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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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파로 이름바뀌었다고해서 다녀와봤는데 너무 좋아졌네요 문스파가 이름이 킹스파로 바뀌었다고해서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쉬는날인데 집에만 있기에는 좀 그렇고 물 좀 빼고 싶어서 유흥 좋아하는 친구에게 킹스파 가자고 전화를 했고! 친구는 처음엔 떡만 생각하고 있다가 마사지 받고 물빼는거 어떠냐고 꼬셔서! 좋냐고 물어보길래, 기가 막히다고!! 요즘은 이게 대세라며~~ 꼬심에 넘어왔고!! 처음엔 약간 미심쩍어하긴 했지만 고고 했죠 도착! 4시쯤이였는데 은근 사람이 많았죠 대기시간을 물어봤는데 25분 정도 기다려야 된다기에 씻고 나와 얘기나 하고있으면 되겠다 싶었죠 그래서 깨끗이 씻고 나와 티비보며 기다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분이 방안내 해주네요 직원분 따라 방있는 곳으로 올라갔죠 그 중 하나의 방으로 입장했고 잠시후 마사지 선생님 입장 청 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는게 일품이었죠 온몸이 쫘르를 풀리는게 왜 추천해줬는지 알 것 같았죠 진짜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으니, 그냥 기분 좋아졌죠! 물론 성적 흥분이 안된건 아니었는데 몸이 풀어지는게 안좋을 수가 없던 그 때 전립선마사지란 걸 해주는데.. 이게 아주 끝장났죠 진심 바로 쌀 뻔한거.. 겨우 참았죠.. 솔직히 안참고 싸버렸으면 전립선해주는 마사지 선생님한테 죄송할뻔했죠 그 때..마무리 언니 들어옵니다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였죠 청 관리사분은 바로 퇴장 서비스하는데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가뜩이나 쌀뻔했던 저의 똘똘이 녀석!! 오래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언니 입안에 그대로 발사.. 청룡까지해주고 이야기 잠깐 나누다가 벨 울리니깐 배웅으로 마무리!! 헤어지기 전에 언니이름 물어보니 나래라고 하네요!! 완전 기억해야할 이름이 하나 늘었네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죠 나오니까 식사 하실거냐고 해서 라면하나 끓여달라하고 맛나게 먹고 집에 왔네요! 집에 오니 방문 생각에 다시 또 흥분!! 바로 또 가고 싶었지만, 추후를 기약할래요! 원래 맛있는거일 수록 아껴먹어야 그 맛이 배가 되니 말이죠!!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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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소영이 스킬에 온몸에 전율이 ~~ 당직근무 마치고 마사지 받고 쉬어야 겠다는 생각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왔네요 평소 자주 가던 부천킹스파로 연락 넣어봅니다 씻고 대기하니 스텝분이 방 안내해주시네요 잠시 후 똑똑똑~~ 하는 소리와 함께 관리사 선생님 들어오셨습니다 30초반으로 보이시고 귀여운데다가 단발머리의 달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시네요 목부터해서 어깨 허리 이렇게 마사지 해주시는데 처음에는 압이 그렇게 강하진 않겠다 생각 했는데 호오~~ 저의 착각이였습니다. 이곳저곳 딱 결리고 뻐근하다 하는 그 부분을 정확하게 짚으셔서 시원하게 안마 해주시는데 역시 경력이 어마어마하면 다르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들게합니다 그렇게 전립선으로 마무리가 되어갈때 쯤 똑똑똑~~ 노크하는 소리와 함께 20대 중반정도의 귀여운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뽀얀 피부에 성형끼 없고 제가 가장먼저보는 가슴도 있고 딱 제 스타일이죠~ 왠지 저 피부를 더럽히고 싶을만큼의 뽀얌 널 오늘 더럽히고 말겠어 이런 생각을 들게합니다. 그렇게 그녀의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어흑~ 입술을 꺠물며 참을려고 엄청 애를 썼죠~~ ㅎㅎ 스킬이 판~타스틱~~ ㅎㅎ합니다~~ 거기다 그 탄력있는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다보니~~ 뜨억~ 좀만 더 참자~참자~~ 버텨보자하는 심정으로 받았죠~ 화려한 핸플스킬 그리고 그녀의 립플레이 온몸에 전율이~~꺄아~~ 그런데 무엇보다 마인드가 너무 착합니다. 어디 불편한건 없었는지 좀 더 원하는건 없는지 세세히 하나하나 물어보고 챙겨주려는 그녀의 착한 심성에 감동을 받습니다 ... 그렇게 그녀와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고 나와서 깨끗이 씻고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에 또 찾으러 갑니다~~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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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로 휘감아주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입안가득 뿜어줬습니다... 