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스리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마인드가 제대로된 언니야들 나래~수정! 황금같은 주말이 왓습니다. 하루종일 놀고싶은데 왠걸 약속은 전부 밤에잡히네요 혼자 뒹굴거리기도 좀 그래서 마사지 받으러 문스파를 왔지요 피로도 풀고 할것도 하고~ 일단 전화걸고 출발해서 문앞에서 다시한번 전화걸고 들어가면 스텝이 안내해주는데 가볍게 휴게실로가서 씻고 담배를 물고 있다보면 금방 안내해주십니다~ 처음엔 가볍게 A코스 원샷을 할까 했지만 실장님이 언니들 괜찬다면서 B코스 2샷을 넌지시 건내는데 못이기는척 넘어가 줫죠 유흥은 다다익선 뭐든지 많이 할수록 좋고 가격도 얼마 차이안나구요 후후 방으로 안내받고 누워있으니 언니한분이 들어오는데 이름이 나래 라네요~ 첫인상은 적당한 키에 수수한 외모 옷을벗으니 왠걸 이쁜 C컵가슴이 두둥 바로 서비스 들어가는데 위에서부터 아래로 삼각형그리면서 내려오는데 정석중에 정석으로 들어오는게 기본기는 확실하게! 아래는 즐기면서 서서히 일어서는데 쭈욱 내려오더니 앙 하고 물어버리네여~ 이쁜 가슴을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아래느낌을 즐기는데 흡입력좋쿠요 혀놀림도 예사롭지 않네요 강약중강약 리듬타듯이 위아래로 춤추는데 흥이 올라옵니다~ BJ스킬도 촘촘하게 뽀뽀하듯이 하는느낌이 너무 좋아요! 뭐하나 놓치는부분이 없는게 서비스 제대로 할줄아네요~ 느낌을 어느정도 즐기다보니 어느덧 신호가 다가오는데 다시 입에 끝까지 들어가서 빠른속도로 춤추니 버틸수가 없어서 발사! 첫탄이 빠르게 바닥나버렷네요 마지막까지 쭈욱쭈욱 흡수해버리는 나래언니~ 콜로 마사지요~ 하니 곧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늘씬한 몸매의 키가크신 관리사분이 들어오셧는데 이름은 청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오오 포스가 있어요 이분은 마사지를 잘할거같다는 느낌이 딱 오네요 여기 마사지 하시는분들 다들 호텔마사지 10년경력의 소유자들이라고 하시던데 과연 마사지를 들어가니 절절하게 느낄수 있게되네요 마사지 적당히 부드럽게요~ 라고 말씀드렷는데 몇번 눌러보시더니 제반응보시고 감을 잡으셧는지 적당한 부드러움을 찾아서 해주시는데 원래 적당히가 제일 어려운거 아니겠습니까 몸에 맞춰진듯한 마사지를 받으니 그 개운함이 말로 설명하기 힘들정도네요~ 손도 부드럽고 마사지를 시원하게 잘하시는게 마사지 1TOP 드리겟습니다! 몸이 다풀릴무렵 아로마 오일로 촥촥하고 발라주시는데 몸이 무척 편안해지는걸 느끼는데 미끄덩하는게 간지럽기도 하고 나쁘진 않은거같네요 뭣보다 여긴 찜마사지가 들어가는게 대박인거같습니다! 여러 스파다녀봣지만 찜마사지 안해주는곳이 많은데 찜마사지까지 받으니까 몸이 날아갈것처럼 가벼워 지는게 너무 기분이 상쾌하네요!! 그리고 마사지 타임이 끝나면 숨겨진마사지가 등장하지요 전립선 마사지인데요.. 막만지면서 새우는게아닌 주변을 건들여주는 마사지인데도 느낌이 야릇야릇한게 한번 섯다 누운 제 아랫도리가 다시금 힘차게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이느낌 뭔가 좋네요 이런것도 전문마사지라면 전문마사지겠죠? 개운한느낌이들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게 서비스 받는것만큼 야릇하네요~ 그리고 떄마춰 들어오는 키큰언니 이름이 수정이라고 하는데 인사하는게 참 활기차네요 몸매는 적당히 통통한데 사람 기분좋게하는 매력이있네요~ 들어와서 처음과는 다른게 적당히 림프마사지를 해주다보면 관리사분이 나가고나서 위를 훌렁하고 내려버리는데 가슴은 B컵 정도 되는거같은데 키가 크니까 몸매가 뭔가 돋보이네요~ 서비스 애무들어오는데 정석보단 즉흥에 가까운 서비스인거같아요 마치 제몸위를 활개치듯이 움직이다 아래로 내려가니 한번절보더니 씨익웃으며 한입에 뿌리까지 쭈욱 들어가는데 목구멍까지 들어가는듯한 느낌이 어우 강렬하게 흡입하면서 조여주는데 입이 명품입니다... 부드러운입속에 같혀서 확 조여주는느낌이 제대로 들어가는게 BJ스킬도 성격따라가는듯한 느낌이네요~ 조곤조곤 부드럽게 활기찬 강렬하게 언니들 성격에 맞는 서비스를 받는데 이런 색다른 느낌을 받는게 투샷의 묘미가 아닐까 싶네요! 간혹 야릇야릇한 미소를 띄면서 쳐다보는데 눈빛에 더 흥분되는게 두번째인데도 아주 크게 아래가 반응하네요~ 다시금 신호가 오기시작하자 끝까지 밀고들어와서 모든걸 집어삼키는 수정언니! 