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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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상동에 들렸다가 문스파에 방문했내요 대기시간없이 바로 가능하다해서 출발했습니다. 보내준 주소로 차타고 금방 도착했내요 3시에 와서 조조할인은 못받았네요 ㅎ 대기실은 정리도 잘 되어있고 깔끔하네요 ㅎ 샤워를 하고 나와 옷을 갈아입고 음료수 한잔 마시니 스탭분이 와서 안내하네요 피곤해서 마사지 받다가 잘까 걱정했는대 관리사님 보고 잠이 확 깨버렷내요 단아하고 곱게 나이를 드신분같다는 느낌?이랄까..되게 좋게 봤내요 근대 그런 얼굴에서 마사지를 그렇게 잘한다는게 상상이 안갈정도로 마사지 압도 좋고 정말 잘하시네요 마사지 받는내내 피곤함에 찌들었던 몸과 마음이 싹 풀리면서 가라앉네요 몸이 다풀릴때쯤 전립선 마사지 하는대 존슨즈는 반응을 너무 보이네요. 가연씨 들어왔는대 전형적인 슬래머 스타일였내요 서비스가 남들과는 달랏던 가연씨 BJ를 정성스럽게 하더니 핸플이 장난이아니였내요 탁!착!탁!착 먼가 박자가 있는듯 한대 먼지모르게 존슨은 많이 흥분하고 발사 신호가 오기 시작하는대 더욱더 빨라진 핸플이 쫙 나오는 기분과 함께 개운하게 발사까지 ㅎ 마사지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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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스파만 다니다 새롭게 오피를 다녀왔는데... 기계적인 관계.. 뭔가 시간때우는 느낌이라 부천 MOON스파로 갔습니다 ㅎ 관계를 갖지않아도 쏠쏠한 재미를 느낄수있는 스파 ㅋㅋ 이게 스파의 매력이죠~~ 전화를 드리고 방문 ~~ 조조할인까지 받았습니다 ㅎ 우선 샤워끝내고 냉장고에 있는 음료수를 한잔 마시고 있으니 스탭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는 뭐 그냥 시원한분으로 부탁드렸는데 수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압이 살짝 강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압조절도 해주시고 굉장히 시원합니다. 전립선마사지받다가..저도 모르게 흥분해버리긴했는데 마사지해주시는분한텐 그러면 안되니 패스 전립선이 끝날때쯤 지혜씨가 들어와서 얼굴 마사지 잠깐해주고 수 선생님 나가고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 우선 얼굴은 와꾸도 스파쪽에서는 상 정도 됩니다 ㅋㅋ 얼굴도 예쁘고 얼른 가슴이 보고싶어져서 후딱 상의 벗기고 시작 슬림한 몸매에 B가슴.. 허리라인도 이쁜 지혜 립서비스 받는데 믿기지 않을 만큼 좋았습니다. 제가 bj받으면 바로바로 나와버리는 스타일이라서 솔직히 고백하고 bj 보다는 가슴쪽 애무를 많이 받았습니다 ㅋㅋㅋ 창피하네요.역시나 금방 신호가오네요. 오랜만에 달림이라 그런가..너무 빨리옵니다.. 잠깐 스톱을 외치고 싶었지만..지혜 입에 발사..흐 다음엔.. 방문전엔 받기전에 물을 한번 빼던지 해야겠네요..... 정말 갈때마다 즐달 느낌입니다.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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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한시간전에 연락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주소 받아 내비찍고 달려 갑니다. 역에서 정말 가깝네요 도착하여 간단한 인증 절차 거치고 씻으러 갑니다. 씻고 나와서 담배한대 피고있으니 스탭분의 안내로 마사지실로 입장~ 최근 잦은 야근으로 뭉쳐있는 몸을 힐링 할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어서 민쌤 입장하십니다 두둥~ 개인적으로 압점을 지그시 누르는 방법을 선호하는데 민쌤과 너무 잘맞았습니다 계속~ 계속 마사지 받습니다. 아 노곤노곤해지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잠드는걸 싫어해 정신차리면서 받습니다. 뒷판 마사지 끝나고 앞으로 뒤집기! 앞을 보고 누운상태에서 머리쪽으로 오셔서 목쪽과 어깨쪽 좀더 마사지 해주시고 이어서.... 스파의 꽃! 스파에서만 즐길수 있는 그것! 전립선 마사지 시작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전립선 마사지 받다가 발기되는게 처음 스파다닐땐 마니 부끄럽더군요 속으로 애국가도 불러 보고 딴생각도 하면서 진정시키려고 갖은 노력을 해보았지만 지금은 그냥 자연스럽다 생각해서 즐기기로 마음먹었더니 전립선마사지가 참 재미있습니다. 부드럽게 전립선 마사지 받다 이어서 세라씨 들어옵니다. 슬림한 체구에 웃는 모습이 이쁜 얼굴입니다. 시간이 부족하기에 잠깐 인사하고 바로 서비스 시작 호로록 호로록 동생놈 잡고 열심히 빨아주네요 가슴은 조금 아담하지만 말캉 말캉 부드럽기에 열심히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bj느껴봅니다 이미 전립선때부터 준비되있던 동생놈은 풀발기! 