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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데 귀엽고 마인드까지 최고 C+슴가 민지 비교적 이른시간에 찾은 부천문스파 몸이 너무 피곤하고 해서 그냥집에서쉴까 하다가 마사지가 너무 간절해서 그냥 쐈습니다 도착해서 파킹하고 마사지 잘하는분으로 부탁드리고 입장해 간단히 씻고나서 안내를 받습니다 내부 시설이나 그런쪽에서 느껴지는 부족함은 없습니다 일회용품도 잘 구비되어있고 좋네요 나와서 담배한대물고 그후에 방으로 안내를 바로도와주십니다 방 배정 후에 1~2분 정도 지나자 들어오는 희 관리사 인사 간단히 나눈뒤에 마사지를 받습니다 눌러주시는 솜씨부터 너무좋네요 등허리쪽을 잘 해달라고했더니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시네요 마사지 솜씨가 좋으신분이었습니다 마사지는 좋은게 가만히 엎드린상태로 맘편히 받을수있어서 너무좋습니다 그냥 알아서 한시간동안 술술 해주시네요 건식, 아로마, 찜까지 받고 막타임에 전립선마사지를 해줍니다 항상 민망하기도하고 좋기도하고 .. 그리고 마무리 매니저가 입장을합니다 민지라는 언니네요 '오빠 에센스발라드릴게요~' 하면서 전립선마사지 받는중에 에센스를 발라줍니다 그리고 후 관리사분은 퇴장을합니다 관리사분 나가자마자 방문을 잠그고 서비스를 하기 시작합니다 어리고 귀여운데 가슴은C+ 글래머한 바디를 가진 착한 언니네요 비제이스킬이 좋아 받는내내 신음이 나옵니다 몸을 일으켜 가슴을 만지려고 하는데 편하게 몸을 틀어주네요 비제이 받고나서 핸플받다가 신호와서 입사로 마물했습니다 나올때까지 에스코트 해주고 다음에 또오라는 작별인사를 하고 헤어졌네요 마사지사 분은 희 관리사님이셨고 매니저는 민지언니였습니다 다음에 와서 지명해야겠습니다!!

민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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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끝낫네요 계속된 음주로 몸상태는 맛탱이가 가있고 다시 출근할려면 회복이 필요해서 문스파로 고고고 주말끝자락엔 언제나 마사지로 끝내야 한주를 버틸 힘을 얻죠! 저번에 들러서 받은 쿠폰이 있기에 그번호로 연락하니 입구인증만 간편하게 하고 바로 들어갔지요~ 빠르게 씻고 나와서 여유롭게 티비를 보다보면 방으로 안내되는데 들어가서 윗통을 벗고있으니 들어오시는 마사지 관리사분 가볍게 인사하면서 들어오신 준 관리사님 통통하신분이신데 마사지 강.력! 하게 부탁 드렷죠 몸은 찐하게 풀어야 오래가니까요~ 마사지를 시작하니 몸에서 뼈부러지는소리가 나네요 뿌득뿌득 뭉친게 엄청나다면서 해주시는데 제몸뚱이라지만 상태가 하자가 심해요.. 풀려나가면서 느껴지는 쾌감에 몸을 맡기며 마사지를 받다보면 아로마오일을 촵촵 발라주시는데 부드러운 느낌도나고 간지럽기도하고 좀짧게 받은다음 찜을 오래받았죠~ 지지는 느낌이 스파온느낌 제대로 받습니다~ 피로가 사르르르 다녹아내릴 무렵 전립선 마사지에 들어가는데 주변을 살살 문질러주니까 시원한느낌과 묘한느낌을 받으면서 똘똘이가 슬슬 일어나는게 느껴지는게 묘미라면 묘미네요! 그리고 들어오는 매니저분 이름은 시연라고 하네요~ 귀엽게 인사하고 들어와서 얼굴쪽을 마사지해주는데 오오 계곡이 보여요 계곡이! 관리사분이 나가시고나서 붉은색 원피스를 벗는데 이야 가슴쩌네요 진짜 근래들어서 본가슴중 제일 이쁘게생겻는데 마음이 참 넓습니다! 한 C? 정도 돼는거같은데 모양도 이쁘고 애무들어갈때 만져보니 이거 리얼입니다. 참자연산이 여기있네요.. 보드랍고 말캉말캉한게 만지니까 급 꼴릿꼴릿할만큼 야한몸이네요 위에서 부터 아래로 흐르듯이 삼각애무해주는데 크 감촉좋고 느낌좋고 만질게 많은게 아주좋고! 똘똘이를 살포시 만져주는 손은 아주 보드랍고 작은데 입에 한웅큼 물리는순간 아 극락에 왓어요 고급스럽게 생긴애가 야한몸들고 제걸 물어주고있다니... 원래 즐길땐 느낌도 느낌이지만 보는맛도 있고 만질맛 있어야 하는거 아니겠어요~ 모든걸 다갖췃네요~ BJ해주면서 말장난도 치는데 귀여운목소리에 눈웃음 살살치는게 섹골이 따로없네요 허허... 