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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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울에서 거주하다 근무 때문에 지방으로 이사가고 2주에나 한번 서울에 올라와 저의 오랜 친구님께서 저의 외로움을 달래주곤 합니다. 밥먹고, 술도먹고, 그러다 삘받아서 친구놈 따라 몇번 롬에 가서 놀곤했죠. 그날도 어김없이, 간만에 서울에 올라와 친구님과 알딸딸 할때까지 술을 퍼붓었죠. 요새 자주가는 곳이 있다면서 제 손은 부여잡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김연아 실장이라는 사람이 제 친구놈을 반기고 저한테도 깍듯이 인사하네요. 보통 룸은 지하에 있는데 지중해는 지상이네요. 지상이라서 그런지 습하지도 않고 지하의 득유한 냄새가 안나서 좋네요. 룸에 들어가서 10분 정도 기다리니 초이스가 시작됐네요. 1조, 2조, 3조, 4조... 30명 정도 봤는데, 다 이쁘고, 기억도 잘 안나서 재초이스만 간출여서 한 2~3번 본것 같아요. 초이스 후 올라타는 그녀.... 도툼한 입술... 찰진 가슴... 잘록한 허리... 야릇하게 유혹하는 검은색 레이스 티팬티... 신나게 만지고 빨고, 물고 ... 시간은 남이되어 너무나도 빨리 갔네요. 와.... 빨리 독립해서 서울로 다시 올라와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로진의 저는 항상 손잡고 살짝 입 맞추고 하지만...정말 좋은게 손잡고 입 맞추다가 아가씨가 먼저 리드해주니 자연스럽게 여자친구와 남자친구 사이같은 느낌.... 이런 느낌 너무 좋네요 ㅋㅋ

테란김연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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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za92 오라버니 안녕하세용^^후기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들려주시면 더 잘 모실게용

zaza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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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나이도 비슷하고 친절히 잘 챙겨줘서 친구 두명과 다시 김연아 실장을 찾고 갔네요~ㅋ 전 김연아 실장한테전화를 해서 저번에 앉혔던 아가씨 지명을 잡고 다른 친구들은 초이를 봤네요^^ 밥먹고 술먹고 3시 30분 쯤에 갔는데도 4조까지 나오네요 ㅋㅋ 초이스를 하고 저는 저번에 앉힌 아가씨라 첫타임부터 엉덩이도 만지고 꺼리김없이 가볍게 입맞추고 하니 친구들이 부러워하네요 ㅋㅋ 각자 파트너와 한타임 얘기하고 두타임째 부터는 게임을 했네요ㅋㅋ 2~3타임까지는 건전하게 손병호, 이미지, 마셔 안마셔 게임을 하다가 4타임째부터는 더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수위 쎈 산 넘어 산, 뱀사 안사까지 했네요 ㅋㅋ 다같이 벌주를 많이 마셔서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라서 수위는 점점 더 쎄졌네요 ㅋㅋ 마네킹을 하는데 위에 탈의 시키고 뒤돌아서 엉덩이 보이게 밑에도 살짝 내렸네요^^ 모든 아가씨들 몸매가 아주....ㅋㅋ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지 내 여친이면 얼마나 좋을까...ㅋㅋ 침을 흘리면서 봤네요^^ 게임하면서 노니까 벌써 5타임이 끝났네요. 시간보니 벌써 11시 반이네요. 점심때가 되어서 지중해를 나왔네요~~ㅋㅋ 김연아 실장을 찾아 지중해를 두번 가봤지만 두번 다 엄청 재밌게 놀았네요 ㅋ

테란김연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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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무 오라버니 안녕하세용^^후기 감사 드려용~~다음에 또 들려주시면 더 잘 모실게용^^*