얼마 참지 못하고 발사해버렸네요 잦은 야근으로 쌓인 피로가 한번에 풀리는 순간이였습니다 마무리 하고 나가니 스탭분이 마중나와있었고 샤워실로 안내해주네요 샤워하고 수면실있냐고 물어보니 위층으로 안내해주네요 푹 쉬다가 돌아왔습니다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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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로 몸이 찌뿌등하여 몸과 마음을 풀고싶어 문스파에 전화를 했습니다 문스파에 전화하여 실장님께 방문시간 말씀드리고 위치 물어봅니다 상동역 4번출구에서 앞으로 조금만 걸어오다보면 1층에 베이비파크있는 건물 7층이라고 찾아가기 쉽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7층에 도착하여 전화드리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카운터의 실장님에게 결제하니 락카키를 주십니다 전 21번이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친절한 스텝의 안내로 라커에 옷벗어두고 샤워시설로 들어갑니다 대기실엔 샤워시설과 편안한 휴식공간이 갖춰져 있네요 비품도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샤워만 하고 나와서 반바지와 티셔츠 입고 5분정도 대기하면서 담배한대 피고나니 스텝분이 와서 티로 안내합니다 잠시 누워 있으니 마사지 관리사분 들어옵니다 뒤로 돌아누워 마사지 받아보는데 마사지 대박이네요 알맞은 압으로 꼼꼼히 시원하게 해주십니다 대화능력도 탁월해서 60분이 금방 갔습니다 중간에 물어보니 나쌤이라 하네요 앞으로 누우니 다리 마사지하다가 반바지 내리고 전립선 들어옵니다 꾹꾹 눌러주시다가 부드럽게 터치하시니 기분이 꼴릿 꼴릿 풀발기 상태가 되네요 ㅎㅎ 아주 가끔 발사할거 같다고 중지시키는 분도 계시다고 합니다 ㅋ 바로 서비스 처자 입장합니다 슬랜더형 몸매에 이쁘장한 룸필 페이스를 가진 처자네요 예명 물어보니 예진이라고 합니다 꼭지 애무도 살살 해준 후에 내려와서 부드럽게 비제이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핸플을 요구할까 하는데 이미 쿠퍼액도 살짝 나왔었기에;; 핸플은 가지도 못하고 입 안 가득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정성스럽게 받아주고 난 후에 기분 좋은 청룡도 태워줍니다 티에서 나오니 스텝분이 대기하고 있다가 샤워실로 안내하네요 샤워를 하고 출출한 배를 달래려 라면 요청해봤더니 흔쾌히 끓여주시네요. 기분 좋게 배도 채우고 나왔습니다 문스파 시설도 깔끔하고 깨끗하게 신경쓴 흔적도 보이고 실장님이하 스텝분도 친절하시고 전체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갈때까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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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부천 문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제 첫 스파였던 문스파입니다ㅋㅋ 그 뒤로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스파들 도느라... 때론 다른 유흥에도 기웃데느라 못가다가 참 오랫만에 방문했습니다. 역시 시설은 여기만한 곳이 없는것같네요 첫 방문때 시설에 한번 감탄 했지요 실장님 예하 스탭분들이 모두 친절하기도하고요 생각보다 스탭 내상을 자주당하던 소심한 저로써는 상동 문스파 스탭분들의 친절함이 즐달에 많은 영향을 받은것 같습니다. 위협적이지 않고, 무관심하지 않고, 과하지 않고, 간보지 않고... 좋네요 ㅎㅎ 관리사님은 금샘이였습니다. 시작하며 압체크 해주시고 진행해 주시는데 역시... 안마도 갑이네요. 근래 타이 초건마에서 예상치 못한 마사지 내상을 연속으로 경험하고 결국 돌아온건 스파였습니다. 요즘 타이 초건마에 어설픈 핸플과 서비스피 바라고 젊은 태국 처자들이 많던데... 초건마는 초건마 만의 힐링이 있을텐데 요즘 분위기가 다소 아쉽습니다. 금샘의 안마는 시원하고 적당하고 노곤노곤했습니다. 부드럽지만 약하지 않고 적당할때 강하게 눌러주네요 아프지 않은 딱 적당한 마사지였어요. 그리고 건식이 끝난뒤 힙오일 마사지는 정말... 제가 왠만해서는 관리사 손길에 반응을 안하는데... 제 똘똘이가 낫을 좀 가리는 편이라... 분기탱천하는 똘똘이 덕분에 제가 다 민망했습니다. 마무리 언니는 하라씨였습니다. 상탈 전에는 몰랐는데... 뭔가 나를 홀릭시키는 몸매라고 할까? 매혹적이였습니다ㅋ 홀딱반해버림?!ㅋㅋ 여대생의 자연산은 언제나 흥분되게하네요 어려서 그런건지 늘어지지도 않고 말캉말캉 부드러운게 아주그냥... 게다가 스킬은 어찌나 좋은지... 친절하고 상냥하기 까지! 마인드최고네요 정말 왠만하면 귀찮아서 후기 잘 안쓰는데 오늘 집에 들어와 피곤해 얼릉 자고 싶은것도 참고 후기 완성합니다. 원래 요번 계획은 상동 문스파 보단 다른 스파를 가려 하였으나 역시나 다음에도 문스파가 될 것 같습니다. 이만한곳은 아직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