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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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스파에서 힐링제대로 받고 왔습니다 (수 관리사+수정) #업소 상동역에서 1분 정도 걸면 위치해 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 쉽고 시설도 좋아서 만족 스러웠습니다 #마사지 #수 관리사 전에도 한번 봤었는데 너무 맘에 들어 지명했습니다 아주 곱게 잘 나이가 드셨네요 나이는 40대 초반 정도인데 미모가 아주 좋습니다 미시 스타일 이시네요 ^^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드는 관리사 입니다 *마사지 실력 미모도 미도지만 관리사 로서 제일 중요한건 마사지 실력인거 같습니다 마사지를 정말 잘하십니다 뭔가 남들과는 다른 그런 스킬이 있습니다 뭉친곳도 잘 찾아내서 알아서 집중적으로 마사지도 해주시고 압도 좋아서 자유자제로 압을 변경하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건식이랑 오일 마사지를 집중적으로 받았는데 오일 마사지를 너무 잘 하십니다 오일 마사지를 시원하게 잘 하시니 온몸이 쏵 풀려서 좋았습니다 * 전립선 이 부분이 수 관리사의 하이라이트 같습니다 심리적으로 이쁜 관리사가 만져줘서 그런건지 몰라도 저를 미치게 만들어 버립니다 거의 핸플 수준으로 만져주시는데 사정을 할 뻔 했습니다 긍지에 한국인 참고 또 참았습니다 젤 같은걸 발라주고 만져주는데 환장 하겠더군요 수 관리사는 마무리를 해도 아주 잘 할거같습니다! 다음에는 길거리에서 만나서 꼬셔보고 싶은 관리사입니다 #서비스 #수정 수정씨 글을 쓰는 지금도 생각이 나서 발기가 되네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역시 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그 사이에 저는 수정이의 가슴을 만져봅니다 순두부 같이 말랑말랑한게 저를 미치게 만들더군요 가슴을 공략하다가 BJ를 시작합니다 흡입력이 너무 좋아서 보지에 넣은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입보지라는게 이런거 같더군요 목깊숙히 넣어서 쭉쭉 빨아주는데 너무 흥분되더군요 BJ를 받다가 얼마 참지 못하고 그대로 수정씨 입에다가 뿜어버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잡담좀 하면서 가슴을 만지다가 나왔습니다 저를 미치게 만드는 여인한테 제대로 빨리니 너무 좋았습니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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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친절하게 대해주는 수 관리사 언제 봐도 귀여운 나래언니!! [ 수 관리사 ] 느긋한 신정에 뻐근한 몸을 이끌고 문스파에 전화를 걸어서 나래씨 지명하고 방문했어요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후 입장 마사지실에있으니 바로 들어오십니다. 자주 봐서 그런지 웃으며 인사후에 마사지 받으면서 얘기를 좀했습니다 ^^ 수쌤 스타일 간략 설명해드리자면 관리사기준으로 외모는 상급이시고 체크무늬교복치마가 굉장히 잘어울리세요 제가 다리이쁜여자를 좋아하는데 정말 다리라인이 이쁘십니다. ㅋㅋ 가끔 스타킹신고 들어오시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을 해봤지만 요구하진 않았습니다 ㅋㅋ 무튼 60분내내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았고 전립선은 뭐 말할것두없구요! 왜 ACE인지 여전히 알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나래 ] 간단한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외모는 20대 중반정도로 보이고 하얀 피부에 우유빛 살결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키는 그리크지않은 150후반정도. 홀복을 탈의 하자 보이는 가슴은 b컵정도로 꼭지가 상당히 이뻤습니다 T마인드도 좋고 일단 스킬이 기계적이도 않고 손님에 대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손을 쓰지않는 BJ스킬도 일품이었고 처음엔 소프트하게 갈수록 하드해지는 립스킬은 굉장히 자극적이면서도 달아오르게 만드네요 못 참을 지경이 되자 시작되는 나래씨의 핸드플레이 역시 촉감도 너무 좋고 버티지못하고 그 앵두같은 작은 입안에 발사 해버렸네요 청룡서비스 시원~하게받고 꼼꼼하게 닦아주는 배려심까지 ㅠ 이뻐하지 않을수없는 친구네요^^ 팔짱끼고 에스코트받으며 다음에 또놀러온다고말하고 나왔습니다. 