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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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미소를 짓게 되는 민지씨~! 영 관리사님 자리에 누워있자 선생님께서 들어오셨어요 매니저님들처럼 엄청 이쁘시진 않으시지만 참하게 생기셨고 선한 인상이셨어요 일단 들어오시는데 '내가 바로 전문가다' 라는 포스의 아우라가..ㄷㄷ 들어오시자마자 한순간에 '맡겨도 되겠다!'라는 느낌이 똭 들었죠 ㅎㅎ 아니나 다를까 마사지가 시작되고 영 선생님 만의 노하우가 있는지 이곳 저곳 꾹꾹 눌러주시는데 정말로 시원하더라구요 항상 기대했던 것 이상의 선생님들이 마사지를 해주셔서 올 때마다 만족하는 곳 이네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비로소 전립선 마사지를 할 때가 되었는지 문을 닫으시더라구요 ㅎ 전립선을 해주시는데.. 움찔움찔 간질간질..ㅋㅋ받아 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막 묘한 기분이 들면서..엄청 좋은데 자연스레 커지는 똘똘이를 보자니 야릇한 생각이 드는걸 떨쳐낼 수가 없네요 천장을 향해 치켜들은 똘똘이와 함께 노크후에 언니가 들어오네요 ! 민지씨 등장하고 인사하는데 아유..목소리가 어찌나 귀여운 처자인지..ㅠㅠ 진짜 아빠미소 절로 나오네요 ㅎㅎ 목소리와는 다르게 몸매는 불류감이 흘러 넘치고 얼굴도 귀여움이 많이 묻어있어요 ~ 선생님께서 나가시고 민지씨와 단둘이 있는데 탈의하고 눈 마주치자 살짝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깨물고 싶었네요ㅠㅠㅎ 그것도 잠시, 본격적으로 본인의 업무에 충실하는 민지씨를 보아하니 뭐가뭔지 깨달을 겨를도 없이 그녀한테 빨려들어갔습니다 흡입력이 너무 뛰어나고 손님의 니즈를 정확히 캐치하는 능력이 뛰어나네요 어떻게 해야 손님이 좋아하는지 파악하고 중점적으로 해주는데 진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ㅎㅎ 꼭지부터 똘똘이까지 빠짐없이 굴려주는데 받을 때 만큼은 민지씨한테 완벽히 리드당한 기분이라 헤어나올 수 없었어요 신호가 오자 민지씨에게 쌀거같다 했더니 바로 입으로 끊임없이 해주는데 결국에는 민지씨 입에 가득히 범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청룡까지 이어서 끊임없이 흡입해주니 몸둘 바를 몰랐네요 ㅎ 복도로 안내받는 동안 애인모드가 충실해서 서로 빠이빠이 할 때까지 설렘이 유지되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회원님들의 즐달을 바라며 부천문스파, 추천드립니다^^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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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좋고 매력넘치는 수정 어제 아침에 전화를 하고 방문했내요 그시간에 조용할것같아서 방문했는대 은근히 붐비던 문스파. 샤워하고 나와 시원한 음료수한잔을 마시니까 이곳이 천국. 처음 방문때 관리사님 정말 압도 괜찮고 마사지 잘하셧는대 어느분인지 생각이 나질않내요 .. 실장님한테 그때 받았던 마사지 선생님 인상 착의를 말씀드렸는데.. 아마도 그선생님은 오늘 쉬는날이시라고...ㅠㅠ 그래서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는분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방으로 입장 저는 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러 간거라 언니는 그렇게 신경쓰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방에 누어서 관리사님 기달리는대 똑똑 노크하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짧게 인사 몇마디 나누는데 목소리가 생긴거와 같이 목소리 톤이 너무 고으시네요 ^^;; 바로 마사지 시작하는대 압이 초반에 너무 세길래 뼈 부셔지겟다고... 좀 약하게 해달라고 .. 부탁드리고 수 관리사님이 1시간동안 마사지 하시면서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지루하지도 않고 편안하게 리드 당하면서? 