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ng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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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후에 티비좀 보다가 잠이 막들려고했는데 입실합니다 어둑한 공간에 베드한개와 심플한 마사지룸입니다 잠시후에 관리사 들어왔고~ 현관리사 라네요 전에 봤던분은 아닌데 매우 친숙한 느낌이었습니다. 마사지만하는 관리사여서 그런지 실력이 좋네요 피로는 저 멀리 보내고 나온 기분입니다 한시간을 꽉채워 마사지해주는데 끝나갈때쯤 오일바르고 등을 한번더 만져줬구요 마무리는 역시나 전립선.. 서혜부 주변을 눌러주는게 아니라 정성스럽게 알맹이들과 기둥옆에를 시원하게 눌러줍니다 마물언냐는 가연~ 생긋 웃으면서 들어와 얼굴에 팩붙이구 머리지압을 해줍니다 그담에 관리사나면 곱게 탈의하고 섭스~ 야들야들하고 뽀얀피부!! 립서비스 해주는 언냐를 만지작 거리고 있으니 금방 느낌옵니다. 좀 더 버티면서 언니랑 놀다가 핸플과 입사로 마무리 보너스로 청룡까지 따듯하게 받아준뒤에 진짜 마무리 됩니다

야야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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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했던 첫 방문을 잊지못해 오늘도 다시한번 방문하게 됬습니다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손님이 있더군요. 계산을하고,샤워하니 바로 입장한다고 하더라구요.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친구들은 첫 방문이라 실장님께서 괜찮은 분으로 배정해 주신다는 약속과 함께 입장했습니다! 저는 첫 방문때 관리해주신 해쌤과 하라씨 지명으로 했구요. 드디어 기다리던 해쌤 등장!! 요즘 지명손님이 많아서 바쁘시단 얘기와 함께 마사지가 시작되고 첫날과 다름없이 한곳한곳 정성이 느껴지는 지압과 지루함을 달래주는 수다실력까지.. 두번째 뵙는거지만 빈틈 없는 관리사 분인거 같군요! 금방 한시간이 거의 다 지나고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어우... 그렇게 길고도 짧은 아쉬운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아쉬움을 달래줄 서비스언니 등장!! 처음 봤을때보다 더 이뻐지신거 같은 하라씨와 반가운 인사를 마치고 ㅇㅁ시작해주는 하라언니! 하라씨는 저번보다 더 친절하고 실력도 늘은거 같더군요. "나올것 같으면 말해줘 오빠~"라는 멘트를 한 후 입이랑 손으로 열심히 bj해주는 하라씨! 저번에도 봤지만 정말 참기가 힘들더군요.. 결국 이번에도 오래가지 못하고 하라씨 입에 실례를 해버렸습니다ㅜㅜ 그리고 제가 제일맘에들어하는 청룡마무리 까지!! 그렇게 서비스가 끝나고, 시간이 될때까지 남아서 같이 얘기해주는 하라언니.. 훌륭한 마인드와 실력..그리고 친절까지..다음번에 또 지명할것 같군요.. 그렇게 서비스가 끝나고 나오니 친구녀석들은 이미 나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친구들도 마음에 들었는지 싱글벙글이길래 실장님께 오늘도 잘받고 간다는 인사드리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온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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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후에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 방으로 안내받는데 방이 꽤 있는편입니다 여기서 잠시 엎드려 있으라길래 가운벗고 엎드려있으니 관리사 들어옵니다 이름은 수 관리사라 하네요 불편한데 있나 물어보고 조근조근 얘기하면서 엄지로 포인트를 꾹꾹 눌러주고 돌려서 눌러주기도 합니다 어깨나 허리등 많이 뭉치는곳은 스트레칭까지 해주셨습니다 오일마사지로 더 해주고 찜은 없습니다. 전립선 해줄때는 마사지베드위로 올라와서 해줘서인지 쪼금 흥분되기도 했습니다. 뒤이어 들어온 서비스언니 가연 언니는 얼굴에 팩붙여주고 머리 지압해주다가 옷을 벗고 서비스 시전..(다벗지는 않아요^^) 서비스는 삼각애무와 핸플 그리고 입사&청룡.. 눈감고 음미하듯 천천히 부드럽게 비제이 해주고 부드럽게 핸플~ 발사전 알려달라하고선 입은 다시 꼭지로 말은 안했는데 신호가 느껴졌는데 부드럽게 빨면서 입사로 발사했고 다시 가글로 청룡받은 다음 서비스는 종료되었습니다

물낙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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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스파의 좋은점은 부담없이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이 있다는것입니다. 시간도 남아돌고 해서 좀 쉬었다가 혼자 놀다가 시간되자 마사지실로 입실하자 현 관리사라는분이 뒤따라 들어옵니다. 어깨와 상체위주로 부탁드렸었는데 마사지 끝장납니다. 압도좋고 스킬도 있고 몸에 대해 아시는분이니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풀어줍니다 대화도 도란도란 편안하게 리드해줍니다 상하체 마사지를 다 받고나면 돌아누우라 합니다. 전립선 관리들어오구 들어오는 야릇한 손길을 느끼고있을때쯤 서비스조 언니들어와 얼굴에 팩을 붙여줍니다. 관리사님 나가고나서 가연 언니를 봅니다 순정녀 이미지에 애기를 나눠보면 맘씨착한 언니입니다. 보기에는 에이스 아닐까 싶습니다. 립서비스 정성스럽게 해주고 어린데 애무 엄청 잘합니다. 받아주는것도 잘 받아주구 쭉쭉빨다가 손하구 같이 흔들때..언니에게 얘기히고 발사합니다 입사도 좋고 잘 쉬다 가네요

sml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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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소주한잔 털어넣고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했더니 한턱 쏜다길래 기회는 이때다 싶어 덥석 물어버렸습니당~ 샤워후 휴게실에서 커피에 담배한대 태우는데 번호를 부르길래 쫄래쫄래 따라갔습니당~ 제가 본 관리사는 달관리사..스타일은 평범했으나 평범하지않은 마사지 실력으로 몸을 활력있게 만들어 줍니당~잠이 올 정도로 정성스런 손길에 시원함이 팍팍!! 확실히 오피형 건마에서의 느낌과는 많이 달랐습니당~압조절이나 양쪽, 상하로 균형있게.. 오일 마사지할건데 괜찮은지부터 물어보고 오일마사지 이후에 힙을 올려주는 마사지를 해줍니당~ 앞으로 돌아눕습니당~곧휴위로 덮어진 존슨이 주변만 약을 올립니당~ 한가지 안심되었던건 서비스 언니인 푸름이가 들어와 있다는것..관리사 퇴실.. 언니의 탈의가 이어지고 서서히 시작됩니당~ 몸매가 이뻐서 올탈이면 더 좋았겠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당~ 꼭지 애무부터 시작해서 존슨쪽으로.. 후루룩 후루룩 빠는것도 좋았는데 사운드까지 가미가 되니 존슨이가 더욱 좋아했습니당~핸플로 넘어가 흔들어주는 언니의 가슴을 터치..그리고 신호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당~어찌나 좋았으면 참 빨리도 발사했습니당~ 입사..청룡은 보너스였습니당~친구덕에 좋은곳에서 잘 쉬다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