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흐라
좋아요

일이 끝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자주가는 동경스파를 방문했습니다 한달에 2번 정도는 방문하는거 같네요 직장이랑 가깝고 마사지가 시원해서 좋아서 자주 가는 편입니다 방문해서 계산을 하고 사우나에 입장합니다 샤워를 간단히 하고 마사지방으로 이동합니다 누워서 관리사님을 기다리니 금방 들어옵니다 수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30대 중반 정도에 미시느낌이 풍만한 누님이시네요 누님한테 몸을 맏겨봅니다 마사지를 죽여주게 해주시네요 동경마사지 원래 시원한데 수 누님은 최고네요 앞으로 지명해야겠습니다 무릎으로 들을 눌러주는 스킬이 있는데 이게 최고입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제가 받은 마사지중 탑3 안에 드는거 같네요 정말 최고입니다 오일 마사지도 너무 잘 하시고 찜 마사지도 잘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쁜 누님이 접립선을 해주시니 금방 불근불근해 지네요 누님이 해주시면 좋겠지만 마무리 언니가 있으니까 참아 봅니다 그때 마무리 언니가 태영 언니가 입장합니다 저번에도 한번 봤는데 이 언니 HJ가 죽입니다 최고입니다 관리사님이 퇴장하고 태영 언니 상탈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시작됩니다 누가 알려줬는지 몰라도 남자를 너무 잘 아는 언니입니다 스킬이 죽입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애무를 받으니 너무 흥분됩니다 입으로 빨아주니까 금방 사정감이 오네요 조금 참았보았지만 어쩔수없이 입에다가 지대로 사정했습니다 청룡으로 끝까지 쭉쭉 빨아주니 활홀하네요 너무 즐달해서 좋았습니다

지훈사랑
좋아요

거리가 좀 있어 자주방문은 어려워도 간간히 들를거같습니다 위치는 신 논현역 3번출구 에서 2~3분 정도 걸리는 위치입니다 시설은 깔끔합니다 방도 깔끔하게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음료도 제가 좋아하는 커피가 정말 맛있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식사는 권유는 해주셨지만 패스했습니다 마사지 & 서비스 제가 잘 걸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시원하게 잘 풀어주십니다 부위 하나도 대충 넘어가는 곳 없이 잘 풀어주시고 감기기운 있는거 같다니까 쌍화탕 하나 드시라고 챙겨주는 멘트까지 좋게 느껴집니다 전립선 너무 좋았습니다 앞에서 해주시고 뒤에서도 해주시고 다 받고 나니 나가시고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아영씨라는 분이시네요 글래머 스타일 와꾸 좋고요 친근하게 잘 다가와 줍니다 BJ를 꽤 오래해주고 좋았어요 오랜만에 받아보는거라 좋네요 끝났다고 휙 나가지 않는 모습이 더 좋앗네요 총평 시설도 깔끔하고 뭔가 파이팅이 있는 분위기라 그래야 되나 그런게 좀 있네요 마사지랑 전립선 아주 좋았고요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사실 건마 사이즈 기대하고 오는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훌륭하다 싶었습니다 거리가 좀 있어 자주방문은 어려워도 간간히 들를거같습니다​

홀짝이
좋아요

퇴근하고 시간이 남아서 신 논현역 근처에있는 동경스파로~~!! 요즘 동경스파 마사지랑 전립선 좋다는 말이 많아서 기대하면서 이동합니다 일단 저녁밥을 못먹어서 라면을 먹고 씻으러!! 몸이 얼음장이였는데 뜨거운 탕에 들어가서 푸욱 담구고 개운하게 씻고 나오니 너무 좋네요 직원분이 가운을 챙겨주시고 식혜 한잔하고 방으로 입실했어요 방에서 한 2분정도 누워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 성함 여쭤보니 텐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텐?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을거같네요ㅎㅎ 관리사님 마사지가 시작되고 처음에는 아팟어요 좀 시간이 지나면서 그 아픔이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뭉친 어깨가 풀리고 허리 교정도 해주시고 특히 엉덩이쪽 해주셨는데 간지러우면서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혼자 집에서 지금도 막 엉덩이 셀프 마사지를...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전립선 들어가셧는데 앞에서 현란하게 막 비비시더니 뒤로 누우라고 하시고 뒤에서 다리를 한쪽 잡고 올리시더니 막 해주시는데 앞 전립선이랑 다른 느낌이고 더 흥분되고 느끼는 그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그러다가 앞으로 다시 해주시고 아가씨가 들어오셨는데 아가씨 예명은 태영씨! 텐 관리사님은 나가고 태영씨랑 둘이 남은 방에서 태영씨가 제 동생놈을 막 물고 빨고 괴롭히시는데 정말 미치는줄...저는 너무 흥분해서 양손으로 태영씨 가슴이랑 엉덩이 허벅지 부분을 주물럭... 그러다가신호가 와서 태영씨 머리를 넘기고 목을 부드럽게 잡고 시원하게 발사!! 쪽쪽 ㅈㅁ을 다 빼주셨어요 최고네요 !서비스 부분은 솔직하게 다 비슷하고 좋은거같은데 마사지랑 전립선은 달르네요 꼭 한번 받아보세요!!