강렬한 피스톤에 더 못버티고 두번째를 발사~ 역시 입으로 마지막남은 한방울까지 쭈욱 빨아들이는데 히야 여기언니야들 서비스 참 잘해요 잘해~ 기본에 충실하고 마인드도 이쁜 언니야들 봐서 기분이 최고입니다! 마사지또한 빼버릴수 없는 메인디쉬임은 인정해야할것같구요~ 아직 밤에 놀게남아있지만 제대로 즐긴듯하네요 다음에도 투샷을 또 하게될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제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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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마인드 최강C컵 나래언니접견기! 주말이 왓음에도... 잠을 푹자도 몸상태는 이미 일에 절어서 뭘하기에 힘들정도로 뻐근하네요 오후 밤에 약속도 있는데 나가기 싫을거같아요.... 계속 잠이나 잘까하다가 그래도 주말이 아까우니 몸좀풀겸 문스파 왓습니다. 전화한통걸고 가서 입구에서 다시 전화한번하고 입장 휴게실 들어가서 멍하니 담배태우고 씻고 기다리니 제 차례가 와서 방으로 들어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는 마사지 관리사분 이름은 윤 쌤이시네요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에 들어가십니다. 몸 이곳저곳 안쑤신곳이 없으니 강력한 마사지를 부탁 드렷죠 처음엔 부드럽게 주변 약한부위들을 슬쩍슬쩍 만져주시면서 긴장을 완화시켜주시고 본격적으로 뭉친곳을 쌔게 눌러주시는데 몸이 비명을 지르는것마냥 아픈듯하다가도 갑자기 몰려오는 시원함~ 이곳 마사지는 저랑 잘맞는거 같아요. 강하지만 몸에 무리를 주지않는 선에서 제몸을 풀어주시는 스킬이 굉장합니다! 움찔움찔 거리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뭉친곳이 모두 풀린듯하면 풀린여파로 경직된몸을 아로마오일로 굳은몸을 연하게 풀어주시고. 찜기로 땀까지 빼서 완전하게 모든걸 풀어주시네요 여기마사지가 참 좋은게 찜마사지가 들어가는게 너무 좋은거같아요~ 다른곳에선 보기가 참 힘든데말이죠... 피로가 전부 녹아내려버렸네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다른마사지완다르게 이건 묘한느낌의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주변을 슬슬 만져주시는데 서서히 올라오는 똘똘이~ 갈곳잃은 똘똘이를 위로해주기위해 때 마침 들어오는 언니 나래~ 살짝 웃으면서 들어와서 림프마사지를 해주는데 밑에서 바라본 모습은 흡족하네요 있을건 있어요 관리사분은 자연스럽게 퇴장하시고 나래의 옷이 사뿐히 내려가면서 본게임의 시작이지요~ 기본적인 삼각애무를시작으로 슬슬 내려오더니 똘똘이를 가볍게 그려쥐면서 해주는데 손느낌도 부드럽고 시작템포도 저한테 참 좋네요~ 소소하게 얘기하면서 슬슬 입질을 시작하는데 마치 입이 조개라도 되는것처럼 꽉물고 놔주질 않겟다는듯이 흡입해주네요~ 부드럽지만 전체를 다 삼키면서 꽈악 조여주는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안에서 혀굴리는게 느껴질정도로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체위도 시시각각바꿔주고 가슴은 C컵정도돼는거같은데 자연산인듯 부드럽고 말캉한게 만지는느낌도 저를 흥분시키네요~ BJ도 깔끔하게 주변청소하듯이 쪽쪽빨아주는게 기본서비스에 충실하고 중간중간 대화도 조곤조곤해주는데 목소리도 매력있고 귀여워요 신호가 와서 쌀것같다고 하니 다시 입으로 물고 빠르고 강하게! 결국 참지못하고 모두 쏟아내는데 입으로 받아내면서 끝까지 강하게 흡입해주는데 느낌 정말좋습니다.. 흡족스럽네요~ 오래버티지 못한것같아 아쉬웟는데 시간이 좀 남았다고 적당히 마사지해주면서 말도 걸어주는게 얼마나 고맙던지 마인드 정말 좋은거같아요! 마지막은 역시 청룡열차까지 받고 나오니 대접받은 기분이라 만족스럽네요~ 휴게실와서 담배피면서 멍하니 있다가 라면하나 끓여달라해서 먹고 나오는길 피로를 다풀었으니 이따 밤약속을 위해 쉬워야겠어요 잠깐들러서 받을수 있는 모든걸 다받은 기분이네요.. 다음에는 나래언니 꼭꼭 지명해서 가야겠어요~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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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좋은 귀요미 세희 언니... 