직원분이 괸찮았는지 불편함은 없었는지 꼼꼼히 케어해주시고 라면도 끓여주십니다. 기분좋은 달림이었습니다.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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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선생님은 전문 마사지사로서 특징적으로는 강한 압으로 1시간 동안 쉴틈 없이 시원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강한 마사지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맞는 분이네요. < 1단계. 건식 마사지 > 머리부터 발끝까지 1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마사지 해주시네요. 전문 마사지사라 마사지 기술적인 부분은 얘기할것 없습니다. 전 간혹 여자마사지사들에게는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강한 마사지를 선호하는 편인데, 준 선생님한테는 그다지 미안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악력도 좋고, 성격도 좋아서, 마사지 받는 내내 몸도 마음도 편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상체쪽의 마사지를 마치고 허리쪽을 마사지 할때부터 스스르 잠이 들어서 끝날때 쯤에야 깨어났으니....이거 뭐. ㅋㅋ < 2단계. 전립선 마사지 > 바로 누워서 하의를 탈의하고 전립선을 집중 마사지 합니다. 은근히 시원하면서, 쑥스럽게도 존슨이 기립을 하네요. 마사지로 풀어진 혈액순환 때문인가 봅니다. 【 매니저 - 지아 】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 동안 지아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나서, 얼굴 쪽으로 오더니 두피마사지를 해주네요. 잠시후 전립선 마사지를 마친 준관리사가 인사를 건네며 나가고 지아와 둘만 남은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지아를 탐색해 봅니다. 키는 160대 중반 정도로 보이며 글래머스러운 몸매인데 다소 육감적인 라인을 가지고 있네요. 긴 생머리로서 동그란 얼굴형으로 성숙한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B컵의 가슴은 아주 탱탱하고 예쁜 모양입니다. 건강한 피부색에 피부 촉감도 탱탱하면서 부드럽군요. 지아는 성숙하고 능숙한 스타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아가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고 봉긋한 가슴이 드러난 그 상태로 누워 있는 제 몸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네요. 입술의 터치감이나 애무하는 손길이 프로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저 또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노릇. 세연이의 구석구석을 같이 탐험해봅니다. 탱탱한 일품 가슴과 속옷으로 라인이 드러난 엉덩이를 느끼면서 흥분은 올라가고... 순간 순간 조금씩 더 욕심이 나는군요. ㅎㅎ 지아의 핸플 손놀림과, 지아를 탐하는 제 손가락의 리듬이 점점 빨라지면서 따라서 서서히 올라가는 흥분. 더이상 참을 수 없을 만큼 흥분이 거세어지고, 이윽고 시원하게 사정을 합니다. 마친뒤에도 한참동안 부드럽게 마무리해주는 지아의 모습이 더욱 예쁩니다

창하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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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왓는데 으덜덜덜 겨울날씨 헬이네요 ㄷㄷㄷ 이렇게 추운날에 함부러 돌아다니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마사지를 받는거라면 얘기가 다르죠! 추위에 얼어버린 몸을 녹이러 문스파로 왓답니다~ 입구에서 전화때리고 바로 입장해서 휴게실로 들어가서 뜨끈한 물에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모신다해서 방으로 갔죠 배드도 열선이 들어와잇는지 따뜻합니다~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는 관리사분 이름은 준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는데 살짝 통통하시네요~ 몸이 꽝꽝 굳어있겟다 강력한 마사지를 부탁드리니 역시 통통하신분 답게 강력하게 제 근육들을 풀어버리시는데 빙산마냥 굳건하던 몸이 뜨거운 햇살받은것 마냥 녹아내리네요~ 다 녹아내리면 흐믈흐믈해진몸에 아로마오일을 발라주면서 부드럽게 몸의 피로를 회복시켜주시는데 미끌미끌한게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문스파는 역시 특별하게도 찜마사지가 있습니다! 