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네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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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목 달림기 써봅니다. 정상무님 방문했습니다. 술자리가 늦어진 탓에 피크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딜이 길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이즈 좋은 언니들 미러에 가득 차있는거 구경한지라 짜증같은 건 낼 틈도 없었구요. 제팟은 나희라는 아가씨였는데 미러에서부터 꼴리게 만드는 몸매가 예술인 언니였습니다. 출렁거리는 가슴 하며 쭉 뻗은 허리라인이랑 청바지 입혀놓고 만져보고 싶은 뒤태까지..어디 하나 흠잡을 구석이 없었습니다. 몸매에 밀리지 않는 얼굴도 좋았구요. 외모 만큼이나 서비스와 마인드 모두 좋은 언니였습니다. 룸에서 전투받을때는 남친한테 해주는 것처럼 다정한 태도로 헌신적으로 달라붙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목안까지 집어넣고 해주다가 알까지 빨아주는데 싸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나요. 말도 이쁘게 잘하고 깊은 터치도 잘 받아주는 통에 룸 시간은 대만족! 애프터 가서도 룸의 즐거움이 쭉 이어졌습니다. 우선 처음부터 눈길을 끄는 몸매 단둘이 올누드로 재감상! 거기서부터 제 물건은 이미 흥분상태..적당히 씻고 나오니까 언니가 먼저 올라타서 해주는 찐한 애무에 재차 흥분도 상승! 귓가에 야하게 속삭이면서 대딸해주는게 기억에 남네요. 운동했다고 하던데, 언니 안쪽은 운동녀의 명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쪼임이었습니다. 그냥 막 물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제 움직임에 맞춰서 잡았다가 놔줬다가 한다 해야하나? 살짝 만져주니까 엄청 느끼면서 섹반응과 젖는 거기 제대로 보여주는 언니 섹녀본성에도 감탄..ㅎ 자세 바꿔가면서 실컷 즐기다가 자기 가슴 주무르면서 제 위에서 허리 돌리는 언니와 함께 홍콩 찍고 왔습니다. 이렇게 만족한 달림은 오랜만이네요. 잘 놀고 갑니다, 곧 재방할게요!

아르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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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갑니다. 최고네요. 나중에 꼭 방문하겠습니다.

킹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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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구가요

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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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요!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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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재오픈했다고 문자가 와서 정상무 찾아갔습니다. 좀 일찍 가서 딜 없이 초이스 많이 봤습니다. 정상무가 추천해줘서 소영이 앉혔습니다. 남자들 미치게하는 색스러운 와꾸에, 엉덩이 좋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나중에 벗겨보니까 핑크꼭지였던게 기억납니다. 술한잔 하고 전투 받는데 괜히 추천해준게 아니구나 생각이 듭니다. 애인한테도 이렇게는 안해줄텐데 싶은 헌신적인 태도와 어떻게든 내 물을 빨아가겠다는 생각으로 깊숙히 들어오는 목까시, 알까지 빨아주는 야시시함에 입에 쌌습니다. 웃으면서 뒤처리하는 모습은 왜 그렇게 이쁘던지..처음부터 흥분한 덕에 대화도 술자리도 재밌었습니다. 애교도 많고 서비스 마인드도 확실해서 란제리바람으로 제 옆에 달라붙어 안떨어진 덕에 매끈한 살결에 취해 룸시간 행복하게 보냈네요. 좀 취한 뒤에는 질척하게 놀았는데 팬티 벗으면서 벌려서 보x 보여주는게 꼴렸습니다. 애프터도 나무랄데 없이 훌륭했습니다. 글래머한 가슴에 쑥 들어간 허리, 청바지 입혀놓고 싶은 섹시한 골반라인까지 완전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올라타서 해주는 애무도 좋았습니다. 물건에 피 쏠리게 하는 야한 속삭임 하며..혀 못지않게 야릇한 손놀림 업소 아가씨들이 안해주는 부분까지 들어오는 혀끝에 삽입했습니다. 이런게 명기 아닐까 싶을 정도로 거기도 쪼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계답게 빡빡한 조임에, 경험도 있는지 완급조절에 코피터졌네요. 야동에서나 보던 자세 다 해가면서 기분좋게 물 뺐습니다. 위에 올라타서 상위해줄때 출렁거리던 가슴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