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찬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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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분당 수안보 방문 후기입니다. 집에 분당이라 급달림이 와도 굳이 강남까지 가지않아도되서 좋아요. 안마하면 서비스. 서비스하면 또 수안보죠. 예전에 강남있을때부터 많이 갔는데 여기만 가게되는 이유는 대부분 언니들 서비스나 마인드가 평타 이상 하기때문에 좋습니다. 게중에 하드 삼대장에 든다는 미소는 정말.. 말이 필요없습니다. 165 중반 슬림하고 섹시한 타입인데 서비스 전하고 후의 모습이 다릅니다. 뭐랄까.. 서비스 전에는 섹하네~ 정도 였다면 서비스가 끝난뒤에 모습은 좀더 예쁩니다. 이걸 뭐 후광효과라 그러는가요..ㅎㅎ 보통 언니들이 몇번 지명으로보게되면 좀 편해져서그런가 처음보다는 설렁설렁하려는 경향이 조금 있는데 미소는 그런거 1도없슴다. 이번에는 몸 컨디션이 좀 안좋은날에 가서 그냥 침대에서 놀다와야지 싶었는데. 그래? 그럼 오빠는 가만히 있어!!!!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괴롭혀줍니다.~~ 게다가 볼때마다 똑같은 서비스가 아니고 내 컨디션. 취향에따라 변화를 줘가며.. 착의, 코스프레, 섹드립까지 맞춰주니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힘듭니다. 매번 다르게 ~~ 서비스빡쎄게하면 힘들지 않아? 물어도 할껀 해야지! 확 ! 실 ! 하 ! 게 ! 하며 달려들어줍니다. 와꾸진상만 아니라면, 안마 매니아라면 꼭 한번 봐야하는 강추언니입니다. 이번엔 진짜 끝나고 나오다가 무릎 꿇을뻔했습니다!!! 극강하드 !!

강간찬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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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분당 수안보 방문 후기입니다. 집에 분당이라 급달림이 와도 굳이 강남까지 가지않아도되서 좋아요. 안마하면 서비스. 서비스하면 또 수안보죠. 예전에 강남있을때부터 많이 갔는데 여기만 가게되는 이유는 대부분 언니들 서비스나 마인드가 평타 이상 하기때문에 좋습니다. 게중에 하드 삼대장에 든다는 미소는 정말.. 말이 필요없습니다. 165 중반 슬림하고 섹시한 타입인데 서비스 전하고 후의 모습이 다릅니다. 뭐랄까.. 서비스 전에는 섹하네~ 정도 였다면 서비스가 끝난뒤에 모습은 좀더 예쁩니다. 이걸 뭐 후광효과라 그러는가요..ㅎㅎ 보통 언니들이 몇번 지명으로보게되면 좀 편해져서그런가 처음보다는 설렁설렁하려는 경향이 조금 있는데 미소는 그런거 1도없슴다. 이번에는 몸 컨디션이 좀 안좋은날에 가서 그냥 침대에서 놀다와야지 싶었는데. 그래? 그럼 오빠는 가만히 있어!!!!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괴롭혀줍니다.~~ 게다가 볼때마다 똑같은 서비스가 아니고 내 컨디션. 취향에따라 변화를 줘가며.. 착의, 코스프레, 섹드립까지 맞춰주니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힘듭니다. 매번 다르게 ~~ 서비스빡쎄게하면 힘들지 않아? 물어도 할껀 해야지! 확 ! 실 ! 하 ! 게 ! 하며 달려들어줍니다. 와꾸진상만 아니라면, 안마 매니아라면 꼭 한번 봐야하는 강추언니입니다. 이번엔 진짜 끝나고 나오다가 무릎 꿇을뻔했습니다!!! 극강하드 !!