정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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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모임이 끝나고 정예의 소수 룸돌이들은 오늘도 달렸습니다 ㅋㅋㅋㅋ 친구한놈이 알게된지 얼마 안됫지만 잘해준다고 가자고 해서 가보니 지중해 ㅠㅠ 월래 찾던 구좌가 있는데 오늘은 김연아 실장으로 ㅋㅋㅋㅋ 미안하다 환이야 ㅠㅠ 주말이라 그런지 한가하더라구요 ㅋ 토요일 10시쯤 이라서 그런가?? ㅋㅋㅋ 그런데 왠걸??? 아가씨 15명 보여주내요 ㅋㅋㅋ 6명이 함께 갔는데 너도 나도 2조2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들이란 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할수없이 짱깸뽀 ㅎ 아쉽지만 결혼한 친구놈이 이겨버렸내요 ㅠㅠ 그래도 육덕한 제스타일에 팟이있어서 고민하지 않고 초이스~ 술들어오고 단체인사가 진행되니 역시 장관이내요 ㅋㅋㅋㅋㅋㅋ 짱깸뽀 이긴 친구놈 오늘 완전 날이내 ㅠㅠ 팟이 티팬티를 ㅋㅋㅋㅋㅋ 인사받으며 힐끔거리니 제팟 "오빠 나한테 집중해 어딜봐??" 그러며 가볍게 뽀뽀해주내요 ㅋㅋㅋ 오늘 날이다!!!! 마인드가 좋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들과 소주를 많이 먹었던 저는 양주가 안넘어 가내요 ㅠㅠ 주대는 뿜인데 ㅠㅠ 제팟이 술을 음료로 바꿔주며 나름 애인같은 모습에 순간 설렘이 ㅎㅎㅎㅎㅎ 역시 룸돌이는 룸빵을 끊을수없는 치명적인 함정이 ㅋㅋㅋㅋㅋ 한타임이 끝나고 잠시 다들내보내고 연장확인하는 김연아 실장 ㅋㅋㅋㅋ 착하고 시작한지 얼마 안됫다고 하는데 어리버리 한듯 귀엽내요 ㅋㅋ 친구 2명은 집에간다고 마누라 전화오고 날리라고 ㅠㅠ 그런데 짱깸뽀 이긴놈이 간다는 놈들중 한명 ㅋㅋㅋㅋ 우린 다들 연장을 갈려고 하는데 한놈이 애들 배웅해준다며 나가내요???? 머지??? 그렇게 친절한놈이 아닌데??? 역시나 들어올때 아까 2조2번 손잡고 들어오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파트너고 머고 없는 나쁜놈 ㅋㅋㅋㅋㅋㅋㅋ 연장하고 술한병 더 먹으면서 게임하고 신나게 놀고 있는데 2조2번이랑 친구랑 티격태격 머지?? 그러던중 또 한타임 끝나버리고 김연아 실장 들어와서 애들 내보내고 물어보내요 2조2번 손잡고 들어오면 친구는 여기까지만 놀고 간다고 그러내요 왜 그러냐니깐 키스하며 꼭지좀 만졌다고 튕긴다고 친구가 기분상해서 간다내요 ㅠㅠ 술이 점점 깬 저는 그러든 말든 난 잘모르겠고~ 연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친구1명도 피곤해서 간다고 그러고 결국 저랑 친구1명만 남앗내요 ㅋ 6명중 4명이 전사하는 상황이 싫지않은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제팟들어오며 자기야~하며 안아주내요 ㅋㅋㅋ "머냐??? 손님이 없냐??" 농담하며 한잔 짠~ 다시 술이~술술 들어가며 술김에 열심히 물빨하니 받아주내요 ㅋ 친구가 노래부르는 사이 열심히 물빨하며 손이 스르륵 내려가니 잉??? 머야??? 있어야 될께 왜 없지??? "야 이거머야 수세미 어디갔냐???" 제팟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아제도 아니고 수세미가 머야 ㅋㅋㅋㅋ" 제모를 항상 한다는 제팟 사랑스럽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약간 변태끼가 있어서 ㅠㅠ 열심히 물빨하며 집중공약 하니 귀에다 조용히 말하내요 "오빠 거기말고 조금위에~" 아~민망함은 나의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혼자 연장가면 먼가 될꺼같은 기분이 드는건 낚이는건가 생각도 들고 간한번 보자 생각하는 찰나에 김연아 실장 들어오내요 ㅋㅋㅋㅋㅋㅋ 구좌 타이밍굿~^^ 다들 나가고 친구는 너무 피곤하다고 그만놀자하고 저도 놀다가 잠들꺼 같은 기분과 낚이는 기분에 알겠다고 하니 김연아 실장 계산서 가져오내요 실장이 갑자기 저한테 "오빠 파트너가 번호도 못물어봤다고 명함달라는데 괜찮으세요???" 이건 머지?? 여기서 혼자 끝까지 가야되나 생각하는데 친구가 말리내요 낚이지말라고 ㅠㅠ 혹시나해서 명함 주고 친구랑 나와서 택시타고 들어가는데 카톡오내요 "오빠 나 ㅈㅇ이 조심히 들어가 이거 내번호~" 아~~~~택시를 돌려야되나 ㅠㅠ 친구는 끝까지 낚이는거라고 영업이라고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왠지 좋은느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주 주말에 혼자가서 얼굴보기로 약속하고 매일 카톡하고 있내요 ㅋㅋㅋㅋ 주말에 잘되면 후기한번더 남길께요^^ P.S : 환이야 미안하다 김연아 실장으로 갈아타야되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