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송이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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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맞이하여 부천의 핫플레이스 문스파를 다녀왓어요~ 오픈 이벤트가 행사중이라 저렴하게 이용하고 왓네요 결제후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tv 시청하면서 아메리카고 한잔하고 있으니 제 순서가 됫네요 t에 입장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정 관리사님이 입장하셧네요 관리사님도 딱 제 스타일이였는데 마사지도 잘 하시고 대화도 잘 이끌어줘서 시간이 금새 지나가고 전립선 마사지를 잘 해주셔서 그런지 금새 존슨이 불끈 해버렸다는.. 전립선 도중 들어오는 하라 매니저! 관리사 퇴장하고 하라씨 상탈하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참 적극적으로 먼저 서비스 들어오며 슴가를 만지작 만지작 하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았네요 BJ 수준급으로 잘해주고 정성 가득 애무 해주는데 핸플링 하는데 얼마 못갈꺼같은 느낌이.. 금새 나와버려서 저두 약간 당황했다는.. 입싸로 받아주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해주는데 서비스 다시 받는 느낌이라 좋았네요 다음주 주말이 되면 어김없이 문스파로 출근할것 같네요~ㅎㅎ

발정난멍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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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땜에 부천에 넘어왔다가 그냥 가기 섭섭해 들러봤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게 잘되어있는 편이고 느긋하게 샤워하고 아메리카노한잔의 여유를 즐기다 순서가 되고 입장합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마사지 쌤이 들어옵니다. 빼꼼히 얼굴만 내밀었길래 소심하게 들어오시냐고 물었더니 잘못들어간적이 있어서 조심한다고 하네요^^ 들어올때부터 기분좋게 만드니 뭔가 좋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저의 예상대로 꼼꼼하게 마사지는 잘 합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허투루 하는곳이 없습니다. 건식으로 해주는 마사지이고 오일, 페이스도 짧게 해줍니다. 서혜부는 바지벗기고 수건으로 덮어논 상태에서 주니어는 살짝살짝 스치긴하는데 제대로 건드리진 않고 주변만 지긋이 눌러줍니다. 오히려 이런게 더 좋을때도 있네요^__^ 아쉽지만 쌤은 요기까지만이네요^^ 마무리 언니는 숏컷 스타일이엇고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해 줍니다. 가슴은 A컵이지만 터치감이 좋습니다.^^ 스킨쉽도 거부감 없이 잘 받아주었습니다. 언니와의 교감은 그렇게 깊어만 가고 무르익었을때 마치 막혀있던것이 뻥 뚤리는것처럼 올챙이들을 모두 토해냈습니다.

솔로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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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의도에사는데 부천 문스파의 소문을듣고 전화를 걸어서 예약이 안되냐고 하니 순번제로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ㅠㅠ 여의도에서 가는건데 대기시간이 길어서 사람이 밀렸냐고 물으닌깐 일단 오라고 하는 실장님. 실장님 믿고 바로 출발합니다. 출발하고 30분 후 전화가 걸려옵니다. 다행히 밀리지 않아서 바로 서비스 받을 수 있을꺼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들뜬마음에 부천 문스파로 도착했습니다 빨리 몸을 풀고싶어서 샤워도 5분만에 훅 했네요ㅎㅎㅎㅎ 바로 안내를 받고 방에서 누워서 기다리고 관리사분이 바로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분의 스타일은 기가쎄고 도도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반전매력이 있더군요 대화의 호응도 잘해주시고 잘 웃어주십니다~ㅎㅎ 머 마사지 실력은 말할 필요없이 수준급이십니다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마사지 받으닌깐 한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이제 아가씨 타임이되서 관리사분이 퇴장하고 아가씨랑 단둘이 남게되었습니다. 아가씨는 하라였는데 목소리에 애교가 묻어나오는 언니였습니다. 너무 귀여웠습니다. 하얀색 드레스같은 옷을 입고있었는데 그걸 한번에 훅 탈의를 하면서 바로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제 손은 가만히 있질못하고 그만 바로 가슴으로 손이갔습니다. 역시 남자의 본능인거죠..... 저는 가슴을 쪼물쪼물하고 바니는 저의 웃통을 시작으로 저의 중요 동생을 BJ를 하고있었습니다. 그 시선은 정수리와 이마 약간의 입술으 보이는데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계속 유심히 쳐다봅니다 하라도 민망했는지 아잉 오빵~ 이러면서 애교를 피우네요 그 애교덕에 ㅂㅅ가 일찍 되고 마지막으로 청룡서비스 받았습니다. 서비스가 끝났지만 하라가 너무 귀여워서 포옹하고 뽀뽀한번하고 나왔네요 마지막까지 오빵 잘가용~~이러면서 반갑게 배웅해주네요 정말 성격도 갑이예요 남자라면 하라에 안녹을사람 없을겁니다. 솔직히 거리도 멀고 날도 너무 더워서 갈까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정말 오기잘한거 같습니다.

