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미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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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같이 문스파 방문해봤습니다 샤워후에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 방으로 안내받는데 방이 다닥다닥 많네요 여기서 친구랑 찢어지고 엎드려 있으라길래 가운벗고 엎드려있으니 관리사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희관리사라 하네요 불편한데 있나 물어보고 조근조근 얘기하면서 엄지로 포인트를 꾹꾹 눌러주고 돌려서 눌러주고 하네요 어깨나 허리등 많이 뭉치는데는 이렇게 스트레칭해주면 좋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긴했는데 벌써 까먹었네요..ㅋㅋ워낙 귀차니즘이 있기도하고..;; 오일마사지로 더 해주시는데 너무 좋아서 조금더 해달라 햇더니....시간관계상 찜은 못햇음다..ㅠ 개인적으로 찜하고 밟아주는거 보다는 손으로 해주는게 더 좋더군요 짧은 치마를 입고해주셔서 은근슬쩍 손이 관리사님 허벅지에 스치는데... 나름 꼴릿함당~ㅎㅎ 마사지베드위로 올라와서 해줘서 인지 쪼금 흥분되는건 있네요 뒤이어 들어온 젊은 언니가 얼굴에 팩붙여주고 머리지압해주다가 희관리사가 나가자 문닫고 상탈 마찬가지로 이름을 물어봅니다..이슬이라고 하네요 어려보이고 키는 적당하네요 다리도 잘빠졌고 슬림한 타입이고 가슴은 한 b컵정도?! 애교있게 말도 잘하는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눈감고 음미하듯 천천히 부드럽게 비제이 그러다 갑자기 69자세로 바꿉니다! 깜놀햇지만 당황하지 않고 보짓살을 음미합니다 비제이해준다음 부드럽게 핸플~ 발사전 알려달라하고선 입은 다시 꼭지로 말은 안했는데 신호가 느껴졌는데 부드럽게 빨면서 입사 다시 가글로 청룡받은 다음 남은시간 이런저럭 이야기 하다가 나왓습니다 생각치도 못한 69로 즐달할것을 초들달 햇네욤~ㅎㅎ

물낙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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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전히 겨울이군요..ㅎ 입돌아갈 날씨네요 마사지 받기 전에 몸도 풀겸해서 뜨거운물에 몸 좀 지지다가 마사지방에 들어가고 관리사님 들어와서 몸을 풀어줍니다. 별 관리사, 스킬이나 꼼꼼하게 부족한데 없이 풀어줍니다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서혜부 마사지를 이어갑니다. 압은 센편에 속하고 너무 센거 같아 살살을 외치자 적당한 압으로 맞춰주었습니다. 대화는 유머러스한 타입으로 재미있었고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찜타올 서비스 대신 오일 마사지가 잠깐 있었습니다. 돌아누워서 서혜부 관리 받으며 주니어가 무럭무럭 자라났고 가연 언니가 서비스하러 들어왔습니다.서비스는 뜨겁고 열정적으로.. 비제이 스킬은 어우~위아래로 움직이는것도 그렇고 돌려빨기와 귀두빨기 등등.. 많은 스킬을 보여주었습니다. 발사 후 따뜻하게 입으로 감싸줘서 사정을 한다음 가글로 한번더 마무리 해줍니다. 뒷 탈없는 깔끔한 마무리 이느낌에 방문 하는가 봅니다.

여기가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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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일보고 시간이 생겨 달렷네요 스텝들이 친절하게 맞아주네요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음료수 홀짝이며 대기하자 내차례가 되서 방으로 입실. 마사지사가 들어와 인사를 합니다 윤관리사라 소개를 한뒤 마사지에대해 설명해주고 스타트 발바닥을 눌러주면서 밑에서부터 시작해서 종아리와 허벅지 바지를 벗겨낸뒤 수건을 덮어주네요 엉덩이와 허리쪽을 눌러주고 상체에도 마찬가지로 시원한 마사지 오랜만에 제대로된 마사지라서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성격도 밝으시고 입담도 좋으셔서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대화를하면서도 마사지에는 소홀하게 하지 않고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는것도 좋았네요 오일마사지로 힙업하면서 서혜부로 손이 들어오는데 좀 짜릿합니다 오일마사지해주고나서 돌아눕는데 전립선할때는 수건위로 은근꼴릿한 마사지를 해줍니다 만져주지는 않는데 그래서 더 꼴릿함이 있는듯하네요 서비스조 언니는 지원씨가 들어옵니다 키크고 마른타입에 여우상의 섹시한얼굴입니다 팩을 해준다음 양관리사가 나가면 문닫고 옷을 벗습니다..팬티만 남긴채 옆에 앉아서 서비스 하길래 허벅지를 만져보는데 촉감이 좋네요 정력강화 마사지를 받은후라 빳빳한 기둥을 잡고 몇차례 흔들다가 입으로 서비스 합니다 입으로 하다가 다시 핸플, 마무리는 입사, 청룡 이네요 발사하고서 남은시간 노가리좀 털다가 나왔네요 관리사가 나눠져있어서 서비스는 좋고 마사지도 지대로 발사도 지대로 잘하고 나와서 기분좋네요

오늘도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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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고 사우나로가서 구석구석 깔끔하게 샤워.. 빨리 마사지 받고 싶어서 대충 씻고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기다렸다 싶으니 직원분와서 제 순서라고 합니다. 룸으로 들어갔고 잠시후에 마사지사 입실입니다 홍 관리사 입니다. 압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좋다하니 쭈욱~시원하게 이어갑니다. 부위를 옳겨갈때마다 물어보네요 허벅지와 허리가 좀 힘들다하니 정성껏 풀어줍니다. 받는 내내 그냥 이렇게 마사지만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일마사지를 잠깐 받은뒤 서혜부 마사지를 이어갑니다. 꾹꾹~시원하기도 하고 꼴릿스럽게 눌러주네요 예진 언니가 이어받습니다. 해주는데로 받으며 터치는 살짝살짝 해봅니다 대부분의 서비스를 입으로 해준뒤에 올챙이들이 나오려고 발버둥칠때 핸플로 바꿔서 해줍니다. 이때다 싶어 발사~ 쌀쌀한 날씨에 움츠려들었던 주니어가 호강했습니다. 따뜻함을 느꼈으니 시원하게 청룡까지~

rjsekaa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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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둥하기도 하고 해서 사우나 가봤습니다. 샤워마치고 대기실에있다가 실장님이 와서 따라갑니다 티방까지만 같이 가고 잠시후에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은 관리사 인사만하고 엎드리고 얼굴은 베드구멍에.. 안 좋은데 있냐길래 골고루 풀어달라고 했습니다. 어디가 특별히 아픈곳은 없었습니다. 압도 상당히 있는편이고 손길에서 퀄리티를 느꼈습니다. 실력도 좋으시고 기분도 좋아지고 편안하게 잘받았습니다 전립선 받을때는 존슨이를 스치는 손때문에 꼴릿하며 아쉬움이 있네요 샛별 팩붙이고 하니 관리사님은 하던거 마무리하고 정리후 나갔습니다. 상체를 만지면서 잠깐 얘기를 나눴습니다. 웃음도 많고 언니가 만지길래 저도 언니의 바디를 터치했는데 탄력이 좋네요 천천히 애무해주면서 손으로는 꼭지돌리기.. 젤을 바르고 핸플.. 흔들고 발사하고 입이 다가와 부드럽게 한번 빨아주며 청룡으로 한번더~ 가운 입혀주면서 안아주고나서 방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