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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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똘이녀석 천장 뚫을 기세로 기립해 있네요..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문스파로 향합니다~ 일단 문스파는 관리사랑 언니랑 분리되어있는 시스템입니다. 목욕탕 대신 샤워실이 구비되 있고, 휴게실은 굉장히 넓습니다. 직원분 따라서 들어간 마사지 방..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현" 이라고 소개를 합니다. 관리사 치고 비쥬얼이 좋은 편이네요 집중 관리받고 싶은데를 물어봤습니다. 어깨랑 허리가 말을 잘 듣지 않고 일상 생활 하는데도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 정도였습니다. 시원했고 몸은 깃털처럼 가벼워졌습니다. 받아보면 아시게 될겁니다. 실력되고 마인드도 괜찮다는걸 말입니다. 손길에서 느껴집니다. 마사지의 마지막은 서혜부 전립 마사지였습니다. 마사지가 끝날 무렵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산타복을 입은 가연언니 입장 하네요. 첫눈에 볼륨감 있는 라인과 가슴골이 잘 보이는 산타복이 눈에 확 띕니다. 그리고 관리사님은 스~윽 유유히 사라지셨네요..ㅎㅎ 잠시후 가연언니 동생을 보더니 스윽 하고 벗는데, 벗는것도 야하게 속도조절 하면서 벗네요ㅎ 올탈이 아니라 조금은 아쉽긴 하지만.. 대부분 열에 아홉 손님이 짖궂은 손가락 장난으로 어쩔수 없이 아랫도리는 남겨놓는 다는 말에 공감하고 다시 서비스내용으로 돌아가서, 임팩트 있게 해주면서 들었다 놨다 하는게..ㅎ 아주 요물입니다. BJ 와 완급조절까지..발사 신호주고 입사로 서비스가 끝인 줄 알았는데 가글로 마무리 짓습니다..흠잡을데 없는 실력이었습니다. 작년 이맘때면 여친이랑 헤어지기전엔 즐떡도 원없이 즐겻는데.. 신세가 은근 처량히 느껴지네요..후..ㅎ .

발정난멍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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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한국땅을 밟은 친구놈이 찾아와 거하게 술을 한잔하고 저의 유일한 낙이 되어버린 문스파를 갔습니다 필리핀에서 온갖 유흥을 다해본 놈이라 살짝 걱정도 되엇지만 여기라면 괜찮을 거다 하면서 갓죠..ㅋㅋ 역시나 실장님은 친절하시네요..ㅎ 결제후 대기실로 입장하여 샤워를 꼼꼼히 하고 한국식(?) 아메리카노 한잔하며 잠시 대기....하고 티에 입장합니다. 제가 들어간 티에는 달 선생님이 들어 오셧는데 살짝 통통한 몸매에 귀여운 외모를 가지신 분이셧어요... 마사지 실력은 가히 압권 이엇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숙취에 쩔어있는 등판에 뭉친 곳을 찾아 이리저리 눌러 주시는데 시원하면서 야릇(?) 합니다..헤헤 옆방에 있는 친구놈도 괜찮은지 연신 껄껄거리며 마사지를 받는 소리가 들리네욤~ㅋㅋ 마사지는 건식, 오일, 찜, 전립선 순으로 진행되는데 저는 건식보단 오일과 찜으로 더 해주시길 부탁드렷고 달선생님은 흔쾌히 응해주셧습니다. 특히나 찜을 할때가 좋은게 숙취가 그냥 막 해소됩니다..ㅋㅋ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이건 뭐...그냥...받아보시면 압니다...낄낄 전립선 마사지가 끝날무렵 지원 언니가 들어옵니다. 지원 언니는 제가 처음 문스파 방문당시에 봣엇던 언니인데.. 여전히 곱군요...ㅎㅎ 이쁜 와꾸에 슬림하면서 갖출건 다 갖춘(?) 몸매에 살짝 무뚝뚝한듯 하지만 막상 말걸면 이뿌게 말하는데 귀엽습니다. 와꾸도 와꾸지만 볼수록 매력잇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심 될듯합니다 특히나 비제잉이 좋은 언니에요 특유의 스킬이 있는듯 한데...정말 좋은데....표현할 방법이 없네....ㅋ 섭스 시간이 15분인게 참 아쉬울정도에요 지원언니 입에 시원하게 방출하고나서 도란도란 얘기를 하다가 퇴실합니다. 대기실로 와서 친구녀석과 얘기하는데 한타임 더 하잡니다...ㅋㅋ 그래서 수면실서 자고 일어나 한번 더 하려고요....낄낄

