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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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제일 유명한 킹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라고 하더라고요? 사람이 많은 시간대라 그런가 사람들이 좀 많았습니다 씻고 티비보며 친구와 노가리까다가 개인방으로 입성 마사지를 받으며 이런얘기 저런얘기를 합니다 마사지의 강도도 적당할정도로 딱 좋았고 그 대충대충 배운 그런 마사지가아니라 전문적으로 배운 마사지 관리사님인거 같았어요 꾹꾹 지압을 받으며 쌓아왔던 피로를 조금이나마 풀며 반수면상태로 들어갔습니다 비몽사몽하면서 기분좋은 마사지를 받으며 있는데 따뜻한 수건으로 덮어주시고 발로 밟아주시더라고요 반자동으로 기분좋은소리가 나왔어요 그러다 뒤에 누워있는데 여긴 신기하게 뒤에서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더라고요 뒤로 받다가 앞으로 누우라해서 앞으로도 전립선마사지를 받고 마사지 받는도중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왔어요 아가씨 이름은 채영씨라고 했고 얼굴은 귀여운 고양이상이고 웃음이 많은편인거 같았어요 이리저리 이야기를 좀 하다가 바로 서비스 시작 귀여운 얼굴과는 다르게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입안에 제껄넣고 쭙 쭙 이런식으로 하는데 절로 신음소리가 나와요 버티다 버티다 결국 그녀입에 싸고맙니다 마무리로 청룡으로 깔끔하게 해주시더라고요 마인드 와꾸 몸매 3박자가 다 맞았습니다 기회되면 또 가고싶네요 ^^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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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가동!! BJ스킬의보유자 소라 부천하면 킹스파죠!! 예약제는 아니시고 순번제라고 하셔서 불이나케 상동역 4번출구로와서 실장님께 전화를겁니다 . 안내를 받아 가게안으로 들어와서 계산하면서 좋은분으로 넣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어차피 킹스파는 다들 마사지나 서비스면에서 최고기때문이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대기손님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더군요! 라면먹는 사람도있고 역시 사람많은데는 이유가있습니다. 여유롭게씻고 나와서 담배하나피고 티비한5분정도 보고있는데 스탭분이 저를 안내했습니다. 안내한 방으로 들어가서 대기하고있는데 몇초지나자 노크소리와 함께 전문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옷을다벗고 천하나 올려주고 부드럽게 마사지하시는데 아프기만한 마사지가 아니라 부드럽게 풀어주셔서 너무 마음에들었습니다. 나중엔 오일로 더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시는데 뭔가 야릇한 생각도들고 너무좋더라구요 찜도해주시는데 너무 개운하구 따듯하고 찜질방 갔다온 느낌도들고 그것도 너무마음에 들고 그렇게 받으면서 수다를 떨며 전립선까지 마치신 마사지관리사님이 매니저를 부르시고 나가셨습니다 노크와함께 들어오신 언니!! 첫인상이 너무맘에 들었습니다. 수수하면서 섹시하면서 이쁜 언니라서 첫눈에 반할뻔했어요 .. 옷에 가려지지않는 라인도 예술이고 언니는 들어오면서 밝게 저와 인사를 나누고 홀복을 벗고 팬티만 입은상태로 저의 존슨과도 인사를 나누더군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혀로 이곳저곳 쓰다듬어 주시면서 저의 젓꼭지를 만지시는데 아주 기분좋았습니다 . 그리곤 저의 egg 부분과 그 아랫부분을 왼손으로 만져주시면서 오른손으론 윗부분과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BJ를 해주시는데 약강스타일로!! 처음엔 약하게 부드럽게 해주시다가 나중엔 강하게 자극적이게 해주시는데 모터를 달은줄 알정도로 정말 쉬지않고 열심히 하는모습에 저의 존슨은 가버렸습니다.. 가버렷!! 나갈떄 물어보니까 소라씨라고 하네요 마무리로 청룡까지 잘받고 마사지도잘받고 잘받고갑니다~~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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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할일없이 이사이트 저사이트를 뒤져보던중 부천에 그렇게 유명하다고 소문난 킹스파를 발견 궁금한 마음을 풀기위해 바로 전화때렸다 가겠다고 전화를 하고 바로 옷갈아입고 출발 안에 주차장도 있었고 들어가니 휴게실로 안내해주더라 씻고 담배한대피고 조금 앉아있으니 안내해줬는데 안에서 누워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오셨다 30대 초중반 분이셨고 마사지를 처음엔 건식으로 시작했다 나는 마사지를 좋아한다고 자부하고,그래서 한달에 4~5번씩은 꾸준히 간다 몸이 아플정도로 지압 강한걸 좋아하고 또 전문적으로 해주는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번에는 그가게에 절대로 안간다 킹스파는 지압이 딱 적당했고,뭉친 근육을 잘 풀어줄만큼 잘해줬다 아로마를 받고 뒤로 누워있는데 아랫도리로 손이 쑤욱 들어왔다 당황하지 않고 전립선마사지를 받고있으니 20대 언니가 들어왔다 이 언니...