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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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넉넉한 주말엔 투샷코스로~ (나래,현아) ① 방문일시: 2018년 3월 3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부천문스파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나래,현아 B코스(투샷) - 14만원 나래 언니 아담하고 키는 작습니다. bj스킬이 뛰어나고 마인드 좋은언니입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글래머였고 나이는 20대 중반정도로 보입니다 투샷을 오랜만에 끈어서 긴장했지만 나래언니덕에 무리없이 시원하게 쌋습니다 딱보면 귀염상입니다 다시한번 보고싶은 언니입니다 달 관리사 마사지 하시는 방식들이 아주 잘갖춰진듯합니다 건식 마사지 압도 저한테 알맞게 해주셔서 시원하게 잘받은듯합니다 달 관리사님은 30대 초중반 정도 되어 보이네요 마사지 받을 때 어색하지 않게 말을 걸어주시는데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가시는데 말수도 많고 마사지 하시는 내내 지루 하지 않네요 오일마사지는 집가면 곤란해질수도있어 피했습니다 찜마사지는 쌀쌀한 날씨에 제격입니다 전립선마사지도 꼴릿꼴릿하게 잘받았네요 현아 언니 적당한 키에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들어와서 아이컨택을 잠시하고 스캔을하는데 몸매는 B정도 되는것 같은 가슴 들어와서 콧소리를 내면서 오빵~ 하는데 너무 귀여운 인상입니다 꼼꼼한 BJ 스킬도 만족스럽습니다 거기에 말도 이쁘게 하는편이고 그리고 투샷이지만 얼마 못버티고 마무리 입에다 방출하고 이어지는 청룡 까지 완벽했습니다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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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은 달 관리사님+현아 최고의 조합으로 극~복 한 달에 3~4번은 꼭 찾는 부천문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인 달 관리사님+현아씨를 만나고 왔는데요~ 달 관리사님이나 현아씨 두 분중에 한분이 비번이거나 시간이 안 될땐 한분씩만 만났는데 오랜만에 두분 조합으로 갔네요 ㅎㅎ 오늘은 정말 운이 좋았는지 두 분이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조금 급해서 샤워도 대충빨리하고 방으로 입장!! 직원분의 안내속에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달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어요 나이는 30대중후반정도도 되지만 관리를 잘하셨는지 탄탄하고 경력에서 나오는 마사지 실력까지 굿!!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온몸이 정말 쫘~악 풀리는 기분이 최고입니다 대화도 꾸준히 나눠 주시고 중간 중간 압체크까지 배려해주셔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전립선 마사지시간이 왔네요 아가씨한테 서비스 받는 정도의 만족감!! 전립선 마사지 장인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습니다 희 관리사님께 받으면 꼭 서비스를 2번받는 느낌이 들어서 돈을 세이브 했다는 기분이...ㅋㅋ 그렇게 제 똘똘이가 하늘을 향해 다 달았을때!! 기다리고 기다리던 민지씨 입장합니다 희 관리사님과 이별이 아쉬웠지만 민지씨의 등장에 설레임... 계란형 얼굴에 큰 눈동자 청순하면서 섹시하고 쌍꺼플있는 섹시한눈매.. 섹시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옷사이로 살짝 보이는 풍만한 가슴골이 시각적 매력이 철철 넘친다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정성껏 구석구석 해주는데 제 몸의 긴장이 다 풀리고 특히, 제 똘똘이를 민지씨가 빨아줄때 저를 쳐다봐주는 그 눈빛에 흥분이 최고로 올라갔고!! 그 느낌을 계속 받고 싶어서 참다가 참다가 신호보내니 빠른 핸플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기가 다 빨려나가듯 발사를 할때 끝까지 빼주는 민지씨에게 한번 더 감동..ㅠㅠ 정신을 못 차리고 누워 있을때 저를 깨워주듯 청룡까지 시원하게 하고 팔짱끼고 문앞까지 배웅 받으며 바이바이 인사하고 퇴장했네요 ㅎㅎ 다음번에도 꼭꼭 이 조합을 만날수 있길 바랍니다~~~^^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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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스파 영 관리사님과 NF나영 매니저 *위치* 전화로 문의 드리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자세한 주소까지 문자로 보내주시더군요 보통 이렇게 문자로까지 신경써주기 힘든데 세심하게 배려하는게 느껴집니다 위치가 대로변이라 찾기도 쉽고 눈치 보지않고 당당하게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때까지 방문한 업소 중 가장 당당하게 들어갔다 당당하게 나온 곳 같네요 ㅎㅎㅎ *시설*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깔끔 하다는것!! 다른 건마나 립까페 등을 가보면 시설이 협소해서 들어가면 답답함이 느껴질때가 많은데 여기는 다릅니다 *마사지&서비스* 역시 스파는 마사지랑 서비스가 중요하죠!! 제가 받은 코스는 A코스로 마사지+서비스였습니다 솔직히 마사지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지만(웬만해선 성에도 안차구..) 