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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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샷도전기 섹시한외모 나래, 와꾸족필견女소영 부천에 있는 문스파에 다녀왔습니다 한동안 자주 가지 못했었는데 역시 문스파 만한 곳이 없습니다 초저녁이라 그런지 대기가 많이 없어서 바로 마사지를 받으러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섹시하게 생긴 구리빛 피부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제가 섹시한 언니들을 좋아하는데 첫눈에 딱 제 스타일이 였습니다 섹시한 눈빛에 약간 구릿빛 피부... 미치겠더군요 상탈을 하는데 봉긋한 가슴까지 이미 저는 흥분이 되더군요 천천히 애무를 하는데 스킬도 너무 좋고 이미 흥분된 저는 바로 느껴버리네요 천천히 밑으로 내려와 BJ를 바로 들어옵니다 이미 100% 발기가 된 저는 빨리때 마다 신음이 저절로 터져나오네요 스킬도 너무 좋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핸플로 넘어와서 거의 바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오랜만에 황홀했던 경험을 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섹시한 언니 좋아하시는 분은 필견 해야될거 같습니다!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 선생님이 입장하시네요 저는 달 관리사님이 마사지해주셨어요 어깨쪽이 많이 뭉쳤었는데 아셨는지 집중공략해주시네요ㅎㅎㅎ 전립선마사지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1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리고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이름은 소영 라고하네요 와꾸좋은 아가씨가 오랜만에 들어오니 색다른 느낌도 들고 좋았어요 와꾸쪽이라서 어리숙할줄 알았는데 하지만 서비스 시작하는데 얼마 되지 않아 신호가 바로 오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소영씨가 탁! 치니 억! 하고 싸버렸습니다 소영씨는 감당하기 힘든 처자입니다 자신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보세요 개운한 마음으로 내려가서 라면 한그릇 때리고 집에 왔습니다

이리오너라업고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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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전에 시간도 나고 연휴도 지나고 쌓인 피로나 풀겸 마사지 받으러 결정!!!! 문스파 실장님과 통화 후 바로 방문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마사지는 다들 너무 잘하셔서 굳이 지명은 안했습니다. 아가씨는 제가 아담하고 와꾸족이라...ㅎㅎㅎ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딱맞는 아가씨있다고 강추 해주시기에 실장님만 믿고 보기로 했습니다~ㅎㅎ 샤워 후에 방으로 안내 받으니 마사지쌤 들어오시네요 요즘 어깨랑 목이 많이 뭉쳤는데 말씀드리니 알겟다 하시고 너무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시네요!!!! 마사지가 진짜 죽입니다 몸이 노곤노곤해지는 팍팍!!!풀어지네요 ㅎㅎㅎ 이러다 몸이 녹아내리나~~할때쯔음!!!!전립선 들어 옵니닷!!!! 피로가 풀려서인지 오늘따라 제소중이가 한껏더 고개를 드네요ㅋㅋㅋㅋ 노크소리가 들린후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하.. 오늘 지명한명 더 탄생하는 순간이네요 ㅠㅠ 몸매,와꾸 둘다 진짜 제가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제가볼땐 23??24??정도 밖에 안보이네요ㅋㅋ진짜 애기티가 뽜악~~~!!! 애교도 과하지 않고 너무 좋았습니다.ㅎㅎㅎ 관리사쌤 퇴장하시고 소영씨와 둘만의 타임이 오네요 ㅎㅎㅎ 삼각애무로 시작헤서 제 소중이와 어느새 만남이... 부드럽게 감싸는 BJ...하 미쳣쓰요 걍 지릴뻔한거 참고 즐달하다가 핸플 마무리 입싸로 드디어 끝을 보았습니다!!!! 주간은 당분간 무적권 소영씨 볼것 같네요 ㅎㅎㅎ 접견 정말 추천 드립니닿ㅎㅎ 문스파는 오늘도 역시!!!즐달로 마무리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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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실력자 수 관리사와 오빠들의 취향저격녀 민지 문스파 뭐 워낙 단골이던 곳이기도 한 휴식처 ㅋㅋ 간만에 전화를 넣고 달려가 계산을 하고 들어가니 시설이 좀더 깔끔해진 느낌이 듭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음료한잔을 마시며 대기 대기 잠시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고고싱 잠시후 수 쌤이 입장 ㅋㅋ 마사지 건식마사지를 구사 압의 강약으로 제대로 근육을 풀어주는 스킬이 압권 체구는 작지만 실력은 일품임 ㅋㅋ 어깨와 목위주로 부탁드리니 다른 곳도 해줘야되다고 하시는데 ㅋㅋㅋ 피로가 많이 쌓여서 ㅠㅠ 약간의 징징거림으로 어깨와 목위주로 받아봤습니다 많이 뭉쳤다고 하면서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고 즐거웠다는 ㅋㅋ 아로마 마사지와 찜 마사지 전립선 마사지도 받았는데 개인적으로 수쌤의 하이라이트는 전립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침없고 화끈한 손길이 장난없는데 전립선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서비스 언니와의 바톤터치 민지씨가 들어오면서 저번에 왔던 오빠넹하며 반겨줍니다 서비스 핸플과 립서비스를 두서없이 구사 손님의 반응을 보며 그때 그때 변하는 서비스 스킬이 민지씨의 강점일듯 애무와 핸플을 받으며 민지씨의 풍만한 가슴을 만지작거리다가 시원하게 발싸 민지씨가 오빠 고생했어요 하며 살며시 안아줍니다 고생은 민지씨가 더 했을긴데 ㅠㅠ 민지씨의 배웅을 받고 나와 샤워 함 더하고 음료한잔 더 마시고 문스파를 나왔습니다~~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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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샷] 어리고 섹기넘치는데 글래머하기까지?? 