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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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생일날 즐달했습니다 ㅎㅎ 오늘 제 생일이어서 아침부터 일찍 생일을 기념하고자 컴퓨터를 키고 업소를 찿았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 부천 상동에 문스파라는곳을 알게되어 연락을하고 찿아갔습니다 예약제가 아니고 순번제로 운영이되서 전화를 일찍주고 먼저가는 사람이 일찍 받을수있다고 해서 바로 옷을 걸쳐입고 문스파로 향했습니다 인증 절차가 좀 복잡했지만 들어서자마자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a코스를 받았습니다 사이트에서 보니까 생일 이벤트가 있어서 여쭤보니 만원할인이 가능하다고해서 11만원 a코스를 1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받았습니다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집에서 씻고 와서 간단히만 제 아랫도리를 씻기고 가운을 입고 대기했습니다 대기실안은 매우 아늑하고 음료수,커피,tv 다 구비되어있었습니다 씻고 5분정도 기다리니 직원분이 저를 부를십니다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 편히 누워 있었습니다 이윽고 나 관리사님이 들어와서 인사를 하셔는데 한국분이시네요 제가 태국 마사지 중국마사지 이런곳만 다닌터라 한국인 마사지사가 있는곳은 처음이였습니다 건식 마사지를 받는데 관리사분의 악력이 매우 좋았습니다 뭉친 어깨를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등부터 엉덩이 꼬리뼈까지 세심하게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건식이 끝나고 관리사분의 부드러운 손과 함께 오일이 제 등을 골고루 펴 바르며 제 온몸을 오일로 물들이게 만들었습니다 오일로 몸을 적시니 관리사분의 마사지 실력이 더 좋아진거같았습니다 오일 마사지로 기분이 좋아진 저는 살짝 달아올랐지만 아직은 제 소중이가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오일 마사지가 끝나고 오일로 범벅이된 제 몸 구석구석 따뜻한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방안의 불을 줄이시고 방문을 닫으셨습니다 처음엔 설마 관리사분이 서비스를 해주시나 걱정을 했지만 카운터 직원이 말씀해주신 전립선마사지가 생각이났습니다 나의 바지를 벗기시고 엉덩이와 제소중이 근처를 소중하게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분의 마사지가 저를 자극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세워진 저의 소중이를 뒤로하고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민지씨가 들어오십니다 인사를 하시고 바로 bj에 들어가시는 민지씨의 입안속엔 침이 가득했습니다 얼굴도 나쁘지않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소중이를 핥으며 흥분하지않는 제상태를 확인하고 두유를 핥으시는 매니저의 눈과 제눈이 마주쳤습니다 갑자기 소중이가 눈물을 흘릴뻔한것을 참고 민지씨의 현란한 섹션기술을 더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소중이를 부드럽게 핥으시며 침을 삼키시는 민지씨의 모습을 보고 바로 ㅅㅈ을 해버렸네요 이윽고 가글로 입을 헹구시는거 같더니 갑자기 입에 머금은 가글과함께 소중하게 제 아랫도리를 삼키시고 세척해주시는 민지씨 서비스를 다 마치시고 직원분이 데리러 오셨습니다 직원분이 라면을 끓여주신다고 하시길래 냉큼 받아먹었습니다 생일인데 괜찮은 업소를 알게되어 좋았네요 나중에 한번더 찿아볼까합니다 나갈때 쿠폰북도 챙겨주니 잊지말고 받아보세요! 평점 10점에9점입니다

만섭이네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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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받는 마사지가 그리운 시간이 왔네요~ 저는 늘가는곳이 있죠 확실하게 피로를 풀수있는 문스파! 평소처럼 전화걸고 대기시간 있나 확인이나 한다음 평소 지명하는 달관리사님 물어보고 가능하다기에 바로 차타고 출발 집이 근처라는게 참 좋아요 금방금방 갈수있어서 아주 좋네요 시설은 나쁘지 않습니다 실장님이나 스텝분이나 다들 친절하구요~ 가볍게 샤워나하고 휴게실에서 좀누워있으니 방으로 입실 옷벗고 살짝 기다리고있으니 들어오시는 달관리사님! 