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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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삘의 와꾸 유나 뽀얀피부가 꼴릿하네요~ 고대하고 고대하던 주말 늘어지게 잠이나 자다 밤늦게 일어날려했는데 제몸은 언제나 그렇듯 정시기상을 해버리네요 하아... 다시 잠자려면 뭔가 필요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문스파 왓습니다! 간단하게 전화걸고 입구인증한번 따고 입장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스텝분의 안내를 받아 휴게실로 입성했지요 잠들기 위한 마사지를 받을거기에 부드럽게 하시는분 부탁한다음 씻고 휴게실에서 잠깐 멍때리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해주더군요 간단히 상의탈의후 배드위에서 누워있으니 들어오시는 관리사분 영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미리 언질이 있었는지 스무스하게 시작하면서 제몸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부드러운 지압이 들어오는데 아주 깔끔하네요 몸의 뭉친곳들을 강하지 않게 풀어주시는데도 모조리 풀려나가네요~ 풀어버린곳들을 가볍게 적셔 주듯이 아로마오일도 부드럽게 해주시는데 맞춤식 마사지가 이런거구나 싶을정도로 제몸에 딱 맞춰주시네요! 찜기로 몸을 뎁혀주면서 쌓아놓은 피로를 모조리 연기로 배출해내는데 선택 제대로 잘했네요 세가지 마사지가 제몸을 조화롭게 풀어주니 나른해지는게 몸과마음이 전부 힐링돼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마사지.. 소프트하게 제 아래와 주변을 문질러주시는데 서서히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아랫도리 크게 몸에 자극을 주지 않는데도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셔서 금방 일어나서 인사를 해버리네요 하하... 타이밍맞게 들어오시는 매니저분 들어오시는데 이름이 유나라네요~ 살짝 부산사투리 섞인 말투가 너어무 귀여워요 물어보니까 부산사람이였다네요 아직도 서울말 힘들다면서 귀를 슬슬 마사지 해주니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본격적으로 베이지색 원피스를 슬쩍 내리니 훌훌 내려가는 옷 와꾸는 여대생삘나는데 몸매가 워후 가슴은 B컵쯤돼나? 그런데 피부가 아주아주 뽀얀게 보는순간 꼴릴정도로 섹기가 넘칩니다! 상체애무를 해주면서 슬슬 내려오는데 뽀얀 탐스런 가슴을 안만질수가 없네요 탄력도좋고 말랑말랑하니 느낌이 너무 좋아서 아래는 난리가 났어요~ 아래에 도달해서 한입 무는데 하얀피부에 붉은입술이 너무 클로즈업돼서 묘하게 섹시한느낌이 순간적으로 폭팔하듯이 아래로 피가 쏠리는기분이네요 빠른듯 느린듯 템포를 조절하면서 붉은입술이 제 아래를 위아래로 흝어가는데 느낌 지대로 받네요 입안이 따뜻하니 적셔진채로 혀로 감싸들어오는데 테크닉 제대로입니다! BJ를 하는동안에도 그 사투리섞인말투로 오빠야~ 하면서 말을 걸어주는데 하 아이러브 부산이 돼버릴거같을정도로 귀여워요 마인드도 갑중갑입니다~ 기분좋게 부드러운 서비스를 받다보니 어느덧 신호가 오는데 쌀것같다고 말해주니 처음으로 격렬하게 빨아주는데 으윽 버틸수없는 쾌감에 입으로 분출! 모조리 받아내고 베시시 웃어주네요 햐 이런섹기 처음봐요 가볍게 대화좀나누다 오빠야소리 한번더듣고 모신다고 하네요 시간이 야속합니다... 빨렷다는 느낌보다 완전히 대접받은 기분이라 너무 좋네요 가볍게 씻고 다시 집에오니 나른한게 잠이 잘올거같네요 밤까지 자고 일어나서 다시 달릴 체력을 휙득했습니다! 왠지 밤에 또오고싶을정도로 서비스가 좋아서 여기 이제 고정픽일 예정이네요~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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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더니 몸도 찌뿌둥하고 방출하고 싶어 부천문스파 방문[도 관리사,아라] 오랜만에 여유돈도 생겼겠다 비도 오더니 몸도 찌뿌둥해서 부천문스파에 전화하고서 방문! 