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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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소리가 일품인 소라!! 오랜만에 소라씨가 보고싶어서 킹스파로 전화문의했습니다. 대기없이 바로가능하시다는 실장님 ! 믿고 바로출발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전화안내를받아 계산하러와서 소라씨지명이요.! 하고 씻으러갑니다. 씻고 나와서 가운입자마자 모신다는 스탭분 정말빠르군요..! 스탭분의 안내로 방으로 들어가서 누웠습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마사지관리사분! 별쌤이군요!! 반갑게 인사를 나눈뒤 돌아 누우시라는 별썜! 건식으로 뭉친 저의 근육들을 풀어주신후 오일을 뿌려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시는 별쌤 마사지가 다거기서 거기겠지만 별쌤의 마사지는 뭔가 따듯한손맛이 잇는거같습니다. 마사지후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감히 말씀드리자면 킹스파에서 전립선마사지를 제일 잘해주시는거같아요 은밀한곳 곳곳을 잘꾹꾹 눌러주십니다. 전립선마사지를 마치시고 소라씨를 부르시고 교대하신다음 퇴장하는 별쌤 소라씨는 밝게 웃으며 인사를 하다가 저의 한껏 부풀어오른 존슨을보고 귀엽다는듯이 웃으며 살짝 한번 만져줍니다. 그후 홀복을 벗고 젓꼭지 두개를 한번에 애무하면서 점점내려오기 시작합니다. 배꼽부분을 핥아주시는데 뭔가 묘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마침네 쪽소리와 함께 저의 존슨에다가 뽀뽀를 하시는데 쿠퍼액이 살짝 흘럿습니다. 그 쿠퍼액을 할짝 혀로 닦아주시고 쪽쪽소리를 내시면서 bj를 하시는데 그황홀함에 저는 소라씨 입에가버렷습니다..! 정말 잘받고갑니다~~

아우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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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무보정실사포함]귀여운 외모, 몸매 좋은 언니의 작은 입속으로 물건이 삼켜지는 VIP 힐링서비스 ● ● 방문일시: 2018.05.13. pm 13:00 ● ● 업종 : 건마 ● ● 업소명: 킹(KING)스파 ● ● 지역 : 부천 ● ● 파트너이름:희쌤/다빈 ● ● 건마 경험담 : ● ● 다빈언니의 간단정보 국적 : 한국 나이 : 23세 키 : 158센티 사이즈 : 44size 가슴 : B컵 ● ● 마사지서비스 똑똑 소리가 들리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 희쌤이 들어왔습니다. 희쌤은 30대 중후반으로 약통의 몸매에 편안한 중급외모의 관리사였습니다. 남별 : 반갑습니다. 희 : 안녕하세요. 오일마사지와 스팀(용어가 생각안남! 온찜질임)해드릴까요? 남별 : 네 해주세요. 간단히 의향을 묻고 난 후에 엎드려있는 등위로 수건을 덮은 후에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희쌤은 중간중간 추임새를 넣듯이 한마디씩 던집니다. 희 : 압은 어떠세요? 남별 : 좋습니다. 희 : 불편하면 말씀하세요. 남별 : 좋습니다. 등을 콱콱 힘차게 두어번 짖누른 후 본격적으로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목과 견갑골 쪽을 마사지하는데 처음에는 뭉쳐서 인지 아프다가 점차적으로 시원해집니다. 압력은 관리사님께 조절을 부탁하면 됩니다. 희 : 기립근쪽이 엄청 딱딱하네요. 남별 : 서서 오래일하는 직업이라 그런것같네요. 희 : 골반쪽을 집중적으로 풀어드려야 겠네요. 골반쪽이 많이 뭉쳐있다면서 집중적으로 풀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압의 상태를 물어보시면서 마사지하는데 역시 전문선생님 답게 잘 풀어주시네요. 남별 : 등이 굽은 정도는 어떻습니까? 희 : 약간 굽긴 했지만 보통이세요. 많이 굽어서 등이 튀어나오신 분들도 많거든요. 남별 : 다행입니다. 오일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등에서 다리까지 미끈거리는 오일과 준선생님의 리드미컬한 손놀림이 어우러지면서 마치 바디타기를 하는 느낌의 마사지가 이어졌습니다. 잠시 후 천정의 안마봉을 잡고, 발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강한 압력이 뭉친 곳을 확실히 풀어주네요. 그 강력한 압에도 불구하고 근육이 이완되었는지 살짝 졸았습니다. ㅎㅎㅎ 희 : 앞으로 돌아누으세요. 