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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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짓이 하고 싶어 시원하게 한번 다녀왔습니다. 마사지 잘하기로 유명한데다 서비스또한 기가막힌 곳입니다. 관리사님은 조 관리사님이고 서비스매니저님 예명은 지우 라는분이었습니다. 1차적으로 조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있습니다. 마사지시 특별한 말씀은 없으셨고 열심히 하십니다. 한시간을 동일한 힘으로 해주시고 후면 전체를 고르게 펴주시고 마사지느낌보다 어루만져주는 편안한 기분이 들며 시원한건 덤입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실때는 조곤조곤 말을 걸어주시며 알을 조물조물함과 동시에 퇴로로 이어진 라인을 역으로 따라 밀며 특별한 자극을 주십니다. 관리사님과 매니저 지우님의 바톤터치가 이뤄집니다. 충분한 자극이 주어진 후라 마냥 예쁜 페이스와 지우님의 잘들어가고나온 바디라인을 보니 만족감이 올라옵니다. 홀복 탈의를 하고 부비부비를 시작합니다. B컵정도로 느껴지는 가슴이 제심장쪽에 달라붙고 제위에서 미꾸라지처럼 요리조리 섹기있는 몸짓을 하며 구석구석 애무를 합니다. 아래쪽으로 내려와 이어지는 삼각 애무와 알컵을 작은 입으로 빨아당깁니다. 츄릅 침섞인 소리를 내며 BJ를 하시니 전투준비완료가 됩니다. 지우님의 아랫도리가 선공을 들어옵니다. 뽁 ~ 하는 소리가 나는것처럼 딱 끼워진 우리는 한편의 야한영화처럼 흐느적거리며 관계를 가졌고 꽉끼었다 부드럽게 비비는 스킬에 쾌락을 느끼며 후배위에서 들어오는 강한 공격에 전략적 후퇴를 하고 정상위로 바꾸어 최후의 일격을 가합니다. 예상치 못한 강한공격에 지우님도 반응하시고 저는 모든걸 쏟아내고 말았습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나 흥분한 상태였고 마무리가 완벽하여 한치의 아쉬움없이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전투 내용으로는 저의 패배이군요 후후

나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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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도 다가오고하니 피곤하기도 하고 뒤숭숭하기도 하네요! 마사지한번 받아야 겠다싶어 서초동으로 날아가 MC스파를 다녀왔어요! 아무대나 다 가보는데요. 요번에는 낮시간에 다녀왔네요! 카운터에 계산을 하고 개인라커룸 번호를 받고 들어가니 무드있는 조명에 한켠에는 샤워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가운도 비치되어 있고 온수도 잘나오고 ~ 깔끔하니 시설 좋아요 ! 개운하게 씻구 가운으로 갈아입었어요. 스탭의 안내를 따라 방으로 이동 ! 차분한 분위기의 조명이고 침대가 하나있어요. 거기에 누워있었어요. 