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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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완전 추워요 미친 날씨죠-_- 그래서 오늘은 안나가고 어제 마사지 받은 후기나 적으면서 하루를 때워야 겠네요 요 며칠간 몸이 으슬으슬 아팠는데 그래도 주사맞고 약먹으니깐 금요일부터 조금씩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어제,약속이 있어서 논현 먹자골목에서 한잔 했습니다추워서 그런지 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반토막이 아니라아예 한 10분의 1로 줄어버린 듯하게 휑하더군요 어쨌거나 한잔 두잔 마시다 보니 슬슬 취기도 오르고 같이 마시는 형님 중 한분이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카드값 내고 나서 수중에 돈도 없어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형님께서 자기만 따라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따라갔고 도착한 곳은 동경스파!도착한 다음에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정 관리사님이랑 미소언니 있냐고 물었는데 다행이도 출근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자 이제 지명도했고 형님이랑 후딱 씻으러~~ 뜨거운 물로 씻고 탕에 들어가니 뜨끈뜨끈 한게 너무 좋더라고요 몸이 완전히 멀쩡해 지는게 느껴질 정도로 개운해지더라고요 그래도 탕에만 있을 수는 없죠 나가서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합니다 대기 하고 있던 손님들이 있었던 관계로 조금 있다가 방에 입장해 관리받기로 하고 TV보면서 앉아 있는데 직원분이 식혜를 가져다 줘서 마시고 비치되어 있던 만화책 몇 권 읽으니 저희 차례가 오더라고요 방으로 입장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정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네요 두말 하면 입 아플 정도로 마사지 잘하십니다 간만에 방문한거 였지만 몸이 기억하는지 정 관리사님의 손길이 전혀 낯설지가 않네요 게다가 그간 정 관리사님이 마사지 실력이 더 늘었는지 손 닿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풀리고 시원해지더라고요 한창 마사지 받고 있으니 컨디션도 조금씩 살아나고, 제 욕구도 슬슬 살아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해주는데로 마자시 받았는데 나중엔 조금 더 쎄게 해주셔도 된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등쪽이랑 허리쪽이 많이 뭉쳤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등이 뭉쳤다고 말씀하시면서 풀어주는데 시원시원하더라고요 이래서 마사지를 다니러 와야하나보다 싶었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전립선해주는데 바지안으로 들어오는 손길자체가 평소보다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제 바지안 여의봉녀석도 이미 최대로 커졌는데 평소보다도 한 두배는 더 커진거 같더라고요 한창 전립선 받고 있으니 미소 언니 등장! 간만에 만난 언니인데 더 이뻐져있네요 어린 언니라서 그런지 계속 이뻐지고 있나봐요 역시 젊은이 더 좋네요 그럼 다음에 방문하면 더 이뻐져 있을라나?!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미소 언니는 원피스 벗어두고 속옷 벗은 뒤에 제 꼭지부터 유린해주기 시작합니다 한창 유린 당한 꼭지녀석이 기분 좋은지 평소보다 훨씬 더 커지더라고요 부풀어 오른 꼭지를 통해 제가 슬슬 달아오르고 있음을 알려주니 미소 언니도 슬슬 삼각애무를 통해 저를 더 뜨겁게 만들어줍니다 주먹을 꽉 쥘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너무 기분 좋은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미소언니가 제 여의봉을 빨아주는데 그 순간 느낌이 너무 쎄하면서 좋아서 힘이 들어가니 주먹이 쥐어쥘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한참을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욕심이 