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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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다가 바로 동경스파로 달려 갑니다. 실장님과 스탭분이 이제 친근합니다. 언제나처럼 깔끔한 샤워실에서 씻고, 따뜻하다 못해 더울 정도인 방으로 안내 됩니다. 항상 방을 따뜻하게 데워 놓는 데서 이곳 실장님의 손님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엿보게 됩니다 들어오시는 분은 수 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경력이 많으신 분 답게,차근차근 몸을 잘 풀어 주십니다. 마사지 최고네요 이제 전립선 마사지 역시 동경은 전립선이 틀리군요... 앞뒤로 주물럭 해주시는데 서서히 동생이 일어나더군요.. 똑똑똑 젊은 처자가 들어옵니다.샤방샤방한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 인사합니다 태영씨라네요 정성스레 서비스를 해 줍니다. 정말 태영씨는 스킬이랑 정성이..너무 좋았습니다.. 단순한 삼각 ㅇㅁ가 아니라, 뼈 없이 단단한 그곳부터, ㅈㄲㅈ가 있는 부분까지, 빠짐 없이 혀로 마사지??....?ㅋㅋㅋ 윽 못참고 머리를 잡으면서 사정을... 마사지든 마무리든 정성스레 해 주는 곳이 이곳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실장님, 고맙습니다~ ^^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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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발렛 파킹 시키고 실장님의 안내로 샤워실에 가서 샤워를 하고 시간이 다 되어서 실장님의 안내로 티안으로 들어갔어요~ 옷을 벗고 있는데 홍관리사님 들어오네요 ^^ 순간 깜놀함 생각외로 이쁘셔서 만족했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깐 ,, 관리사님 단골이 엄청 많은거 같네요 ... 마사지 실력이 넘 좋고,, 편안하게 말도 하면서 ,, 꼼꼼이 어디가 뭉쳐서 좀더 해야 될거 같다고 하면서 해주고,, 어디 더 해주줄까요 하면서 ,, 물어 보는데,, 마인드가 최고 이네요,, 이러니깐,, 지명이 많은거 같아요 어깨쪽을 하다가 척추 주위를 하면서 ,,다시 팔,, 손,, 허리순으로 하다가 종아리 쪽을 넘 시원하게 해주네요 시간이 엄청 빨리 갔는지 마무리 시간이 온거 같다고,, 하면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앞에서 막 해주시다가 뒤로 돌려서 해주시는데 응 뭐지? 이러다가 또다른 느낌을....죽었던 똘똘이가 관리사님 마사지로 분기충전을 하고 있네요 문이 열리고 ,, B조 언니가 입성 미소씨 26살 정도의 작은 몸매라인이 좋았어요 미소 미소하네요 B컵에 상낭한 마인드 와꾸도 좋았어요 홍 관리사님은 계속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면서 미소씨가 머리 마사지해주네요 그러다가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미소씨가 마사지 잘 받았나요 하면서 ,,,, 저의 슴가를 애 무 하다가 아래쪽 똘똘이 주위를 애 무 를....,, 입 이랑, 손으로 하다가 ,, 마무리를 받고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친절하시고 마사지+전립선이 좋았네요 미소씨 서비스도 굿이였어요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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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미치네요 정말 5번째 연속 방문이네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친구따라 왔는데 그 다음부터 저 혼자 핸드폰들고..예약 전화를..... 그렇게 시작해서 오늘까지 5번 방문이네요 그동안 열심히 살아와서 금전적으로 아직 괜찮네요 가격도 싸고 할인쿠폰도있고해서 오늘은 할인받고 왔습니다 신논현역 3번출구 동경스파고요 제가 허리랑 어깨가 안좋아서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자주받는데요 병원말고 동경스파에서 마사지를 받는거같아요 뭐 마사지가 1순위고요 2순위는 서비스해주시는 여성분! 3순위는 관리사님 전립선!!! 제가 5번 방문하면서 다 다른 관리사님한테 마사지받았는데요 누가 최고였다고하면 말못할거같아요 정말 다 최고입니다!!다들 열심히 마사지해주시고 잘못된 자세교정도 해주셨어요 너무 친절하셔서 두근두근.. 중독입니다 마사지는 정말 뭐라고 말씀을.. 