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귀여운 달관리사와 세라씨 접견기 주말을 맞이하여 친구와 볼링 내기를 해서 스파 쏘기를 했습니다. 정말 살떨리는 승부였습니다. 친구와 같이 한명 몰아주기 정말 짜릿한 승부였어요. 정말 가까스로 이겼네요. 친구놈에게는 미안하지만 승부는 어쩔수 없죠 그래서 어제 문스파를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곳은 마사지가 참 좋았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후기도 많이 올라오고 가게 이미지가 좋아서 친구들에게 제가 먼저 가자고 설득했어요. 토요일이라 대기가 많을꺼라 생각하고 전화를 했는데 일단 방문하시면 순번대로 안내해주신다고 하셔서 업소에 방문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입장합니다. 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오는데 예명은 달 관리사라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인 키작고 귀여운 스타일이네요. 건식 > 아로마 > 찜 > 전립선 순서대로 들어오시는데 사람은 역시 생긴대로 보면 안된다고 마사지는 별 기대를 안했는데 프로네요 1시간이 훅 가버립니다. 곧이어 들어온 언니 이름은 세라 이 업소에 예전에 방문했을때는 나래씨를 봤었어요. 마인드가 워낙 좋으신 분이라 그때도 즐달 할 수가 있었죠. 세라씨도 제가 좋아하는 슬림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네요. 작은키에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엄청 귀여운 이미지인데 뭔가 풋풋하기도 하고 그냥 좋았습니다. 삼각애무를 기본으로 동생을 열심히 오랫동안 해주는데 얼마 못버텼네요. 청룡까지 받고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했습니다.

외로운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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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마사지와 예진이의 서비스 자꾸 생각나네~ 평소 같았으면 기분 좋을 주말이지만 오늘은 일때문에 오후에 회사에 들어가야됩니다 기분도 우울하던 차에 마사지가 생각나더라구요 스트레스도 풀고 오랜만에 달리고 싶어 부천문스파에 전화 한통 준 뒤에 방문했습니다 시원하게 사우나 마치고 주스 한잔 마시며 기다리고 있으니 방안으로 안내해주네요 누워서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30대 후반으로 보이시는 이쁘고 슬림하신 분이 들어와서 괜히 기분 더 좋더군요 ㅎㅎ 저는 마사지를 세게 받는 편이 아니라 부드럽게 살살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정성스레 뭉친곳들을 하나하나 풀어줍니다 마사지 받는 시간 내내 수다떨며 기분좋게 마사지 받으니 절로 피로가 풀리더라구요 시간이 금방 흘러가서 어느새 선생님이 제 동생을 세우셨네요 그리고 서비스 타임이 다가옵니다 문 똑똑 두드리더니 육덕진 언니가 들어오네요 삼각애무 들어가더니 BJ스킬이 예사롭지 않네요 기둥 뿌리부터 제 물건을 뽑을 기세로 달려듭니다 부드러운 혀놀림을 느끼며 제 물건을 흔드는데 얼마 버티지 못하고 사정 해버렸네요 마무리로 청룡까지 받고 나오니 개운합니다 방문하기전 우울했던 마음이 싹 풀려버리네요 오늘도 방문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와서 실장님께 예명을 물어보니 마사지선생님은 현 선생님이시고 서비스 언니는 예진씨라고 하네요 다음에 와서도 지명해서 꼭 즐달 해야겠습니다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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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청 관리사 마사지와 서비스 유나언니 정신없었던 오늘 하루.. 지친몸을 이끌고 노곤한 몸을 달래러 문스파 에 방문합니다. 안내받은 방에 잠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30대 중반쯤으로 보이시는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몸매도 관리를 열심히 하셨는지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시작부터 물건이 단단해질 뻔 했습니다. 인사를 시작으로 온 몸을 건식으로 진행해주시는데 훌륭합니다. 훌륭하다 못해 뛰어납니다. 건식 마사지가 끝난 후에는 오일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부드럽게 밀면서 진행해주시다가 찜마사지가 끝나갈때쯤에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색기있게 생기신 외모와 몸매때문인지는 몰라도 언니가 핸플을 해주는것 마냥 물건이 단단해지면서 꿈틀거립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기다리다보니 노크소리 들린 후에 언니 들어옵니다. 