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스파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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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n님 댓글 감사합니다! A급 서비스로 모실수 있도록ㅎ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시간내어 방문해주시면 A급 클라스로 만족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r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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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함 부탁드립니다

둘이모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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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삘 색기좔좔 수빈이 빠라재끼자 다들 연휴 잘 마무리하셨는지요^^ 스파갔다온 후기를 쓸까합니다... 연휴에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라 마사지와 홍콩을 같이 맛볼수있는 스파로 결정후 바로 달려갔습니다^^ 연휴기간 동안 정상영업을 했다더군요ㅎ그렇게 간단한 인사후 방으로입장! 관리사 분께서 들어오셔 축 늘어져 개구리가 되있는 저의 몸을 더듬습니다 역시 안마는 기계가아닌 사람이 해야 가장 시원하다는걸 또한번 느낍니다^^ 운전을 오래해 엉덩이와 허리쪽에 피로가 많이 뭉쳐있어 말씀드렸더니 신세계를 경험시켜줍니다 와우..시원함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집중적으로 해주시는데 피로가 날라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러다 수빈씨가 들어왔습니다^^ 20대 초중반 되보이는 나이로 정말 여친삼고싶은 얼굴의 소유자였습니다 몸매도 작살나네요 다 익어가는 느낌이랄까 탄력도있고 피부도 좋고 키는 160초중반대로 늘씬하니 좋았습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하여 본게임시작하는데 후끈후끈합니다^^ 부드럽게 혀와 손과 바람을 적절히 섞어가며 애무를 해주시는데 발사할뻔했습니다^^; 수빈씨가 제 위로 올라와 운동을 시작하는데 쪼임이 죽여줍니다 떡감이 살아있더군요^^ 자세를 바꿔 제가 위로 갔는데 조명에 비춰 얼굴을보니 더흥분되네요 몸매도 보는데 누워있어도 약간 봉긋하니 아시죠?ㅎㅎ정말좋습니다 그렇게 미친놈처럼 박아댄후 있는힘껏 발사!!ㅋㅋ 제모든걸 쏟아부은기분....좋았습니다^^ 그렇게 몸도 마음도 가볍게 나섰습니다^^ 남은연휴기간 마무리잘하셔요 여러분^^

고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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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앞뒤 탐방기 쌕기의 끝판 소희씨끝장남 오늘은 스파 다녀온 후기를 쓸까 합니다ㅎㅎ 무작정 친구와 인터넷 뒤적거리다 가까운 부천A스파로 출발ㅎㅎ 가족 행사니 뭐다 끝나고 난 후 가벼운맘으로 향했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요점만 쓰도록 할게요ㅎ ※시설※ 딱 들어가게 되면 분위기도 있고 깔끔하니 잘해놓으셨네요ㅎㅎ 요즘 건마나 스파쪽이 시설도 신경많이 쓰시는것 같아 좋네요ㅎㅎ 저희가 운동하게 될 T(방) 도 아주 깔끔하고 사람 바뀔때마다 수건을 교체하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샤워장도 깔끔하게 필요한것 가지런히 잘 정돈 되있고 무었보다 깔끔해서 좋았어요!! ※매니저 "소희" 먼저 방에 딱 들어오셨는데 느낀점은 '와 진짜 영계구나' 였습니다 얼굴은 20대 극초반으로 보였으며 하지만 몸매는 가슴도 B정도 되 입니다 그리고 들어갈데 들어가고 골반도 있으시고 몸매는 영계가아니라 아주 무르익었네요ㅎㅎ 키는 163 정도 되보이구요 다리라인 아주 잘빠졌습니다 피부도 좋으시고 탄력이 장난아닙니다ㅎㅎ아마 어려서그렇겠죠? 아주 부들부들하니 쪼물락 거리기도 참 조으네요ㅎㅎ 애무를 시작해 주는데 사람을 잘 흥분시킬줄 알았어요 그렇게 매니저분 소희씨와 본게임을 시작했는데 정말이지 쪼임이 죽여줍니다ㅎㅎ 참기 정말어려웠어요 소희씨에겐 죄송하지만 참기너무어려워 자세를 3번이나 바꿨는데도 잘 따라와주셨어요ㅎ 그렇게 만족감을 느끼며 모든걸 다 뿜어내고 간단히 뽀뽀후 배웅을받으며 방을나섰습니다ㅎㅎ 기분좋게 나올수 있어서 좋았구요 또 총알이 생기는날 방문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신음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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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에 방문해 샤워후 5분정도 대기하고있으니 스텝분께서 저를 불러주시네요ㅎ 그렇게 방에 입실해 편히 누워있으니 관리사 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ㅎ 약간의 미시삘이나는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어요ㅎ 피로가 누적되있던터라 축 늘어져있었는데 밝게 인사해주셔서 기분좋게 마사지를 시작합니다ㅎ 압도 좋으시고 많이뭉친곳 이야기하니 그곳도 집중적으로 해주시네요ㅎ 전립선 마사지를 받자 이건 역시 받을때마다 꼴릿꼴릿 한거같아요ㅎ 제 곧휴가 벌떡벌떡 일어나 쿵쾅되는데 핏줄이 다서는 기분이더라구요ㅎ 넘 좋게 받다가 이대론 정말 분출할꺼 같아 잠시만요샘!!!이라고하니ㅎ 센스있게도 스무스하게 해주십니다ㅎ 그렇게 마무리가 되고 관리사분께 감사하단 인사를드렸어요ㅎ 잠깐 진정에 시간이 필요했는데 마침 3분정도 기다렸어요ㅎ 3분뒤"소희" 씨가 들어오셨어요 ■ 매니저 "소희씨" 먼저 가슴은 꽉찬A로 생리땐 B 는가뿐할듯한 딱 좋은크기있잖아요ㅎ 그랬습니다. 딱봐도 와 어리구나..할생각이 들정도로 영계느낌이아닌 말그대로 영계셨어요ㅎ 영계에도 불구하고 골반도 좀 있으시고 미끈하니 몸매 좋더라구요 감히점수를 드리자면 전 100점드리고싶어요 ■ 그렇게 쭉훓다가 원피스를 벗는데 와...잠깐 진정했던 제똘또리가 미칠듯이 벌떡거립니다 올라오셨는데 어려서그런지 애무도 민간인삘나지만 강한 애무해주시는데 와...너무좋았습니다 츕츕소리도 간혹나며 빨아재껴주시는데 뜨끈뜨끈미끈허니 아주좋네요..ㅎ 그렇게 여상위로 오셔 꿈틀되 주시는데 영계라그런지 움직임이 더 좋네요ㅎ어휴ㅎ 이래서 영계영계하는가봅니다ㅎ 그렇게 제가위로가 마지막스퍼트를 미친듯이 한후 한방울도 남김없이 발사해버렸습니다ㅎ 쵝오였어요정말ㅎ 기분좋게 연휴를 시작할수있게해준 울 초상큼영계 소희씨에게 감사드리며 후기마칠게요ㅎ즐추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