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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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관리사,민지) 스파 매니아가 될꺼 같습니다... 평소 오피만 열심히 다니다가 마사지를 한번 제대로 받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근처에 스파업소가 있는지 찾아보다가 부천문스파가 눈에 띄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계산하고 입장했는데 사람들도 많고 하니 적응이 잘 안되더군요.. 좀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대중 목욕탕 온 것 같기도 하고..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커피한잔하고 있다가 안내받고 방에들어가 마사지배드에 누워있으니 이제야 마사지하는 곳에 왔다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ㅎㅎ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는 준 이라는 이름을 쓰는 분이었습니다 스파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거라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뭔가 다르긴 달랐습니다 먼저 제 몸을 직접 만져가며 몸 상태를 체크하시더군요.. 한번씩 스윽 스쳐 지나치는데 어디가 뭉쳐있고 안 좋은지 단번에 알아채고 그 부분부터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 제가 아픈곳은 허벅지와 어깨 부위였는데 역시나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네요.. 처음엔 마니 아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시원해지고 뭉쳐 있던곳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부위도 꼼꼼하게 눌러주시고 만져주시는데 제대로 몸 관리를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심심하지않게 중간중간 부담없는 편안한 대화까지 해주시는데 오피에서 아가씨랑 대화하는것과 또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1시간 정도 마사지를 받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짧게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전립선 관리라는걸 해주셨는데 오피처럼의 애무수준은 아니지만 오일을 발라서 전립선과 쌍방울 제 아랫도리까지 부드럽게 만져주시는 느낌이 꼴릿꼴릿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니 콜을하고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이 민지라고 했나? 와꾸며 몸매가 괜찬더군요.. 오피에서도 먹힐 사이즈였습니다 비주얼은 합격이네요~~ 서비스는 어떤지 궁금해서 가만히 누워 서비스를 음미?해보았습니다 수위가 홀복탈의고 터치는 가슴이랑 엉덩이 허벅지 정도만 가능해서 오피보다 자극적인 건 덜했습니다 하지만 애무랑 비제이 핸플 스킬은 훌륭했습니다 15분정도의 짧은 시간에 발사를 유도한다는게 쉬운건 아닌데 능숙하게 잘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 청룡서비스까지 받고 시간이 다되서 옷입고 배웅받으면서 나왔네요.. 마사지는 정말 잘 받았고 마무리서비스도 립서비스고 15분정도의 시간에 이정도 매니저 사이즈면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나와서 여유를 갖고 둘러보니 시설도 잘 되있는 것 같더군요.. 담에 올 때는 제대로 한번 이용해봐야겠습니다.^^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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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넉넉한 주말엔 투샷코스로~ (나래,현아) ① 방문일시: 2018년 3월 3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부천문스파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나래,현아 B코스(투샷) - 14만원 나래 언니 아담하고 키는 작습니다. bj스킬이 뛰어나고 마인드 좋은언니입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글래머였고 나이는 20대 중반정도로 보입니다 투샷을 오랜만에 끈어서 긴장했지만 나래언니덕에 무리없이 시원하게 쌋습니다 딱보면 귀염상입니다 다시한번 보고싶은 언니입니다 달 관리사 마사지 하시는 방식들이 아주 잘갖춰진듯합니다 건식 마사지 압도 저한테 알맞게 해주셔서 시원하게 잘받은듯합니다 달 관리사님은 30대 초중반 정도 되어 보이네요 마사지 받을 때 어색하지 않게 말을 걸어주시는데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가시는데 말수도 많고 마사지 하시는 내내 지루 하지 않네요 오일마사지는 집가면 곤란해질수도있어 피했습니다 찜마사지는 쌀쌀한 날씨에 제격입니다 전립선마사지도 꼴릿꼴릿하게 잘받았네요 현아 언니 적당한 키에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들어와서 아이컨택을 잠시하고 스캔을하는데 몸매는 B정도 되는것 같은 가슴 들어와서 콧소리를 내면서 오빵~ 하는데 너무 귀여운 인상입니다 꼼꼼한 BJ 스킬도 만족스럽습니다 거기에 말도 이쁘게 하는편이고 그리고 투샷이지만 얼마 못버티고 마무리 입에다 방출하고 이어지는 청룡 까지 완벽했습니다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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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은 달 관리사님+현아 최고의 조합으로 극~복 한 달에 3~4번은 꼭 찾는 부천문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인 달 관리사님+현아씨를 만나고 왔는데요~ 달 관리사님이나 현아씨 두 분중에 한분이 비번이거나 시간이 안 될땐 한분씩만 만났는데 오랜만에 두분 조합으로 갔네요 ㅎㅎ 오늘은 정말 운이 좋았는지 두 분이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조금 급해서 샤워도 대충빨리하고 방으로 입장!! 