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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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일시: 2017.11.10. ■ ■ 업소명: MOON(문)스파 ■ ■ 파트너명: 주선생님/나래 ■ ■ 후기 들어가기 제 후기는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제가 제게 남기는 나를 위한 기록이기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쓰고 있습니다. 저를 위한 기록이기 때문에 더 많은 얘기가 있지만 기억해야할 내용만 남겨두었고, 많은 내용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글을 써내려 가기 전에 먼저 이 글은 개인적인 경험 중심의 글이기에 주관적일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천 문스파에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달림 친구의 추천도 있었고, 부천에서는 가장 유명한 업소라는 소문을 들었지요. 금요일이었지만 다행히 주간이라서 예약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 ■ 시설에 대해서 첫방문 후기이므로 위치와 시설에 대해서 약간 작성하겠습니다. 이미 유명한 업소라고 하니까 정보는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은 됩니다. 위치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무척 좋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면 1분거리입니다. ㅎㅎㅎ 1분 거리의 의미가 뭘까요? 대로변에 있다는 뜻입니다. 스파업소였기에 시설은 깨끗하고 좋은편입니다. 규모는 중간정도의 규모입니다. 시설 관리를 잘해서인 지 휴게실도 쾌적하고 깨끗합니다. 또한 욕실 조명 또한 조명이 밝아서 더욱 쾌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티룸은 여느 스파와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룸 중앙에 안마베드가 있고, 천정에 안마봉이 설치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모서리 한켠에 작은 선반이 있어서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조명은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 ■ 안마서비스 똑똑 소리가 들리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 준선생님이 들어왔습니다. 준선생님은 30대 중후반으로 표준형의 몸매에 편안한 선생님이었습니다. 조명이 어두워서 외모는 인식이 안되었습니다. ㅎㅎ 남별 : 반갑습니다. 준 : 안녕하세요. 바지를 먼저 갈아입으세요. 바지를 갈아입는 동안에 잠시 밖에 대기했다가 들어오셨습니다. 준 : 혹시 어디 불편한데 없으세요? 남별 : 왼쪽 어깨가 심하지는 않지만 오십견이 약간있고. 기립근이 뭉쳐있어요. 준 : 골반쪽을 집중적으로 풀어드려야 겠네요. 등을 콱콱 힘차게 두어번 짖누른 후 본격적으로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골반쪽이 많이 뭉쳐있다면서 집중적으로 풀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압의 상태를 물어보시면서 마사지하는데 역시 전문선생님 답게 잘 풀어주시네요. 준 : 많이 굳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생각보다 많이 부드러우세요. 남별 : 그래요? 요즘 한달에 서너번씩 다녀서 많이 풀렸나보네요. 준 : 체질이 좋으신거 같네요. 어떤 분들은 계속 받아도 안풀리는 분들도 있어요. 남별 : 다행입니다. 꾸준히 다닌 보람이 있는거 같네요. 어깨와 목을 풀어주시는데 분명히 전 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준 : 오일마사지와 스팀해드릴까요? 남별 : 그냥하는게 아니라 손님이 선택하는거에요? 준 :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데 간혹 싫어하시는 분도 있어서 여쭤보는거에요. 남별 : 그렇군요. 해주세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주선생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대화를 잘하십니다. 손님들에 대한 얘기도 하고 언니들에 대한 얘기도 했습니다. 안타까운 건 마사지 선생님에게는 전과 다름이 없는데 언니들에 대한 손님들의 요구가 쎄졌다는 얘기들이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말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런 유흥이 있어서 감사할 따름인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은가 봅니다. 