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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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시간이 남아서 신 논현역 근처에있는 동경스파로~~!! 요즘 동경스파 마사지랑 전립선 좋다는 말이 많아서 기대하면서 이동합니다 일단 저녁밥을 못먹어서 라면을 먹고 씻으러!! 몸이 얼음장이였는데 뜨거운 탕에 들어가서 푸욱 담구고 개운하게 씻고 나오니 너무 좋네요 직원분이 가운을 챙겨주시고 식혜 한잔하고 방으로 입실했어요 방에서 한 2분정도 누워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 성함 여쭤보니 텐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텐?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을거같네요ㅎㅎ 관리사님 마사지가 시작되고 처음에는 아팟어요 좀 시간이 지나면서 그 아픔이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뭉친 어깨가 풀리고 허리 교정도 해주시고 특히 엉덩이쪽 해주셨는데 간지러우면서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혼자 집에서 지금도 막 엉덩이 셀프 마사지를...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전립선 들어가셧는데 앞에서 현란하게 막 비비시더니 뒤로 누우라고 하시고 뒤에서 다리를 한쪽 잡고 올리시더니 막 해주시는데 앞 전립선이랑 다른 느낌이고 더 흥분되고 느끼는 그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그러다가 앞으로 다시 해주시고 아가씨가 들어오셨는데 아가씨 예명은 태영씨! 텐 관리사님은 나가고 태영씨랑 둘이 남은 방에서 태영씨가 제 동생놈을 막 물고 빨고 괴롭히시는데 정말 미치는줄...저는 너무 흥분해서 양손으로 태영씨 가슴이랑 엉덩이 허벅지 부분을 주물럭... 그러다가신호가 와서 태영씨 머리를 넘기고 목을 부드럽게 잡고 시원하게 발사!! 쪽쪽 ㅈㅁ을 다 빼주셨어요 최고네요 !서비스 부분은 솔직하게 다 비슷하고 좋은거같은데 마사지랑 전립선은 달르네요 꼭 한번 받아보세요!!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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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피하고자 소주 각 1병씩 하러 술집으로 이동했습니다 따듯한 장소에서 술을 마시니 몸이 근질근질하고 마사지가 땡기고 슬슬 발동이 걸리네요 슬슬 발동이 걸려서 마사지로 유명하다던 동경스파로 예약 전화 후 방문을 했어요 문 앞에 넘어지지말라고 눈을 다 치우고 박스로 해놨네요 친철하시네요!! 입장을하고 샤워를 한 후 술을 마시니 배가 고프네요 라면먹고 식혜 마시고 직원분 따라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1분? 뒤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ㅎㅎ 저는 미리 후기글보고 박 관리사님으로 지명해서 박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환하게 인사하시는데 마음이 따듯해지더라고요 평소에 허리랑 어깨가 많이 아파서 부탁을하시니 엄청 열심히 하시네요 땀 흘리시면서 잔 근육부터 풀어주시는데 정말 잘하시네요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제가 조금 쉬면서 하시라고 하니깐 시간이 얼마 안남으셨다고 더 열심히 하시네요!! 감동ㅠㅠ뭉쳣던 근육이 다 풀리고 후.. 이제 전립선 들어가시네요 심심했던 동생이 확 일어나시고 전립선도 섬세하게 앞뒤로 화끈하게 하시네요 뒤로 하실 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아 이게 전립선이구나..한 참 즐기고있을 때 문이 열리고 아가씨가 들어오시네요 역시나 환하게 웃으시면서 인사하시네요 박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둘만의 시간이 되어 이름을 물어보니 한나라고 하네요 저는 한나씨 가슴과 힙을 만지고 한나씨는 제 동생을 돌려가며 빨아 주시는데 동생놈 너무 화나서 터질뻔... 혀를 적절히 사용하는 스킬이 매우 좋았어요 그러다가 신호를 하는 동시에 빠르게 한나씨가 입으로 받아주시는데 한방울도 흘리지않고 깨긋하게 받아주시네요 마무리고 동생놈에게 뽀뽀하시고 작별햇어요ㅠㅠ 아쉽네요 다음에는 투샷으로 진행을....마사지도 두시간...ㅋㅋㅋㅋㅋ 전제척으로 친철하시고 마사지 전립선 서비스 너무 완벽했어요 정말 최고입니다!!