하도 자주보니 또오셧냐고 웃으시네요~ 마사지에 들어가니 이미 제가 뭉칠만한곳은 전부 아신다는것처럼 목과 허리를 풀어주시고 마사지 해주시는데 역시 저한테 최적화 되어있는 마사지압으로 해주시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하는 대화도 재미가 쏠쏠해요~ 1시간동안 시간가는줄모르고 마사지 받는데 역시는 역시나입니다. 마사지는 여길오는게 최고에요! 그렇게 꿀맛같은 마사지를 끝내고나면 앞으로 돌아누으라 하시고 아랫도리와 주변을 마사지해주시는데 살살문지르는게 으음.. 이것도 아주꿀입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세희언니~ 살포시 웃으시면서 들어오는데 묘하게 매력적이네요 가볍게 귀와 얼굴을 마사지해주시는동안 관리사분은 나가시고 이제 단둘만의 시간 어깨를 살짝밀어내니 주르륵 옷이 내려가는데 팬티만입은 몸매가 으음... 이미 관리사님이 키워둔 아래가 불끈! 위에서 아래로 점차 내려오는 애무 테크닉이 아주 좋아요 꼼꼼하게 제가 느낄만한곳을 건드리면서 지나오네요 그리고 아래에 도달하더니 과감하게 한입에 꿀꺽! 시작되는 현란한 입놀림과 손놀림이며 안에서 흐르듯이 제 아랫도리를 혀로 감싸올리는데 느낌이 야릇해요 BJ를 하면서도 저를 힐끗보면서 어디가 민감한지를 잘체크해주네요~ 그리고 슬슬 아래에 신호가 온다고 하자 다시 삼키고 폭풍피스톤! 용암마냥 뜨겁게 쏟아내는걸 입으로 다받아주더니 살포시 웃어주는데 오늘 세희언니한테 제대로 홀렷습니다.. 다리에 힘풀려서 집은 어찌가나 역시 최고네요 서비스 다음에도 지명으로 가야겠어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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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0순위 영 관리사님과 서비스 0순위 나래 평소에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어 가지 못했던 부천문스파 다녀왔습니다. *시설* 상동역 근처에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들어가니 카운터에서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계산하고 대기실에 입장을 하니 넓고 아늑한 공간에 락카룸, 썬베드, 커피머신, 정수기, TV 등이 있습니다 탈의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니 깔끔하니 잘되어있었습니다 뜨끈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오니 목이 마르더군요.. 정수기 아래에 있는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 먹었습니다 다 마시자 시간이 되었는지 마사지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선생님* 들어오신 관리사님 이름은 영 선생님 이셨습니다 들어와서 인사하는데 인상이 좋으시고 처음 뵙는데도 어색하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시원하게 잘해주십니다 저의 몸 구석구석 마사지해주면서 불편한 곳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셔서 어깨랑 목 위주로 해달라고 부탁하니 열심히 뭉친곳을 풀어주시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찜수건을 올리고 올라오셔서 등이랑 허리도 발로 자근자근 밟아주시는데 이것도 시원하니 좋더군요.. 한시간정도 마사지를 해주신 후 젤을 듬뿍 발라서 회음부쪽을 눌러주시는데 개운하면서 뭔가 야릇합니다.. 그리고 제 동생과 아랫도리부분도 부드럽게 만져주시니 꼴릿꼴릿해서 혼났습니다 제 동생 완전히 기립해서 서있더군요.. 좀 부끄러웠습니다..ㅠㅠ *서비스 매니저* 이어서 들어온 매니저 이름은 나래 150후반정도 되는 아담하고 글래머한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얼굴도 이목구비가 뚜렷하니 귀여웠습니다 탈의하니 드러난 봉긋한 가슴이 눈에 띄네요.. 먼저 제 꼭지와 가슴을 공략합니다 입술과 혀로 번갈아가며 꼭지와 가슴을 애무해준 후에 천천히 아래로아래로 제 동생쪽으로 옮겨갑니다 그리고 천천히 비제이를 해주는데 부드럽고 따듯한 나래의 입속을 가득 느꼈습니다 그리고 느낌이 와서 신호를 보내니 손으로 마무리를 해주는데 오래 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서비스 받았습니다 마무리 이후에도 직접 옷을 챙겨주고 나가는 복도까지 옆에 붙어서 안내해주는 나래 매니저 마인드도 최고였습니다~~ 역시 부천문스파 유명한 이유가 있었네요.. 아늑하고 잘 갖추어진 시설에 마사지 시원하고 좋은 매니저까지.. 재방문 의사 10000%입니다~~!!