전립선마사지까지 잘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던도중 해맑은 목소리의 수정 입장 간단한 인사와 함께 산타복을 벗으니깐 큼지막한 B컵 가슴을 보여주네요. 이런건 기대하지도 않고 왔는대 그걸 보는순간 반응해버리니 살짝 민망했내요 웃으면서 말을 건내는 수정이가 바로 서비스 시작하는대 BJ를 너무 잘하네요 뭔가 새로운 기분이 들게만들어 버리내요 가슴을 만졌는대 한 손에 움켜쥘수 있을만큼 촉감도 좋고 적당하구요. 자연산이라 그립감도 좋아서 만지는 내내 좋앗내요 그리고 밑에 허벅지를 만지는데 매끈매끈하니 피부가 정말 좋네요. 깔끔하게 발사 후 청룡까지 서비스 끝나고 대화 몇마디 나누고 스텝이 있는곳까지 에스코트 해주내요 기대도 안했는대 서비스에서 이렇게 만족을 하고 와버렸내요 마사지도 잘받고 서비스도 잘받아서 아주 발기찬 한주가 될것같내요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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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감적인몸매의 이쁘장한외모가 시선을 확 사로잡네요[민지,수정] ① 방문일시: 2017년 12월 17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문스파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문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시퍼서 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서 B코스로 결제하고 샤워실들어가서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나오니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주는데 잠시 기다리니 들어오는 민지 귀엽게 생긴 로리필 외모에 몸매 죽입니다 160정도의키에 C+가슴까지 탈의하고 누워서 삼각애무받는데 부드럽게 좋습니다 강약조절해가면서 열심히 서비스해주는데 민지 가슴만지며 시원하게 발사성공 했습니다 뒤이어 들어오는 준 마사지쌤과 인사나누고 마사지 해주시는데 옆에서 심심하지않게 말도 잘걸어주시고 뭉친곳도 잘찾아내주시면서 잘풀어주는데 오우 정말시원했습니다 몸이 풀리니 개운해지는 느낌 제대로 받았네요 찜 마사지가 끝나고나서 전립선마사지 해주시는데 발사한지 얼마 안됬어도 금세 동생을 기립하는 신기한 전립선마사지의 효능 대박 신기하네요 뒤이어 마사지끝나고 들어오는 아가씨 간단히 인사하고 이름물어보니 수정이라고 하네요 인사하며 바로 탈의하고 기본적인 삼각애무로 시작 저의몸을 애무해주면서 손으로는 동생을 가지고놀고 저는 수정이의 가슴을 쪼물딱 엉덩이를 쪼물딱 전립선 때문인지 발사의기미가 보입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포기했을 투샷이지만 한참을 BJ와 핸플을 받으며 시원하게 수정이의 입안에 발싸성공 참으로 오랜만에 투샷성공했네요 ㅎㅎㅎㅎㅎ 끝나고나서 대기실에 들어가 썬베드에 누워 쉬니 지상낙원이네요 ㅎㅎ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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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의 용을 승천하게 해준 나래 ① 업소명: 부천문스파 ② 방문일시: 12/16 ③ 파트너명: 나래 ④ 후기내용: 끝내주는 경험을 하고 왔죠~ 부천문스파의 마사지와 서비스~ 한마리의 용을 승천하게 해준 수 관리사와 나래!! 처음엔 마사지가 필요해서 가야겠다 하고 도착한 곳은 부천문스파 시원한 마사지가 언제나 일품일 수 밖에 없는 언제나 옳은 선택일 수 밖에 없는 업소죠!! 상동역이랑 가까워 접근하기도 용이하고 일단 기본에 충실한 마사지면 마사지, 서비스면 서비스!!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죠 아무튼 샤워마치고 기다리다가 직원분이 방안내 해주기에 따라 갔습니다. 잠시후 수 관리사분 들어오시더라고요 인사나누고 마사지 바로 받았죠 마사지에 있어서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을 갖고 계신 분이었어요 그 누구에게도 절대 뒤쳐지지 않는 실력을 지닌 아주 좋은 분이었죠 진짜 시원한 마사지가 무척이나 일품이었습니다 편안하게 해주시면서도 온 몸 쫘악 풀어주시면서 관리해주시는데 뭉쳐있던 살들과 근육들이 사르르르 풀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마사지는 전처럼 건식부터 아로마 찜 전립선 까지 해주는데 역시 좋드라구요 부드러운 느낌! 