누아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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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문스파 ② 방문일시: 8월4일 ③ 파트너명: 유나 ④ 후기내용: 부천에 거주중이지만 부천에서 가장 떠오르는게 문스파 더군요 언제 또 가볼까 생각만 하던 문을 예약 하고 출발! 일단 와봤던 곳이라 너무 편했습니다. 역세권에 위치한지라 이번엔 대중교통으로 한번에 골인! 역시나 인상좋으신 실장님이 밝게 맞아 주셨고 카운터와 가까운 동선에 락카와 시원한 에어컨이 쏴주고 바로 샤워부스가 연결 되있어서 시설이 매우 편리하고 깔끔 합니다. 마치...이곳을 다 아는것 마냥...ㅎㅎ 예약했던 정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솔직한 마음으로 나이는 쬐금 느껴졌지만 지난 방문때 세세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신게 감사해서 이번에도 부탁드렸습니다ㅎ 맛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역시나 꼼꼼하게 신경을 써주는 마사지였고 이렇게 마사지를 받고ㅎ 중요한건 본게임!! 유나씨가 들어오는데...너무 오랜만이였고 반가워서 웃어주는 유나씨ㅎㅎ 오늘은 제 동생녀석이 적응이 되서 그런건지ㅎ 오늘따라 유나씨가 엄청 길게 해주네요ㅎ 가능한 수위에서 모든건 받아줍니다. 정말 서비스마인드는 별5개!! 의심의 여지가 없네요ㅎㅎ 나름 나오면서 제스스로 밝은표정이 살며시 지어지고ㅎ 아주 만족했습니다. 나오는데 실장님께서 다음 재방때는 지명도 좋지만, 다른 매니저도 받아보시라고ㅎㅎ 마지막 문밖을 나서는곳 까지 깍듯하게 인사해주시고ㅎㅎ 네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ㅎ 아무리 신규업소라고 오픈했지만, 바쁜와중에 이렇게 한명한명 신경 써준다는게 직원분들 모두 프로답다 라고 칭찬해주고 싶네요ㅎㅎ 모쪼록 기분좋은 재방기 였습니다 ㅎㅎ ⑤ 총평점수: 별 5개!!

코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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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부천 문스파 ② 방문일시: 7/16 ③ 파트너명: 민지 ④ 후기내용: 날씨좋은날 부천에 새로 오픈한 문스파 다녀왔습니다 사이트 찾아다니면서 보고잇다가 오픈특가 한다는 소식과 동시에 부천에 스파라는 업종이 새로생기다보니 호기심에 ㅎㅎ 전화를 합니다 순번제라는 내용을 듣고 달려갑니다 ㅋㅋ. 3시쯤 도착예정이라 그전에 대기가 많이 안생기길 바라면서... 3시에 맞춰 도착을하니 다행히 대기인원이 빠지고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샤워를 하고 마사지실까지 안내를 받아 들어갓네요. 마사지선생님은 30대 초반정도 되어보이네요 ㅎㅎ와꾸도 나름 괜찮구요 무엇보다 관리사는 마사지를 잘해야 되겠죠? 드디어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머리부터, 어깨, 허리, 다리...순서대로 시원하게 해줍니다. 적당한 압에 온몸이 노곤노곤 해지네요 ㅎ 그리고..본격적인 전립선...와.. 전립선 마사지는 진짜 대박입니다. 잔뜩 흥분한 상태로 어여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예명은 민지입니다 새하얀 피부에 핑크유두 섹끼넘치는 눈빛에 제 존슨은 더욱더 풀발기 상태가 되네요 와꾸도 좋습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핸플과 비제이 스킬이 노련하네요 얼마못가고.. 아가씨 입으로 발사...입싸 청룡까지 마무리하고 나가려는데 .너무 일찍 끝나다보니 민지언니가 ~ 오빠 어깨라도 더 주물러줄게 라고 하는데 마인드도 괜찮고 대충 때우고 나오려는 마인드가 아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 배웅까지 해주네요 ㅎㅎ 아무튼 시원하게 발사하고...다음을 기약 ​ 다음에는 투샷으로 한번 도전해볼까합니다^^ 여기까지 솔직담백한 후기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