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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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는 평타이상의 즐달을 보장하는 선택형 코스프레 하드컨셉의 안마이며 사우나와 휴계실. 수면실 등이 있으며 큰 상가동 한개층을 전부 사용하는 대형업소입니다. 주야간 무료 발렛주차가 가능하며 서현역 도보 3분거리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업소위치는 업소정보에 상세히 표기되어있고 따로 예약을 하고 갈 필요없이 그냥 방문하면 됩니다. 본래 강남에서 하드한 서비스로 유명했던 정안마박스가 이동한거라 강남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땡길때면 믿고 편하게 가는곳입니다. 제가 그간 만나본 언니들중에 평소 다소 경험하기 힘든 톡특한 서비스의 두명의 언니 뒷문의 뚫림을 좋아하는 그녀들은 수안보의 주간 태리와 / 야간 와이입니다. 외모는 둘다 섹시과. 몸매는 와이가 더 좋고 비주얼은 큰 차이는 없으나 태리가 좀더 곱상 와이는 물다이가 있으나 태리는 없음 와이는 여상에서 찍기가 예술이고 태리는 여상에서 맷돌을 잘돌림 연애시 태리 사운드가 예술임 간단하게 기억난는것은 이정도인데 둘다 인상깊은것은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빨아주는 하드한 애무와 틈만나면 제 뒷문의 항사마를 공격하는 서비스타입입니다. 와이같은 경우는 거짓말 조금 보테서 손가락 하나 다들어옴.. 신기한것은 그런 취향이 없는대도 불구하고 아프지도 않고 오일의 힘으로 말그대로 쑤욱~~~하고 들어와서 찌릿하고 오묘한 기분으로 즐기게 된다는점... 그쪽에 취향이 있으신분들은 좀더 강력한걸 해준다는대요(?).. 음...마무리를...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ㅋㅋ

즐떡을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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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업하세요

슈퍼맨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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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기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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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가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매번 느끼는건 수안보는 갈때마다 감동의 도가니탕이라는겁니다. 큰 업소답게 많은 직원들과 그들의 친절함. 전매특허 짬뽕라면에 실장님의 꼼꼼한 맞춤미팅, 선택형 코스프레까지. 단순히 달리러간다기보다는 내안에 스트레스를 쏟아내고 힐링하러가는느낌입니다. 낮에 일때문에 판교들린김에 수안보로 갑니다. 수안보는 위치설명이 잘되있으니까 굳이 예약없이 방문해도 좋습니다 근데 낮인데도 매니져가 많아서 고르는것도 일입니다. 이번에 보게된 언니는 밀크입니다. 쌍커플이 없는 반달눈에 순하고 귀여운 외모이고 슬림하고 늘씬한 타입입니다. 말한마디 한마디가 애교가 많은 친구라 키는 나보다 크지만 귀엽습니다..ㅜㅜ 입장할때는 교복이었는데 물다이서비스가 끝나고 본격적인 연애에 들어가기전에 선택한 복장은 D항공 스튜어디스복장이었습니다 딱 정복 갖추고 키스부터 들어오는데 지난주 출장때 봤던 섹시한 스튜어디스언니가 오버랩되면서 폭팔하는줄알았습니다 ㅋ 특히 피부가 하얗고 보들보들거려서...으아... 옷입은체로 시작하기때문에 중간에 다 벗어도 되고 그대로 치마만 올리고 해도되는데 그 두개다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나서도 시간알람이 울릴때까지 딱 붙어서 후희를 즐겨주는 언니덕분에 아주 힐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그니쳐 짬뽕라면을 먹고 VIP카드에 적립까지하고 퇴실했습니다.. 보통 유흥은 즐기고나면 공허한법인데 수안보에서는 뭔가 든든하고 뿌듯한 느낌입니다 ^^ 다음에는 또 어떤 언니를 만나게 될지...

가카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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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은 언제나 설레고 즐겁습니다. 추천받아 보게된 언니는 반지고요 여리여리 극슬림타입이면서 볼륨은 있는 아주 착한몸매의 언니입니다. 외모는 약 성형느낌에 섹시하지만 너무 부담스럽지않은 아이비를 닮은 예쁜외모 처음봤는데도 언니가 낮가림이 없어 너무 편하게 대해줍니다. 반갑게 맞이해주며 차 한잔 합니다 ( 프로필에는 흡연으로 되어있는데 비흡연이네요) 저혼자 담배를 한대 피우고나서 욕실로 가서 씻김을 당합니다. 겨울에 안마는 욕실이 추워서 서비스받기가 좀 불편한데 수안보는 욕실에 온풍기가 잘되어있어서 따듯해서 좋습니다. 깨끗하게 씻고 시작되는 물다이서비스, 강하게 몰아치기만 하는게 아니고 아주 부드럽게 시작해서 쎄게 흡입하고, 또 풀었다가 쭉~~빨아 들이고 반지언니 물다이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몸을 뒤집고 69자세로 오르락 내리락부비부비하는데 꼭지의 느낌과 까슬한 그곳의 느낌 그리고 탐스러운 엉덩이가 눈앞에 왔다갔다 하는데 너무 좋으니까 멈추라고는 못하겠고 ㅠㅠ 하마터먼 본게임은 재끼고 그대로 발사 할뻔했습니다. 언니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딱 멈춰줘서 살았네요. 욕실서비스가 마무리되어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서는 전매특허 코스프레타임..교복이 잘어울릴꺼같아 교복을 골랐고 생각했던데로 너무 귀엽습니다. 슬림한데 탐스러운몸매에 교복까지 더해지니 그간 섭렵했던 야구동영상의 짤들이 머릿속을 스쳐가며 흥분감이 배가되고... 참다 참다 했더니 마지막에 쾅!! 하고 분출되는 사정감이 정말 오랬만이었습니다. 그간 수안보를 메인으로 다니면서 주,야간 매니져들을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할만큼은 봤는데 만족감이 탑쓰리에 들정도로 좋았습니다. 몸매 서비스 와꾸 어느것 하나 놓치고싶지 않은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