되게 괜찮다 아니 엄청 이쁘다 내 눈은 되게 높다고 자부한다. 근데 예쁘다라고 생각될정도다. 웃는 보조개가 파여있고 매력이 넘친다 그렇게 이야기를 좀 하다 이름이 사랑이라고 한다 애인처럼 이렇게 저렇게 만져주고 입으로도 해주고 중독될거 같더라 ㅋㅋ 그렇게 서비스를 받다가 사랑이 입에 바로 싸버렸다 그렇게 기분좋게 서비스를 받고 집에 가는길 오랫만에 괜찮은곳 찾았다라고 생각하며 나중에 또 가야지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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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킹스파를 다녀왔습니다 계산을 하고 대기실에 앉아서 티비를 보며 마인드 컨트롤을 합니다 괜히 기대감만 높아지면 실망이 큰지라 부푼 기대감을 조금씩 억누르며 기다렸습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스탭분이 데리러 오더라고요 방에 입실하고 아늑한 조명과 누워있기 편한 매트 잠시후에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이곳저곳을 세심하게 만져주셨습니다 불편한곳도 잘해주시고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하시더라고요 예명은 영쌤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전립선마사지도 다 받고있으니 20대 아가씨가 들어와요 저는 어색어색한 분위기가 싫어서 일부로 괜히 장난치고 그래요 장난을 몇번 쳤는데 잘 받아주시고 금방 어색한분위기도 사라지고 아가씨가 진짜 이뻐요 정말 제취향이었구요 스킬이 좋으시더라고요 쭈우우우우왑 하고 빨아주시는데 절로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버티고 버텨봅니다...그렇지만 오래 버티지는 못하고 그녀의 입에 싸버립니다 싸고 이야기를 조금 나누는데 이름이 신비씨라고 하더라고요 정리를 받으면서 나오는데 스탭분이 라면 드실래요? 하고 물어봐서 라면 한그릇 잘먹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나름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 라면 정말 맛있었습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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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다빈!! 어린혀놀림이 일품인 그녀 대체공휴일엔 킹스파죠!! 내일 출근한다는 개같은생각이 들어서 마사지나 받으러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리고 주차를하고 계산을했습니다. 안에서 샤워를하고 나와서 커피한잔 뽑고 앉아서 한잔마시자 저를 안내해주시러온 스탭분 정말 대기도없고 조조할인까지 받아서 너무좋군요 저를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안내받은 방에 누워있자 노크소리와 함꼐 들어오신 전문관리사쌤!! 이름은 민쌤이라고 하시네요! 정말 따듯하게 생기신거 같습니다. 친절하시고 부드러운톤으로 저와 인사를 나누시고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손이 정말 따듯하더라구요 따듯한 손길을 느끼니 저의 마음까지 따듯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건식으로 저의 몸을 풀어주시고 아로마식으로 저의 몸을 부드럽게 주물러 주셨고 찜이라고 뜨거운걸 몸에 얹고 지져주시는데 그거 강추!! 진짜 뜨끈~하니 좋더라구요 마지막하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전립선이죠!!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저의 존슨도 따듯해지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쓸일이없어서 차가운 존슨이었는데 저의 존슨을 따듯하게만들어주신 민쌤떙큐~ 민쌤은 이제 전립선을 마치시고 똑똑노크와 함께 들어오신 매니저분이랑 교대를하시고 매니저님 예명은 다빈이라고 하네요 처음봤는데 진짜 너무어려보여서 미성년자 아닌가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그녀는 홀복을 벗는데 다빈이의 탱탱한 가슴을보고 제존슨이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다빈이는 제옆에와서 제 꼭지를 애무하는데 저는 다빈의이 가슴만 보였습니다 다빈의이 가슴을 쪼물딱 거리기도하고 꼭지를 만져보기도하구 !! 참 알차고 탱탱하더라구요 다빈이는 점점내려와서 제 따듯한 존슨을 입에 가져가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다빈이의 꼭지를 만지고있고 다빈이는 제 존슨에게 BJ를 시전하고있고 뭔가 너무야릇하더라구요 이맛에 킹스파에 오곤합니다 ! 다빈이의 스킬은 2% 부족하지만 뭔가 그런맛이 저를더욱 흥분하게 만든거같아요!! 저는 그녀의 입에 사정하고 청룡서비스까지 잘받구 갑니다!! 킹스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