한번 받아보시면 아실거에요 아 그리고 전립선!일단 앞에서 막 손으로....그리고 뒤로 돌려서 한 쪽 다리를 벌리고 막 주물럭주물럭 해주시는데 와 여기서 기분좋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에는 젊은 분들도 아니고 아 막 좀 싫을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정말 그 손길이랑 느낌이 전립선 최고네요 그리고 서비스!!!서비스는 게속 지명으로왔고요 이름은 아영씨!!글래머 쭉빵 섹시...원피스를 내리고 큰 슴가를 만지면서 거기를 빨아주시는데 야동찍는줄...슴가 허벅지랑 엉덩이도 만지고하는데 슴가가 좋더라고요~ 자연산이신데 크고 부드럽고 슴가까지 이뻐요 막 거기를 사탕 빨듯이 막 쪽쪽 맛있게 하시더라고요 하 당분간은 못가는데 지금 거기가 화나있네요 잠시 휴지들고 화장실좀 다녀올게요 잠시만요... 시원하게 빼고 다시 후기 작성할게여 전체적으로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요 주방 이모님이 라면을 잘하시네요 가면 맨날 라면먹어요ㅋㅋ 마사지 서비스 전립선 최고라고 말할게요 다른데 방문은 아직안했지만 친구놈도 여기 전립선 달르다고 원조라고하네요 다른데는 안갈게요 여기 쿠폰도 찍어야되고 제가 능력이없지 의리가 없는놈은 아닙니다.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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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좀 보다가 시간이 되어서 찾아갔습니다. 신논현역 어딘가 했더니만 신논현역 3번출구에서 나오자말자 큰 건물 뒷편으로 가니 바로 보이더군여~ 1층 로비에서 계산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1층 샤워실로 갔습니다. 내부시설 및 샤워시설 깔끔하게 잘되어있습니다. 샤워후 찜질복 상하의를 갈아입었습니다. 옷이 두껍긴 합니다만 뭐 이동할때만 입는거고 패션쇼할것도 아니라 별로 상관은 없더이다 ㅋ 다시 직원의 안내를 받고 이동하여 마사지실에 대기하여 누웠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왔는데, 전 서비스 매니져가 먼저 들어온건줄 알고 좀 놀랬습니다. 마사지하시는 분중에 이렇게 미인이 있었나... 그런데 더 놀랬던 부분은 마사지 실력입니다. 제가 마사지 받는거를 워낙 좋아해서 일주일에 2번씩은 받고 잘한다는곳은 찾아다니면서 받습니다. 근데 이분.. " 민 관리사" 님. . 정말 마사지 업계의 고수입니다. 마사지가 시원한 관리사분을 만나면 너무 아줌마스러워서 아쉽고,, 젊고 이쁜 마사지관리사분들은 대부분 마사지가 아쉽고 했었는데 이분 " 민 관리사" 님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켜 주네요.. 별 다섯개 입니다!! 민 관리사님 때문에 동경 사우나 자주 가게 될것 같군요~ 오래오래 근무하시길 ^^ 일단 마사지 받는대 제일 인상깊엇던 마사지가 힙업 ? 전 전립선마사지할때만 고추를 만져주는줄 알앗는데 엎드려있는 상태에서 엉덩이를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고추도 터치해줍니다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전립선마사지까지 .. 발기 풀발기네요 . 마사지후에 매니져 아가씨 들어왔는데, 한눈에 딱봐도 늘씬한 외모에 세련된 이미지의 도시적 미인입니다. 바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이름은 세연씨라고 하는데 몸매비율도 좋고 늘씬합니다~ 슴가가 A+컵으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전 튜닝 C컵보다 자연산 A를 선호하는지라 그래도 유두 모양 이쁘고~ 만졌을때 촉감은 굿굿 ㅋ 슴가를 쓰담쓰담하면서 매우 기분좋게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ㅋㅋ 제가 왠만하면 후기를 쓰는편이 아닌데, 이번에 다원 사우나 방문후 정말 매우 만족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깁니다!! 