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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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 혜리를 만나면 즐달은 보장이에요 마사지 받으러 가자 싶어서 문스파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마쳤습니다 순번제인데 지금은 바로가능할것같다고 하셔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이곳은 마사지가 유명한곳이기에 사실 마사지에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ㅎㅎ 도착해서 씻고 방으로 입장 방에 들어가니 아늑한게 편안하더라고요 방문이 열리고 민 관리사님 들어오시더라고요 믿고 몸을 맡겼는데 확실히 마사지 잘 하시더라고요 처음엔 아프긴 했는데 빨리 나을 거면 좀 강하게 받는 게 좋다고하는 글을 어디서 본거같아 아파도 참았죠 그러다 보니 몸이 슬슬 풀리고 나중에는 아프지도 않고 시원해지고 편해지더라고요 마사지 받고 나니 전신이 다 시원해졌죠 그렇게 상쾌한 마사지를 받고 나서 전립선을 받고있으니 언니 입장! 혜리씨 들어오며 관리사분이랑 교대 절 애교섞인 말투로 맞이해주는 게 무척이나 기분좋게 하더라고요 혜리씨의 가슴이 먼저 꼳혔지만 일단은 얼굴보며 반갑게 인사 마치고 준비 끝내자마자 바로 서비스 해주는데 처음엔 가만히 누워 혜리씨가 해주는 서비스 즐겼죠 그래도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손이 혜리씨 가슴으로 가더라고요 정성스럽게 서비스 해주는 혜리씨 덕분에 상쾌한 발사도하고 개운하게 청룡까지 받고 나오니 확실히 오기전보다 몸이 가벼워진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래서 안 찾을래야 안 찾을 수가 없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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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같은 흡입력 미친BJ 나래! 오늘은 오전근무만하고 끝낫네요 나오늘 한가해요~ 낮부터 한가하니 딱히 갈만한데가 없더군요 그래서 문스파로 왓지요~ 한동안 안와서 그런지 마사지가 무척 그립더군요 이곳 마사지는 언제와도 최고입니다! 일단 전화부터 하고 방문합니다. 가볍게 문앞에서 인증한번 해주시고~ 주간시간에 오면 대기시간이 없다시피해서 전 주간이용도 자주하는편이지요 들어가서 씻고 나오자마자 바로 불러주시네요 하하 방에 들어가자마자 일단 웃통부터 벗고 누워줍시다~ 한 1~2분 기다렷나? 그때들어오신 수관리사님 반갑게 인사해주시네요~ 저는 온몸을 맡긴채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중에 심심하실까봐 말도걸어주셔서 졸지도 않고 마사지의 개운함을 그대로 다 받아들였네요! 마사지 압이며 마사지 코스며 모두 일품입니다~ 손으로 해주시는 건식마사지는 세세하게 압조절을해주셔서 마치 제전문 마사지기계를 이용하는듯한 기분이였어요~ 아로마오일로 몸도 충분히 녹여주고 마지막엔 찜기를 이용하셔서 해주시는데 마사지 클라스가 있으십니다! 그리고 드디어 전립선을 들어가시는데 이게또 좋은게 서비스 들어가기전에 제 아랫도리를 불끈! 하게 만들어주는 마사지인데 서비스시간을 마음껏 즐길수 있게 해주십니다~ 전립선을 받다보면 20대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오빠~ 하면서 들어오는게 너무 귀엽네요 나갈때 물어보니 이름은 나래매니저라고 하더군요 들어와서 얼굴마사지 해주고 림프마사지 해주면서 슬슬 아래로 내려오면서 애무해주시는데 이미 커질대로 커진 아랫도리가 더 더격렬하게 반응하네요! 그리고 가장아래로 도달하고 흡입이 시작돼는데 흡! 진공청소기같은것과 비교할수없습니다. 폭풍이 몰아치듯이 쭉쭉빠시는데 정신을 차릴수가 없어요... 강중강중강중강강강 약이라곤 볼수없는 어마어마한 스킬을 보여주네요! BJ스킬도 마치 아랫도리 전체가 삼켜진듯한 느낌이들정도로 쉴틈없이 치고들어오는데 감당하기 벅찬 쾌감에 순식간에 절정에 달해버리네요! 