너무 자극적이여서 순식간에 신호가 오니까 입으로 다시 물고 번개치듯이 빠르게 빨아들이는데 못버티고 발사! 시간이 야속하네요 이리 빨리쌀줄이야.. 시간이 남았다면서 마사지 조금더해주면서 저랑 놀아주는데 생각하는게 이뻐죽겠어요~ 여윽시 마지막은 푸른용타고 마지막 여행가는거죠~ 청룡열차까지 타고나니 개운한게 오늘 즐달 제대로했네요! 내일을 위한 피로회복이 끝났으니 집에서 반주를딱하고 자면 될거같네요 몸이 피로가 다빠져나갓더니 남는게 없어서 라면한사발먹고 휴게실에서 깜빡잠들었네요 에이스침대 수준의 편안함이란 역시 주말끝자락은 마사지로 끝내야 제맛이죠~ 서비스고 마인드고 클라스가 쩌는 시연양 다음엔 지명입니다!

길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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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왓음에도... 잠을 푹자도 몸상태는 이미 일에 절어서 뭘하기에 힘들정도로 뻐근하네요 계속 잠이나 잘까하다가 그래도 주말이 아까우니 몸좀풀겸 문스파 왓습니다. 전화한통걸고 가서 입구에서 다시 전화한번하고 입장 휴게실 들어가서 멍하니 담배태우고 씻고 기다리니 제 차례가 와서 방으로 들어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는 마사지 관리사분 이름은 윤 쌤이시네요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에 들어가십니다. 몸 이곳저곳 안쑤신곳이 없으니 강력한 마사지를 부탁 드렷죠 처음엔 부드럽게 주변 약한부위들을 슬쩍슬쩍 만져주시면서 긴장을 완화시켜주시고 본격적으로 뭉친곳을 쌔게 눌러주시는데 몸이 비명을 지르는것마냥 아픈듯하다가도 갑자기 몰려오는 시원함~ 이곳 마사지는 저랑 잘맞는거 같아요. 강하지만 몸에 무리를 주지않는 선에서 제몸을 풀어주시는 스킬이 굉장합니다! 움찔움찔 거리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뭉친곳이 모두 풀린듯하면 풀린여파로 경직된몸을 아로마오일로 굳은몸을 연하게 풀어주시고. 찜기로 땀까지 빼서 완전하게 모든걸 풀어주시네요 여기마사지가 참 좋은게 찜마사지가 들어가는게 너무 좋은거같아요~ 다른곳에선 보기가 참 힘든데말이죠... 피로가 전부 녹아내려버렸네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다른마사지완다르게 이건 묘한느낌의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주변을 슬슬 만져주시는데 서서히 올라오는 똘똘이~ 갈곳잃은 똘똘이를 위로해주기위해 때 마침 들어오는 산타걸 지아~ 살짝 웃으면서 들어와서 림프마사지를 해주는데 밑에서 바라본 모습은 흡족하네요 있을건 있어요 관리사분은 자연스럽게 퇴장하시고 지아의 산타복이 사뿐히 내려가면서 본게임의 시작이지요~ 기본적인 삼각애무를시작으로 슬슬 내려오더니 똘똘이를 가볍게 그려쥐면서 해주는데 손느낌도 부드럽고 시작템포도 저한테 참 좋네요~ 소소하게 얘기하면서 슬슬 입질을 시작하는데 마치 입이 조개라도 되는것처럼 꽉물고 놔주질 않겟다는듯이 흡입해주네요~ 부드럽지만 전체를 다 삼키면서 꽈악 조여주는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안에서 혀굴리는게 느껴질정도로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체위도 시시각각바꿔주고 가슴은 b컵정도돼는거같은데 자연산인듯 부드럽고 말캉한게 만지는느낌도 저를 흥분시키네요~ BJ도 깔끔하게 주변청소하듯이 쪽쪽빨아주는게 기본서비스에 충실하고 중간중간 대화도 조곤조곤해주는데 목소리도 매력있고 귀여워요 신호가 와서 쌀것같다고 하니 다시 입으로 물고 빠르고 강하게! 결국 참지못하고 모두 쏟아내는데 입으로 받아내면서 끝까지 강하게 흡입해주는데 느낌 정말좋습니다.. 흡족스럽네요~ 오래버티지 못한것같아 아쉬웟는데 시간이 좀 남았다고 적당히 마사지해주면서 말도 걸어주는게 얼마나 고맙던지 마인드 정말 좋은거같아요! 