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ma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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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제 몸에 신경을 안쓰다 보니, 마사지는 생각도 없었는데 우연히 건마에 빠지게 됬습니다. 계산후 바로 안내 받고 마사지방으로 들어갑니다. 윤 관리사님 이랍니다. 친절하게 잘 대해 주시네요 발부터 시작해서 시원하게 주물러 주더니 허리 등 그리고, 어깨 목 전체적으로 잘 풀어주네요 아픈곳과 뭉친곳을 캐치하고 바로 집중 관리 해줍니다 오일마사지는 간단히 했다가 바로 전립선 관리해주십니다. 언니가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바로 기립합니다. 다음 언니 들어왔습니다. 유나라고 하는 언니였고 옷을 벗고 조명을 줄입니다 서비스는 알아서 다 해주는데 제가 반응이 없으니 제 손을 언니의 가슴으로 인도합니다. 좀 있다가는 힙으로 옮겨줍니다. 중간에 눈이 한번 마주쳤는데 어찌할지 몰라 눈을 피했습니다 핸플과 가슴애무 해주다가 언니의 입속으로 분신들을 모두 가져가 버리네요. 발사에서 끝난 줄 알고 있었는데 안마때 종종 받았던 청룡 서비스가 서비스의 마무리였습니다.

물낙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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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탓인지 사우나가 생각났습니다 마사지 안받은지도, 물을 뺀지도 좀 되어서 그런지 몸이 근질근질했습니다. 안내 해주시고는 키와 가운을 건내 받았습니다~ 대기시간이 물어봤는데 길지 않다고 해서 대충 물만 뿌리고 내려왔습니다!! 잠깐 기다렸다 안내 받았습니다~ 관리사 들어옵니다!! 해 관리사님..설명 듣고 마사지 해줍니다~ 스킬 괜찮고 좀 세게 받는걸 좋아하는데 이날을 몸살 기운이 있어서 압은 좀 약하게 해서 받았습니다. 한시간동안 분위기를 잘 이끌어줬습니다~ 종종 아프게 하는 관리사가 있는데 그런 느낌은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얘기 나누는것도 제 기준에 맞춰 얘기하고 중간에 약간 불편함을 느껴 말했더니 싫은 내색없이 바로 수정해줬습니다~ 오일바르고 뒷판이랑 전체를 한번 더 관리해주고,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전립선 관리 받았습니다!! 동생만은 어찌나 잘도 피해가는지..동생이 만져달라고 애원했지만 냉정한 관리사님..이걸 달래려고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느낌은 있었기에 어느정도는 기립한 상태에서 서비스 언니와 교대합니다~ 서연이라 하는 언니였습니다!! 적극적이고 잘 앵기는 착한 마인드.. 서비스 스킬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정도로 화려합니다~ 천천히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인가 느낌이 올라온걸 눈치 챘는지 움직임이 빨라졌습니다 시작은 부드러웠다가 막판에는 화끈하게 바뀌었습니다~ 한바탕 휘몰아치는 비제이와 핸플 뒤 대량 발사 했습니다!! 분신들을 좋다고 밖으로 나왔고 짜릿함을 또 한번 느끼다 나왔습니다~

오늘도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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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마사지가 받고 싶어 혹시나하는 마음에 찾아간 문스파 운이 좋았던건지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바로 입장했습니다.역시나 깔끔하게 보기 좋아 보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관리사가 들어올까 하고 기대하고 기다렸습니다. 이번에는 현 관리사님이었습니다. 처음이라 서먹했지만 사교성 좋은 관리사님 덕분에 금방 친해졌고 시작된 마사지..제 몸이 어디가 안 좋은지 모르니 물어봤는데 딱 봐도 안좋은곳..바로 목과 허리입니다. 하루도 멀쩡할 날이 없습니다. 시원 시원한 손길에 꼼꼼하고 마사지에 대해서는 나름의 자부심도 갖고 있는거 같고..이러다 보니 실력은 안받아봐도 알 정도입니다. 1분1초를 대충 넘어가는 시간은 없습니다. 뭐 하나라도 더 해주려는 마인드입니다. 전립선 관리중에 언니가 들어와 잠깐이지만 같이 있었고 관리사님과는 다음에 또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예진라는 언니가 들어왔는데 15분이란 짧은 시간의 서비스이니 곧장 서비스 모드로 돌입합니다. 좋았던건 이 서비스의 하이라이트인 비제이..15분이란 시간속에서도 참 야무지게 잘합니다. 소리도 맛깔나고 혀끝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충 받아주는게 아니라 입안 깊숙히 넣고 가져갔고 청룡 마무리 담에 뽀뽀해주고 나왔습니다.

rjsekaa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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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업무차 왔다가 좋은기억이 있었던 문스파에 방문했습니다. 키랑 가운 받고 씻고 내려와 마사지방으로 들어가보니 금 관리사님이 먼저 들어와 있었습니다. 이날 기분이 저조한 상태였는데 마사지도 받고 이런저런 얘기도 주고 받다보니 어느정도 해소된거 같아 좋았습니다. 제 기준으로 잘맞는 마사지사는 금 관리사님이 아닌듯 싶습니다. 저는더 받고 싶었고 관리사님은 조금이라도 더 풀어주려 하시네요 그러나 시간은 한시간..2% 부족한게 차라리 낳을거 같아 여기까지 받고 추가적으로 전립선 관리 받았습니다. 마사지도 좋았고 전립선도 건식 마사지 않게 시원하고 깔끔하게 일으켜 세워줍니다. 이어서, 유나 언니가 서비스로 들어오네요 관리사님 퇴장과 동시에 얘기하면서 얼굴에 앰플과 마스크팩 준비하고.. 곧이어, 꼭지는 언니의 혀에서 존슨이는 입속에서 꼴릿함이 느껴졌습니다. BJ도 실력이 제법입니다.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줄듯말듯 하다가 결국엔 사정하고 청룡 서비스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청량한 마음으로 밖을 나서니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좋았습니다.

nic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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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건마에 맛들려서 문스파로 향했습니다. 관리사는 유 관리사님, 끝날때쯤 들어온 언니는 가연이 관리사는 전립선 관리까지 해주고 나갔습니다 스타트는 건식으로 시작해서, 이곳저곳 다 뭉쳐있는데 다 풀어주고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해주시네요 말투는 친절하고, 마사지는 편안한 편안합니다. 편안하게 받다가 순간 움찔한적이 있었는데 바로 전립선 관리때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서혜부랑 곧휴 주변을 눌러주는 마사지 이구요 불끈한 곧휴를 달래줄 가연 언니가 들어오네요 서비스의 인상이 뚜렸해서 인상에 남는 언니 중 한명이었네요,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스킬입니다..ㅎ 빨통으로 흔들어가며..ㅎ 애무 해주고 곧휴와 동생들까지 정성껏 간지럽혀 줍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니 알아서 다 해주는게 굉장히 편합니다. 핸플하며 신호올때 두손으로 머리칼 휘어잡고 목구멍까지 깊에 밀어넣고 끝내고, 남은 시간 동안 언니랑 껴안고 꼭지 만지면서 알차게 즐기다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