보기만해도 미소가 나오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유나라고 합니다. 얼굴에 있는 팩을 정리해줄때 관리사님도 마무리를 하시고 퇴실하십니다. 퇴실과 동시에 탈의 하는데 아래속옷만 있어서인지 올탈한것마냥 더 야시시 합니다. 딱 옷을 벗는 순간에 넋놓고 바라봤습니다 ㅎㅎ 꼭지 애무를 먼저 해주신 후에 비제이 해주십니다. 캬.. 몸매가 자꾸 눈 앞에 아른 거리고 손에는 참젖의 감촉때문에 이미 풀발하고 예민합니다. 하지만 비제이 스킬도 몸매 저리가라 할만큼이나 야합니다. 무척이나 야한 비제이 스킬을 보여주는데 귀두부분과 기둥의 경계부분을 혀로 살살 돌려주는데 엄청납니다. 몸매 감상과 스킬감상에 황홀해지다가 입에다가 시원하게 발사 해버렸습니다. 발사 한 후에도 끝까지 빼내주시면서 가슴을 만지기 편하게 해주십니다. 마지막까지 뽑아 내주신 후에 가글을 입에 물고 청룡 시원하게 해주십니다. 청룡 받은 후에 옷 입혀주시고는 마중해주십니다.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ㅎㅎ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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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도 받고 귀엽고 늘씬한 몸매의 세라 문스파에 다녀 왔어요 ~~ 마사지를 정말 잘하는 스파로 유명해요^^ 깔끔하고 시설이 좋네요^^ 달 관리사가 입장해요 ^^ 다정한 목소리가 좋네요 ~ 말투가 달콤한 느낌도 들어요 ^^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는데 실력이 좋아요~ 구석구석 온몸 전부를 시원하게 압도 좋게 하네요 ~ 몸 전체 근육이 시원하게 풀리네요^^ 마지막으로 전립선 맛사지는 아주 시원하고 압이 느껴져요 ~ 약간 발기가 되면서 사타구니가 시원해지네요 ^^ 서비스 세라 언니 등장해요 ~~ 와꾸가 귀엽고 깔끔한 스타일이에요^^ 이목구비도 좋고 생머리가 잘 어울리네요~~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비제이 들어오는데 실력은 정말 좋네요~~ 오랜시간 깊게 따뜻하게 빨아주네요^^ 입술과 혀의 느낌이 전해지네요~~ 유방을 주무르면서 딸을 잡아주는데 유두와 자연산 슴가라 더 촉감이 좋아요~~ 손으로 유방을 느껴보네요^^ 세라의 유방과 허벅지를 쓰담 하면서 딸을 받으니까 서서히 올라오네요~ 시원하게 입싸로 사정하고 테크닉 좋은 청룡으로 오르가슴을 계속 느끼게 되었어요^^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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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언니 숨어있는 반전 서비스 !! 어제 마사지 받으러 문스파 다녀왔는데 준 관리사님 만나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죠 평상시 불편한 곳 물어보면서 여기저기 구석구석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는데 말 안해도 알아서 척척 마사지 잘 해주시니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고 편하더라고요 특히 팔꿈치로 등이랑 허리 마사지 해주는 건 너무나도 편하고 좋았죠 강도도 제가 딱 좋아할만한 강도로 눌러주고 두드려 주는게 역시 준 관리사님은 프로중 프로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마사지 받고 전립선 마사지해주는데 이때는 힘 빼고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꼴릿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스무스하게 만져주고 자극주는 관리사님의 손길 덕택에 저의 흥분도는 슬슬 올라가기 시작하고 숨이 슬슬 차오르기 시작할 무렵 !! 언니 입장 ~ 유나 언니를 맞이하는데 완전 이쁘장 그냥 딱 제스타일이었습니다 적당한 몸매에 피부도 엄청 좋더라고요. 새하얀 피부도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웃음조차도 나만 갖고 싶은 그런 언니였어요 관리사님 퇴장하시자마자 언니가 극도의 서비스 보여주는데 이미 흥분되어 있었던 저는 한층 더 절정을 만끽할 수 있었죠 버티고 싶더라고요 조금이라도 더 버텨야 조금 더 오래 유나언니의 서비스를 맛볼테니깐 말이에요 그런데 스킬이 좋아서 그런지 저의 그런 욕심도 오래가지 못하더라고요 결국 시원하게 싸버렸죠 그래도 싸는 순간 너무 좋더라고요 평생 살 면서 수없이 많이 싸봤지만 이렇게까지 좋은 기억은 많지 않은데 정말 욕심나는 언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