보통은 앞으로 돌아누으면 곧 전립선마사지가 이어지는데 희쌤은 가슴을 펴주는 것과 겨드랑이 림프절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최근에 마사지를 안받아서 모든 관리사들이 이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슴을 펴주는 것과 림프절마사지 아주 좋습니다. 다음은 전립선 오일마사지! 마치 애무받는 촉감의 전립선 마사지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오늘은 이놈의 고추가 주책도 없이 힘을 빡 들어가네요. ㅎㅎㅎ 전립선 마사지를 마치고서는 희쌤이 언니를 부릅니다. 남별 : 물한잔만 주시겠어요? 희 : 냉수로 드릴까요? 남별 : 수고하셨습니다. ■ ■ VIP서비스 준선생님이 퇴장하고 다빈언니가 들어왔는데 와꾸가 상당히 좋습니다. ㅎㅎㅎ 어린 언니네요. 보통은 VIP서비스는 20대 중후반 언니들만 봤었는데,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언니였습니다. 남별 : 어서와! 다빈 : 안녕하세요. 남별 : 이름이 뭐야? 다빈 : 다빈이요. 남별 : 예쁘다 ㅎㅎㅎ 어려보이는데 몇 살이야? 다빈 : 23살이요. 남별 : 많이 어리네. 여기는 언제부터 일했어? 다빈 : 일주일쯤 되었어요. 남별 : 그전에 다른 일은 안했어? 다빈 : 1년 정도 립카페에서 일했어요. 남별 : 립카페에서 일하는 것이나 여기서 일하는 것이나 일은 같은 일이겠네. 다빈 : 그렇죠. 하지만 여기가 더 좋아요. 남별 : 뭐가 좋지? 다빈 : 여기가 훨씬 청결해서 좋아요. 남별 : 그건 그렇다. 다빈언니가 상탈을 하는데 몸매좋군요. 홀복을 입고 있을 때는 표준에서 약간 살집이 있어보였는데, 홀복을 벗으니까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어두워서 자세하지는 않지만 다빈언니는 민필의 중상급의 외모입니다. 오피 2급 이상이네요. 나이가 23살이니까 오피 3급이라고 해도 손색없습니다. 키는 158센티 정도입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것은 외모나 몸매도 좋았지만 정말 예쁘게 생긴 B컵 가슴입니다. 아주 탄력적인 예쁜 가슴입니다. 거기에다가 아주 강추하고 싶은 것은 희소성이 높은 함몰유두 라는 겁니다. ㅎㅎㅎ 어두워서 색상을 확인하기는 어려웠지만 엷은 분홍빛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조명이 밝았더라면 핑유를 확인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올탈은 아니고 팬티한장은 입고 있습니다. 수위조심하세요! ㅎㅎ 본격적인 다빈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슴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애무 많이 해본 느낌이네요. 워낙 시간이 짧은 코스이기 때문에 더 오래받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남기고는 비제이를 받았습니다. 비제이를 하는데 기둥부터 공략하는데 정말 좋군요. 다빈의 비제이 스킬은 중상급에 해당합니다. 압력은 약한 편인데, 속도는 엄청 빠른 스타일입니다. 깊이는 중간정도 깊이 였고, 엄청 정성스럽게 오래 비제이를 해주었습니다. 비제이를 하는 동안 몸을 내쪽으로 옮겨서 가슴을 만지기 쉽게 해줍니다. 가슴 그립감이 너무 좋구요. 다빈 : 나올 것 같으면 말해!~~ 이렇게 적극적으로 가슴을 움켜쥐도록 요청하는 언니도 드물죠! 한참을 비제이를 하다가 마무리 시점이 되었다고 판단했는지 젤을 바른 후에 핸플과 비제이를 동시에 시행해줍니다. 정말 멋진 비제이 서비스입니다. 두손으로 다빈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는 동안 서서히 신호가 왔습니다. 남별 : 아 쌀 것 같다. 고추구멍사이로 분수처럼 솟아나오는 정액을 다빈이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입싸 후에 물티슈로 닦은 후 다시 청룡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다빈 : 오빠 수고했어! 남별 : 즐달했지. 수고는 무슨! ㅎㅎ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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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첨부)망가뜨리고싶은 도도한외모에 섹스러운 신음소리 민삘뉴페다빈이 킹스파에 가기위해 실장님과 연락후 바로가능하다는말에 바로달려갑니다! 올라와서 계산후에 샤워를하고 스탭분의 안내를받아 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안에눕자 들어오신 달썜!! 킹스파 마사지사분들은 다마사지를 잘하셔서 딱히상관없지만 달쌤이라면 얘기가 틀려집니다!! 지명도 많아서 평소에 받기힘든데ㅜㅜ 비주얼도 좋아서 마사지 받는동안 야릇한생각이 들기도합니다. 