친구랑 부천에서 만나 밥먹고나서 할일은없고 마사지가 받고싶어 문스파에서 이름이 바뀐 킹스파로 향합니다 마사지라도 받으면서 그냥 몸 풀어줘야 겠다 싶었던 거죠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 드리고 마사지 잘해주시는분으로 부탁드리고 언니는 나래언니로~ 부탁드렸죠 알겠다고 하시네요 샤워하고 음료수한잔 마시고 있으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방에 들어가자 마자 누우려고 하는 순간 청 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되게 빨리 들어오시네요 들어오셔서 간단하게 인사하시고 저도 인사하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제가 마사지 많이 다녀보긴 했는데 이렇게 시원시원한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거 같습니다 농담아니라 제가 여태 다녀본 마사지 선생님들 중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잘해주시는거 같아요 한창 마사지 받으니 뭉쳐있던 곳이 전부 다 풀려서 야들야들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뭐 정말 따로 치료가 필요없겠구나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는 어느정도 정리되고 이어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완전 간드러지더라고요 빳빳하게 세워주는데 부드러운 손놀림은 역시 저를 꼴릿꼴릿하게 하네요 너무 좋아서 쌀뻔했지만 간신히 참을 정도 였습니다 전립선마사지가 끝나고 청 선생님이랑은 빠이빠이하고 잠시후 들어오는 나래언니 무엇보다 딱봐도 어려보이는데 몸매는 반전인 언니더군요 서비스도 잘해주는데 꼭지부터 시작된 서비스는 점점 고조되어 빳빳해진 물건과 구슬2개까지 쏴악쏴악 핥고 훑어주는데 대박 죽인다고 생각했네요 처음엔 물고서 놔주지 않을 정도로 오래 빨아주는데 이거 계속계속 빨리고 싶다 생각이 안날래야 안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한창을 빨리니 저 역시도 기분은 이미 최고였는데 몸상태까지 최상까지 다다르더라고요 그러다 손으로 해주는데 언니가 쌀거 같으면 얘기하라는데 몸상태가 최상이라 그런지 신호도 금방오더라고요 그래서 언니에게 싸겠다고 얘기했더니 언니가 입으로 받아주고 거기에 시원하게 발사 마지막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는데 이때도 가글이 녹아내릴때까지 해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안들래야 안들 수가 없더라고요 느낌 좋은 마사지 선생님의 마사지 실력과 언니의 환상적인 서비스 때문이라도 종종방문하게될거 같습니다

미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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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딱서게 만들어주는 끈적한 서비스 받고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어느정도 있는 요즘 반팔을 입고 돌아다니다가 감기가 걸려 몸을 항상 움크리고 있다보니 몸에 담이왔네여..감기가 가더니..이놈의 감기..ㅠ 마사지를 받으러 킹스파를 향했다 계산을 하고 입장해서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생각보다 젊고 이쁜 관리사님이 입장하셔서 놀랐습니다 이래서 킹스파를 오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마사지도 시원하고 마사지 하면서 조금씩 닿는 살결이 꼴릿한게 좋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을 만져주시니 금방 언니가 들어오네요 현아씨가 입장하네요 주간 타임에 오면 종종보는 언니인데 끈적한 서비스를 하는 언니여서 마음에 드는 언니입니다 입과 손만으로 서비스를 하는 소프트 업소에서 어런 언니는 아주 강추입니다 애무부터 천천히 하는데 역시 끈쩍한 서비스를 합니다 가슴 애무만 했을 뿐인데 벌서부터 흥분이 됩니다 천천히 애무를 하면서 밑으로 내려갑니다 제 동생을 덥석 물고 깊숙히 넣어서 빨아주는데 미치겠더군요 천천히 액을 많이 발라서 흡입력 좋게 빨아주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 사이에 저는 가슴을 만져봅니다 C컵 정도에 가슴인데 말캉한게 아주 좋네요 금방 신호가 와서 입으로 마무리를 짓고 나오니 받았던 스트레가 확 풀렸습니다 친구도 잘 받았다고 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만사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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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10만원 이벤트 가성비 좋고 마사지 좋고 서비스 좋은 부천 킹스파 아침부터 사이트 보다가 못참을 것 같아서 아침 11시 예약하고.. 방문.. 조조라 10만냥.. 1만원 할인. ㅋㅋ 간단히 샤워하고, 방에 누워 있는데.. 젊으신 관리사님 입장 지압이 좋아서.. 어디를 만지던 시원하고 또 시원한 느낌. 60분 동안 관리사님과 썰 풀면서.. 안마는 정말 잘 받은 듯.. 술먹은 다음날 아침에 오면 더 좋을 듯.. ~ 관리사님이 인터폰에 섹시한 원피스 아름답다 고 생각드는 나래 등장~~ 안녕하세요~~ 하며.. 관리사님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고.. 나래는 내 머리에 간단한 지압을 해준다 서비스 잘 받으세요. 하며./ 관리사님 퇴장...^^ 나래의 탈의~~ 헉.. 가슴 절라 이쁨.. 너무 크지도 않으면서 중앙으로 몰린 것이 완전 대박 손으로 가슴을 잡아 보고. 유두를 만지는 데.. 이건 뭐.. 와꾸 대박인듯.. 미끄러 지듯.. 잘 빠진 몸매.. 잘룩한 허리에서 내려가는 힙.. 간단한 대화후.. 드디어 존슨 애무 시작.. 너무 이뻤던가.. 긴장 해서. 2분도 안되서 감.. 이 쫙.~~ 자세를 변경해서.. 가슴을 애무하며 ~ 계속 손을 엉덩이, 다리 속 깊은 곳으로. 스윽.. 움찔 움찔.. 헉 못참겠다..하니.. 입으로 받아 주며.. 쭈~욱.. 빨아 주니. 이 것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ㅋㅋ 긴머리, 몸매, 보기힘든 하얀피부에 여드름 티 하나도 없는 완벽 몸내/ 설레이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해서,. 나도 설레이고 싶다 고 하니 .애드립 치니.// ㅋㅋㅋ 웃음... 문앞까지 배웅해주고..~ 또와 하는데.. ㅎㅎ. 진짜 또 올 듯.. 술 먹은 다음날 숙취 해소하고, 피로 풀러 가면 좋을 듯 합니다. 라면 한그릇 뚝딱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