꼭 재방할겁니다! 날도 좋은데다 쉬는 날이라 이런때는 뭐라도 하긴해야겠는데 싶어서 마사지 받으러갑니다 가까운 문스파로 바로 직행했습니다 실장님들이 반가이 맞아주시고 인사 나눕니다 인사 후 결제하고 대기실로 들어갑니다 깨끗이 씻고나니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수 관리사님이 시간 맞춰 입장합니다 조금 작은듯한 키에 약간 통통한듯 아닌듯한 분인데 마사지는 잘해 보이셔서 마음이 바로 놓였습니다 실제로도 한시간동안 열심히 해주신 덕에 몸이 확 풀렸네요 마지막엔 조지도 확 풀어주시는 전립선 마사지를 그냥... 거의 뭐 대딸같은 느낌이라 답도 없이 안싸려고 발악을 했습니다 관리사님 내보내고 나니 세희 언니가 들어옵니다 얼굴은 귀여고 슬림한 아주 좋은 몸매의 언니입니다 탈의 후에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흡입력이 아주 대단하네요 쪽쪽 거리면서 빨아주면서 손으론 제 똘똘이를 더 흥분 시킵니다 BJ 시작하니 언니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슬로우하게 천천히 대신 깊숙하게 압으로 쫙쫙 빨아주네요 진짜 말 그대로 입보지입니다 이렇게 5분도 안되서 나오기는 처음입니다 마지막 한방울 까지 남김없이 빨아내고 청룡까지 태워주네요 퇴장했더니 직원분이 피드백을 받으십니다 단점은 없는 것 같아 말하지 않고 장점만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세희 언니는 꼭 다시 보고 싶습니다 가운까지 챙겨주면서 바이바이 했습니다.

수현짱짱맨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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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죽이게 서비스 좋은 수정이! 주말전야 참 한가하네요 이럴땐 마사지! 문스파로 전화걸고 도착해서 입구인증만 가볍게 하고 들어왔습니다. 자주오다보니 이젠 단골인것도 알아보네요 가볍게 씻고 바로 방으로 입장돼는데 대기시간이 길지 않더군요 오늘은 관리사분중에 아담한체구에 미모를 겸비한 달관리사님을 지명했지요~ 들어오시면서 너무 알아보더니 너무 자주 오는거아니냐면서 웃으시더군요.. 말은 그렇게 해도 제몸을 누구보다 잘알아주시는 분이시지요! 몸여기저기를 꾸욱꾸욱 하지만 이미 집중마크 될곳은 알고 계시지요 평소 일하면서 굳어버린 목덜미와 날개죽지 허리를 집중적으로 해주시는데 전기맞은것마냥 찌르르 울리는게 온몸이 부르르르르 제몸을 저보다도 잘알고 계신분의 마사지란 이런거지요 매번받는 마사지인데도 매번 처음온것마냥 시원하고 좋습니다. 풀어지고 늘어진몸에 아로마오일로 적당히 긴장을 풀어주시고 찜기로 푸욱 몸을 익혀주면 피로따위 더이상 저를 괴롭힐수없습니다! 이정도면 마사지 약사라고 불러도 무방하죠 몸의 피로를 모조리 풀고나면 전립선마사지 들어가시는데 주변을 슬슬 만져주시는게 기분이 꽤나 오묘하니 좋네요 서서히 일어서면서 반갑게 인사하는 아랫도리를 볼때쯤 매니저 수정이가 옵니다~ 가슴은 B컵 정도? 키가 꽤크네요 밝게 인사하며 들어오는게 기억에 남을거같네요 가볍게 귀를 만져주면서 말을 걸어주는데 목소리가 묘하게 섹기넘치면서 활발한 목소리에요~ 관리사분이 나가고 단둘이 남는시간 상체를 벗는데 몸매는 상타는 돼는거같구요 그리고 상체를 애무해주는데 마치 뱀이 스쳐지나가듯 몸을 스윽 흝어내려오는데 요염함의 극치네요 아래로 점점 기어내려오는모습이 묘하게 섹시미가 넘칩니다! 그리고 아래를 덥석 물어버리는데 빨아들이는 흡입력도 아주좋아요~ 혀로 츄르릅하면서 제 아래를 감아올리는데 극한의 부드러움을 선사하네요! 만질맛도나고 BJ스킬도 훌륭하고 핸플도 예술처럼 손목스냅이 살아있습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입으로 빨아들이는게 최고죠 거진 입으로 물고빨아주는데 서비스 마인드 제대로 겸비하고있네요~ 중간에 그 밝은 목소리로 말하면서 버틸시간을 늘려주는데 배려심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그렇게 즐기다보니 신호가 도착 버틸수없는 느낌에 발사해버리니 모조리 입으로 쓱 받고 웃는데 아 기분 제대로 가네요 청룡열차 마지막 서비스까지 받고 나오는데 즐길거즐기고 서비스도 제대로받고 마사지도 너무 좋구 매니저도 너무 괜찬았네요~ 다음에 수정이 지명해서 와야겠어요!

