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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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싹싹하고 귀여운 스타일이지만 가슴은 C컵!! ① 방문일시: 2017년 2월 7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부천MOON스파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나래 ⑥ 스파 경험담: 모든 유흥 통틀어서 안가본 업소가 없을만큼 달림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루기가 너무 심합니다 ㅠㅠ 언니문제가아니라.. 정말 괜찮은 친구가 열심히 해주는데도 이제는 사정 하기 힘드네요 너무 자주 달려서 그런걸가요? 좀더 자극적인걸 찾게되고 점점.. 더 하드한걸 제 몸이 원하는걸 찾나봅니다 ㅎㅎ 그런 찰나에 알게된 스파 업소 마사지도 받으니 가격대비해서 물빼는데 실패하더라도 만족하고 오는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은 부천문스파 다녀왔는데요 간략하게 후기 적어봅니다 오늘 만난 관리사님은 현 관리사님입니다 편안하고 이쁜 미시같은 인상이셨구요 저는 편하게 누워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나누고 몸을 맡겨보는데 와 정말 마사지 실력이 출중하시네요, 뭉친 근육부터 살살 풀어주시고 지압도 해주시고 압 조절이 정말 대박이었네요 제가 받아본 마사지중에 진짜 제일 시원했어요! 더이상 말하는것도 입아프네요 한번 받아보시면 아실거에요 ㅋㅋ 마사지 끝날때쯤에 전립선 마시지 해주시는데 서비스 받기전에 풀발기상태가 되버려서 조금 챙피했네요 ㅎㅎ 노크후 들어오는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 첫인상부터 귀염 애교 그 자체네요 이름은 "나래" 몸매를 스캔해보는데 키는 160정도의 아담한체구에 가슴은 C컵정도! 싹싹하고 귀여운 스탈인데 가슴도 있고 혼을 쏙 빼놓네요 이친구 ㅎㅎ 현 관리사님 나가시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아봅니다 제 젖꼭지부터해서 본격적으로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알맹이를 혀로 살살 괴롭혀주다가 기둥을 핥아주면서 올라가고 본격적으로 빨아줍니다. 와 혀에 모터가 달린것도 아니고 핸플보다 더 자극적이면서 찌릿찌릿 하고 제가 받아본 bj중에 거의 최고수준입니다 집중에 집중을 해서 나래씨와 하나가 됩니다 어? 느낌이옵니다.. 그동안 수없이 실패해온 저의 발사타이밍에 신호가.. 아..쌀것같애 입에.. 아 .. 얼마 버티지못하고..나래 입에 발사해버렸습니다.. 이때의 쾌감은 정말 이루 말할수없었네요 마무리로 가글물고 청룡을 시전해주시는데.. 몸이 베베 꼬였네용 ㅠ.ㅠ 나래야 진짜 고맙다 너무 좋았어! 라고 말해주니 자기도 좋았다며 생글생글 웃어주네요 ㅎㅎ 너무 귀여운 처자였습니다 지명해서 자주 볼것같아요 ㅎㅎ 무튼 스파 다녀와서 즐달해서 도움되시라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현 관리사님과 나래 ! 추천드릴게요^^

길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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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올라야 하는날 몸과마음이 전부 지쳐서 무기력하네요 휴일이 다가왔으니 이 몸을 달래줄 필요성이 절실할때 딱 지금의 저한테 알맞은 문스파쿠폰을 발견했습니다! 지친몸을 달래는데 마사지만한게 없으니까요 일단 간편하게 통화한통하고 입구가서 인증한번 따면 가볍게 입장~ 휴게실에서 바로 씻고 대충 누워서 졸려고 하니까 방으로 바로 안내받네요. 배드위에 누워서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는 마사지 관리사분 이름은 민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선한인상으로 여리여리해보이시는데 마사지에 들어가니 파워풀한 마사지가 최고입니다! 등판을 휘젓는듯한 마사지압에 저릿저릿 뭉친근육들이 여기저기로 풀려나가는듯한 기분이 짜릿하네요~ 제가 말하는만큼의 압력만 가해주시는게 베테랑이란걸 느끼게 해주시네요.. 아로마오일로 살짝 긴장된몸을 완화 시켜주시고 찜마사지로 몸에 활력보충까지 해주시니 온몸의 피로가 사그라드네요~ 지친 몸과마음을 모두 달래주시는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제몸의 일부인지라 같이 축 늘어져서 안쓰럽던 아래를 가볍게 만져주시는데 힘을 내서 고개를 바딱 세우네요! 그리고 타이밍을 잘맞춰서 들어오는 언니야~ 살짝 시크해보이는 인상인데 이름은 상아라고 하네요 들어와서 림프마사지를 해주는데 대화를 하니 애교도많고 목소리가 귀여워요~ 아래가 다일어서고 나서 관리사분이 나가시니 훌렁 상탈을하더니 적극적으로 돌변해서 저를 덥쳐주네요.. 