샥흐라
좋아요

추위를 피하고자 소주 각 1병씩 하러 술집으로 이동했습니다 따듯한 장소에서 술을 마시니 몸이 근질근질하고 마사지가 땡기고 슬슬 발동이 걸리네요 슬슬 발동이 걸려서 마사지로 유명하다던 동경스파로 예약 전화 후 방문을 했어요 문 앞에 넘어지지말라고 눈을 다 치우고 박스로 해놨네요 친철하시네요!! 입장을하고 샤워를 한 후 술을 마시니 배가 고프네요 라면먹고 식혜 마시고 직원분 따라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1분? 뒤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ㅎㅎ 저는 미리 후기글보고 박 관리사님으로 지명해서 박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환하게 인사하시는데 마음이 따듯해지더라고요 평소에 허리랑 어깨가 많이 아파서 부탁을하시니 엄청 열심히 하시네요 땀 흘리시면서 잔 근육부터 풀어주시는데 정말 잘하시네요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제가 조금 쉬면서 하시라고 하니깐 시간이 얼마 안남으셨다고 더 열심히 하시네요!! 감동ㅠㅠ뭉쳣던 근육이 다 풀리고 후.. 이제 전립선 들어가시네요 심심했던 동생이 확 일어나시고 전립선도 섬세하게 앞뒤로 화끈하게 하시네요 뒤로 하실 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아 이게 전립선이구나..한 참 즐기고있을 때 문이 열리고 아가씨가 들어오시네요 역시나 환하게 웃으시면서 인사하시네요 박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둘만의 시간이 되어 이름을 물어보니 한나라고 하네요 저는 한나씨 가슴과 힙을 만지고 한나씨는 제 동생을 돌려가며 빨아 주시는데 동생놈 너무 화나서 터질뻔... 혀를 적절히 사용하는 스킬이 매우 좋았어요 그러다가 신호를 하는 동시에 빠르게 한나씨가 입으로 받아주시는데 한방울도 흘리지않고 깨긋하게 받아주시네요 마무리고 동생놈에게 뽀뽀하시고 작별햇어요ㅠㅠ 아쉽네요 다음에는 투샷으로 진행을....마사지도 두시간...ㅋㅋㅋㅋㅋ 전제척으로 친철하시고 마사지 전립선 서비스 너무 완벽했어요 정말 최고입니다!!

홀짝이
좋아요

야근하다가 바로 동경스파로 달려 갑니다. 실장님과 스탭분이 이제 친근합니다. 언제나처럼 깔끔한 샤워실에서 씻고, 따뜻하다 못해 더울 정도인 방으로 안내 됩니다. 항상 방을 따뜻하게 데워 놓는 데서 이곳 실장님의 손님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엿보게 됩니다 들어오시는 분은 수 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경력이 많으신 분 답게,차근차근 몸을 잘 풀어 주십니다. 마사지 최고네요 이제 전립선 마사지 역시 동경은 전립선이 틀리군요... 앞뒤로 주물럭 해주시는데 서서히 동생이 일어나더군요.. 똑똑똑 젊은 처자가 들어옵니다.샤방샤방한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 인사합니다 태영씨라네요 정성스레 서비스를 해 줍니다. 정말 태영씨는 스킬이랑 정성이..너무 좋았습니다.. 단순한 삼각 ㅇㅁ가 아니라, 뼈 없이 단단한 그곳부터, ㅈㄲㅈ가 있는 부분까지, 빠짐 없이 혀로 마사지??....?ㅋㅋㅋ 윽 못참고 머리를 잡으면서 사정을... 마사지든 마무리든 정성스레 해 주는 곳이 이곳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실장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