요새 피곤한 일들이 너무 많아 관리사님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처음 영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을때는 마사지가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압이 장난이 아닌 겁니다.. 저는 몸이 단단하고 잘 뭉치는 체질이라 압이 굉장히 쎄야 시원하고 마사지 받는다는 느낌이 드는데 제가 원하는 세기로 해주시더군요 저도 모르게 한시간동안 아~~윽 소리내면서 정신없이 받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몸이 제대로 풀린 것 같아 개운하고 기분이 최고였네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시는데 몸이 들썩들썩하고 동생이 벌떡벌떡거려서 부끄러웠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갈 때 쯤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 나영언니가 들어옵니다 와꾸랑 몸매에서 섹기가 흘러나오는데 목소리도 약간 애교스러우면서 섹기가 있네요..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드디어 둘만의 시간.. 애무를 해주는데 다른 느낌으로 해줍니다 혀와 입술을 사용해서 천천히 핥으면서 내려오는데 이런 애무는 처음 받아봐서 상당히 자극적이고 찌릿한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거의 10분동안 정신없이 동생을 빨아주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나영이의 몸매를 보면서 가슴을 주물주물 만지니 결국 시간을 다 채우고 싶은 저의 생각과 달리 동생녀석은 발사를 해버리네요ㅠㅠ 쪽쪽 빨아주면서 마지막 방울까지 머금어주는 걸 보고 오랜만에 시원함과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서비스로 청룡까지 해주는데 몸이 한번더 부르르... 끝나고 배웅해주면서 오빠 수고 많았다며 담에 또 오라고 하는데 응응!! 또 올게~라고 저절로 대답이 나오네요 ㅋㅋ

불기둥
와꾸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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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기대 되어서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가깝다면 좋으련만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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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마인드甲에 즐달하게 해준 NF나영 한동안 업무에 시달려서 그런지 몸이 말이 아닙니다.. 몸 위에 돌덩이를 올려놓은 것 마냥 무겁고 목이랑 어깨가 뻐근하니 죽겠더군요.. 오랜만에 휴일이라 잠 실컷 자고 오후에 일어나 마사지도 받고 동생도 달랠겸 집하고 가까운 부천문스파 방문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일단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나오니 뭉쳐있던 근육도 좀 풀어진 것 같고.. 그렇게 샤워실에서 어느정도 피로를 풀고 씻고 나와 시원한 음료수 한잔 원샷하고 바로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청 관리사 라고하시네요 바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샤워를 하고 받아서 더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온몸에 힘이 쫙 풀리고 굉장히 릴렉스한 상태로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관리사분이 마사지를 정말 잘 해주시네요 압도 괜찮고 강약조절이 훌륭하십니다 목이랑 어깨쪽이 마니 뭉쳐있었는데 어느새 다풀려있더군요 몸도 개운하니 가벼워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 정말 잘 받았는데 전립선 마사지 받을때 어찌나 기분이좋던지... 부드럽게 살살 저의 아랫도리쪽을 만져주시니깐 제 똘똘이가 쭉쭉 잘 서드라구요 ㅎㅎ 전립선 마사지도 끝나고 청 관리사님이 폰하시니 1~2분정도 지난 뒤 나영이라는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160정도 되는키에 피부도 뽀얗고 좋네요 가슴은 B컵 정도는 되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밝게 인사하고 친근감 있게 다가오더군요 귀엽고 마인드가 참 좋은 아가씨 같아서 기분좋게 서비스 받은 것 같습니다 ^^ 홀복탈의하고 가슴부터 애무해주면서 똘똘이를 손으로 어루만져주는데 스킬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자극적인 느낌이 밑에서 훅훅 올라오는데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알까시와 똘똘이를 비제이해주는데 부드러운 듯 깊숙하게 해주는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6분정도 겨우 버티다가 나영이의 입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하고 난 뒤 나영이가 마무리 청룡서비스까지 해주고 나니 진이 쏙 빠지더군요;; 끝나고 나영이랑 같이 팔짱끼고 배웅받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마사지랑 서비스 받았는데 둘 다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