직원분의 안내속에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달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어요 나이는 30대중후반정도도 되지만 관리를 잘하셨는지 탄탄하고 경력에서 나오는 마사지 실력까지 굿!!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온몸이 정말 쫘~악 풀리는 기분이 최고입니다 대화도 꾸준히 나눠 주시고 중간 중간 압체크까지 배려해주셔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전립선 마사지시간이 왔네요 아가씨한테 서비스 받는 정도의 만족감!! 전립선 마사지 장인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습니다 희 관리사님께 받으면 꼭 서비스를 2번받는 느낌이 들어서 돈을 세이브 했다는 기분이...ㅋㅋ 그렇게 제 똘똘이가 하늘을 향해 다 달았을때!! 기다리고 기다리던 민지씨 입장합니다 희 관리사님과 이별이 아쉬웠지만 민지씨의 등장에 설레임... 계란형 얼굴에 큰 눈동자 청순하면서 섹시하고 쌍꺼플있는 섹시한눈매.. 섹시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옷사이로 살짝 보이는 풍만한 가슴골이 시각적 매력이 철철 넘친다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정성껏 구석구석 해주는데 제 몸의 긴장이 다 풀리고 특히, 제 똘똘이를 민지씨가 빨아줄때 저를 쳐다봐주는 그 눈빛에 흥분이 최고로 올라갔고!! 그 느낌을 계속 받고 싶어서 참다가 참다가 신호보내니 빠른 핸플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기가 다 빨려나가듯 발사를 할때 끝까지 빼주는 민지씨에게 한번 더 감동..ㅠㅠ 정신을 못 차리고 누워 있을때 저를 깨워주듯 청룡까지 시원하게 하고 팔짱끼고 문앞까지 배웅 받으며 바이바이 인사하고 퇴장했네요 ㅎㅎ 다음번에도 꼭꼭 이 조합을 만날수 있길 바랍니다~~~^^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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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스파 영 관리사님과 NF나영 매니저 *위치* 전화로 문의 드리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자세한 주소까지 문자로 보내주시더군요 보통 이렇게 문자로까지 신경써주기 힘든데 세심하게 배려하는게 느껴집니다 위치가 대로변이라 찾기도 쉽고 눈치 보지않고 당당하게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때까지 방문한 업소 중 가장 당당하게 들어갔다 당당하게 나온 곳 같네요 ㅎㅎㅎ *시설*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깔끔 하다는것!! 다른 건마나 립까페 등을 가보면 시설이 협소해서 들어가면 답답함이 느껴질때가 많은데 여기는 다릅니다 *마사지&서비스* 역시 스파는 마사지랑 서비스가 중요하죠!! 제가 받은 코스는 A코스로 마사지+서비스였습니다 솔직히 마사지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지만(웬만해선 성에도 안차구..) 요새 피곤한 일들이 너무 많아 관리사님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처음 영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을때는 마사지가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압이 장난이 아닌 겁니다.. 저는 몸이 단단하고 잘 뭉치는 체질이라 압이 굉장히 쎄야 시원하고 마사지 받는다는 느낌이 드는데 제가 원하는 세기로 해주시더군요 저도 모르게 한시간동안 아~~윽 소리내면서 정신없이 받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몸이 제대로 풀린 것 같아 개운하고 기분이 최고였네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시는데 몸이 들썩들썩하고 동생이 벌떡벌떡거려서 부끄러웠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갈 때 쯤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 나영언니가 들어옵니다 와꾸랑 몸매에서 섹기가 흘러나오는데 목소리도 약간 애교스러우면서 섹기가 있네요..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드디어 둘만의 시간.. 애무를 해주는데 다른 느낌으로 해줍니다 혀와 입술을 사용해서 천천히 핥으면서 내려오는데 이런 애무는 처음 받아봐서 상당히 자극적이고 찌릿한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거의 10분동안 정신없이 동생을 빨아주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나영이의 몸매를 보면서 가슴을 주물주물 만지니 결국 시간을 다 채우고 싶은 저의 생각과 달리 동생녀석은 발사를 해버리네요ㅠㅠ 쪽쪽 빨아주면서 마지막 방울까지 머금어주는 걸 보고 오랜만에 시원함과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서비스로 청룡까지 해주는데 몸이 한번더 부르르... 끝나고 배웅해주면서 오빠 수고 많았다며 담에 또 오라고 하는데 응응!! 또 올게~라고 저절로 대답이 나오네요 ㅋㅋ

불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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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기대 되어서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가깝다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