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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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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나갔다 들어가는길에 한시간 반쯤 시간이 남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가듯 수안보에 들러봅니다. 주간에 매니져가 많은곳이 거의없지만 수안보는 예약을 하지않음에도 볼수있는 매니져가 많기때문에 낮에 땡길때 부담없이 갈수있는곳이죠. 수안보가 분당에 있다는것만으로도 저는 아주 흡족합니다. 누굴볼까 고민할필요 없이 실장님이 콕 찍어줍니다. 오늘은 나비보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돈내고 씻습니다. 문이 열리고 정말 안마에서는 보기힘든 깨끗하고 예쁘장한외모의 나비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여성스럽고 부드러우며 선함이 느껴지는 목소리에 귀엽다기보다는 약간 도발적인(?) 세라복 스타일에 아주 뿅 갑니다.. 귀엽고 예쁜 외모에 섹시한 교복이라니.. 욕실 서비스는 패스하고 침대에서 물고 빨고.... 연애감이 좋아서 초반부터 위기가...ㅎㅎㅎ 언니 반응이 격한편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나즈막히 내는 신음소리가 스타일과 더 잘어울려서 더 흥분됩니다. 코스프레는 사랑입니다. 수안보 만만쉐 ~~~

강간찬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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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먹다가 어김없이 삘받아서 달림.역시 술이 문제네요. 한잔 했으니 대리불러서 입성~ 발렛 빠킹! 맡기고 입장합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음서 방으로 직행~ ㅋㅋ 초저녁 방문은 딜레이가 적어서 좋습니다 잘 부탁드린다며 실장님 손 한번 꼬옥 잡아드리고 노크와 함께 들어온 아이는 초롱이 ! 보는 순간 예쁜 얼굴. 귀여운 아담스타일에 몸매. 가슴도 적당한것같고 딱 내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ㅎㅎ 실제로 입고있는 교복이 너무 예쁘고 자극적이어서 그냥 바로 할까? 했네요 ㅋㅋ 옷을 벗고 만지작. 뽀얀 피부가 뽀송뽀송~ 살결도 부드러웠습니다. 팔짱끼고 욕실로 인도하는 초롱이의 가슴의 감촉에 발딱 섭니다 ㅋㅋ 좀 참으라며 기분좋은 핀잔을 듣고 물다이에 누버봅니다. 굳이 서비스를 열씨미 하지않아도 흥분 백프로인데 서비스도 알차게하네요 역시 안마는 말하지않아도 알아서 척척 !! 서비스가 굳굳 작은 입술로 쪽쪽대다가 목까지 깊이 넣어주고 ㅎㅎ 침대에서는 복장선택이 어려워 편한걸 입으랬더니 검정 티백 망사 빤쮸를 입고 서비스를 하는데 거울로 비추는 모습이 완전 꼴릿꼴릿합니다. 나중에 확 재끼고 꼽아씁니다. 야동에서만 보던거 실제로 해보니 완죤굿 ㅋ 언니 봉지가 핑크라 예쁘고 향긋하고 물도 잘나와서 연애부터 발사까지 더할나위 없었습니다ㅎ

꿈나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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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간만에 시체처럼 빡쎄게 서비스받고싶어 방문했었는데 간만에 애기 왔다고 실장님이 강력하게 추천해서 보게됬습니다. 문이 열리고 보이는 첫인상을 의식의 흐름대로 나열해보면 어리다 -> 하얗다 -> 뽀얗네 -> 귀엽다 순 입니다. 큰 눈에 도톰하고 귀염싸이즈 입술에 긴 파마머리 웨이브 딱히 닮은 연예인을 뽑을순없지만 확실히 귀엽습니다. 특히 웃을때 아주 예쁩니다. 큰 눈이 반달이 되며... 가볍게 음료수 마시며 대화해 보니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목소리와 성격. 그리고 보듬어주고싶은 하얗고 갸냘픈 몸매에 교복까지 입혀놓으니 뭐 로리대장입니다. 탈의후 물다이서비스. 하드한것을 좋아하지만 부드러움이 때로는 하드한것보다 좋을때가 있는데 딱 은비가 그랬습니다. 가슴은 아담하지만 하얀얼굴만큼 몸도 하얗고 너무 마르지않은 하트모양 엉덩이와 골반. 탱탱하고 예쁜 조개.. 부드러운 피부.. 작은 몸 만큼이나 작은 그곳 입구에서는 빡빡하고 그곳을 지나면 부드럽게 빨려들어가며 꽉 잡아주는 느낌이나면서 뜨뜬뜨끈한 느낌. 돈내고 즐기는거지만 다니면서 감도가 좀 떨어지는느낌이 있었는데 처음 그 설레임과 흥분처럼 회춘(?)한 느낌이었습니다.. 귀여운. 로리. 좋아하시는분. 강추. 너무 부담스럽거나 업소삘 싫어하시는분 강추. 저처럼 하드서비스 좋아하시는분이 보셔도 충분히 즐거울만한 언니입니다 또 강추. 일주일에 3일정도만 나온다는데 출근을 많이 안한다는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강간찬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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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 알람땜시 깨서 도통 잠은안오고.. 뒹굴거리다가 급 땡겨서 방문한 수안보.. 예약없이 가도되서 좋아요.. 계산하고 스타일상담.. 귀염귀염한 타입으로.. 콩이를 추천받아 봅니다.. 샤워장에서 깨끗하게 씻고.. 깔끔하게 가운으로 갈아입고.. 객실에서 잠시 대기.. 입장합니다.. 160에 아담하고 작은 콩이 언니가 반겨줍니다... 옆모습이 약간 이본닮은것같고.. 옷을입고있을때는 몰랐으나 벗으면서 보니.. 슬림하고 군살없는데 가슴만 큰.. 슬림 글래머.. 전체적으로 태닝한 몸이라 피부가 하얗지는 않은데.. 구릿빛이라 반들반들 탱탱하고 탄력집니다.. 훈제닭가슴살마냥...ㅋ 자연산D컵의 묵직한 가슴이 등에 닿고.. 꼭지가 지나가며 만들어내는 아찔함과.. 오일의 미끄러운 감촉과 살과 살의 부드러움.. 간신히 참아내고 침대로 나와 복장을 선택하고.. 노팬티에 교복을 입힌상태로.. 그대로..샷 ! 아담, 슬림, 자연D컵, 그리고 교복..! 코스프레 & 서비스 & 수안보 브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