어제 문스파 2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마사지나서비스가 좋았던 기억에 재방문 해보았습니다 문스파는 전화응대및 위치설명을 잘해주시니 첫방문을 하시더라도 무리없으실듯 합니다 스텝 및 시설또한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있습니다 저는 b코스 선택하였고 b코스는 선서비스후 마사지 후서비스 이런시스템입니다 [민지 매니저] 상큼발랄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20대초반정도 추정나이고 키는 160정도 추정해봅니다 슴가사이즈 D컵 추정되고 탄력좋습니다 아주 정성껏 해주시네요 첫타임인데도 제가원래 지루끼가있어 조금 늦게 사정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를 해줍니다 고생했다고 하니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네요 마인드역시 너무좋았던 민지씨 감사합니다! [현 관리사] 외모는 얼핏 40초반쯤으로 느껴지고 본격 마사지타임. 여성미 넘치시는 수샘은 세심하십니다 정말 잘하십니다 마사지 순서는 건식.오일.찜.전립선순입니다 스파를 몇번 다녀보긴했지만 문스파처럼 찜질해주는곳은 많지 않은듯 싶습니다 이곳은 어느분께 마사지를 받더라도 최고일겁니다! [나래 매니저] 똑똑 노크후 들어오는 나래씨 구면입니다 예전보다 더이뻐진것도같고 .. 나래씨는 역시 어려보이고 귀엽습니다 20대 중반정도의나이로 추정되고 키는 160정도로 보여지며 슴가C 추정입니다 두번째 타임인지라 사정이 더뎌서 15분 꽉채웠습니다 서비스에서 스킬이 너무 좋았습니다 전에는 몰랐는데 대화해보니 느낌과다르게 털털함이많은 귀여운 나래씨 였네요^^ 문스파는 스텝.마사지.서비스.시설모든것이 군더더기 없이 최고였습니다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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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방문후기입니다 (희 관리사,나래) 집에서 쉬고 있다가 급 달림신호가 강하게 옵니다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유혹했지만 다들 귀찮아하네요..ㅠ 막상 혼자 가려니 일어난지 얼마 안됬고 연애는 힘들거 같고.. 어디가지?하다가 마사지 생각이 나더군요..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가장 가까운 문스파로 향했습니다 전화하고 그냥 갔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대기시간은 20분정도 있다고 하시네요.. 어짜피 쉬는 날이기도 해서 여유롭게 받아도 괜찮으니 안내받고 천천히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있을건 다 있네요.. 샤워장, 락카룸, TV, 냉장고, 화장대 전부 왔다 갔다 하면서 이용하고 나와서 시원한 음료수 꺼내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안내 받은 방에서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이름은 희 관리사라고 하십니다 목부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어깨부터 허리까지 마니 뭉쳐있어서 압이 조금 강한 것 같아 살살 해달라고 했네요.. 제가 원래 마사지 받을때 말이 없는 편이라 특별한 대화는 없었지만 조용히 제 몸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뭉쳐있던 근육들이 하나하나 풀리면서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마지막으로 전립선마사지 받는데 스킬이 남다르시더라구요.. 다른곳에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보긴 했지만 이게 진정한 전립선 마사지구나.. 확실히 느꼈습니다 하마터면 매니저 보기도 전에 마무리될 뻔 했다는 ㅎㅎ;;; 콜이 울리고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들어오네요.. 이름은 나래라고 소개합니다 키는 좀 아담하고 얼굴은 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상정도는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선을 조금 내려보니 몸매랑 가슴이 좋네요~~^^(C컵정도 되보였습니다.) 서비스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부드럽게 비제이랑 핸플을 해주는데 세게하는 것보다 이렇게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이었습니다 앞에서 받은 전립선마사지의 효과도 있고 얼마못가 나래의 크고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며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그리고 마무리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고 이야기 좀 하다가 문앞에서 포옹한번 한 뒤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친구들이랑 같이 못오고 혼자와서 좀 그랬지만.. 오히려 조용히 혼자다니는 것도 괜찬다는 생각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