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좋아요

몇일전에 처음으로 김연아실장님을 찾고 갔는데 잘 해주고 재밌게 놀고와서 다시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갔어요. 오늘도 밖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까먹을 만도 한데 제 얼굴 알아보고 보자마자 인사 하네요. 저번에 그 아가씨 있냐고 물어보니 아직 출근 전이라 하네요. 출근 전이라 길래 일단 초이스를 봤어요. 7시 반쯤에 가서 10명 정도 본것 같아요. 초이스하고 한타임을 놀고 다시 재초를 봤어요. 아가씨가 잘 해줬는데 남자의 욕심이란 어쩔 수 없나봐요. 7명 정도 봤어요. 긴 웨이브 머리에 얼굴은 주먹만하고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앉혔어요. 귀엽게 생긴것 마냥 애교 덩어리네요. 억지로 내는 애교는 별로인데 몸이나 목소리에 애교를 달고 태어난것 같네요. 왜이리 귀여운지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 였어요. 이 아가씨는 다른거 안하고 있어도 그냥 바라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사람 기분 좋아지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김연아실장님 시간이 다 되었다고 하네요. 한타임 더 놀고 싶었지만 제가 잠이 많아 내일 출근에 지장이 생길까봐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날은 오늘만 날이 아니니...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지중해를 2번밖에 안 가 봤지만 2번 다 너무 재밌게 놀다 왔어요.

테란김연아실장
좋아요

song오라버니 안녕하세용^^후기글 정말 감사합니당 ㅋㅋ

song
좋아요

처음으로 후기를 써보네요 오늘도 어기없이 연락없이 구좌 한명을 찾아 갔네요 바로 지중해 김연아 실장 룸을 들어오니 1분도 안되서 김연아 실장 바로 오네요 웃으면서 인사하더니 손님 오셨다 해서 깜짝 놀랬다고 하네요 이것저것 남는게 싫어서 연락 안하고 왔다하니 서프라이즈 너무 좋다면서 활짝 웃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맥주 한잔 따라주더니 바로 초이스 보여 준다면서 나가네요 7시 20분 쯤 와서 그런지 9명 정도 초이스 보고 더 보고싶은 마음에 패스를 했네요. 5분 쫌 기다리니 8명을 보여주네요. 딱 내눈에 들어온 처자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네요. 몇일 내내 초이스를 잘못 했는데 오늘은 제발 제발 괜찮은 아가씨이길........ 기대되는 마음으로.... 오늘은 굿 초이스네요 일단 생각이 있는 아가씨네요 전 다른건 몰라도 개념 없는 사람이 제일 싫거든요 내 얘기에 맞장구도 잘 쳐주고 이런저런 얘기도 재미있게 하네요 전 터치도 안하는 스타일인데 아가씨가 먼저 은근슬적 저의 몸을 터치하네요 보통 터치하면 싫어서 인상쓰는 아가씨가 대다수인데 이 아가씬 뭐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아가씨덕에 재밌고 신나게 놀고 왔네요.

테란김연아실장
좋아요

green 오라버니 안녕하세용^^ 쪽지 보내드렸어용 ㅋ 들려주시면 잘 모실게용^^들려주세영ㅋㅋ

테란김연아실장
좋아요

tt1234 오라버니 안녕하세용^^ 쪽지 보내드렸어용 ㅋ 들려주시면 잘 모실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