때 살짝 멈추면 더 하고싶은지 안달난 모습이더라구요

 

조금만 움직여도 갈거같아서 나는 지금 진땀 나도록 마인드 컨트롤중인데..

 

땀이 뻘뻘나도록 침대에서 뒹굴고 나오니 약간의 피곤함과 개운함이 뒤석인 묘한 컨디션으로 집으로 복귀햇습니다ㅋㅋ

 

이 아가씨 색을 엄청 밝힙니다... 제가 따먹히고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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