잠시 있다 똑똑 ~ 소리랑함께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어요. 차가운 인상에 관리사님이셨고 체격은 딱여성체격인데 있다보니 의외로 말씀도 조곤조곤 잘걸어주고 잘웃으시는게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요즘 긴장할 일이 많아서 그런지 어깨뒤쪽이 상당히 뭉쳐있었어요. 뭉친근육이 잡힐만큼 심했는데 빠르게 캐치해주시더니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네요. 농담아니고 잡힐만큼 딱딱했던 근육들이 많이 풀어져서 잡히진 않을정도로 풀어주셨어요. 힘도 좋으시고 압력도 중강정도로 매우 적절해요. 약 1시간을 그렇게 꾸준히 해주시는데 대단하시단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후반부에 해주시는 전립선마사지는 아래에서 위쪽으로 쭉쭉 펴주시고 제거기도 조곤조곤 만져주고 흔들어주니 벌떡 서버렸어요, 젤을 발라 마무리 작업해주시는데 그때 이미 풀~ 발귀 !!!!!! 관리사님께서 1차작업을 마쳐주시고 매니저언니가 들어오셨어요 흥분을 시작한 저는 예리하게 스캔을 했어요. 매니저언니의 바디는 평균적인 여성키에 제손보다 약간더큰 가슴과 잘록한허리 넓은 골반 그리고 퇭퇭!! 한 엉덩이를 소유하셨어요 검은색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오셨는데 몸매라인이 예술이었어요. 나긋나긋 말씀하시는데 천상여자셨어요. 매니저언니 별칭은 <소영> 님이라고 하시네요. 약속할게요. 소영님을 꼭 다시뵈러 갈거에요 ! 소영님 정말 잘하세요 쩌러요 ㅎㅎㅎ 제거기를 소영님이 깨끗히 닦아주시고 뽀뽀를 쪽 ~ 하시며 시작하시네요. 쑤~욱 올라와 제 한쪽다리사이에 소영님의 아래를 착! 밀착하시는데 느껴지는 둔덕과 안쪽허벅다리의 느낌이 너무나 야하게 다가왔어요. 소영님의 꼭지와 제꼭지가 맞닿았어요. 미치는줄 알았어요. 귀를 살짝 깨물어주시더니 애무를 시작하시는데 중간중간 살짝살짝 깨물고 뽀뽀도 하시고 혀로 비벼주시는데 애무수준이 장난아니세요! 전신을 애무해주시고 내려와 삼각애무를 해주시고 핏줄이 터질만큼 힘이 들어간 제거기를 앙 ~! 하고 물어주세요. 처음에 빠르고강하게! BJ를 하시다 천천히 약하게 빠르고약하게 천천히강하게! 완전히 제거기를 가지고 노세요 제거기 양쪽 홈런볼도 쪽당겨 자극을 주시는데 프로세요! 소영님의 엉덩이를 당겨 그녀를 올려태웠어요. 완전히 합체를 했는데 소영님이 다리에 힘을 빡 주시고 제거기만 콕콕 물었다뺐다 하며 그힘든 자세를 소화해주시더라구요. 처음봤습니다. 귀두끝부분에 집중적으로 살짝살짝 넣다 뺏다도 해주시는데 스킬이 장난아니세요. 그렇게 해주시다 뒤로도 똑같이해주시는데 와 ~ 장난아닙니다진짜 ㅋㅋ 뒤치기로 자세를 바꿀때 소영님의 거기를 봤는데 깨끗하고 흥건히 젖어있는걸 보니 너무흥분되서 뒤로 넣자마자 풀스피드로 박았어요. 소영님의 신음소리가 귀에들리는 순간 쫘~악 하고 쏴버렸어요 ㅎㅎ 남김없이 제대로 쌌어요. 이런기분 처음이었어요 정말 너무황홀해서 기분이 몽롱했어요 너무 좋았다고 반드시 다시와서 소영님 찾는다고 약속하고 가게를 나왔어요 ㅎㅎ 잊혀지지가 않네요 후... 원하는 자세도 다취해주시고 너무열심히 해주시는게 마인드도 좋고 짱이에요 ㅎㅎ 꼭 다시갈겁니다 !