귀밑 목부터 스르륵 내려오면서 제 꼭지를 살살 건드리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오다 최하점을 찍자 흥분한 아래를 덥석 물어버리는데 시작부터 강력한 빨림에 정신못차릴 뻔했네요.. 뜨거운 입속이 마치 빨판마냥 쭈욱쭉쭉 빨아들이는데 너무 느껴서 금방싸버릴까 걱정이 될찰나 적당히 템포조절을하면서 다시 스무스 하게 감싸주니 이런테크닉이 또 없습니다! 가볍게 bj를 해주면서 애교도 부려주고 말도 많이걸어줘서 느낄건 느끼면서도 오래가는 그런 서비스를 해주네요 마인드 최강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시간은흐르고 올것은 오고말죠... 나갈곳을 찾아 해매는 올챙이들을 모조리 한곳으로 발사! 모두 남김없이 입으로 받아주는데 안에 남아있는 한마리까지 모조리 잡아주더군요~ 열기를 식힐겸 시원하게 청룡까지 해주는데 아주 깔끔하네요~ 못하는거 안하는거 없는 모든 서비스를 다 받았더니 긴장이 풀렷는지 다리에 힘이 풀려버리네요.. 휴게실에서 라면하나 해달라해서 먹고 잠깐 눈을붙였는데 풀잠을 자버렷네요.. 이대로 바로 나가서 놀아도 될정도로 다시 몸이 회복된걸 느낀바 오늘 제대로 달릴수 있겠습니다! 역시 지친몸과 마음을 달랠때 들리기 참 좋은곳이에요~

만섭이네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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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너무너무춥네요 이런날엔 집에만 짱박히는게 제일 좋지만 짱박혀만 있을라니 좀이쑤셔서 나올수밖에 없네요 뜨끈하고 시원하게 마사지나 받으러 갈겸 문스파 들럿습니다. 입구에서 전화인증한번 따고 간단하게 입장 올때마다 입구에서 인증하는게 귀찬긴하지만 안전운행을 위해서라고하니 뭐 저도 안전해지는거겟죠? 휴게실입성해서 샤워하고 느긋하니 누워있으니 스텝이 와서 방으로 안내합니다. 웃통벗고 잠깐누워 있으니 들어오시는 청쌤 다른거 다필요 없더라도 이마사지는 포기할수가 없지요 호텔에서 배워오셧다는 전문관리사분들이 계시는데 오늘은 마사지 추가로 받았지요 이제는 1시간받는걸로는 만족하지 못할정도로 만족못할정도로 이곳 마사지에 중독되어버렷거든요... 등을 부드럽게 감싸듯이 받는 건식마사지 이 부드러움에 반해서 매번 올때마다 부드럽게 잘해주는 분으로 부탁합니다~ 가끔 몸이 엄청뻐근하면 강하게 부탁하지면 오늘은 두시간이나 받으니깐 부드러움으로 모든걸 다풀어낼수 있을 여유를 찾았지요! 목부터 시작해서 허리로 내려오면서 뭉친곳을 하나하나 차분히 풀어내주시고 아로마오일을 발라서 풀어진몸을 적셔주시고 찜으로 마지막을 장식해주신다음 다시 같은마사지 반복~ 처음엔 뭉친곳을 다풀고 두번째는 풀어진몸을 더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시면서 잔잔하게 남은 근육들을 어루만져 줍니다! 2시간이나 받으니 피로가 풀리는것도 두배~ 몸안에 뭉친곳 쌓인 노폐물이 모조리 방출된듯한 느낌에 상쾌하기 그지없군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모조리 해체되어버린 피로로 아래도 추~~욱 늘어져있는데 그곳을 살살이 어루만져 주시면 힘없던 똘똘이가 서서히 졸린눈 비비면서 일어납니다! 타이밍 맞춰서 들어오는 시연 매니저~ 전번에 왓을때 한번 봣던 매니저인데요 큰키에 성격이 참 활발한 아가씨더군요 오늘도 여전히 쾌활합니다~ 저를 알아봣는지 인사하면서 또오셧네요~ 라고 물어보네요 성격좋고 말도 재밋게해서 기억에 남았는데 슬슬 귀를 마사지 해줄무렵 청쌤이 나가시고 단둘이 남게되자 역시 공격적으로 검은색 원피스를 벗어재끼고 달려드네요! 목부터 쪽쪽이를 날리면서 아래로 꼭지에서 잠깐 스탑 아래는 이미 열심히 운동하고있네요~ 그리고 종착점에 도착해서 들어가는 현란한 립서비스.. 천천히 감아올리듯이 쭉욱~쭈욱 빨아당기면서 똘똘이를 감싸주는데 서서히 강렬하게 속도를 높히면서 혀로 빨아주는게 예술입니다! 여유롭게 힘빼고 있어도 그 자극이 너무 강해서 어..어 저절로 힘이 들어가버릴정도로 제 똘똘이를 가지고 노는 테크닉이 이미 경지에 이르럿네요 BJ들어가서 적당히 조절하면서 오빠~ 좋아? 라고 물어보면서 웃는데 와 섹기 흘르네요 흘러 꼼꼼하게 먹어치우면서 마주치는 아이컨택 요염한게 이정도면 요물입니다~ 이리저리 리드하는대로 끌려다니다가 아래에 신호가 딱 오기 시작해서 나 싼다~ 이러니까 한입에 물고 폭풍피스톤! 빠른속도로 들어오는 입질에 버티지못하고 발사~ 안에있는 모든걸 다빨아들일듯이 쭉쭉 빨아들이고 한입가득담은채로 씨익~ 웃네요.. 하 이 요물같으니 마지막은 상쾌한 향기뿜어내는 청룡서비스~ 몸도 지대로 풀고 물까지 빼니까 더할나위없이 충만한 느낌에 살짝 노곤해지네요 휴게실가는중에 라면 먹겠냐고 물어봐서 라면도 한사바리하고 집에오니 개운하면서 잠이 오네요 꿀잠잘수 있겠어요! 지대로 달렷네요 다음에도 마사지 추가하고 제모든걸 내려놓고 와야겠어요~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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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와 마인드 둘다 완벽했던 나래언니 문스파.. 