타이밍맞춰서 입으로 딱 받아주시면서 웃어주는 매니저분 아주좋네요 크 다시 씻고 집가는데 모든피로도 다풀리고 물까지 빼서그런지 집가서 잠이 잘올거같아요~ 한숨푹자야겠네요~ 모두들 즐달하세요!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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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게 너무 없어요 쉬는날 집에만 틀어박혀있는 인생 지루합니다. 맨날 일집일집 하는 저에게 쉬는날은 할게 너~무 없는 날입니다 유흥을 즐기기엔 돈도 너무 깨지고 피곤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가는곳이 다름아닌 문스파! 크게 비싸지도 않고 즐기면 피로가 풀리는 곳이니까요 이곳은 마사지가 메인이다 보니 저한테는 안성맞춤이죠! 전화하고 가면 인증을 하는데 꽤나 체계적이에요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음료한잔 하면서 영화좀 보면 방으로 모신다고 합니다. 휴계실도 잘 구비되어있어서 편하게 쉴수도 있어요 그리고 대망의 마사지! 달관리사란분이 들어와서 인사를 하시는데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누워서 그분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꼼꼼하게 제 뭉친곳을 물어봐주시고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마사지압이 딱 제몸에 맞게 들어오는데 어우... 슥슥슥 소리를 내시면서 눌러주시는데 손이 닿을떄마다 경탄이 나옵니다. 마치 혈자리를 공부하신분 처럼 제 뭉친곳을 풀어주시는데 일하면서 생긴 피로가 꿀처럼 녹아내립니다~ 마치 손에 꿀바르신것마냥 달콤하네요! 그렇게 손마사지가 끝나면 아로마오일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촉촉한느낌이 몸을 감싸주는데 너무 촉촉해서 마사지받으면서 살짝 경직된몸이 스르르르 늘어져 버립니다~ 마지막으로 찜에 들어가면 적당한 열기에 마지막피로를 다 태워버리네요 화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마사지는 전립선이 들어가는데 아무리 유흥을 안즐긴다지만 이런건 또 받는게 묘미 아니겠습니까? 몸은 다 풀어졌지만 그곳은 손이 닿는순간 벌써부터 반응이 오네요~ 손끝움직임 하나하나가 저를 끓게 만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매니저분 얼굴도 풋풋하니 20대티가 납니다. 수줍게 인사하면서 들어와서 얼굴마사지를 해주고 내려오면서 림프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미 커진 제 그것은 그하나하나에 일일이 반응을 다하네요 허허허 그리고 아래로 내려온순간 수줍음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마치 처음 그 수줍음은 훼이크라는것마냥 매섭게 들어옵니다! 상의탈의를 하자마자 확 저를 덥치는데! 이미 극한까지 끓어오른 제그것을 한입에 삼켜버립니다... 순진한 여대생이 순식간에 요녀가 되서 저를 집어 삼키는데 폭풍같은 BJ스킬과 손놀림으로 저를 가지고 놀면서 절보고 씨익 웃기까지하네요 이런 쌕기라니 처음 그모습은 어딜간건지.. 마치 사탕을 먹듯이 이리저리 훅훅 들어오는데 와 이건 도저히 버틴다고 버틸수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반응을 이미 알았는지 속도를 한순간에 높혀서 끌어올리는데! 버..버틸수없다! 분출되는 제 씨앗들을 전부 입으로 받으면서 츄릅하는데 그모습이 AV배우 뺨따구 날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글물고 청룡열차까지 태워주니 이건 극락서비스 그 자체입니다 하하하 서비스를 다받고 샤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오늘도 참 알차게 쉰거같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엔 지명을해서 한번 가봐야겠어요~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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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의 귀염귀염한 볼살안으로 한웅큼 질르고 왔습니다 몸이 찌뿌둥하면 역시 마사지 볼필요도 없이 부천문스파로 향합니다. 