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me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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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수요일밤에 엘레나씨 출근해요?

멀티플레이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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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너무 좋았네요 ㅠㅠ! 이아가씨 언제가요?

채선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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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아가씨 추천감사하구요 후기이벤트 적용 부탁드려요 ^^

민진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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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5번을 갔는데도 지겹지않은 백마...ㅠㅠ후우 난 왜 백인으로 태어나지못했을까? 라는 생각에 가끔 빠지곤한답니다.. 여자친구와 3년을 넘게만나고있어도..뭔가 백마는 정말 색다른맛이네요 이미 2번이나봤던 화이트걸의 요안나를 다시 접견~! 이 친구 그래도 아는얼굴이라고 웃으며 반겨주는데 심..쿵...ㅋ 요안나는 진짜 애기고양이같아요~ 체구도 작구~~ 가슴도 크지않은데 걍 애기같구~~ㅋ 피부도 하얗고 넘넘 좋네요 ^.^ 제 마음속 나쁜마음을 자꾸 산불처럼 일으키게하는 애입니다..ㅋ 가벼운 키스와 스킨쉽으로 긴장좀풀고 시작했습니다 샤워는 이미 집에서나오기전에 해서 패~~~쓰 ^-^ 고1 첫경험때 이후로는 처음으로 10분만에 사정을 해버리게한 그녀라...낄낄 오늘은 만반에 준비로 이미 집에서 달달이를 치고왔습죠 ㅡ,.,ㅡ;;ㅋ 내 몸을 정말 새끼고양이처럼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핥아대는 요안나..후후 달달이를 치고왔음에도 이미 풀발기 상태라 뭔가 심장이 덜컥...ㅋ 위에서 내 것을 자신의 소중이에 부드럽게 끼워넣고 굉장히 야한얼굴로 저를 쳐다보며 신음을 살살내기시작.. 어허..요안나..위험하다..벌써..? 누우라고 한담에 약간 시간을번후 정자세에서 허리만 이용해서 천천히 박아댑니다~ 그러자 이것..나를 끌어안더니 굉장히 야한신음을 제 귀에 뱉어대네요..헉 나도모르게 엔진에 힘이 실려 강하고 조금빠른속도로 박아댔습죠.. 이때 고비가 한번찾아왔네요..아..안되는데.. 자세를 변경하며 시간을 벌어봅니다 ~ 여윽시 나는 머리가쥬아~~ 하지만.. 이윽고 후배위에서 꽤 빠른시간안에 싸버렸네요~~ 그래도 좋다 요안나 넌 이쁘고 귀여워서~~~ 담에도 아마.. 6월초쯤에 찾아갈거같네요~~낄낄 즐달했어용 ^^

변수현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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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좋은아가씨 또 누구있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