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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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파 투샷으로 가봤던 기억이 인상적이었어요 점심먹으러 나왔다가 문스파 앞에서서 한참을 잔고를 때렸네요.. -유관리사 첫 방문때 목근육 마사지가 너무 인상이 깊어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역시나 마사지는 시원하고 뒷목 마사지는 받을때 너무 아퍼서 악 소리도 안났던 기억이지만 받고나면 등까지 너무 가벼워 지고 눈도 맑아지는게 좋은 마사지 였습니다. 조만간 또 재방문 예정 -서연매니저 어려보이는 얼굴에 가슴은 자연산 D컵 정도로 기억하구여 서비스는 빠르게 끝나지 않게 적당히 강약조절 하면서 신경써서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워낙 오래 버티지 못하는 체질이라 빠르게 끝나고 남은시간 담소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애교있고 귀여운스타일이라 너무 좋았어요 감기기운이 좀 있어서 라면에 고춧가루좀 이빠이 넣어달래서 얼큰하게 한그릇하고 사무실로 복귀!! 사무실이랑 워낙 가깝고 주차도 가능해서 당분간은 문스파자주 다닐듯 합니다. 이상 짧은 후기 였습니다.

갈때까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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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저에게 행복을 주셨어요!! 항상 고마운 문스파! 휴~ 오늘 하루도 일에 치여 몸이 천근만근 힘든상태로 업무를 마무리하고 피로 좀 풀게 뭐가있을까? 생각중.. 문득 생각난 그곳!!! 부천 상동에 문스파로 향했습니다. 누구있냐고 물어보니깐 고은이라는 아가씨가 있다고 추천해주더군요ㅎㅎ 괜시리 설렘을 갖고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마사지방으로 갓습니다 수 마사지분이 들어오시더군여~~ 간단하게 서로 인사만 나누고 부드러운 손끝이 어깨부터 주물러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마사지를 펑퍼짐한 아줌마한테만 받다가 나름 젊은관리사한테 받으니 먼가 새롭게만 느껴져써요 ㅎㅎ 나도 모르게 흥분이ㅎㅎ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살짝 야한농담도 주고받으며 앞판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시원하면서도 꼴릿한느낌이ㅎㅎ 사타구니쪽으로 관리사에 손끝이 부드럽게 흥분을 시켜주네요 그리곤 노크소리와 함께 기대했던 고은매니저 들어오네여~ 상냥한 목소리에 약간 통통한 외모인데 얼굴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간단한 얼굴마사지 뒤 탈의하는데 몸매가 작살나고~ 봉긋한 가슴이 눈에 먼저 들어왓어욧ㅎㅎ 가슴부터 부드럽게 내려가는데 알을 혀로 감싸는게 장난아닙니다 그리고 깊은 비제이 핸플과 같이하는데 금방신호가 와서 반응하니 입으로 잘받아주네요ㅎㅎ 너무 일찍 끝나 아쉬울뻔했는데 끈적한 청룡까지 !! 그리곤 애교있는 말투로 콜이 울릴때까지 시간을채워줬어요~ 마지막까지 예쁜이가 팔짱끼며 배웅까지해주니 기분 너무 좋았어요~ 이쁜데 마인드가 정말 짱입니다~ㅎㅎ뭔가 친숙한 이느낌 뭐라라까...

심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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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몰래 빼논 비상금을 들고 사이트를 뒤적이다가 집에서 가까운 부천 상동 문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마사지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곳이고 서비스언니 평도 다 좋다고들하는곳이죠 평일이라 사람이 그닥 많지 않을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꽤 있네요 명소는 명소인거같더군요 샤워를 하고 마사지룸으로 이동했고 얼마지나지 않아 금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압도 적당하게 개인에 맞게 조절해주시고 무엇보다 끊임 없는 이야기소재로 말을 걸어주셔서 마사지 받는 시간동안 지루하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거기에 마지막에 꼴릿한 마사지시간까지 ㅎㅎ 꼴릿한 손놀림과 약간의 음담패설을 주고받으며 흥분지수를 고조시켜주니 노크를 하며 상냥한 여대생 고은씨가 들어왔습니다 와꾸도 상당히 청초한이미지고 민간삘의 최고봉 느낌입니다 왠만한 오피 +2~+3의 인조미있는 언니들보다 전 개인적으로 훨씬 나았네요 간단한 얼굴 마사지후 선쌤이 나가신후 본격적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혀로 온몸을 훑어주네요 은은하고 섹시한 손길에 더욱 더 흥분되네요 성감 포인트를 아는 언니입니다 애무를 하며 연신 손으로 똘똘이를 기가막히게 만져주고 BJ를 시전하는데 립카페 출신인줄; 왤케 신호가 빨리 오는지 ,,, 기본에 충실하면서 임팩트있는 BJ입니다 너무 쎄게 해주지도않고요 마사지와 서비스 모두 100점만점에 96점은 주고싶네요 회원님들도 꼭한번 가서 받아보세요 내상없는 즐달확신합니다 ㅎㅎ