야들한 느낌~ 남자로써 좋을 수 밖에 솔직히 여자였어도 이런 마사지는 좋을 수밖에 없을 것만 같다 생각하는 바였죠 그러다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이미 기분 좋아지고 한층 무르익고 있는데 전립선 해주니 미치겠더라고요 간신히 참았습니다 진짜 간신히 참아낸거지~ 안참았으면 그냥 싸버렸을 지도~ 그렇게 무르익은 분위기를 종결해줄 나래언니 등장 귀엽장하니 생긴 게 좋더라고요 보통 서비스 좋다고 하면 생김새가 살짝 아쉬울 법한데 이 언니는 그런거 없었습니다 관리사분 나가고 언니가 방문 걸어잠그고 홀복탈의 하더니 옆으로 와서 반겨주네요 혀놀림 거침 없어요 아주 쫘악쫘악~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진짜 이렇게 좋아도 되나 ~ 너무 행복하다 ~ 싶었습니다 아직 동생녀석은 빨리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빨리 빨리고 싶다고 꿈틀 거리는 동생 녀석의 움직임을 읽었는지 나래언니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와~ 무슨 빨판으로 쪽쪽 빨아제끼는 느낌 거침없더라고요 덕분에 엄청 빨리 싸버렸죠 근데 언니가 여운 안남기게 계속 서비스해주는 게 아주 으뜸이었습니다 마무리~ 청룡까지 완벽하게!! 진짜 이렇게 꼼꼼한 서비스를 마다할 수는 없죠 오히려 더 찾는 마당에 말이죠 이런 거침없는 서비스를 해주는 나래언니! 자주 만나봐야겠어요 아! 관리사님 마사지도 너무 좋았네요~

민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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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전야 참 한가하네요 이럴땐 마사지! 문스파로 전화걸고 도착해서 입구인증만 가볍게 하고 들어왔습니다. 자주오다보니 이젠 단골인것도 알아보네요 가볍게 씻고 바로 방으로 입장돼는데 대기시간이 길지 않더군요 오늘은 관리사분중에 아담한체구에 미모를 겸비한 달관리사님을 지명했지요~ 들어오시면서 너무 알아보더니 너무 자주 오는거아니냐면서 웃으시더군요.. 말은 그렇게 해도 제몸을 누구보다 잘알아주시는 분이시지요! 몸여기저기를 꾸욱꾸욱 하지만 이미 집중마크 될곳은 알고 계시지요 평소 일하면서 굳어버린 목덜미와 날개죽지 허리를 집중적으로 해주시는데 전기맞은것마냥 찌르르 울리는게 온몸이 부르르르르 제몸을 저보다도 잘알고 계신분의 마사지란 이런거지요 매번받는 마사지인데도 매번 처음온것마냥 시원하고 좋습니다. 풀어지고 늘어진몸에 아로마오일로 적당히 긴장을 풀어주시고 찜기로 푸욱 몸을 익혀주면 피로따위 더이상 저를 괴롭힐수없습니다! 이정도면 마사지 약사라고 불러도 무방하죠 몸의 피로를 모조리 풀고나면 전립선마사지 들어가시는데 주변을 슬슬 만져주시는게 기분이 꽤나 오묘하니 좋네요 서서히 일어서면서 반갑게 인사하는 아랫도리를 볼때쯤 매니저 세희가 옵니다~ 가볍게 귀를 만져주면서 말을 걸어주는데 목소리가 묘하게 섹기넘치면서 활발한 목소리에요~ 관리사분이 나가고 단둘이 남는시간 상체를 벗는데 몸매는 살짝 슬랜더 빈약하긴한데 얼굴이 카바를쳐주네요 ㅎㅎ 그리고 상체를 애무해주는데 마치 뱀이 스쳐지나가듯 몸을 스윽 흝어내려오는데 요염함의 극치네요 아래로 점점 기어내려오는모습이 묘하게 섹시미가 넘칩니다! 그리고 아래를 덥석 물어버리는데 빨아들이는 흡입력도 아주좋아요~ 혀로 츄르릅하면서 제 아래를 감아올리는데 극한의 부드러움을 선사하네요! 만질맛도나고 BJ스킬도 훌륭하고 핸플도 예술처럼 손목스냅이 살아있습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입으로 빨아들이는게 최고죠 거진 입으로 물고빨아주는데 서비스 마인드 제대로 겸비하고있네요~ 중간에 그 밝은 목소리로 말하면서 버틸시간을 늘려주는데 배려심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그렇게 즐기다보니 신호가 도착 버틸수없는 느낌에 발사해버리니 모조리 입으로 쓱 받고 웃는데 아 기분 제대로 가네요 청룡열차 마지막 서비스까지 받고 나오는데 즐길거즐기고 서비스도 제대로받고 마사지도 너무 좋구 매니저도 너무 괜찬았네요~ 다음에 세희이 지명해서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