오일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등에서 다리까지 미끈거리는 오일과 준선생님의 리드미컬한 손놀림이 어우러지면서 마치 바디타기를 하는 느낌의 마사지가 이어졌습니다. 잠시 후 천정의 안마봉을 잡고, 발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강한 압력이 뭉친 곳을 확실히 풀어주네요. 그 강력한 압에도 불구하고 근육이 이완되었는지 살짝 졸았습니다. ㅎㅎㅎ 준 : 무겁진 않으셨어요? 남별 : 아주 편하게 잠까지 자면서 받았습니다. ㅎㅎ 다음은 전립선 오일마사지! 마치 애무받는 촉감의 전립선 마사지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더욱 좋았던 것은 준선생님은 바지를 벗기지 않고 바지속에 손을 넣어서 해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마사지의 마지막 단계인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 중에 노크를 하면서 나래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준 : 수고하셨어요. 서비스 잘 받고 가세요. 남별 : 수고하셨습니다. 나래 : 수고하셨어요. 세 사람이 동시에 같은 공간에 있으니까 쓰리썸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ㅎ ■ ■ VIP서비스 준선생님이 퇴장하자 나래언니가 상탈을 하는데 몸매좋군요. 슬림합니다. ㅎㅎ 어두워서 자세하지는 않지만 나래언니는 여우상의 중상급의 외모입니다. 나래언니는 27세의 나이에 키는 163센티의 정도입입니다. 가슴은 C컵 입니다. 가슴모양은 버선코 스타일의 예쁜 가슴이었습니다. 자연산의 탄력적인 예쁜 가슴입니다. 요즘은 자연산 언니를 많이 보네요. ㅎㅎ 나래언니의 유륜은 보통 사이즈보다 작고, 유두도 작아서 아주 귀여웠습니다. 어두워서 색상을 확인하기는 어려웠지만 엷은 분홍빛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조명이 밝았더라면 핑유를 확인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남별 : 여기서 일한지는 얼마나 됐어? 나래 : 얼마 안됐어요! 남별 : 다른 곳에서 오래일했어? 나래 : 드문 드문 일했어요. ㅎㅎㅎ 올탈은 아니고 팬티한장은 입고 있습니다. 수위조심하세요! ㅎㅎ 본격적인 나래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슴애무부터 시작하는데 혀의 속도가 LTE급으로 엄청 빠릅니다. 후르륵 쩝쩝하면서 혀로 가슴을 애무하는데 이거 정신없네요. 원래 가슴애무에서는 많이 못느끼는 스타일인데 가슴이 성감대라는 것을 알게해주는 애무였습니다. 바로 비제이 들어오지 않고, 정석인 삼각애무와 불알애무, 허벅지까지 애무합니다. 스파에서 좀처럼 하지않는 극강의 애무스타일이네요. 제가 스파를 많이 다니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면 거의 연애에 맞먹는 애무입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비제이! 기둥부터 공략하는데 정말 좋군요. 나래의 비제이 스킬은 중상급에 해당합니다. 압력은 약한 편인데, 속도는 엄청 빠른 스타일입니다. 깊이는 중간정도 깊이 였고, 엄청 정성스럽게 오래 비제이를 해주었습니다. 비제이를 하는 동안 몸을 내쪽으로 옮겨서 가슴을 만지기 쉽게 해줍니다. 가슴 그립감이 너무 좋구요. 유두가 단단해서 빨아 보고 싶군요. gg 나래 : 오빠 나는 가슴 전체를 움켜쥐는 거 좋아해! 남별 : 그래? 그럼 그러지! 나래 : 나올 것 같으면 말해!~~ 이렇게 적극적으로 가슴을 움켜쥐도록 요청하는 언니도 드물죠! 한참을 비제이를 하다가 마무리 시점이 되었다고 판단했는지 젤을 바른 후에 핸플과 비제이를 동시에 시행해줍니다. 정말 멋진 비제이 서비스입니다. 두손으로 나래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는 동안 서서히 신호가 왔습니다. 남별 : 아 쌀 것 같다. 고추구멍사이로 분수처럼 솟아나오는 정액을 나래가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입싸 후에 물티슈로 닦은 후 다시 청룡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나래 : 오빠 수고했어! 남별 : 즐달했지. 수고는 무슨! ㅎㅎ ■ ■ 지극히 주관적인 유선생님의 스타일 정리 ★ 30대 중후반 표준형 몸매에 평범한 중중급의 외모 ★ 키 160센티 정도 ★ 대화스킬과 대화감 좋음 ★ 정통 스포츠 마사지 스타일 ★ 마사지 압력 조절 잘함 ★ 마사지 기술 상 ★ 전립선 마사지와 핸플 수행 ■ ■ 지극히 주관적인 나래언니의 스타일 정리 ★ 여우상의 순수한 이미지가 있는 중상급외모 ★ 163센티 정도의 보통키에 슬림과 표준 사이의 몸매 ★ 자연산 C컵의 버선코 가슴, 탄력 좋은 가슴 ★ 연애와 맞먹는 애무 서비스 ★ 중상급의 비제이 기술 ★ 입싸와 청룡서비스 제공 ■ ■ 마무리 후기 저는 자연산과 의슴에 차별을 두는 스타일은 아니고, 감촉과 그립감에 더 중점을 둡니다. 자연산이라도 탄력이 없어서 그립감이 부족하면 의미가 없지않겠습니까! 