간단하게 전화로 시간 말씀드리고 방문~! 문을 여니 깔끔한 업장, 친절한 스텝들. 언제와도 변함이 없네요. 부푼 맘을 안고 가운을 입고 룸으로 입장~~! 곧바로 관리사님 입장~!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단아하게 이쁘장한 선생님입니다. 예명은 청 관리사님이라네요 압도적당하니 뭉친곳도, 나른한 몸도 잘 풀어주네요. 사실 스파는 마무리도 마무리지만 마사지가 시원찮으면 발길이 안가는데 말이죠. 마사지만으로도 충분히 제값합니다.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전립선 받고 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오네요. 귀염귀염한 볼살에 제가 좋아하는 육덕진 몸매네요. 상탈하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키도 크고 완전 육덕글래머 몸매라 놀랐습니다. 비율이 참 좋네요. 능숙한 혀놀림과 손으로 열심히 흔들어주는데 너무큰 쾌감이~ 오랫동안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반하게 되는 아가씨입니다. 진짜 한참동안 받으니까 모이고 모여서 한웅큼 방출했네요. 청룡까지 받는데 부들부들 떨렸네요.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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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점심시간이 길게 나왔네요 밥먹고도 시간이 한시간도 넘게남길래 문득생각나서 문스파 들렷습니다. 평일 점심시간대엔 사람이 없겠지 라는 생각으로 갔지만 그럼에도 사람이 있네요? 하지만 대기시간은 LTE급이라 씻고 나와서 담배한대딱필시간 맞춰서 방에 들어왓네요 여기 마사지하는 분들은 다들 잘하셔서 그냥 바로 입실해서 누워있으니 들어오시는 현관리사님~ 인사성도 좋으셔서 아주 반갑게 인사 나누고 바로 마사지 들어갑니다. 어떤곳에 집중해줄지 물어봐주시고 바로 집중공략! 손끝감각이 살아있으시단걸 알려주시네요 꾸욱꾸욱 눌러주시는데 제 뭉친 철옹성같던 근육들이 스르르르 풀려버립니다~ 후에 아로마 오일로 지친 몸과마음을 맨들맨들하게 만든후 찜으로 날려버리니 다시 힘차게 일하러 갈수 있을거같이 상쾌하네요 하하하 마사지 마니아인 저도 감히 장인의 경지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어요! 이렇게 피로를 싹풀고 마지막 마사지 코스 전립선에 들어가면 평소 피로에 찌들어 잘서질 못하던 제가 급 풀발기를 시전! 여기서도 손끝이 살아있음을 다시한번느끼네요... 그리고 들어오시는 나래 매니저 인사를 하는데 표정부터 말까지 모두 쌕기가 충만하네요 얼굴을 살살 마사지 해주시고 림프마사지 까지 충실히 받은 저는 이미 모든준비가 끝낫습니다. 그리고 살살 유혹하듯 점점 아래로 내려오는 그녀 크흡! 크게 서버린 저의 육봉을 잡아먹듯 집어삼키네요 탁월한 템포와 BJ스킬이 발동하는데 아주 맛깔나게 빨아주네요~ 강약약강 중강약 마치 피리부는것마냥 제 아랫도리를 가지고 노는데 이렇게 저를 컨트롤 하는 사람은 이분이 처음인거같네요. 찹찹소리를 내면서 마치 제반응을 즐기는듯한 모습이 어우 이런쌕기는 어디서나오는건지... 눈한번 마주쳤다가 빨려들어갈뻔했네요~ 그리고 점화신호가 와서 뙇! 절 쳐다보면서 입으로 다 받아내는데 와 이런 해방감 오랜만이에요 다시없을 입싸였네요... 아주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은거같아요~ 다음에 다시오면 지명을 해봐야겠어요 이런느낌 계속받고 싶네요! 즐달 다같이 즐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