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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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일어났는데 꼴려서 간곳 문스파 민지 대박대박~~!!!! ① 방문일시: 2017년 12월 10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부천문스파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민지 어제 친구들과 치맥먹고 집에들어와 자고 일어나니 급달림이 떙겨서 친구가 저번에 갔다가 좋앗다고 햇던곳이생각나서 사이트 들어가서 찾아보고 전화드리니 바로오시면된다고하셔서 준비하고 바로 출발햇네여 위치몰라서 3번이나 전화드렷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잘찾아갓네요 가서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안에들어가서 씻고 준비하고 잇으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방을 들아가서 누워잇으니 안마사분 입장하시구 준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얼굴 몸매다 평타시구 미시같은분한테 맛사지받으니깐 괜히 흥분되더라구요. 압도 괜찮고 친절하셔서 편히 받앗네요. 어느정도받고나서 전립선맛사지 한다고 하시고 밑에쪽해주시는데 .. 몆번 훑자마자 바로 제분신은 벌떡서버리고 빨리 빼고싶은 생각이들기시작할때쯤 언니들어오네요. 얼굴은 딱봐도 어리고 귀엽더라구요. 몸매도 나올때만 딱딱나왓구 D컵정도 되보이드라구요 탈의하고 바로서비스 들어오네요 꼭지부터 혓바닥으로 살살해주시는데 그기분은 .. 안받아보면 .. 모르죠 받고나서 본격적으로 밑에해주시는데 이미 쿠퍼액은 줄줄나오는거같고.. 가슴만지면서 느끼고 잇다보니 갑자기 확 올라오더니 나와버렸어요.. 입으로 쪽쪽빨아주시구 귀두한번 혓바닥으 해주시는데 너무 좋앗어요. 다하고 나니 가글로 마무리해주시고 나와서 잘가라고 인사하는데.. 가기가 싫더라구요 ㅠㅠ 결국 나와서 커피 한잔 먹고 집에왓는데 민지가 또생각나서 .. 제 분신은 또 반응이오네요. 내일모래 또갈려고 준비하고잇어요. 또 민지씨로 지명하고 가야겟어요. 가실려고 하시는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 내상 제로엿어요.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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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같은 매력 까도 까도 매력적인 나래!! 당직이 끝나고 피로한 마음에 마사지를 받으러 문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마사지를 잘 하는 분으로 부탁드리고 입장합니다 너무 피곤해서 말도 안하고 누워서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관리사님 이름를 물어봤는데 장 관리사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사지를 시원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마사지를 20분정도 받다가 졸았는데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실라고 깨워주셨을때는 몸이 확 풀려있더군요 정말 좋았습니다 마무리로 전립선도 잘해주시고 마음에 드는 관리사 였습니다 정신이 멀쩡해지고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마무리 언니가 입장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탱탱한 피부에 섹시하고 귀여운 와꾸 나래씨 입니다 성격도 좋아서 서비스 받기 전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을 조금 까먹었네요 하지만 저는 조루라서 괜찮습니다 아주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상탈을 하고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 스킬이 죽여주더군요 그 사이에 저는 나래씨에 가슴을 만지면서 느껴봅니다 자연산 가슴이네요 그때 나래씨가 더 밑으로 내려가서 입으로 제 분신을 덮석 물고 빨고 하는데 미치겠더군요 느낌이 오기 시작해서 말을 하니 입에 RPM을 올리네요 그대로 나래씨에 입에다가 사정을 하고 청룡까지 받고 꼭 안아주고 나오는데 좋아하는 스타일에 언니를 만나서 좋았습니다!

섭섭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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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서 퇴근길 얼어붙은 몸을 녹이기위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문스파에 들럿습니다! 어딜가도 여기만한 마사지는 없어요. 관리사분들도 나름 젊은축에속하고 와꾸도 나쁘지 않거든요 인증절차가 귀찬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이용하고나면 기존고객으로 들어가는지 훨씬간편하게 입장가능하더군요! 오자마자 씻고 간편히 휴게실에서 쉬고 있다가 스텝이 불러서 고고싱~ 배드에 눕자마자 별생각없이 왓음에도 몸이 뻐근한게 느껴지는게 오길잘한거같다고 생각하니 들어오는 현관리사님 간단하게 인사하고 마사지 받는데 아주 안락하더군요~ 심심하고 졸릴까봐 말걸어주는데 몸풀리고 평소 쌓아놧던 피로와긴장도 풀리니까 반쯤감기던눈을 간간히 붙잡아 주시네요 하하 그렇게 손의 감각을 리듬타듯이 즐기다가 아로마오일을하면 몸이 푹 절은김치마냥 늘어집니다~ 그리고 찜기로 마사지들어가면 익은김치가 완성됏네요... 제 노폐물을 전부 날려버린듯한 마사지 시간 아주 좋아요~ 1시간이란게 아쉬울지경입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슬슬 살살 스윽스윽 제 똘똘이와 근처를 만져주시는데 어흥! 