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도깐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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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쪽지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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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천킹스파에 갔다왔다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라 그런지 다른사람들도 많았다 계산을하고 휴게실에 20~30분정도 앉아있으니 스탭분이 방에 안내해줬다 방의 조명은 아늑하고 매트도 푹신해서 눕기에 좋았다 누워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왔고 마사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건식으로 해주시다가 아로마를 해주셨고 따뜻한 수건으로 몸을 뎁혀주시면서 날 밟아주시더라 마사지를 받는도중에도 계속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 불편한 곳은 없는지 물어봐주시더라 내가 가리는게 많아서 이쪽은 좀 세게해주세요 이러기도하고 아 거기는 약하게요 아 살살요 이러면서 마사지선생님을 귀찮게 했지만 티안내시고 잘해주시더라 ㅎㅎ 그렇게 마사지를 끝내고 전립선마사지를 받는데 이게 재대로 된 전립선이구나라는걸 느꼈다 다른곳에서 받았을때는 아팠는데 여긴 아프지않고 기분만 좋더라 받는도중 20대 언니가 들어왔는데 키는 보통정도에 마른체형 얼굴은 섹시해보였다 간단하게 이것저것을 물어보고 본게임으로 들어갔다 아니 근데 진짜로 이분스킬이 장난이 아닌게 입에서 쭈쭈바를 빨듯이 쭈욱 빨아주시는데 진짜 돌아버릴뻔했다 그 안에서도 혀로 이쪽저쪽을 탐하는데 이건 남자면 진짜 못참음 그녀의 입에 찍 싸버리고 마무리도 청룡으로 해주시더라 이름을 물어보니 현아씨라고 하더라 정말 재대로된 서비스를 오랜만에 받아본거 같다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위에 수면실 가서 꿀잠잤다 나중에 또가야지

preg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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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시스템 쪽지 부탁드려요

godkim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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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지만 터질듯한 그녀 유리 헬요일인 월요일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간 킹스파 처음가본곳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에 지하에 주차하고 7층으로 고고씽 ~ 결제를하고 간단히 샤워를 마친후 스탭분에게 안내를 받아 마사지 방으로 입장!!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선생님 이름은 은이라고 하십니다 은쌤은 강한 압으로 제 뭉친 목을 풀어주셧고 부드럽게 팔마사지도 해주셨는데 너무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 전립선 마사지도 부드럽게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받다 1시간이 지난후 들어오는 매니저 그녀의 이름은 유리라고합니다 첫인상은 정말 아담하고 귀여웠지만 그녀의 가슴은 결코 아담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반응이오던 제똘똘이는 그녀의 가슴에 화가 제대로 났나봅니다. 화가난 저의 똘똘이를 어루만져주는 유리씨 손이 정말 작아서 뭔가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입도 정말 작아서 조임이 아주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스킬이 굉장하더군요 ! 꼭지를 만져주니 신음을 내는 유리씨의 모습을보고 절정에다른 저의 똘똘이는 이만 참지못하고 사정해버렸습니다 . 마무리는 청룡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나와서 몸도 시원하고 똘똘이도 시원하고 샤워한번 하니까 날아갈것같더라구요 배가 고파서 라면하나 뚝딱 하고 나왔습니다 대기실도 참좋더라구요~ 월요일엔 킹스파에 가야겠습니다 ㅎㅎ

부천미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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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퐝퐝2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_★ 댓글에 힘입어 실망시키지않는 부천NO.1 킹스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_★ 최고의 즐달을 약속드리겠습니다★_★ 365일 24시간 전화항시대기 [☎ 010 - 4207 - 8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