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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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특성상 쭉~일하고 쭉쉬는 그런일이라 몰려오는 피곤감과 함께 급땡겨서 오피달려갔습니다 기계적인 감성없는 2떡 이후 현자가 찾아오니 감성이 고파서 찾던중 한잔먹고 푹~자야되겠다는 생각에 룸빵으로 달렸습니다 ㅎ 딱히 룸빵은 정보가 없어서 무작정 선릉으로 갔습니다 ㅠㅠ 마침 택시앞에서 손님배웅하고 있는 착해보이는 마담이 있어서 여기는 머하는 곳인지 얼마인지 물어보니금액도 저렴하고 나쁘지 않은곳 같아서 일단 들어갔습니다 초이스 3조 봤는데 머 나쁘지는 않내요 ㅋ 적당한 아가씨 초이스후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했습니다 ㅋ 사실 대학생이라며 등록금때문에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ㅠㅠ 빌어먹을 헬조선 ㅠㅠ 사실 저도 대학을 2번 휴학하며 어렵게 겨우겨우 졸업했는데 고생하는 모습이 공감되더라구요 ㅠㅠ 아~역시 감성은 룸빵 본능은 오피가 맞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술이 들어가니 또 본능이 살아나서 자연스럽게 스킨쉽하니깐 오빠인사할까? 이래서 그게 머야? 하니깐 오빠 여기 처음이구나 담당언니가 말안해줬어? 여기 란제리야 인사한번 있는데 볼래? 저는 당연히 그래 보자 ㅋㅋㅋㅋㅋㅋㅋ 노래틀고 옷갈아입는데 사실 머 별건 없더라구요 ㅋㅋㅋ 현자가 찾아오고 룸빵을 와서 그런지 별로 감흥이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술먹고 노래도 하고 놀고 그러다 시간끝났다고 나가고 아까봤던 마담이 들어와서 어떠냐고 마음에들면 연장해라고 권하내요 ㅋ 머 나쁘지않고 아직 술도 안취해서 일단 연장했내요 ㅋㅋ 다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인생얘기하니깐 갑자기 눈물을 흘리내요 ㅠㅠ 근데 갑자기 마담들어와서 안주머먹을래요 오빠??? 어???? 너 왜그래??? 오빠 머했어요??? 잉??? 내가 멀해??? 나 아무것도 안했어!!!!!!!!!! 아가씨가 말해주내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술들어가고 감정이 울컥했다고 ㅠㅠ 제가 여자울리고 그런 타입아닌데 울어서 깜짝놀랫내요 ㅠㅠ 홀어머니에 외동인데 고향에서 혼자 장사하시는 어머니가 생각나서 그랫다고 ㅠㅠ 스토리텔링인지 모르겠지만 진심은좀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지갑에있던 현금 주면서 열심히 살라고 격려해줬내요 ㅠㅠ 그렇게 한참을 얘기들어주고 시간이 끝나고 저도 피곤해서 그만놀고 계산할려는데 44만원 이라내요 현금으로 잉??? 머지? 너무 싼거 아냐? 이거 가짜양주아니냐고 내일 머리깨지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마담이 웃으면서 내일 머리아프면 전화달라고 해장국 산다고 명함주내요 ㅋㅋ 그때야 아 이름이 김연아구나 알게됫내요 ㅋㅋ 근데 김연아 전혀안닮음 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머리는 안아파서 전화는 안했는데 생각해보니깐 저는 어제 완전 호구였내요 ㅠㅠ 번호도 못물어보고 찐하게 놀지도 못하고 ㅠㅠ 다음에 한번더 찾아가서 그날은 완전 뽕을 뽑아야되겠내요 ㅎ