창하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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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부둥하고 활력도없어 몸좀풀러 문스파를 방문해봤습니다~ 우선 업소위치가 찾기좋은 역주변에 있습니다 시설면에서도 엄청 깔끔합니다 ㅎㅎ 스텝분들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정리정돈 하더라구요..!! 여기는 참 괜찬은게 관리사분들도 기본적으로 다괜찬더군요 몸매나 비주얼부분도 기본 이상이신 분들 몇몇 분 계시고 무엇보다 마사지스킬 종합적으로 평균이상 호텔식 마사지 배우셧다는데 진짜 호텔에서 마사지 받는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를 마사지해주신 민 관리사분도 마사지 실력이 좋았습니다.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압만 좋아서 힘으로 누르고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살살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뭉친부분위주로 풀어주는 스타일 입니다. 뭉친부분을 풀어주는 느낌이 딱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겟더군요~ 아로마 오일로 몸을한번 덮어주고 찜으로 싹 날려버리면 제 피로는 연기가되어~ 날아가버리지요 하하 부드럽게 모든 피로가 말끔히 날아가버리는걸 느낍니다! 전립선 마사지하실때도 부드럽게 세워주시더라구요 밑에쪽을 살살 만져주다 살짝 터치~! 쑥쑥 밀어올려주며 터치!! 이런건 호텔마사지에서 받을수 없죠~ 노크소리들리더니 들어오는 매니저 세희 말투는 귀염귀염~ 슬림핏몸매에 좀 빈약하지만 제취향이지요 ㅎㅎ 얼굴이 청순미와 귀여움이 공존하는얼굴~ 피부도 예술에다가 두세마디 나눠보니 개념만빵에 마인드 좋은 언니야 냄새가 풀풀~ 그리곤 제 곁으로 다가오면서 훌러덩~! 가볍게 상체애무를 해주면서 슬슬 해주면서 한손은 다리로 가는데 바운스 바운스 하면서 점점 아래로 스륵스륵 내려가더니 물고 빨고 애무해주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 느껴지는 미친듯한 압력 끄으으 순간 존슨이 제몸에서 뽑혀나가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엄청난 쾌감이! 아프지는 않으면서 흡입할때 흡입하고 조절하면서 혀로 농락하는데 세상 이런테크닉은 처음보겟더군요.. 이런저런 노가리를 풀며 다른생각 하며 버텨보았지만 그 찰나 아이컨텍 BJ에 결국항복하며 입으로마무리~청룡까지 받고나니 개운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시간도 벌어주면서 저와 대화도 나눠주고 캬 마인드 갑오브갑입니다! 다들 기회되시면 한번쯤 만나보시길 다같이 즐달!

층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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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아닌데 와버린 쉬는날 뭘해야할지 고민이 이만저만아아닌데요 그동안 쌓아놧던 피로나 풀어야지 하면서 문스파 왓습니다~ 업소마다 장점이 있지만 문스파는 역시 마사지가 일품이죠! 일단 전화부터 하고 출발하니 역시 시간대가 시간대이다보니 대기시간도 없고 샤워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았네요~ 관리사분이 들어오고 가볍게 인사하니 달 관리사님이시더군요. 관리사 분인데도 한미모 하시네요 아담한체구의 귀염상 제스탈이시네 편안하게 마사지받으면서 가볍게 대화하는데 말도잘하셔^^ 몸 구석구석 뭉친곳들을 잘찾아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어우 좋다 좋아~ 일한 보람이 있을정도로 개운하게 잘해주시네요! 삐그덕 거리던 몸이 나사풀린것마냥 축늘어지는데 아로마 오일로 다풀린몸에 기름칠좀 하고 찜으로 나사좀 다시 조이면 완벽하게 몸이 풀리네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축늘어진 존슨이 눈을뜨네요! 살살 달래주듯이 마사지해주시는데 마사지만으로도 이미 흥분상태.. 그리고 들어오는 하늘매니저 NF라네요! 오늘 첫출근이라는데 주기적으로 매니저들이 바뀌는게 아주좋아요! 일단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얼굴 좋고 섹기좋고 몸매 좋고~ 얼굴 마사지할때 아래에서 올려다보는데 보는순간 이미 제 존슨은 크고 아름답게 변해있었죠 후후 관리사분이 퇴장하시고 얇은 원피스를 슬쩍 내리니까 탐스런 가슴 슬슬 아래로 내려오면서 상체애무를 해주는데 만지작만지작 거릴맛나는게 참 찰지네요! 그리고 제 존슨을 뿌리까지 순식간에 먹어버리는데 먹히는기분이... 아주 훅가네요! 비행기타고 날아가고있어요 아~ 쭈욱쭈욱 빨아들이는 압이며 강약중강약 리듬감이 안그래도 흥분한 제존슨을 더 격렬하게 흥분시킵니다. 중간중간 화끈한 BJ스킬도 빼먹을수 없겠네요~ 중간중간 슬쩍슬쩍 제표정을 살피는게 제 성감대를 가지고 놀고있어요... 이렇게 완벽한 핸플은 처음받아보네요 아주 흐믓해요! 어느덧 제 존슨이 신호를 보내주고 저또한 눈짓을보내니 더욱 강력한 흡입력을 보여주더니 읏차~ 제 분출물을 남김없이 입으로 받아주는 하늘! 모든 기운을 쏟아붓고 잠시 현탐을 가지니 다시 안내받고 휴게실에 안착 씻고나니 아 집가는길이 무척 편안하고 좋네요 모든걸 내려놓은기분이에요! 제대로 달렷으니 다시 휴식하고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지명도 고려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