호랑이 기운이 샘솟기 시작해요 제똘똘이가 많이 화낫어요! 때마침 들어오는 시연 매니저 얼굴이 애띄고 이쁘장한게 맘에 아주 드네요~ 기분좋게 얼굴마사지 해주다가 관리사분이 나가면 살포시 원피스끈을 스르륵 내리는데 몸매도 딱 제취향이네요! 아주 만지게 싶게말이죠 하하하하하 슬슬 상체 애무를 해주면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핸플해주는데 가슴을 쪼물딱거리면서 느끼니까 아래가 똘똘이가 더 크게 꿈틀꿈틀 거리네요~ 그리고 가랑이 사이로 내려와서 수줍게 제 똘똘이를 감싸는 입.. 그리고는 부드러운 입질이 시작됏지요! 처음은 부드럽게 그리고 강렬한 흡입 부드러운 입속에 빨려들어갈듯 말듯 아주 사람 애간장태우듯이 하는데 스킬이 예술이에요.. 적절히 제 시간을 조절하듯 BJ스킬을 하는데 마치 어린애인이 생긴듯한 서비스가 황홀해요! 중간중간 말도하면서 다시 제 건포도도 할짝할짝 해주면서 핸플해주는게 말도안돼게 능숙합니다.. 해외여행 제대로 보내주네요! 그리고 신호가 오자 다시 물고 아주 강렬하게 해주는데 절정의순간에 싸게 해주네요... 아 오늘 제대로 날라가네요 비행기 훌쩍 타고 어디든보내주는데요~~ 입으로 다받고 마지막에 청룡열차로 다시 집까지 복귀시켜주네요~ 아주 황홀한 시간이였어요~ 다음에도 무.조.건 시연지명하고 가야겟어요!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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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받는 에이스 달 관리사 마사지 거기에 떠오르는 에이스 지아의 서비스 어제 회식에서 거하게 한잔 하고 몸이 피곤에 쩔어 천근만근 무가웠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집 들어가기전에 문스파로 직행 새벽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좀 여유있었네요 씻고 바로 들어갑니다. 처음 보는 마사지쌤이길래 누군지 물어봤는데 달 관리사라며 원래 계셨었다고 하는군요 마사지 받는데 너무 시원하네요 ㅋㅋ 손에 압이 정말 좋았어요 젊은 처자라 그런지 손맛이 살아있네요 해주면서도 어디가 안좋다 저기가 안좋다 쫑알쫑알 얘기 많이 하니까 심심하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시간되서 전립선마사지로 넘어가는데 역시 남자의 본능 어느덧 꼿꼿하게 서버리니 민망하네요 그때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지아가 들어오네요 지명해서 보니 들어오며 아는체도 해주고 기분좋네요 ㅋ 쌤 퇴장하고 어느덧 둘만의 시간 기럭지가 적당히 있는 아이라 탈의했을때 실루엣이 이쁘더라구요 가슴애무 가면서 어느덧 자연스레 비제이까지.. 압도 좋고 할짝할짝 해주는데 느낌 묘하네요 ㅋㅋㅋㅋ 마무리로 핸플치면서 가슴애무하니 금방 신호 오고 나도 몰래 신음소리 흘리니까 자연스레 입으로 타이밍 맞춰 받아주네요 몸은 풀렸는데 다리도 풀려버렸어요;;;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서 치킨이나 뜯어야겠네요 ㅋ

창하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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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제대로 올려주는 수정이~ 몸이 찌뿌둥하니 마사지가 땡기네요 마사지 잘하는곳 열심히 찾아봣지만 역시 전 문스파를 들르네요 몸이 이미 이곳에 이끌리고 있어요~ 전화로 대기시간있나? 확인한번하고 없다길래 바로 출발 입구앞에서 전화한번더 걸고 입장했지요 씻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는 이 빠른 LTE급 속도~ 방안에서 축 늘어져있으니 관리사 한분 들어오셧는데 이름은 달쌤 작고 아담하고 말하는게 귀여우신분이시네요~ 마사지는 체구에 비례하지 않다는걸 보여주시는 분이시네요 꾸욱꾸욱 강렬한 마사지압에 몸이 무장해제 당하는데 갑옷처럼 단단하던 근육들이 전부 물렁물렁~ 온몸이 찌르르르 울리는게 이런느낌이 좋아서 마사지를 자주오죠! 아로마 오일과 찜마사지도 참 일품인게 온몸이 촉촉해지면서 미끈거리는게 피부도 좋아지는거 같구 찜마사지까지 여느 전문샾들에비해 꿀리지 않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요~ 아로마는 그냥 피부미용한다는 생각으로 받고 역시 건식과 찜이 제 생각에는 최고인거같습니다! 몸풀고 사우나 오는 기분이랄까요? 기본적인게 끝나면 역시 전립선을 빼먹을수 없죠~ 아래 주변을 어떻게 만져주시는건지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슬슬 고개를 들기시작하는 우리 똘똘이! 얼추 각이 잡혔다 싶을때 맞춰서 들어오는 언니야 이름은 수정이네요~ 보는순간 키가 저랑 비슷할거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웃으면서 오빠~ 인사하는데 어우 비글입니다 비글 잘뛰어다닐거같아요! 관리사분이 나가고 둘이남자 그옷을 훌렁벗고 저에게 달려드는데 애무도 아주 활발하게 하네요 위아래를 오가면서 애무해주는데 정신차릴틈이 없습니다... 그래도 스킬은 지대로인게 입에 무는순간 확끌어당기는듯한 흡입력하며 혀로 핥아주는 느낌은 예술에 가깝네요 입술도 부드럽고 특히 부드럽게 감싸오는 혀가 느낌이 죽여줍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느낌으로 빨라졌다 느려졌다 BJ들어갈때도 말을 걸어주고 하는데 성격도 진짜 좋고 쿨합니다. 수위자체야 고정적이지만 체위라던가 서비스 스타일을 마음껏 정하게 해주더군요! 그렇게 재미있게 즐기다보니까 어느덧 신호가 오더군요.. 쌀게 라고 말하니까 입으로 폭풍피스톤을 해주는데 최고에 이르러서 발사~ 입으로 쭈욱쭈우욱 빨아댕겨줍니다.. 아무것도 남는게 없네요 허허 청룡서비스까지 확실하게 해줘서 열기를 식혀주고 모시는데 휴게실와서 또생각날정도네요 다음엔 투샷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기분좋게 달렷으니 내일을 준비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