마지막은 역시 청룡열차까지 받고 나오니 대접받은 기분이라 만족스럽네요~ 휴게실와서 담배피면서 멍하니 있다가 라면하나 끓여달라해서 먹고 나오는길 피로를 다풀었으니 이따 밤약속을 위해 쉬워야겠어요 잠깐들러서 받을수 있는 모든걸 다받은 기분이네요.. 다음에는 지아언니 꼭꼭 지명해서 가야겠어요~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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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몸매를 가진 BJ달인 나래 어제 크리스마스를 쓸쓸히 혼자 보내 일찍 잠이 들었었습니다 일찍자서 그런가 일찍 눈이 떠졌는데 외롭기도하고...여인의 손길이 그리워 아침부터 사이트를 뒤적거리다 후기를 봤는데 부천MOON스파가 너무 잘한다고 해서 아침부터 전화를 걸어 예약되는지 물어봤습니다 실장님이 예약제가 아니고 순번제라 편하실때 방문하면된다고 하시면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바로 달려 지하에 주차까지하고 올라가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입장을 하여 계산을 하고 실장님께 몸매좋고 서비스 잘하시는분으로 부탁드리고 스텝의 안내에 따라 대기실로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와서 담배하나 맛깔나게 피고나니 스텝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방에서 2분정도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네요 인사를 하며 관리사분 이름을 물어보니 장 관리사님이라고 하네요 다들 그러다시피 들어오자마자 빠르게 위아래 스캔을 해보니 30대 중반미시에 왕년에 남자좀 후리셨을거 같네요 ㅎㅎ 제가 일하다 허리에 무리를해서 허리위주로 마사지를 부탁드렸습니다 허리부터 건드시지 않고 주변부터 차근차근 풀어주시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해서 저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풀어주자 오일을 뿌리고 밀어주시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받고 난 아직까지도 확실히 허리고통도 줄고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거기다 한의원에서 비슷하게 받아봤었던 뜨거운 수건을 얹고 눌러주시는데 저같은 경우엔 뭉친경우가 아니라 그게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어느새 1시간이 흘러가는듯 싶었는데 문을 닫으시더니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바지사이로 손이 들어오는데 너무 야릇했습니다 5분정도 저를 혈기왕성한 사춘기때로 돌려주시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매니저분이 똑똑소리와 함께 들어옵니다 처음보자마자 웃음이 나올수밖에없는게 짧은 산타복을 입고 오는데 귀여우면서도 섹시했습니다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들어와서 관리사분이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동안 얼굴마사지를 해주는데 두명의 여인과 같이 있으니 그거 또한 야릇했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먼저 이름을 물어보니 나래라고 하네요 나래씨가 산타복을 벗고 베드위로 올라와서 꼭지부터 살살 건드리는데 혈기왕성해진 전 거기서부터 쿠퍼액이 살살 나왔습니다.. 아래로 내려와 기대도안했던 알까시까지 해주는데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살살 육봉을 입에 넣는데 녹아내리는줄 알았습니다... 