평일 오전타임인데도 먼저 와서 기다리는분들이 조금 있었네요 전화를 하고오지 않았는데 전에 본 나래씨 지명되냐 물으니 된다고 합니다 지명잡고 대기실로 들어가 씻고 조금 대기타다가 들어갔습니다 아무튼 방으로 안내받아 핸드폰으로 뭐 보고있는도중 관리사 입장합니다 상의를 탈의하고 누워있으니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역시 관리사분 손길이 전문가스럽습니다 슬림한 마사지사였고 이름은 민 관리사님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 압이 잘 맞아서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건식부터 시작해서 오일 찜 전립선 이렇게 해줍니다 이런 저런 대화 재미있게 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받았네요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제 의지와 상관없이 기립해버리는 소중이~ 전립선 마사지 받는 도중에 노크와 함께 서비스언니가 입장을합니다 지명했던 나래가 입장을 하고 얼굴을 알아본듯 '어?' 합니다 관리사 있어서 반가운척 못하고 누워있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마사지관리사 나가고 지명했다고 너스레떨면서 얘기좀 하다가 서비스 진행받습니다 나이는 이십대 중반쯤 된듯싶네요 섭스 시간이 15분이라 항상 짧게 느껴지는게 아쉽습니다 애무부터 입사 청룡까지 애인처럼 기분좋게 해줍니다 손을 많이 안쓰고 빨아줄때 스킬이 좋아서 일찍일찍 발사하네요... 나올때까지 대화도 잘 리드해주고 저같은 쑥맥을 기분좋게 해주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좋은 손님들만 만나서 오래 했으면 좋을듯한 언니였습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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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못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는 민지 매니저!!! 일하다 점심시간에 받는거라 근처에있는 문스파에서 힐링하기로 마음먹고 출발했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ㅎㅎ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고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 달 관리사 ★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달 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초반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고 시작합니다.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네요 ^^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 민지 매니저 ★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민지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가슴도 크고 엉덩이 빵빵하고 잘빠진 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상의탈의하시는데 크고 이쁜가슴이 나오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가슴 만지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탄력이나 촉감이 너무좋아 계속 만지게되네요. 다양한 체위로 BJ를 해줘서 가슴을 만지기가 굉장히 편했습니다..진짜 한없이 만지고 나왔지만 마무리 시원하게 해주고 나가지않고 대화하면서 시간좀 떼워주네요. 바쁜데도 이런것까지 신경써주는건 마인드 교육이 잘되어있는것같네요. 서비스같은경우에도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되어있는 민지 매니저님이시네요. 힘든 내색 안하고 청룡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옷까지 입혀주네요 ^^ 옷챙겨서 입혀주는데 그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 얼굴이 이뻐서 그런거겠지만.. ㅎㅎ 민지 매니저님이 팔짱끼고 문앞까지 안내해주는데 ㅎ 여자친구랑 걷는 느낌이였네요. ★ 총평 ★ 서비스 받고 난 후 피드백을 물어보며 라면까지 끓여준다고 하시는데 참 친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 & 서비스는 기본 친절함까지 무장이 되어있으니 정말 즐달하고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