방배동싸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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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에 전부터 벼르고 있던 물빼기 작전을 수행하러 외출했습니다. 사실 이쪽으론 접근한지 얼마안된 문외한이라 후기들을 열심히 봤었습니다. 인터넷사이트 후기들을 보던중 눈에 띄던 곳이 서초동오 MC스파라는 곳이었습니다. 기대를 안고 가게로 입장 ! 실내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주며 세련된 구조였습니다. 무드있는 야릇한 조명을 따라 조금들어가니 샤워실이 별도로 있더군요. 소모품도 향기좋은 걸루 다있고 씻고 나와 앞에 있는 가운으로 환복을 하고 스탭의 안내를 따라 방으로 갑니다. 입구로 들어서니 구조가 특이하고 방들이 되게많았습니다. 어디가 끝방인지 모르는곳 어딘가에 입실합니다 침대에 누우니 후기들이 기억이나면서 기대반 긴장반이 되더군요 잠시후 마사지사님이 입장 ! 이제시작인가봅니다 하얀치마에 하늘색 라운드티를 입고 계셨는데 풍만한 가슴에 비치는 라인이 매우좋습니다. 관리사님이라 그런지 자기관리도 매우 잘하시나봅니다 쭈뼛쭈뼛있으니 엎드리게 하시더니 몸에 힘을빼라시며 농담도 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시더군요 ㅎㅎ 이런거구나 하며 몸에 긴장이 풀려갑니다. 양쪽 승모근 아래부터 현대인들이 자주 뭉치는곳을 정확하게 짚으시며 강하게 들어와 부드럽게 돌리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세상시원합니다. 목뒤쪽과 두피마사지도 해주시고 허리쪽부터는 뼈와 근접한 근육들을 눌러주니 간지러움과 함께 좋은기분이 듭니다 후반부에 들어서니 돌아눕게하고 바지를 벗깁니다. 이언니 거침없습니다. 젤리같은 액을 제거기쪽에 바르시고 위아래로 몇번 흔드시고 양쪽 불에그를 어루만지시다 전립선이라 불리우는 그 라인을 따라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무언가 짜내는듯한 기분이 들며 웃음이 절로 납니다. 마사지하난 기가막힙낟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 이제 시간이 다되어 나가보신다하며 시원했냐고 물어보십니다 아무렴요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마사지사님 ! 오길잘했다는 마음이 들며 잠시 누워있으니 열리는 문 사이로 섹기있는 여대생같은 이미지를 내뿜으시는 아가씨한분이 입장하십니다. 연약해보이는 몸매에 의외로 큰가슴 잘빠진 다리라인이 아주 예술입니다. 속으론 기쁨의 아우성을 치고있었습니다 ㅎㅎ 아이컨택을 유지하며 제거기에 젤들을 닦아주며 웃으시는 체리씨에게 반해갈무렵 탈의를 하시는데 정말.. 너무 예쁩니다. 얼굴도 몸매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살짝 어두운 조명에 알몸의 체리씨가 입술에 립스틱을 닦아내고 저를보자 저도모르게 그녀를 안았습니다 달콤한 키스후에 귓속에 따듯한 바람을 불어오며 목선을따라 어깨 팔 가슴 배.. 그녀의 혀와 입술이 제온몸을 훑고 지나가니 소름이 돋습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갑니다. 제거기근처에서 저를 놀리다 불에그를 할짝할짝 하시다 살짝아프게 쪽 삼키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콤보로 이어지는 BJ .. 따듯한 그녀의 입안에 제거기가 들어가자 핏줄들이 터지려고 합니다. 침을 한껏 묻혀 위아래로 한껏 빨아대는데 그 소리와 촉감은.. 환상이었습니다 느리게 빠르게 상당한 스킬을 자랑하며 BJ에 심취할무렾 그녀가 올라옵니다. 언제착용시켰는지도 모를 CD는 끼어져있고 촉감으로 느껴지는 그녀는 마른몸매에 비해 탄탄한 허벅지와 부드러운 피부.. 참지못하고 그녀를 만졌습니다. 가슴이 꽤큽니다. 그녀의 가슴을 양손으로 감싸고 그녀가 위에서 펌핑을 합니다. 축축한 소리와 야한 느낌이 몸으로 전해지며 그녀와 다시한번 아이컨택을 합니다. 여전히 아름답군요 체리씨의 생각보다 제가 무감각해보이시는지 후배위자세로 변경.. 강력한 쪼임이 들어옵니다. 강제로 물을 빼버릴수도 있을것 같은 강한 압박입니다.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를 부여잡고 제가원하는 속도로 한두번 왔다갔다 하니 그속도에 맞춰해주시는데 스킬이 장난아니세요 ㅎㅎ 그녀를 똑바로 눕히고 정상위자세로 바꾸고 삽입을 하는데 뜨거운바람소리와 아름다운 라인. 