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송이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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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 만나 술한잔 걸치고 본능을 따라 문스파로 갓습니다 마사지사 따로 마무리매니져 따로 시스템 마사지는 금관리사 마무리는 이슬매니져 에게 받았습니다 샤워후에 마사지실로 들어가고 바로 금리사님 들오셨는데 체격 딱 적당하시고 압좀 강하게 해주실거같은 스타일 ㅋ 몸과 다르게 말은 차분하고 얌전하게 하시네요~ 어김없이 마사지 시작하자마자 압이 좋네요 ㅎㅎㅎ 스킬도 좋고 전문적으로 배운티가 납니다 도란도란 얘기나누면서 시원하게 마사지 잘받았구요 성격도 온순하시구 마사지는 압이있으면서 부드러운 타입으로 만족스러웠네요 아로마마사지 잠깐 그리고 힙업마사지와 전립선관리로 마무리합니다 전립선관리할때 이슬매니져 들어와 팩붙이고 같이 이야기하다가 금관리사님 나가자 올탈...!! 팩때고 제대로 스캔해봅니다 나이는 어려보이구요 아직 영계티가 팍팍납니다 165 늘씬한 체형 가슴은 살짝 글래머러스합니다 B+ 볼륨감은 있는데 군살없는 몸매 요가같은거라는데 필라테스를 한다네요 대화중엔 살짝 엉뚱한느낌이 있긴한데요 사차원까지는 아니구 걍 귀엽네요 발랄한성격 낮가림없고 붙임성 좋습니다 애교도 있고 애무는 부드럽게 잘합니다 올탈인데다 중간에 69자세를 취해주는데 옴마야... 이슬이 소중이가 눈앞에 떡! 맛을 한번 봣는데 오! 쥑입니다 게다가 똘똘이주변 똘똘이와 쌍방울을 정성스레 BJ해줍니다 힙을 꽉잡으며 마무리신호를 주니 입사로 마무리해줬구요 가운입혀주구 나가는길 안내해주네요 문스파 와서 올탈 매니저는 처음봣는데 69까지 해주는 마인드는... 명불허전 입니다. 앞으로 지명으로 볼 생각입니다..ㅎㅎ

insing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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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는데, 시설 괜찮고 용품들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마사지룸에는 베드와 한쪽벽이 거울로 되어있어 분위기가 재법 좋네요 잠시후 관리사 들어옵니다. 은 관리사~압이 센편이고.. 처음에는 서먹서먹 분위기였는데 잠깐 얘기 나누다 보니 분위기는 밝아졌고 좋았습니다. 시원한 뒤쪽 전신 마사지 다음 뒷판 전체에 오일을 바르고 천천히..부드럽게.. 이렇게 끊김없이 마사지가 이어지다보니 어느덧 마무리 마사지만이 남았습니다. 서혜부와 전립선 관리..느낌은 찌릿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서비스로 이어받을 언니 유나가 등장~관리사 나가면 서비스에 돌입하는데 대화보다는 나중에..곧바로 서비스 모드입니다. 너무 적극적인 서비스로 몸에서 입을 땔줄을 모릅니다. 살짝 신호를 주는 그녀..무슨말인지 말 안해도 압니다. 그리곤 다시 서비스에 열중입니다. 그사이 저의 손은 언니의 바디를 더듬더듬..대량 방출하고 언니의 입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짜릿함 쾌감을 맛보았습니다. 청룡까지 시원하게 해주고 방을 나왔습니다.