미미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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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빨아들임이 남다른 나래매니저! 불타올라야 하는날 몸과마음이 전부 지쳐서 무기력하네요 휴일이 다가왔으니 이 몸을 달래줄 필요성이 절실할때 딱 지금의 저한테 알맞은 문스파쿠폰을 발견했습니다! 지친몸을 달래는데 마사지만한게 없으니까요 일단 간편하게 통화한통하고 입구가서 인증한번 따면 가볍게 입장~ 휴게실에서 바로 씻고 대충 누워서 졸려고 하니까 방으로 바로 안내받네요. 배드위에 누워서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는 마사지 관리사분 이름은 민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선한인상으로 여리여리해보이시는데 마사지에 들어가니 파워풀한 마사지가 최고입니다! 등판을 휘젓는듯한 마사지압에 저릿저릿 뭉친근육들이 여기저기로 풀려나가는듯한 기분이 짜릿하네요~ 제가 말하는만큼의 압력만 가해주시는게 베테랑이란걸 느끼게 해주시네요.. 아로마오일로 살짝 긴장된몸을 완화 시켜주시고 찜마사지로 몸에 활력보충까지 해주시니 온몸의 피로가 사그라드네요~ 지친 몸과마음을 모두 달래주시는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제몸의 일부인지라 같이 축 늘어져서 안쓰럽던 아래를 가볍게 만져주시는데 힘을 내서 고개를 바딱 세우네요! 그리고 타이밍을 잘맞춰서 들어오는 언니야~ 살짝 시크해보이는 인상인데 이름은 나래라고 하네요 들어와서 림프마사지를 해주는데 대화를 하니 애교도많고 목소리가 귀여워요~ 아래가 다일어서고 나서 관리사분이 나가시니 훌렁 상탈을하더니 적극적으로 돌변해서 저를 덥쳐주네요.. 귀밑 목부터 스르륵 내려오면서 제 꼭지를 살살 건드리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오다 최하점을 찍자 흥분한 아래를 덥석 물어버리는데 시작부터 강력한 빨림에 정신못차릴 뻔했네요.. 뜨거운 입속이 마치 빨판마냥 쭈욱쭉쭉 빨아들이는데 너무 느껴서 금방싸버릴까 걱정이 될찰나 적당히 템포조절을하면서 다시 스무스 하게 감싸주니 이런테크닉이 또 없습니다! 가볍게 bj를 해주면서 애교도 부려주고 말도 많이걸어줘서 느낄건 느끼면서도 오래가는 그런 서비스를 해주네요 마인드 최강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시간은흐르고 올것은 오고말죠... 나갈곳을 찾아 해매는 올챙이들을 모조리 한곳으로 발사! 모두 남김없이 입으로 받아주는데 안에 남아있는 한마리까지 모조리 잡아주더군요~ 열기를 식힐겸 시원하게 청룡까지 해주는데 아주 깔끔하네요~ 못하는거 안하는거 없는 모든 서비스를 다 받았더니 긴장이 풀렷는지 다리에 힘이 풀려버리네요.. 휴게실에서 라면하나 해달라해서 먹고 잠깐 눈을붙였는데 풀잠을 자버렷네요.. 이대로 바로 나가서 놀아도 될정도로 다시 몸이 회복된걸 느낀바 오늘 제대로 달릴수 있겠습니다! 역시 지친몸과 마음을 달랠때 들리기 참 좋은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