전체적으로 분위기와 코스가 좋아서 방문합니다 시설도 괜찮고 좋습니다 씻고나와서 안내받아서 방으로!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 입장합니다! 관리사 입장후에 마사지를 받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말랐길래 마사지를 잘 못할줄알았는데 손이 닿는순간 오해였네요 압도좋고 스킬도좋습니다 내성적이고 귀찮아하는 성격이라 대화는 많이하지않았지만 말도 잘 걸어주고 좋았습니다 1시간동안 알차게 잘 받았습니다ㅋㅋ 전립선까지받으니. 금새 소중이가 일어나고.. 언니가 뒤이어 입장합니다 그리고 인사를 하곤 나가십니다 언니이름은 아라인데 아담한 키에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좋았습니다 가슴은 B정도 보는내내 기분이 업되네요 ㅋ 말도 재미있게 잘하네요 성격도 털털해서 금새 친해질법도 합니다 비제이받으면서 엉덩이 허벅지 가슴을 번갈아가면서 만지다가 발사했습니다 입안에 가득넣은뒤 청룡까지 받고 나왔네요 ㅎㅎ 시설도 깔끔하고 코스도좋습니다 마무리도 기분좋게 하고나왔네요^^

길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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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어린데 몸에 색기가 넘치네~ 심심하면 마사지가 땅기는건 이제 필연적이 됏군요.. 그래서 이제 심심할때마다 여기 문스파를 들릅니다~ 어딜가도 여기만한 마사지는 없어요. 관리사분들도 나름 젊은축에속하고 와꾸도 나쁘지 않거든요 인증절차가 귀찬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이용하고나면 기존고객으로 들어가는지 훨씬간편하게 입장가능하더군요! 오자마자 씻고 간편히 휴게실에서 쉬고 있다가 스텝이 불러서 고고싱~ 배드에 눕자마자 별생각없이 왓음에도 몸이 뻐근한게 느껴지는게 오길잘한거같다고 생각하니 들어오는 현관리사님 간단하게 인사하고 마사지 받는데 아주 안락하더군요~ 심심하고 졸릴까봐 말걸어주는데 몸풀리고 평소 쌓아놧던 피로와긴장도 풀리니까 반쯤감기던눈을 간간히 붙잡아 주시네요 하하 그렇게 손의 감각을 리듬타듯이 즐기다가 아로마오일을하면 몸이 푹 절은김치마냥 늘어집니다~ 그리고 찜기로 마사지들어가면 익은김치가 완성됏네요... 제 노폐물을 전부 날려버린듯한 마사지 시간 아주 좋아요~ 1시간이란게 아쉬울지경입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슬슬 살살 스윽스윽 제 똘똘이와 근처를 만져주시는데 어흥! 호랑이 기운이 샘솟기 시작해요 제똘똘이가 많이 화낫어요! 때마침 들어오는 민지 매니저 얼굴이 애띄고 이쁘장한게 맘에 아주 드네요~ 기분좋게 얼굴마사지 해주다가 관리사분이 나가면 살포시 원피스끈을 스르륵 내리는데 몸매도 딱 제취향이네요! 아주 만지게 싶게말이죠 하하하하하 슬슬 상체 애무를 해주면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핸플해주는데 가슴을 쪼물딱거리면서 느끼니까 아래가 똘똘이가 더 크게 꿈틀꿈틀 거리네요~ 그리고 가랑이 사이로 내려와서 수줍게 제 똘똘이를 감싸는 입.. 그리고는 부드러운 입질이 시작됏지요! 처음은 부드럽게 그리고 강렬한 흡입 부드러운 입속에 빨려들어갈듯 말듯 아주 사람 애간장태우듯이 하는데 스킬이 예술이에요.. 적절히 제 시간을 조절하듯 BJ스킬을 하는데 마치 어린애인이 생긴듯한 서비스가 황홀해요! 중간중간 말도하면서 다시 제 건포도도 할짝할짝 해주면서 핸플해주는게 말도안돼게 능숙합니다.. 홍콩여행 따로 갈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신호가 오자 다시 물고 아주 강렬하게 해주는데 절정의순간에 싸게 해주네요... 아 오늘 여행 잘다녀왓습니다~ 해외까지 보내주네요 하하 입으로 다받고 마지막에 청룡열차로 다시 집까지 복귀시켜주네요~ 아주 황홀한 시간이였어요~ 다음에도 무.조.건 민지지명하고 가야겟어요!