미칠것같습니다. 그녀의 다리를 꼬으더니 또 쪼임이 느껴져옵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잘할수 있는지.. 한계에 도달하여 그녀의 가슴을 저도모르게 강하게 쥐고 발사를 합니다. 조금 아팠던거 같습니다. 거듭 사과를 했더니 흥분하셔서 그런거니 괜찮아요^^ 하며 생긋웃어주시고 장비를 빼주시고 친히 닦아주십니다. 포옹을 꼬옥 하고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시고 좋은시간이었다 하시며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시네요 부끄럽게 ㅎㅎ 저또한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감사의 표시를 하고 룰루랄라 씻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ㅎㅎ 한마디 요약 = 프로스파러들은 몰라도 저같은 초짜에겐 그냥 마냥 좋습니다 짱짱 좋은곳에서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고와서그런지 이번달도 잘버텨낼것 같습니다. 시간이 나면 또 한번 꼭가서 다른분말고 체리씨를 꼭한번 뵙고싶군요 ㅎㅎ

승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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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에서 포인트가 얼마쌓였다고 카드대금으로 환산해줄까 하는 전화가 왔습니다 이게 왠 공돈이야싶어 됐다고 하고 냅다 현금으로 찾았죠 ㅎㅎ 건마사이트에서 본 후기들중 인상깊었던 서초동에 MC스파로가 보라를 만나러 날아갔습니다~ 전용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를 하고 가게로입장 슝 ~ 한가로운 오후 ~ 별도로 마련된 샤워실을 다녀 룸으로 슝 ~ 한 관리사님이라는 분이 오셔서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뭉친곳은 없네요 ~ 부터 시작해서 적막이 흐를즈음 장난도 치시고 콕콕찌르시기도하시고 농담도 하시며 분위기를 이어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한바퀴 마사지를 하고 등판쪽 집중케어를 해주시네요. 좁은간격으로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이어서 낭심쪽 마사지 들어가십니다 낭심을 부풀어오르게 아래쪽을 부여잡아 기둥을 세워 적당히 흔들다 낭심아래 근육을 쭉쭉 마사지 해주시네요 간질야릇한 느낌이 옵니다 마사지를 받고 나니 저를 이쪽으로 오게만든 후기의 그녀의 노크를 하네요 ~ 보라의 실루엣을 표현하자면 평균적인 여성의 키에 약간마른몸매인데 가슴은 웜마 커버립니다. 현대의학이 들어간것 같기는한데 그래도 큽니다 모양도 참하고 피부는 또 섹시한 구릿빛이네요 매~우맘에듭니다 잘왔다싶었습니다 ㅋ 찐득하게 인사를 하시고 옷을 훌렁벗으시고 주력무기 큰가슴부터 얼굴로 들이미시길래 야무지게 냠냠했습니다 ㅎㅎ 보라의 풍만한 엉덩이를 만지니 섹시한 피부톤과 어우러지는 탄력있는 피부의 촉감이 느껴지는데 어우 ~ 이겁니다 ㅎㅎ 서비스고 뭐고 보라를 끌어안았습니다. 끌어안고 좀 쓰다듬다 천천히 애무가 들어오는데 보라는 섹시그자체가 몸에 베어있는것 같아요 흐느적거리는 몸짓과 요사스런 혓놀림 살짝 도톰한 입술에서 전해져오는 젤리같은 감촉 주요포인트를 살짝 깨물고 특히 꼭지를 살짝 깨물고 혀로 돌리는데 예술입니다. 이어지는 BJ서비스역시 보라특유의 입속스킬과 귀두끝부분을 자극해오며 불알을 주물주물하다 핸플과BJ를 동시에 하는데 잘합니다잘해 ~ 딱좋은 바디가 올라타 여상위를 하는데 둔덕의 적당한 빡빡함이 적극적인 자극을주고 뺄때 조여오는 스킬이 만족감을 더해줍니다. 한참 황홀함에 젖어도 제가잘버티니 뒤로돌아앉아 후배위를 시전하시는데 네배는 강한 조임앞으로 보이는 보라의 출렁이는 가슴과 섹시한뒷태 그리고 엉덩이를 보니 참을수가 없어 급하게 뒤치기 자세로 발싸해버렸어요 정말 최고였습니다. 여기저기 만져도 상냥하게 대해주는 마인드또한 감동이었구요 이번에는 얼마못버티고 싸버렸지만 곧 단련해서 조금더 오래 보라를 못보고말겁니다 이상후기끝 ~

슈퍼맨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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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