insing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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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마사지받는 낙으로 사는 1人입니다 이곳 저곳 마사지다니러 다니고 있는데 문스파에 가봤습니다 그래도 업소인지라 항상 조심스러운데 그래도 땡기네요..ㅎ 워낙 업장이 크니 기대감이 더들면서 샤워깔 끔하게 하고 나니 직원분이 마사지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도 따뜻하니 딱 마사지받기 좋네요.. 새심한 배려가 돋보이는곳이구나 하고 마사지베드에 누워있으니 곧이어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짧은 테니스치마에 맞춤 유니폼을 입고 들어오시네요. 음..뭔가 신경을 많이쓰는 업장같네요. 관리사님 예명은 희 랍니다. 뭔가 되게 차분해보이고 조용조용 한것같은 스타일이네요. 마사지가 시작되고 천천히 마사지를 음미하는데 역시.. 연륜이 느껴지는 실력이네요.. 정말 최근에 받았던 마사지중에 단연 최고에 마사지를 선사해주시네요.. 1시간여의 시원한 마사지가 끝날무렵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엄청 야릇하게 진행되서 제 똘이녀석 금방일어나네요. 그러고는 서연씨가 들어옵니다.. 162정도의 적당한키에 D컵이상 젖이.. 여기서부터 저는 후회가되는군요.. 투샷을 해볼까 고민 하다가 힘들을꺼 같아서 패스했는데... 이렇게 사이즈 좋은언니면.. 투샷하는건데.. 어찌됫건 행복하게 일마치고 느긋하게 쉬다가 나왔습니다. .

arima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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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에서 티비좀 보다가 입실 했습니다 베드에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장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마사지를 천천히 시작합니다. 발바닥을 지긋이 눌러줌으로서 시작되는 마사지, 종아리 허벅지,그리고 상체까지 풀어주는데 전체적으로 마사지는 별5개 짜리 입니다. 마사지만 전문적으로 하시는 관리사가 따로 분류되 있어 그런지 오피형 건마 언니들이 혼자서 풀코스로 하는것과는 솔직히 비교가 안되네요 싱거워 보일정도로 훌륭한.. 그럴 정도의 월등한 기술입니다 압 괜찮고 스킬 적절하고 스트레칭까지 해줍니다. 오일 마사지를 이어서 하고 끝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이어 나가는데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서연언니가 들어와서 팩부터 얹혀주고 스킬좋고 친절하고 응대하는 마인드 아주 좋습니다. 서비스에 집중하다보니 언니 바디 터치는 적당하게 갑니다 볼륨감도 굉장히 만족스럽고, 손을 많이 쓰지는 않고 입으로 많이해주니 마인드를 느낄정도로 좋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저도 모르는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니..ㅎ 신호를 알앚는지 발사는 자연스레 입으로~ 항상 느끼는건데, 입사 느낌은 정말이지.. 쾌감적으로 아주 좋습니다. 후... 크리스마스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올해도 마무리 잘 지어봐야죠..ㅎ

물낙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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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입실하는 시스템이라 샤워후 기다렸다가 입실합니다. 방이 여러개 보이는데 복도 끝부분에 있는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마냥 엎드려서 기다렸는데 언제 오려나 하고 있을때 들어왔습니다. 관리사는 설..성격이 시원하고 마사지는 더 시원합니다. 많은 스킬을 선보는데 압도 제법 있으면서 아프지 않게 해줍니다. 오일로 다시한번 마사지 해주고 나서 돌아 눕습니다. 전립선 지압 해주고 관리사님은 나가네요. 서연언니가 입장~ 산타복 코스튬 같은걸 입고 왔는데 가슴이 커서 로케트네요..ㅎ 삼각애무로 시작합니다. 탈의하고 손은 벌써 가슴으로 향해있었습니다. 입으로 움직이면서 손도 함께~발사 직전 말해 달라는 언니..잘 새겨 들었다가 타이밍 맞게 언니에게 보고하고 입에다 사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