밤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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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언제였던가... 간만에 선배님들을 뵈었습니다. ㅋㅋㅋ 거~~하게 한잔 후 시간을보니 새벽2시? 조금 안되었나 그럴겁니다. 저번에 여자상무님 마인드가좋아 불연 지중해 김연아실장 이 떠오르더라구요.. 피겨 만큼 초이스도 화려했으면 하는바램으로요.. ㅎㅎㅎ 연락하니, 되게 앳된목소리가 들려옵니다. 헉! 머지?.. 하는 두려움.. 도착하고나서 .. 그게 아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무슨 초이스하는데.. 야구관람 관객입장 하는지 알았음.. 헉!!! 이런 경우도 상당히 곤란하답니다. ㅎㅎ 우선 2빠로 정하고 노는데 최후의5 분 발동 되서 바꿨습니다. 그때도 관객들입장.. 음... ㅋㅋ 애기가 진짜 귀여움^---^ 막 깨물면 터질것 같았습니다. 선배님들 파트너보다 훨~~ ㅎㅎㅎ 근데 단점이 있다면 95프로 수동 입니다. ㅋㅋ 요즘 수동변속기 차량은 안나오는데 말이죠ㅋㅋ 그러나 기름값을 줄일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이윽고 시간은 가고.. 가고 가고 가는데 저의 알쓰(알콜 쓰레기) 체력이 끝나가는데 언니들은 .. 와우!! 선배님의 팁이 막 쏟아집니다. ㅎㅎㅎ 다른건 모르겠고.. 우리 애기 입술은 츄파춥스 같았습니다. ㅋㅋ 연장에 연장.. 다놀고나니.. 10시.. ㅋㅋ오전10시... 입금 하는데.. 0하나 더 붙여서 해주셔가지고.. ㅎㅎㅎ 김연아실장 피겨좀많이 탓죠 ㅋㅋ 수습한다고 ㅎㅎㅎ 그거 잊지말아요 keep된거 있다는거 ㅎㅎㅎ 전반적으로 직원들 보유율이 되게 높았습니다. ^-^ 그리고.. 대부분 21~25세 같다는거 ㅎㅎ 그래도 저와 선배님들은 진짜 신사적으로 놀았던것 같습니다. 왼손이 하는일은 오른손도 알았으니까요.. 한번도 딴 주머니찬적없죠.. 담엔 딴 주머니 차보려구요 ㅎㅎ 그나저나 상무님! 술좀 드시던데 ㅋㅋ 후에 제가 정신줄한번 놔드려야 겠어요.. 그때도 감당하시나 기대합니다. 10시에 나와 용산으로 이동.. 선지국 으로 해장한번 하고 집으로 사요나라 했고 11시 즈음 도착.. 잠을 자기시작하는데.. 중간중간 술독 뺀다고 장실 왔다갔다 간만에 이런기분 느낌 ㅋㅋ 일부러 양치는 늦게 했음 ㅋㅋ 왜? 애기 츄파춥스 맛이 남아 있었기에요 ㅎㅎㅎ

테란김연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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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오라버니 안녕하세용^^ 후기글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 ㅋㅋ 다음에 들려주시면 더 친절히 모실게용^^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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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할것도 없고 술은 땡기고 혼자 먹긴 싫고.... 친구가 알려준 사이트에 매일매일 들락달락 했는데도 어떤 구좌가 괜찮은지 몰라 고민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지중해에 놀러갔다왔다는 친구 말이 생각이나 친구한테 전화하니 좋았다면서 김연아 실장 번호를 알려주네요. 전화하니 이런저런 설명을 잘 해주네요. 부푼 마음에 선릉역에서 지중해까지 경보하며 지중해에 입성을 했네요. 입구에 들어오니 김연아 실장이 기다리고 있네요. 생각보다 엄청 어려보이는데 싹싹하니 친절하네요. 8시에 와서 아가씨들이 출근중이라 계속 보여드릴테니 맘에 안들면 패스하라네요. 이말에 큰 기대없이 초이스를 봤는데 13명이나 봤네요. 순수하게 생겼는데 몸매가... 생각할거 없이 바로 그 아가씨를 앉혔네요. 내 이상형인데 애교도 있고 좋네요. 거기에 내가 술먹을때마다 같이 먹어주네요. 걱정되서 조금만 먹으라니까 괜찮다고 취하면 퇴근하면 된다고 하네요. 이쁘고 몸매좋고 애교있고 성격까지 어쩜 내 이상형인지... 이 처자를 어떡해야 하나요... 50분 정도 지나니 김연아 실장이 필요한거 없는지 물어보네요. 없다했는데도 마른안주를 서비스로 넣어주네요. 이런 고마운 사람이 있나... 원래 2타임 생각하고 왔는데 김연아실장도 친절하고 아가씨가 너무 맘에 들어서 4타임 놀고 왔네요.

테란김연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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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오라버니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당^^담에 들려주시면 더 잘 모실게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