끝이 없는건지 계속 빨리고 싶은 욕구만이 남게 되더라고요완전 좋았습니다 그러다 손으로 해주면서 다시 입술은 제 꼭지를 빨기 시작하는데 역시 스킬이 남달라요 언니스킬이 아주 요물중의 요물스럽네요 온 신경이 여의봉을 쏠려있으니 금방 싸겠더라고요 그래서 미소언니한테 얘기하고 입안으로 맘껏 싸버렸네요 마무리고 가글 한번 시원하게 해주는데 역시 미소 언니 서비스는 최고라는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나오니 형님께서 나와있었고 잘 받았냐 하시길래 너무 좋았다고 했습니다 형님께서도 자기도 간만에 제대로 즐겼다고 하시는데 자주 오자고 하시네요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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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주말~ 몸이 뻑뻑~하고 날도 점점 춥고.. 외롭고 결국엔 참지못하고 동경으로로 향했습니다. 샤워를 후딱 마치고 입실했네요 잠시후 들어오신 박관리사님! 베드에 엎드려 마사지를 받았습니다..그냥 시원하다는 말 밖에는 떠오르지가 않네요.. 뭉쳐있던 종아리와 어깨며 견갑골에 뭉쳐있던 잔근육까지 말끔히 풀린느낌었습니다.. 젊은사람이 이게 뭐냐고, 스트레칭 좀 자주 하라며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듣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시원하네요.. 그리고 관리사님의 전립선 마사지는 제가 여지껏 받았던 전립선 중 손 꼽을정도입니다. 적당히 꼴릿한것이 최고네요... 그리고 언니가 귀쫌만져주시구 두피마사지해주시네여 그리고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상탈로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슴가를 보아하니 일단 눈이 호강하고 얼른 스킨쉽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와 언니 자세히보니 와꾸가 정말 대박와꾸..몸매 또한 개대박.. 이름물어보니 태영언니라구 하네여 그리고 시작된 BJ!! BJ는 오래오래 정성껏해 줍니다.. 언니의 서비스가 맘에 드니 저도 덩달아 흥분이... 발사도 평소보다 빨리해버렸네요... 오늘은 관리사님의 시원한 마사지와 꼴릿한 전립선...잊을수가없네요~~ 물론 지혜의 마무리도 최고였습니다~ㅎㅎ 하루늦은 후기지만!!마사지와 마무리 정말 나무랄때가 없었습니다!!​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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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춥네요ㅠㅠ 방문하고 기분좋게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제가 글쓰는 재주없어서..이해부탁드릴게요 회사 회식을하고 동경스파로 달려갑니다. 사실은 택시타고갔어요..ㅋㅋ 들어오자마자 뜨거운 물로 몸을 달래주고 직원님이 안내를 해주셔서 마사지방으로 입실했습니다 관리사님 들오자마자 어색한 정적 영업할때는 그렇게 말잘하는데..마사지받으러 올 때 마다 어색하네요~ 등이랑 어깨 좀 시원하게 부탁합니다...하고 일주일 내내 야근한 몸은 그대로 뻗음ㅠㅠ 여리여리한 몸으로 마사지 받는데 평소 경락 마사지 남자급 수압과 스킬로아직까지도 잊지 못할 정도의 만족감 마사지 거의 막바지 전립선 전에 이름이나마 알려고자 해서 얻은 나관리사!! 마사지 최고였습니다!!! 똑 똑 문이 열리고 언니가 들어오십니다(한나씨라고 인사하면서 들어오시네요) 나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한나씨랑 저랑 둘이 방에 남았네요 두근두근.. 한나씨 첫 인상은 모델 느낌??웃는 모습이 정말 이뻣어요!!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한나씨는 원피스를 내리시고 동생놈을 만지면서 가슴부터 시작해서 BJ까지 쭉 빨으시는데 너무 황홀했어요~_~ BJ를 해주시는데 목까시를....정말 일품이네요 슬슬 신호를 강하게 줘서 한나씨에게 쌀거같다고 말하고 한나씨 입으로.... 너무 짜릿하네요 한나씨는 제 동생놈한테 청룡열차를 태워주시네요 완전 좋았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한나씨 지명으로 올 예정입니다! 다들 즐달이요