어쨌거나 모양 좋고, 그립감 좋은 나래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가져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준선생님의 뼈속까지 풀어주는 마사지 서비스도 잊을 수 없구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좋은 마사지 선생님과 좋은 언니를 연결해주신 실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후기는 저의 개인기록에 불과하고 보잘 것 없고, 개인적인 취향이 많이 들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업소 방문 시 스타일미팅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의 감흥이 십분의 일이라도 글을 읽는 분께도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껏 작성했는데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천MEN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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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ozyme2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에 힘입어 최선을 다하는 부천 MOON 스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분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libozy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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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이 좋네요 ㅎㅎ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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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쉬는날엔 역시 건마 건마하면 저는 문스파부터 떠올립니다~ 평소 애용하는데 마사지가 죽여줘요! 쿠폰도 차곡차곡 쌓고 있고 말이죠 자주가니까 전화도 인증도 간편하게 클리어~ 평일임에도 사람은 어느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시간은 그리길지 않지요 씻고 나와서 커피한잔하고 티비나 볼까 하는데 제차례가 왓네요 후후 자주오지만 저는 지명은 하지 않습니다. 다양한분들의 마사지를 즐겨보는것도 나쁘지않는 선택인거같아서요~ 오늘은 영관리사분이 들어오셧네요! 저는 여러번 마사지 받을때마다 닿는 느낌이 다른걸 즐긴답니다^^ 영관리사분은 손이 고와서그런지 등에 닿는 감촉이 보들보들하네요 하지만 마사지가 들어가는순간! 고운손이 무색하게 파도처럼 밀려오는 쾌감! 이맛에 마사지 받지 않겠습니까? 꾸욱꾸욱 뭉친곳 하나하나 친절하게 물어봐주시면서 눌러주시는데 마사지는 극락왕생의 길입니다 하하하하 아로마오일로 몸도 살짝 적셧다가 찜으로 마무리하면 환골탈태를 한듯한 기분입니다~~! 그리고 전립선에 들어가는데 이게 무엇인가 매니저분이 오기전에 미리 저를 관리사분이 달궈주시는데 그저 새우는용도인 마사지만으로도 이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20대로 보이는 매니저분이 들어오시는데 장난치면서 오빠라 부르는게 귀여워 죽겟어요! 얼굴마사지 해주다가 슬슬 밑으로 점점 내려가는게 요염하기 짝이없군요. 제 소중이는 벌서 이미 달궈질대로 달궈졌고 관리사분이 나가면 본방의 시작입니다~ 밑으로 내려오면서 쪽쪽해주는데 솜씨가 장난이아닙니다. 벌써 제 성감대를 파악한듯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제 소중이에 닿는순간 헉! 넣자마자 쌀뻔했네요 그래도 경력이 있지 어떻게든 버텨냅니다~ 제가 바로 갈뻔한걸 알았는지 조절하는데 중간중간 소중이에 뽀뽀도 해주는데 와 색기가 장난이아니에요. 제물건이 좀 컷는지 입옆으로 살짝 침이 흘럿는데 스릅하면서 잡아먹을듯이 쳐다보는데 변끼가 아주 충만합니다! BJ스킬도 훌륭하고 아주 그냥 집에 대려가고싶네요 허허 그렇게 슬슬 조절하다보니 어느덧 때가 왓습니다! 정확하게 캐치해서 빠른속도로 저의 쾌감을 극대화 주네요! 선수는 선수에요~ 정확하게 입으로 다받아주고 다시 쓰읍 한번해주면서 이번엔 배시시 웃어줍니다~ 마사지는 몰라도 매니저분은 무조건 지명할겁니다. 나갈떄 물어보니 이름이 유나씨라더군요 집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다시 가고싶은걸 간신히 참네요~ 즐달했으니 한동안 열심히 일하고 다시 즐달하러 가봐야겟네요! 모두들 즐달하세요!

부천MEN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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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와인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전화문의다시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응원에 힘입어 최선을 다하는 부천 MOON 스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