찜기로 푹푹찐 수건을 몸에 덮어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제몸에 더이상의 냉기는 아웃~ 따뜻하게 몸의 피로와 추위를 모조리 다 날려버렸습니다~ 몸을 완전히 녹였지만 아직 녹지않은곳이 있죠 네 전립선 마사지 들어가십니다. 얼어붙어서 쪼그라들것같은 똘똘이를 뜨겁게 일으켜 새워주시네요! 다일어설즈음에 들어오는 매니저 세희~ 귀를 마사지해주다가 관리사분이 나가시니 옷을 벗는데 슬림한게 묘하게 꼴릿~ 성격은 매우 활기찬 성격인듯 목소리가 살아있습니다... 그 성격답게 역시 애무또한 몸을 활주하듯이 움직이는데 애무실력은 OK 아래로 내려가서 뜨거운 한숨을 불어넣어주는데 똘똘이가 불끈불끈! 입도 숨결만큼 뜨겁게 제 똘똘이를 삼켜주는데 뜨거워서 녹아버릴거같아요~ 언제 쪼글아들었었냐는듯이 활발하게 살아있음을 과시하는데 모조리 녹여서 먹어버리겟다는듯이 처음엔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빨아주는데 아흐 뜨거브라 입속으로 왓다갓다 목까지 들어가는듯이 좁아지는 압력이 느껴지는게 빨림 제대로네요~ 입으로만 하는걸 좋아해서 입으로만 해달랬더니 조절실력이 엄청나네요 느린듯 빠른듯 압조절도 강하게 부드럽게 자유자제로 가지고노는데 똘똘이가 정신차리지 못하고 신호가 와버립니다! 그대로 입속으로 뿌리니 뿌리속 깊은곳까지 빨아들이겟다는듯이 모조리 빨아들여주는데 절정 지대로 가버립니다~ 뜨겁게 달궈진 똘똘이에 다시 시원하게 청룡열차 태워서 식혀주니 기분이 몽롱해질지경이네요~ 나오고나니 살짝 기운빠져서 출출한데 라면 먹겠냐고 물어봐주시길래 냉큼 먹고 집으로 돌아왓죠! 추운날 몸을 늘어지게 풀었더니 잠이 솔솔오는게 제대로 꿀잠잘수있겟네요... 겨울이 다가오니 여길 더 자주 이용할거같은 기분이드네요~

안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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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좋고 예쁘고 애무오래해주는 민지 후기요^^ 어제 어디를 갈까 하다가 교통편 좋은 문스파나 가자고 해서 달렸습니다^^ 도착해서 돈을 내고 번호키 받고 신발갈아신고 입장합니다^^ 샤워하고 잠깐 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입장하는 도중에 민지 출근했나요? 라고 물으니까 출근했데요^^ 그래서 서비스언니로 지명해달라고 했습니다^^ 마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외모도 귀엽고 가슴이 큰 달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목소리가 좋으시네요 마사지 솜씨는 적당한 압력에 손놀림이 빠르셔서 뭉쳐있는 근육을 빨리 풀어주십니다^^ 제가 엎드리고 저의 위에 올라타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사지에 빨려드네요 1시간 가량의 마사지가 다 끝난후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가슴 큰 섹시한 관리사가 저의 분신을 만져주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니까 저의 분신은 긴장을 합니다 그러는 도중에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고 가슴이 더 크고 몸매도 예쁘고 피부도 좋고 얼굴도 예쁜 민지양이 입장을 합니다^^ 민지양은 몇번 본적이 있었고 어제 민지양을 오랫만에 만나고 싶어서 지명을 한거였죠^^ 달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민지양이 저를 오랫만에 봐서 못알아봅니다 ㅠㅠ 지난번에 나눴던 대화를 얘기하니까 이제 기억이 난다고 하네요 민지양이 탈의를 하고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하는데... 민지양의 BJ시간이 늘어났네요... 왜 이렇게 오래해줘? 라고 물어보니 오빠 좋으라고 오래해주는 거랍니다 ㅋㅋㅋ 그리고 참으라고 하네요 ㅋㅋㅋ 벨이 울릴때까지 BJ를 해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벨이 울리니까 손에 젤 발라서 저의 분신을 위아래로 탁탁탁.... 저는 어쩔 수 없이 저의 액체를 발사합니다... 어우 시원합니다 ㅋㅋㅋ 저는 가운을 입고 민지양은 브라와 원피스를 똑바로 입고 더 예뻐진것같다라고 말하니까 씨익 웃네요 ㅋㅋㅋ 그리고 인터폰을 들고 모실게요라고 말하고 저는 내려가는 문까지 배웅을 받습니다^^ 눈이 크고 에쁜 민지양 다음에 또 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