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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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다가 바로 동경스파로 달려 갑니다. 실장님과 스탭분이 이제 친근합니다. 언제나처럼 깔끔한 샤워실에서 씻고, 따뜻하다 못해 더울 정도인 방으로 안내 됩니다. 항상 방을 따뜻하게 데워 놓는 데서 이곳 실장님의 손님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엿보게 됩니다 들어오시는 분은 수 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경력이 많으신 분 답게,차근차근 몸을 잘 풀어 주십니다. 마사지 최고네요 이제 전립선 마사지 역시 동경은 전립선이 틀리군요... 앞뒤로 주물럭 해주시는데 서서히 동생이 일어나더군요.. 똑똑똑 젊은 처자가 들어옵니다.샤방샤방한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 인사합니다 태영씨라네요 정성스레 서비스를 해 줍니다. 정말 태영씨는 스킬이랑 정성이..너무 좋았습니다.. 단순한 삼각 ㅇㅁ가 아니라, 뼈 없이 단단한 그곳부터, ㅈㄲㅈ가 있는 부분까지, 빠짐 없이 혀로 마사지??....?ㅋㅋㅋ 윽 못참고 머리를 잡으면서 사정을... 마사지든 마무리든 정성스레 해 주는 곳이 이곳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실장님, 고맙습니다~ ^^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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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발렛 파킹 시키고 실장님의 안내로 샤워실에 가서 샤워를 하고 시간이 다 되어서 실장님의 안내로 티안으로 들어갔어요~ 옷을 벗고 있는데 홍관리사님 들어오네요 ^^ 순간 깜놀함 생각외로 이쁘셔서 만족했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깐 ,, 관리사님 단골이 엄청 많은거 같네요 ... 마사지 실력이 넘 좋고,, 편안하게 말도 하면서 ,, 꼼꼼이 어디가 뭉쳐서 좀더 해야 될거 같다고 하면서 해주고,, 어디 더 해주줄까요 하면서 ,, 물어 보는데,, 마인드가 최고 이네요,, 이러니깐,, 지명이 많은거 같아요 어깨쪽을 하다가 척추 주위를 하면서 ,,다시 팔,, 손,, 허리순으로 하다가 종아리 쪽을 넘 시원하게 해주네요 시간이 엄청 빨리 갔는지 마무리 시간이 온거 같다고,, 하면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앞에서 막 해주시다가 뒤로 돌려서 해주시는데 응 뭐지? 이러다가 또다른 느낌을....죽었던 똘똘이가 관리사님 마사지로 분기충전을 하고 있네요 문이 열리고 ,, B조 언니가 입성 미소씨 26살 정도의 작은 몸매라인이 좋았어요 미소 미소하네요 B컵에 상낭한 마인드 와꾸도 좋았어요 홍 관리사님은 계속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면서 미소씨가 머리 마사지해주네요 그러다가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미소씨가 마사지 잘 받았나요 하면서 ,,,, 저의 슴가를 애 무 하다가 아래쪽 똘똘이 주위를 애 무 를....,, 입 이랑, 손으로 하다가 ,, 마무리를 받고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친절하시고 마사지+전립선이 좋았네요 미소씨 서비스도 굿이였어요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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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미치네요 정말 5번째 연속 방문이네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친구따라 왔는데 그 다음부터 저 혼자 핸드폰들고..예약 전화를..... 그렇게 시작해서 오늘까지 5번 방문이네요 그동안 열심히 살아와서 금전적으로 아직 괜찮네요 가격도 싸고 할인쿠폰도있고해서 오늘은 할인받고 왔습니다 신논현역 3번출구 동경스파고요 제가 허리랑 어깨가 안좋아서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자주받는데요 병원말고 동경스파에서 마사지를 받는거같아요 뭐 마사지가 1순위고요 2순위는 서비스해주시는 여성분! 3순위는 관리사님 전립선!!! 제가 5번 방문하면서 다 다른 관리사님한테 마사지받았는데요 누가 최고였다고하면 말못할거같아요 정말 다 최고입니다!!다들 열심히 마사지해주시고 잘못된 자세교정도 해주셨어요 너무 친절하셔서 두근두근.. 중독입니다 마사지는 정말 뭐라고 말씀을.. 한번 받아보시면 아실거에요 아 그리고 전립선!일단 앞에서 막 손으로....그리고 뒤로 돌려서 한 쪽 다리를 벌리고 막 주물럭주물럭 해주시는데 와 여기서 기분좋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에는 젊은 분들도 아니고 아 막 좀 싫을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정말 그 손길이랑 느낌이 전립선 최고네요 그리고 서비스!!!서비스는 게속 지명으로왔고요 이름은 아영씨!!글래머 쭉빵 섹시...원피스를 내리고 큰 슴가를 만지면서 거기를 빨아주시는데 야동찍는줄...슴가 허벅지랑 엉덩이도 만지고하는데 슴가가 좋더라고요~ 자연산이신데 크고 부드럽고 슴가까지 이뻐요 막 거기를 사탕 빨듯이 막 쪽쪽 맛있게 하시더라고요 하 당분간은 못가는데 지금 거기가 화나있네요 잠시 휴지들고 화장실좀 다녀올게요 잠시만요... 시원하게 빼고 다시 후기 작성할게여 전체적으로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요 주방 이모님이 라면을 잘하시네요 가면 맨날 라면먹어요ㅋㅋ 마사지 서비스 전립선 최고라고 말할게요 다른데 방문은 아직안했지만 친구놈도 여기 전립선 달르다고 원조라고하네요 다른데는 안갈게요 여기 쿠폰도 찍어야되고 제가 능력이없지 의리가 없는놈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