시설 마사지 서비스 뭐하나 빠지지 않는 훌륭한 명소가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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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완전 추워요 미친 날씨죠-_- 그래서 오늘은 안나가고 어제 마사지 받은 후기나 적으면서 하루를 때워야 겠네요 요 며칠간 몸이 으슬으슬 아팠는데 그래도 주사맞고 약먹으니깐 금요일부터 조금씩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어제,약속이 있어서 논현 먹자골목에서 한잔 했습니다추워서 그런지 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반토막이 아니라아예 한 10분의 1로 줄어버린 듯하게 휑하더군요 어쨌거나 한잔 두잔 마시다 보니 슬슬 취기도 오르고 같이 마시는 형님 중 한분이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카드값 내고 나서 수중에 돈도 없어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형님께서 자기만 따라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따라갔고 도착한 곳은 동경스파!도착한 다음에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정 관리사님이랑 미소언니 있냐고 물었는데 다행이도 출근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자 이제 지명도했고 형님이랑 후딱 씻으러~~ 뜨거운 물로 씻고 탕에 들어가니 뜨끈뜨끈 한게 너무 좋더라고요 몸이 완전히 멀쩡해 지는게 느껴질 정도로 개운해지더라고요 그래도 탕에만 있을 수는 없죠 나가서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합니다 대기 하고 있던 손님들이 있었던 관계로 조금 있다가 방에 입장해 관리받기로 하고 TV보면서 앉아 있는데 직원분이 식혜를 가져다 줘서 마시고 비치되어 있던 만화책 몇 권 읽으니 저희 차례가 오더라고요 방으로 입장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정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네요 두말 하면 입 아플 정도로 마사지 잘하십니다 간만에 방문한거 였지만 몸이 기억하는지 정 관리사님의 손길이 전혀 낯설지가 않네요 게다가 그간 정 관리사님이 마사지 실력이 더 늘었는지 손 닿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풀리고 시원해지더라고요 한창 마사지 받고 있으니 컨디션도 조금씩 살아나고, 제 욕구도 슬슬 살아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해주는데로 마자시 받았는데 나중엔 조금 더 쎄게 해주셔도 된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등쪽이랑 허리쪽이 많이 뭉쳤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등이 뭉쳤다고 말씀하시면서 풀어주는데 시원시원하더라고요 이래서 마사지를 다니러 와야하나보다 싶었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전립선해주는데 바지안으로 들어오는 손길자체가 평소보다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제 바지안 여의봉녀석도 이미 최대로 커졌는데 평소보다도 한 두배는 더 커진거 같더라고요 한창 전립선 받고 있으니 미소 언니 등장! 간만에 만난 언니인데 더 이뻐져있네요 어린 언니라서 그런지 계속 이뻐지고 있나봐요 역시 젊은이 더 좋네요 그럼 다음에 방문하면 더 이뻐져 있을라나?!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미소 언니는 원피스 벗어두고 속옷 벗은 뒤에 제 꼭지부터 유린해주기 시작합니다 한창 유린 당한 꼭지녀석이 기분 좋은지 평소보다 훨씬 더 커지더라고요 부풀어 오른 꼭지를 통해 제가 슬슬 달아오르고 있음을 알려주니 미소 언니도 슬슬 삼각애무를 통해 저를 더 뜨겁게 만들어줍니다 주먹을 꽉 쥘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너무 기분 좋은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미소언니가 제 여의봉을 빨아주는데 그 순간 느낌이 너무 쎄하면서 좋아서 힘이 들어가니 주먹이 쥐어쥘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한참을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욕심이 끝이 없는건지 계속 빨리고 싶은 욕구만이 남게 되더라고요완전 좋았습니다 그러다 손으로 해주면서 다시 입술은 제 꼭지를 빨기 시작하는데 역시 스킬이 남달라요 언니스킬이 아주 요물중의 요물스럽네요 온 신경이 여의봉을 쏠려있으니 금방 싸겠더라고요 그래서 미소언니한테 얘기하고 입안으로 맘껏 싸버렸네요 마무리고 가글 한번 시원하게 해주는데 역시 미소 언니 서비스는 최고라는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나오니 형님께서 나와있었고 잘 받았냐 하시길래 너무 좋았다고 했습니다 형님께서도 자기도 간만에 제대로 즐겼다고 하시는데 자주 오자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