똠얌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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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에는 수안보만 주구장창 달리다가 바뻐서 성욕도 잊고있었는데 등산을 다녀와서 그런지.. 아침부터 텐트가 벌떡.. 간만에 땡겨서 가만 생각해보니... 새해가 되자마자 보기로 약속해놓고...까먹었습니다 -_-;; 수화기를 들어 수지를 예약하고 시간맞춰 수안보로 갑니다. 발렛후 돈뽑아서 올라가 계산. 빨랑빨랑 씻고 바로 입장하니 반갑게 인사하며 맞이해주다가 제얼굴을보곤 일그러지는 표정의 수지를 접견합니다 ㅋㅋㅋㅋ 한꼬집 두꼬집 당하고 이바구좀 달달하게 털어주니 금방 삐짐이 풀려주시네요 ㅋ 간단히 조잘되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는 키쑤~~ 참고로 수지는 물다이서비스를 하지만 매번 제가 패쓰합니다..ㅋ 대화도 재미있고 앤모드가 좋은언니라 침대에서 뒹구는재미가있어요~ 물다이까지 하면 시간이 모질라 ㅠㅠ 저는 사실 환자와 간호사의 병원놀이를 하고싶었으나 훅 란제리룩으로 들어오다가 옷을 지멋대로 갈아입는데 교복으로다가 딱~!! 머리삔으로 깻잎머리에 주머니에서 껌하나 딱 꺼내 씹으면서 갑자기 발랑발랑 컨셉으로갑니다. 야~! 주머니에 돈 얼마있냐~ 털어서 나오믄 십원에 한대다잉~~ 하면서말이죠 ㅋㅋㅋㅋㅋ 아... 제대로 취향저격입니다.. 예쁘고 잘빠지고 잘박는 발랑까진 교복녀컨셉인 것이었던 것입니다. 수지는 167~ B+ 늘씬한 글램 바디타입이라.. 지대루 꼴립니다.. 게다가 노팬티 노브라 빽봉지에 교복이면 뭐 말 다한거 아입니꺼~!!!!! 저는 그냥 막 찌질한 컨셉으로다가.. 꼬추좀 밟히고 꼭지좀 꼬집당하고 때찌떄찌 당하다가 에잇 잽싸게 포지션 바꿔 눕혀놓고 반격합니다 어쭈 안놔? 하며 앙탈을 부리지만 키스부터 시작해 그녀의 성감대를 살살 자극해주다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더욱더 이쁜 그녀의 꽃잎과 클리를 살살 애무하니 허리를 움찔움찔 흐느끼기 시작하더니 뱀처럼 허벅지로 목을 훅 감싸고 쵸크를 시도합니다.. 탭을 치며 항복.. 다시 눕혀져서 위에서부터 공격하는 발랑까진 언니의 방아를 견딥니다.. 실장님과 후기쓰기로 약속을 했으니 쓰긴 쓰는데... 여그까지만 할께요...ㅋㅋㅋ 그 수지나 여그 수안보 수지나 수지는 역시 사랑입니다♡

꿈나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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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2018년에는 조금만 달려야지 하고 굳게 다짐하며 1월 1일부터 달림을 수안보에서 시작합니다 후후 어디든 친절하지않을까 싶지만 다녀본곳중에서는 수안보가 특히 직원들도 많고 친절한것같습니다. 프로필이 깔끔하고 보기가 좋아 정보의 전달이 좋지만. 굳이 프로필을 보지않고 방문하더라도 꼼꼼한 스타일상담. 그리고 서비스가 끝난후에도 반응체크를 해주시고 다음 볼 언니까지 추천해주시니 늘 믿고 그냥 갑니다. 새해 첫날이고 휴일이라 많이 출근하지않았겠거니 했는데 초저녁이라서그런지 가능한 매니져도 많았고 손님도 많았습니다...ㅋㅋㅋ 새해 첫날부터 이렇게 붐빌꺼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완전 당함. 샤워하고 라면먹고 한시간쯤 뒹굴거리니 안내해줍니다 문이 열리고 예쁘고 섹~ 한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닉네임은 그린 , 섹시하면서도 귀엽고. 웃을때 특히 예쁩니다. 복장은 코스프레업소 수안보다운 간호사복.. 빵빵한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탱크탑 스타일의 간호사 상의와 짧디 짧은 흰 미니스커트. 가터스타일의 스타킹까지 우리가 상상하는 박음직한 간호사의 참모습이었습니다. 간단한 호구조사와함께 시작되는 물다이서비스타임 이건 직접 받아봐야지 백날 AV 보는것으로는 그 진가를 알수가없죠. 부드럽고 따듯한 오일과 살과 살이 닿는 쾌감. 손과 입. 전신을 이용한 터치와 애무. 온몸 구석구석의 감각이 깨어납니다. 다시 침대로 이동해서 복장선택을 하는데 그냥 처음 간호사복.. 디테일이 정말 살아있습니다. 침대에 걸터앉아있는 상태에서 무릎꿇고 들어와 시작되는 서비스.. 물고 빨고 스타킹까지 찢고 무아지떡에 이르러 시원하게..샷! 다 끝나고 먹는 수안보 시그니쳐 짬뽕라면은 이걸 다먹으면 피똥쌀수도있겠다는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국물한방울 남기지않고 싹싹 비워냅니다. 보통 달림후에 현자타임이 깊고 길게 오거나 아쉬움이나 돈아까움등 복합적인 상실감이 오는데 여기는 올때마다 드는 생각이 다음에 또 언제오지하는? 생각을 갖게 하네요. 어쨌든 수안보 추천합니다.그리고 그린이는 닥추임

야통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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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