만섭이네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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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기날리는 암고양이 세라! 주마다 한번씩은 몸을 풀러가는데 저는 몸풀러갈땐 항상 문스파를 애용합니다~ 축축 늘어진몸을 이끌고 입구가서 전화인증한번 받고 입성! 스텝 안내받고 휴게실들어가서 잠시 멍때리다가 샤워하고 담배피니 바로 들어갑니다~ 방에들어가서 웃통까고 누워있으면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준관리사님이 들어오셧네요 살짝 통통하신데 말하는건 귀여우시네요 가볍게 인사하고 마사지 들어가시는데 힘이 장난이 없으시네요! 뭉친근육들이 비명을지르면서 전부 도망가네요~ 짜릿한 쾌감에 몸이 부르르르 떨리는데 역시 이맛에 마사지받죠 일주일치 몰아둿던 피로들을 싸그리 정리해주시는 손맛! 강렬한 마사지의 여운을 아로마오일로 슬슬 풀어주시는데 이것도 느낌이 아주 좋아요~ 그리고 찜 마사지로 몸을 지져주면 이제 더이상 남아있지 않는 피로를 체감할수있습니다~ 자 돌아누울시간 전립선 마사지 들어가십니다. 축늘어진 몸과 별개로 따로 일어서는 제똘똘이~ 준비가 완료될쯔음 매니저분이 들어오는데 이름이 세라 라네요~ 얼굴도 이쁜데 말하는것도 이쁘게 잘하네요 슬슬 귀마사지 해주다가 관리사분이 나가시니 어깨끈을 슬쩍 흘리니 스르륵 내려가는 까만 원피스! 섹기도 스르륵 흘러내리듯이 내려가는데 몸매는 슬림한게 좋네요~ 가볍게 상체를 애무해주면서 서서히 내려오는데 강렬하게 요동치는 똘똘이... 그 똘똘이를 가볍게 그려쥐고 입에 한가득 머금는데 크흡 시작부터 강렬한 흡입이.. 마치 파도치듯이 쾌감이 몰려오네요! 정신차리지도 못할만큼 격렬하게 물고 빠는데 테크닉이 엄청나요.. 입술의 부드러운 느낌이며 혀로 감싸오는데 그입속에 묶여버린 듯한 느낌이 잡아먹힌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을정도네요~ BJ도 훌륭한게 어느한군대 놓치지 않고 전부 빨아들이는데 아이컨텍하니 고양이처럼 눈을 흘기는거에 맛탱이 갈뻔했습니다... 곧 빨간신호가 들어오고 신호를주니 입으로 더 더 강렬하게 조여오는 세라~ 강한 압박에 결국 똘똘이가 항복해버리네요.. 마지막까지 안에남아있는걸 다빨아들여주는데 마인드도 아주 좋습니다! 제대로 절정까지 달렷네요 하아.. 청룡서비스 받으니 가열돼있던 똘똘이가 시원하게 식어내리고 오빠 모실게요~ 소리들으며 퇴장하니 하루가 평온해질듯 싶네요.. 벌써부터 다음주가 기대가 되는걸보니 중독에 빠져버린듯하네요. 이만큼 서비스 제대로 받았으니 자주 들러주는게 인지상정 다음주를 대비해서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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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한마리 뱀이 지나 다니는줄 알았습니다... 친구들과 만나 술한잔 하고 부천문스파를 방문해 봤습니다.. 역시 문스파라 사람이 적당히 많네요 대기하다가 드디어 우리 차례! 한명한명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친구 2명 먼저 들어가고 그 다음, 제 차례! 방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죠 발마사지부터 목까지 압도 조절을 잘 해가며 힘있게 약한부위는 약하게 풀어줍니다. 처음시작부터 성의껏 해주는게 느껴집니다.. 꼼꼼하고 제대로된 스킬, 좀 센압의 건식위주로 진행된 마사지 덕분에 몸이 많이 풀어지고 편해집니다. 그리고 나서 끝날 때쯤 전립선 마사지~ 서혜부 관리해주며 저의 똘똘이를 자극주시네요 안설 수가 없겠다 싶었죠. 바로 기립! 그리고 들어온 언니! 세희! 이쁘장하니 생겨서 슬림한 몸매도 좋고, 기대가 됩니다! 관리사분은 아래에서 전립선 하던거 마무리 짓고 퇴장해주시네요. 뜨겁게 타오르게 만든 세희의 낼름거림~~~ 그리고는 본격 탈의! 애무 시작됩니다. 찌찌부터 시작해서~ 존슨이까지 확실하게 맡아주네요~ 한마리 뱀이 지나 다니는 줄 알았습니다..낼름낼름..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어 가고 하늘로 치솟을 만큼 달궈 놓더니 마무리를 짓기 위해 손으로 위아래 위아래로 열심히 흔들어 줍니다. 그러다 신호오고 세희한테 말하곤 입안에 발사! 마무리 청룡까지 깔끔하게~ 행복함을 가득 안을 수 있었던 세희와의 달림~ 예쁜 언니가 잘 빨아주니 행복해지는 건 당연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