순간 다리가 떨렸는데 적응이 되고나자 눈 감고 음미하면서 점점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8분정도를 버텼나.... 못참겠어서 나올거같애ㅠㅠ 말하니 바로 입으로 받아주는데 그동안 모아놨던 올챙이들이 다 빨려 나간거 같았습니다...바로 청룡으로 남은 올챙이들도 훔쳐가는데 다리가 안떨릴수가 없습니다 완벽했던 서비스까지 끝나고나자 밖에 스텝분이 마중나와있네요 이런저런 피드백까지 물어봐주시고 라면까지 끓어주신다고 해서 맛있게 먹고 원기보충하고 나왔습니다 재방률 100%에 나래 강추드립니다!!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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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앵앵~거리는 애교많은 스타일의 나래 ㅎㅎ ① 방문일시: 2017년 12월 25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부천MOON스파 ④ 지역명: 스파 ⑤ 파트너 이름: 나래 ⑥ 스파 경험담: 모든 유흥 통틀어서 안가본 업소가 없을만큼 달림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루기가 너무 심합니다 ㅠㅠ 언니문제가아니라.. 정말 괜찮은 친구가 열심히 해주는데도 이제는 사정 하기 힘드네요 너무 자주 달려서 그런걸가요? 좀더 자극적인걸 찾게되고 점점.. 더 하드한걸 제 몸이 원하는걸 찾나봅니다 ㅎㅎ 그런 찰나에 알게된 스파 업소 마사지도 받으니 가격대비해서 물빼는데 실패하더라도 만족하고 오는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은 부천문스파 다녀왔는데요 간략하게 후기 적어봅니다 오늘 만난 관리사님은 현 관리사님입니다 편안하고 이쁜 미시같은 인상이셨구요 저는 편하게 누워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나누고 몸을 맡겨보는데 와 정말 마사지 실력이 출중하시네요, 뭉친 근육부터 살살 풀어주시고 지압도 해주시고 압 조절이 정말 대박이었네요 제가 받아본 마사지중에 진짜 제일 시원했어요! 더이상 말하는것도 입아프네요 한번 받아보시면 아실거에요 ㅋㅋ 마사지 끝날때쯤에 전립선 마시지 해주시는데 서비스 받기전에 풀발기상태가 되버려서 조금 챙피했네요 ㅎㅎ 노크후 들어오는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 첫인상부터 귀염 애교 그 자체네요 이름은 "나래" 몸매를 스캔해보는데 키는 160정도의 아담한체구에 가슴은 꽉찬b컵정도! 목소리가 앵앵~거리는 애교많은 스탈이라 귀에 착착 감기는데 혼을 쏙 빼놓네요 이친구 ㅎㅎ 현 관리사님 나가시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아봅니다 제 젖꼭지부터해서 본격적으로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알맹이를 혀로 살살 괴롭혀주다가 기둥을 핥아주면서 올라가고 본격적으로 빨아줍니다. 와 혀에 모터가 달린것도 아니고 핸플보다 더 자극적이면서 찌릿찌릿 하고 제가 받아본 bj중에 거의 최고수준입니다. 집중에 집중을 해서 나래씨와 하나가 됩니다. 어? 느낌이옵니다.. 그동안 수없이 실패해온 저의 발사타이밍에 신호가.. 아..쌀것같애 입에.. 아 .. 얼마 버티지못하고..나래 입에 발사해버렸습니다.. 이때의 쾌감은 정말 이루 말할수없었네요 마무리로 가글물고 청룡을 시전해주시는데.. 몸이 베베 꼬였네용 ㅠ.ㅠ 나래야 진짜 고맙다 너무 좋았어! 라고 말해주니 자기도 좋았다며 생글생글 웃어주네요 ㅎㅎ 너무 귀여운 처자였습니다 . 지명해서 자주 볼것같아요 ㅎㅎ 무튼 스파 다녀와서 즐달해서 도움되시라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현 관리사님과 나래 !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