insing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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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근처라 점심밥도 거른채 문스파로 달려갔습니다. 운이 좋았던건지 오래 기다리진 않았습니다. 샤워는 후다닥~휴게실에서 5분정도 기다린듯..바로 들어갔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5분 기다린건만해도 다행입니다. 티에 들어가서 앉아서 기다리는데 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현 관리사라구합니다. 손길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힘을 주며 눌렀다가 뺄때의 손길이 전문가라 다릅니다. 부위별로 소홀함없이 풀어주시고 몸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픈건 없었고 오일 마사지는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전립선 관리도 시원하기도 하고 손이 깊숙한곳까지 들어오네요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조 언니가 들어오면서 정리하고 다음번에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가연 언니였고 대화는 잠깐 나누다가 서비스에 몰두합니다. 입으로 손으로 때론 부드럽게,때론 거칠게..저도 언니의 바디를 터치.. 서로의 교감을 느끼다 어느덧 입사..뒷마무리는 청룡이지요.

arima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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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파 갔다왔는데 위치는 상동역에서 가까운거리고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였습니다.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들어가서 계산하고 사우나로 향합니다.. 씻고 내려와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 관리사는 현 선생님 이라 더군요..친절하게 잘 대해주었습니다.. 발부터 시작합니다..시원하게 주물러 주었고 엉덩이,허리를 거쳐 등 전체와 어깨,목까지 시원했습니다..저의 몸 모든 부위가 관리사님의 손길이 지나갔습니다.. 힙을 땡기고 눌러주는게 야릇함도 있지만 시원함이 더 많이 느껴집니다 오일마사지는 간단하게..바로 전립선 마사지였습니다.. 빳빳하게 세우니까 타이밍 좋게 다음 언니 입장~ 예진 이라고 하는 언니였는데 옷을 벗더니 조명을 줄이며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어둑해진 방이었지만 보일건 다 보였습니다.. 가슴과 힙..자꾸만 손이 가게끔 만드는 촉감이었습니다..느낌도 아주 좋네요 중간중간 아이컨텍도 했는데 어색한 미소만 지었습니다..덮치고 싶었네요.. 핸플과 가슴애무 당하면서 언니의 입속으로 올챙이들이 풍덩~청룡~끝~

종미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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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같이 문스파 방문해봤습니다 샤워후에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 방으로 안내받는데 방이 다닥다닥 많네요 여기서 친구랑 찢어지고 엎드려 있으라길래 가운벗고 엎드려있으니 관리사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희관리사라 하네요 불편한데 있나 물어보고 조근조근 얘기하면서 엄지로 포인트를 꾹꾹 눌러주고 돌려서 눌러주고 하네요 어깨나 허리등 많이 뭉치는데는 이렇게 스트레칭해주면 좋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긴했는데 벌써 까먹었네요..ㅋㅋ워낙 귀차니즘이 있기도하고..;; 오일마사지로 더 해주시는데 너무 좋아서 조금더 해달라 햇더니....시간관계상 찜은 못햇음다..ㅠ 개인적으로 찜하고 밟아주는거 보다는 손으로 해주는게 더 좋더군요 짧은 치마를 입고해주셔서 은근슬쩍 손이 관리사님 허벅지에 스치는데... 나름 꼴릿함당~ㅎㅎ 마사지베드위로 올라와서 해줘서 인지 쪼금 흥분되는건 있네요 뒤이어 들어온 젊은 언니가 얼굴에 팩붙여주고 머리지압해주다가 희관리사가 나가자 문닫고 상탈 마찬가지로 이름을 물어봅니다..이슬이라고 하네요 어려보이고 키는 적당하네요 다리도 잘빠졌고 슬림한 타입이고 가슴은 한 b컵정도?! 애교있게 말도 잘하는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눈감고 음미하듯 천천히 부드럽게 비제이 그러다 갑자기 69자세로 바꿉니다! 깜놀햇지만 당황하지 않고 보짓살을 음미합니다 비제이해준다음 부드럽게 핸플~ 발사전 알려달라하고선 입은 다시 꼭지로 말은 안했는데 신호가 느껴졌는데 부드럽게 빨면서 입사 다시 가글로 청룡받은 다음 남은시간 이런저럭 이야기 하다가 나왓습니다 생각치도 못한 69로 즐달할것을 초들달 햇네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