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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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평일.. 이렇게 보내기 싫어 스트레스를 좀 풀겸 근처 검색해보니 상동 문스파가 있어 전화 한통하고 방문했지요~ 시설이 이근방 어느곳보다 굉장히 좋더군요.. 샤워실에서 씻고 나와 직원분이 친절하게 방으로 안내해줬습니다 방 안내 받은 후 곧이어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가볍게 인사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해줬습니다 솔직히 마사지에는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기대 그 이상이였습니다.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가 아주 그냥 최고더군요 어디서 경험하지 못한 마사지였습니다 ㅋㅋ 카운터에서 마사지가 일품이라 자칭하더니 정말 최고 더군요 최고의 마사지도 해주시고 압도 좋고 입담도 좋아서 1시간동안 받으면서 정말 간만에 시원하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받았습니다~^^ 너무 좋은 마사지를 받아서 쌤이름을 물었더니 청쌤이라고 하시더군요.. 다음에 또 뵙기를 약속하고 쌤은 빠이~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누운체로 있엇고 아가씨가 옷을 벗은 후 제몸에 올라타 부비부비를 해주는사이 아랫 부분이 천천히 따듯함이 밀려왔습니다 혀와 입술로 애무를 해주는데 갠적으로 생긴게 딱 봐도 20대초반 느낌이 나더라고요 목소리 자체에 애교가있으며 서비스와 마인드 몸매는 색기가 장난 아니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오늘 무슨 날인가? 감탄했습니다 마사지며 서비스며ㅋㅋㅋㅋ 아가씨에 가슴과 엉덩이를 살포시 만지며 집중했습니다ㅋㅋ 자그만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흥분은 배로 상승! 똘똘이는 커질대로 커져버렸습니다ㅋ 그러니 아가씨가 커진 제 똘똘이를 만지며 덥석 잡아 폭풍 BJ이를 시작했습니다 아가씨가 빨아제끼다가 저랑 눈이 마추쳣는데 씨~익 웃더니 빨아주는게 어찌나 섹시하던지 결국 오래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폭발을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청룡으로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해주니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스타일자체가 너무 맘에 들고 얼굴도 색기가 개쩔어 예명을 물어보니 세희라고 했습니다 ~ 다음에 오면 또 보자고 하고 문 앞까지 친절하게 데려다주는 세희씨의 센스에 굿~

아이우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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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후기입니다만 장거리 운전으로 몸도 찌뿌둥하고 전에 다니던 곳에서 내상을 입은터라 힐링을 받고자 문스파의 문을 두드렸습니다ㅋㅋ실장님께 안내받아 가볍게 샤워하고 대기 좀 타다가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ㅋㅋ 사람이 많아서 바빴는지 안마사분이 좀 늦게 들어오셨습니다ㅋ나이는 좀 들어보였지만 큰 키에 날씬한 몸매 나쁘진 않았습니다ㅋ마사지만 잘해주시면 되죠ㅋ 제가 그날 피곤했던터라 거의 시체처럼 누워있었는데 알아서 여기저기 시원하게 잘 해주시더군요~ㅋㅋ그렇게 건식 습식 다 하고 므흣하게 전립선 받고 있을때 언니가 들어오더군요~아담사이즈에 성형필 살짝~ 마사지사가 나가고 홀복을 벗는데 세상세상 그런 작은 가슴은...ㅠ 그래도 bj를 잘해줘서 다행히 시간내에 ㅂㅅ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