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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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마인드 둘다 겸비한 민지,나래 만나서 투샷성공 ① 업소명: 부천킹스파 ② 방문일시: 3월 11일 ③ 파트너명: 민지,나래 ④ 후기내용: 집에서 딩굴거리다 문득 전에 다니던 부천킹스파에 전화를 해봅니다 아주 자주 간건 아니었지만 좋았던 기억이 남아있어 그냥 달려 갔습니다 전화상으로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렸는데 뭐 라면도 주고 커피도 마시고 좋네요 왠지 업소에 오면 평가를 하게 되네요 어느샌가부터 코스는 실장님의 추천대로 B코스로 했는데 립서비스받고 마사지 1시간 받고 립서비스 한번 더 들어오는데 다른분들이 들어옵니다 라면과 커피를 먹고 5분정도 쉬니까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2분정도 기다리니 매니저님 들어오시네요 일단 살펴보니 가슴은 D컵정도에 딱봐도 어린와꾸에 슬림한 체형 매니저네요 처음에 들어오신분은 민지씨라고하네요 잠시 이야기하다가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전체적으로 애무 해주시는데 스킬이 좋으시네요 정성껏해주십니다. BJ 좋은 편이네요 신음 소리도 포함 ㅋㅋ 만질데가 많아 손을 잠시도 가만히 안두고 만지작거리며 어느덧 발사직전 사정하기 싫어서 참다참다 잠시후 발사 했습니다. 매니저 인사하고 나가고나서 잠시후 마사지 하시는 분 들어오시네요 손님한테 기본적으로 친절한 마인드네요 안좋은 곳 물어가며 집중관리 해주십니다. 근육이 요즘 많이 뭉쳤었는데 시원하네요 약간 약한것 같아 쎄게 해달라고 요구하니까 웃으시며 그렇게 해주십니다. 마사지 그리 많이 받아보진 않았지만 꽤 괜찮다라는 느낌 1시간 마사지 받다가 밑에 집중 관리해주시네요 흥분됩니다. 발사한 똘똘군이 다시 일어섭니다 그렇게 아쉽게 관리사님 마사지 끝나고 또 다른 매니저님 접견 관리사분은 청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두번째 매니저는 나래 역시 아담하고 귀엽네요 다시 만지작만지작 한번 발사해서인지 급한게 사라져서 여유있게 즐겨보는데 확실히 아까 한번 사정해서 그런지 무뎌진 느낌 제가 부천쪽에서만 다녀봤지만 매니저님이 정말 솔직하게 실력은 TOP3안에 드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다시 발사합니다. 그리고 청룡까지 ~ 역시나 이 기분 ㅋ 스텝분이 마사지와 서비스 괜찮았냐고 피드백까지 챙겨주시네요 그리고 감사하게도 라면까지 끓여주십니다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네요 ㅋㅋ 가격으로 보면 마사지 언니수질 대비 가성비는 너무 좋았구요 시설이나 응대도 너무 좋았습니다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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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관리사님의 마사지를 받으며 힐링 완료 오늘 친구들과 밥먹고 혼자서 집에 가다가 급 마사지신호가 강하게 옵니다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유혹하지만 이미 헤어진 뒤라 귀찮아하네요..ㅠ 어디가지?하며 사이트를 뒤적거리다 킹스파가 눈에 띄네요 전화하고 그냥 갔습니다 그럼에도 실장님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대기시간은 20분정도 있다고 하시네요 어차피 배불러서 천천히 받겠다고 말한 후에 대기실 안내받아서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있을건 다 있네요 샤워장, TV, 락카룸 전부 왔다 갔다 하면서 이용하고 나와서 시원한 오렌지주스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안내 받은 방에서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이름을 물어봤는데 달 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목부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어깨부터 허리까지 많이 뭉쳐있어서 압이 조금 강한 것 같아 살살 해달라고 했네요 제가 원래 마사지 받을때 말이 없는 편이라 특별한 대화는 없었지만 조용히 제 몸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뭉쳐있던 근육들이 하나하나 풀리면서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처음엔 친구들이랑 같이 못오고 혼자와서 좀 그랬지만.. 다음번엔 친구들도 데리고 방문해야겠습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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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의 BJ 앞에선 버텨낼 용사가 없습니다 ① 업소명: 부천MOON스파 ② 방문일시: 3월 9일 ③ 파트너명: 나래 ④ 후기내용: 전에 다른데로 마사지받으러갔다가 마사지몸살이나서 이번에는 제대로된대로 가보고자 사이트뒤적이다 부천MOON스파에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계산하고 샤워하고나서 방안내 받았죠 방안내를 받고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상당히 친절하시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희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역시나 마사지 실력도 끝내주십니다. 제가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압조절 끝내주시고요 마사지 하시면서 이야기 하시는거나 마사지 실력이나 여러므로 보아 경력좀 되시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편안하게 받았는데 어느새 끝날시간이 되어가나봅니다.. 편안하게 다리쪽 마사지를 받고있었는데..서서히 전립선의 시작.. 