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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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하루일과를 마치고 휴식과 욕정을 해소하러 동경스파에 사전에 전화를 하여 일정을 잡고 시동을걸어 출발하였습니다 회원가 12만원을 결제후 샤워를 마치고 휴게실에서 음료한잔을 마신뒤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을 하였고 여러개의 미로같은 방중에 한군대 방에 배정을 받아 상의를 탈의하고 엎드려서 마사지사를 기다려봅니다 노크와 함꼐 마사지사가 입장합니다 안녕하세요~ 목소리는 걸걸한 허스키보이스를 갖고계신 마사지사 였습니다 뒤를 돌아 얼굴과 신체사이즈를 빠르게 스캔해보았습니다 나이는 30대초반 마사지사 였습니다 성형을 조끔 한것같고요 가벼운 인사후 마사지 시작 목부터 어깨 허리 다리 후 오일여부를 물어보시는데 다함께 받았습니다 날이 더운 여름에는 오일마사지가 불쾌 할 수 있지만 날씨도 추워서인지 뜨끈뜨끈하고 좋았습니다 그후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되고 피곤한 나머지 마사지사와 대화는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알부터 회음부 그리고 길쭉한 기둥까지 야릇야릇하게 마사지 해주시는 도중 다시 노크소리와 함께 서비스언니 연아씨 입장 어디서 본것같은 느낌 키는 167 ? 정도가량 마사지사가 퇴장하고 언니가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꼭 미성년자가 저를 입으로 음미를 하는 기분이랄까 ? BJ스킬은 상정도 됩니다 흡입력과 혀놀림이 노련한 솜씨였으며 사람을 미치게만듭니다. 가슴사이즈는 적어도 C 정도 ? 만족을 하며 조그만 입속에 펌프질하다가 입속으로 시원하게 발싸를 하고 인사후 따뜻한 배웅을 받으며 퇴장 하였습니다 너무너무 훌륭하더군요. 즐달하고 싶은 분들 와꾸상에 가슴큰거 좋아하는 분들 연아씨 강추 합니다 ~~ 무료한 하루를 마무리하며 후기를 작성했네요 ^^ 모두 1월도 즐겝게 따뜻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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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계속된 야근으로 몸이 아주 쓰레기입니다.. 지친몸을 이끌고.. 그곳으로 갑니다.. 신논현 동경스파... 먼저 실장님에게 전화 후 물어봤죠 12시이전인대 괜찬은 아가씨랑 관리사 쌤 있냐 그러니 바로 오시면 가능하신 부분이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길래 바로 콜하고 갔죠.. 일단 주차할곳이 확실해서 좋네요 계산을 맞추고 사우나입장!! 옷을 벗고 샤워를 합니다.. 그리고 옷을 갈아입고 티로 안내받아 입장합니다 잠시기다리니 관리사님 입장 밝은 얼굴로 안녕하세요 하네요 저 역시 웃으며 인사합니다 마사지타임 머리부터 마시지 시작합니다.. 목과 목덜미 어깨를 손과 손바닥 팔꿈치를 적절히 사용하십니다.. 손의 악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싸대기 한대 맞으면 그냥 코피팍~~ 날거같다고 했더니 이건 평상시보다 약한거라며 웃네요.. 어색하지 않게 중간중간 대화를 주도하시며 이어집니다.. 등과 엉덩이를 지나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 까지 쭈욱 이어집니다. 특히 척주1번부터 8번까지 사이사이를 꾹꾹 눌러 주시는데 아주 시원하더군요.. 또 저의 엉덩이에 올라타 해줄때는 잠깐잠깐 언니의 은밀한 그곳(?)이 저의 엉덩이에 스치는데 와우~기분 아주 묘합니다.. 이어서 오일을 발라 손바닥 전체로 등을 훑어줍니다.. 오호~이것도 색다르네요... 앞판 들어갑니다.. 손가락 부터 발가락까지 쭈욱 훑어주십니다.. 그리곤 저에 다리를 포개어 앉아 드뎌 전립선부분 시작하십니다... 부드럽게 사타구니와 저에쌍방울을 강약조절하여 아주 능수능란하게 문질러 주시네요.. 곧바로 기립에 들어가네요.. 생각과 따로국밥인 제곧휴.. 이제 슬슬 마무리 단계입니다.. 미소씨가 들어옵니다 제가슴부터 애무가 들어가며 아랫도리까지 소름돋게 핥아줍니다.. 손을 다양하게 움직여 동생을 자극시켜줍니다.. 저도.. 슬슬 느낌이 오길래 약간의 신음으로 신호를 주었더니 언니도 같이 호응해주며 RPM 최대속력올려 미소씨 입안가득!! 시원하게 하늘높이 축포를 터뜨립니다.. 와 진짜 시원하네요잠깐 천국을 맛본 기분입니다 마무리 샤워후 휴게실에서 시원한 음료수에 짜파하나먹고 담배한대 피우니 오늘에 피로가싹~~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