달쌤은 건식 아로마 찜 순으로 정성스럽게 저의 몸을 풀어주셧고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네요.. 제 똘똘이 근처를 지압해주시는데 뭔가 불끈불끈 몸의 변화가 오기 시작했어요 정말 민망하더라구요 때마침 달쌤은 아가씨를 부르곤 나가셨어요! 아가씨가 들어오셨는데 어려보이지만 도도한외모에 입에 마구 사정해서 망가뜨리고싶은 비주얼이었어요.. 제가 너무 변태같나요? ㅎㅎ 아가씨의 예명은 다빈이라고하네요! 다빈이는 저에게 인사를 나누고 홀복을 벗어던지는데 오우 도도합니다... 빨리 입에 싸재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가슴은 딱 알맞게 얼마나 이쁘던지 후후.. 다빈이는 기본 삼각애무를 하기시작합니다 . 똘똘이가 입에들어가는 순간 하아~ 저도모르게 신음이 나오더라구요 손은 다빈이의 가슴에 가있고 ..ㅎㅎ 저도모르게 꼭지를 살살 어루만져주니까 섹스러운 신음쏘리를 내더군요 ..ㅎㅎ BJ를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주니까 엄청 흥분되더라구요 그녀의 흡입에 저는 말하고 그녀의 입안 깊숙히 사정해버렸습니다.. 그녀는 웃음으로 대답했고..남은액까지 다흡입하더라구요.. 그리곤 저의 똘똘이를 시원하게 가글서비스로 마무리해주네요! 달쌤과 다빈씨조합 정말좋네요^^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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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다빈!어리지만 타고난혀놀림 킹스파에 뉴페이스 등장이라는 후기를 보고 킹스파 어린맛좀볼까?! 하고 킹스파로 달려갑니다. 전화를하고 계산을하면서 다빈씨 지명이요 ^^ 계산을한후 저는 샤워를하고 나와서 담배하나 폈습니다. 담배하나 피고있는데 바로모신다는 스탭분 담배하나피고 가겠다고 말하고 느긋히 담배하나 다핀후에 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배정받은 방으로 들어와서 상의탈의를 하고 조금 누워있자 노크소리와함께 마사지 관리사쌤이 들어오셨습니다. 관리사쌤은 반가운 얼굴로 저에게 인사를 나누시고 바지까지 벗으시라고 하시고 저에게 수건한장 올려주시곤 마사지를 시작하셨습니다. 건식 아로마 찜 순으로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시는 마사지관리사님 정말 쉬원하더군요.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건마의 꽃이죠 ! 은은하게 저의 똘똘이 주변을 터치해주시는데 뭔가 불끈 솟더라구요. 빨리 다빈씨가 보고싶어졌습니다. 마사지 관리사쌤은 다빈씨와 교대하면서 나가셨구요 다빈씨 첫인상은 기존 아가씨들 스타일과 뭔가다르더라구요 어리구 청순하고 귀엽더라구요 애기같아요! 다빈씨는 홀복을 벗어재끼고 저의 똘똘이를 입으로 가져다 넣었는데 첫혀놀림을 느끼자마자 바로 머리속에 떠오르더군요 아! 타고난혀놀림이다. 저는 다빈씨의 타고난 BJ의 스킬에 저의 액들을 마구 뽑아먹히고 마지막까지 남은액을 쪽쪽 빨리곤 청룡마무리까지 받고 잘나왔습니다. 굿굿!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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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제일 유명한 킹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라고 하더라고요? 사람이 많은 시간대라 그런가 사람들이 좀 많았습니다 씻고 티비보며 친구와 노가리까다가 개인방으로 입성 마사지를 받으며 이런얘기 저런얘기를 합니다 마사지의 강도도 적당할정도로 딱 좋았고 그 대충대충 배운 그런 마사지가아니라 전문적으로 배운 마사지 관리사님인거 같았어요 꾹꾹 지압을 받으며 쌓아왔던 피로를 조금이나마 풀며 반수면상태로 들어갔습니다 비몽사몽하면서 기분좋은 마사지를 받으며 있는데 따뜻한 수건으로 덮어주시고 발로 밟아주시더라고요 반자동으로 기분좋은소리가 나왔어요 그러다 뒤에 누워있는데 여긴 신기하게 뒤에서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더라고요 뒤로 받다가 앞으로 누우라해서 앞으로도 전립선마사지를 받고 마사지 받는도중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왔어요 아가씨 이름은 채영씨라고 했고 얼굴은 귀여운 고양이상이고 웃음이 많은편인거 같았어요 이리저리 이야기를 좀 하다가 바로 서비스 시작 귀여운 얼굴과는 다르게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입안에 제껄넣고 쭙 쭙 이런식으로 하는데 절로 신음소리가 나와요 버티다 버티다 결국 그녀입에 싸고맙니다 마무리로 청룡으로 깔끔하게 해주시더라고요 마인드 와꾸 몸매 3박자가 다 맞았습니다 기회되면 또 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