이거 역시나 기분묘하고 흥분되고 그러네요 마사지때완 다르게 부드럽고 꼴릿하게~~ 전립선 마사지까지 굳굳~!! 그리고 저의 페니스에 힘이 들어가자 미소짓는관리사님 부끄러웠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하시네요 이제 드디어 나래를 만날시간 이군요.. 잠시후 나래가 방긋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와꾸는 실장님말씀대로 귀엽습니다 나이도 어린데, 특히 뽀얀백옥같은 피부가 인상적이죠 크고 솟아오른 봉긋한 C컵 가슴이 좋죠! 탈의하고 바로 서비스를 시작해주는데.. 속살은 더 하얀거 같습니다~~ 이거는 손을 가만둘수가없네요.. 나래의 허벅지쪽과 가슴을 만졌는데.. 진짜 피부결 대박이네요~~ 서비스 시작하면서 상체애무를 해주며 내려오니까 벌써부터 흥분이 되네요~~ 그리고 BJ 해주는데 혀를 이리저리 잘 돌리고 스킬 굿입니다!! 사실은 가슴으로 받고싶었는데 스파라는게 아쉽습니다 입으로 하다가 손으로 핸플 잠깐 해주는데 쌀것같다고 하니깐 바로 입으로 다 받아주네요 역시나 마무리는 청룡으로 깔끔하게~!!! 나래는 건마,스파를 통틀어서 정말 BJ는 원탑인거같네요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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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기넘치는 BJ의 달인 민지 그동안 안마만 주구장창 받다가 어제 회사동료의 얘기 한마디에.. 문스파 마사지의 궁금증이 폭발하여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순번제라 들어가는 순서대로 받는다고 하는데 위치를보니 생각보다 가까워서 여유롭게 부천문스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도착해서 결제하고 대기를 물어보니 바로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스탭분이 대기실로 안내하면서 씻고 나오시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느긋하게 샤워하고 나오자 스탭분이 안내해주시네요 방안에서 좀 기달리자 마사지 해주시는 선생님이 있더라구요 이름을 물어보니 영 관리사님이라구 하시네요 기대감을 품으면서 뭉친데도 말하고 잘좀 부탁드린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알겠더라구 하더라구여 나중에 마사지를 받고나서 완전 뭉친데도 풀리고 짱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끝날 쯤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와 캡숑 짱이였습니다 시간이 되자 매니저분이 들어오시고 마사지 선생님이 나가시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민지라고 하더라구여 몸매는 쭉쭉빵빵 섹기넘치는 전형적인 글래머 더라구요 그리고 얼굴도 봤는데 최상상중하에 상 정도는 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와 대박..이란 말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완전 기까지 빨리구 왜 회사동료가 추천을 해줬는지 알겠더라구요 다음에도 재방문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부천에 있는 문스파 번창하시구 가게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안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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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부슬 비가 오는 날씨에 다녀온 문스파 후기입니다 요즘 날이 풀렸다고 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를 한차례 치르고 회복기간중에 지루하고 몸이 쑤셔서 감당히 안되더군요 마사지를 받아야겠다고 생각을 먹고 자주가는 문스파로 출발했습니다 차를 타고 익숙힌 길을 지나서 도착한 문스파 언제나 그러듯이 실장님과 스탭분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대기실로 입장 뜨거운 물로 몸을 지지고 나오니 저녁부터 피로가 풀리네요 대충 마무리를 하고 나와서 가운을 입고 티비를 보면서 대기를 하니 금방 제 순서가 되서 입장합니다 마사지방에서 입장해서 침대에 앉아있으니 청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특별한거는 없었는데 마사지를 시원게 잘 해주셔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피로했던 몸이 한순간에 쏵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립선도 아주 꼴릿하게 만져주고 마사지60분 아주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언니가 입장했습니다 20대 초중반으로 모이는 미모에 여인 이름은 나래라고 하네요 목소리부터 애교가 철철 넘치는 여인 가슴이 아릅답고 이쁜 여인 첫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홀복을 탈의하고 덤벼드는데 미치겠더군요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는데 점점 흥분되더군요 BJ를 할려고 하는데 제 부랄부터 빨아주더군요 아주 기가막히더군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BJ도 잘 하고 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남자를 잘 아는 나래네요 핸플로 넘어와서 핸플을 해주는데 핸플도 아프지 않게 아주 잘 하더군요 금방 사정감이 와서 신호를 주니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고 청룡으로 다시 한번 마무리를 해주네요 미칠거같았습니다 섭스 타임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컨디션에 문스파와서 정말 아늑하고 휴식하는 느낌을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