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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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후기][부천킹스파]쪼아쪼아 오랫만에 몸좀풀려고 사이트를 뒤져보다가 부천킹스파에 연락해서 가게되었습니다 가서 계산한뒤 씻고 앉아있으니 금방금방 불러주더라고요 방에 입실한뒤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현 관리사님이셨고 마른몸매에 이쁜 미시 얼굴이었습니다 간단하게 호구조사를 한 후에 누워서 몸을 맡기니 이분 장난아니게 잘하십니다 지금까지 받았던 마사지는 그냥 장난처럼 느껴질정도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시고 지압도 압이 저에게 딱맞을정도로 잘해주시더라고요 마사지 끝날쯤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egg두개와 기둥을 이리저리 막.... 서비스 받기전에 풀발기가 되어서 가버릴뻔했네요 -_-... 그러던 도중 들어오시는 20대 언니 이름은 신비씨라고하네요 키는 166~7정도에 슬림하시고 가슴은 B+컵정도..? 관리사님이 퇴장하신후 본격적인 게임 start! 위쪽부터 알맹이 두개를 쯉쯉 호로로록 하시다가 밑으로 내려오시더니 저의 큰 기둥을 빨아주십니다 질수없다 이러면서 저도 그녀의 가슴을 물고 빨고 난리를 쳤죠 그러자 갈수록 빨라지는 그녀의 입 근데 이 쪼이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무슨 보지도아니고 쪼이는게 아주그냥...꽉 끼인거같아요 더이상 참지못하고 쌀거같다고 말하니 괜찮다고 말하면서 그녀 입으로 받아주네요... 마무리로 한번하고 가글로 청룡BJ를 한번더해주는데 남자분들은 아실겁니다 사정후에 바로 또 빨리게되면..? 온몸이 배배꼬이면서 오르가즈아아아아아 마무리로 대화 몇마디 나누며 집에 돌아갔네요 깔끔하게 받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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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같은혀로 훌라우프를 돌리는그녀 어젯밤 회사회식이 있어서 밤늦게까지 술을마시고 일어나보니 길바닥에서 직장상사와 씨름을 하고있었습니다. 문득전에한번 들렸던 부천문스파라는곳이 생각나서 실장님과 연락후 부천킹스파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전화문의를 한뒤 부천킹스파로 향했습니다. 가게안으로 들어서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입장해서 샤워를 마친뒤 대기실앞에서 티비를 보며 기다렸습니다. 몇분안지나 스탭분께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방으로들어가서 얼마안지나 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 현쌤이라고 하시는분이 들어오셔서 인사를합니다. 현쌤께서 등부터 허리까지 건식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등뼈부터 어깨라인까지 뭉쳐있던 근육을 쉬원하게 풀어주십니다. 그리고 현쌤께서 특별히 제가 말씀드린 부위를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하셨는데 그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시고 정성스럽게 하체까지 잘풀어주셨습니다. 현쌤께서 오일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온몸을 오일을 뿌리시며 온몸의 전율을 느낄만큼 오일을 뿌려주셨습니다. 뿌리시고 현쌤께서 불을 줄이시고 문을닫으시는데 설마 현쌤께서 서비스를 다해주시나 할 생각이들정도로 흥분되는 상황이여서 아랬쪽이 단단해졌습니다. 아랫쪽으로 손을넣으시고 두개의 호두과자쪽도 정성스럽게 마사지해주셨습니다. 빳빳히선 제똘똘이를 보시고 현샘께서 웃으시는데 그럴수있다며 저를 안정시켜주시고 그리고 매니저가 들어오셨습니다. 여태까지 방문하면서 이렇게 귀여운 매니저는 처음봤습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다빈씨네요 ! 키도 아담하고 가슴사이즈도 나쁘지않은게 딱 제스타일이었습니다. 다빈씨께서 제 핑크빛유두를 할타주시며 여태껏 느껴보지못했던 혀놀림 기술을 보여주셨습니다. 다빈씨의 머리가 제 아랬족으로 향했고 부드럽게 입으로 제똘똘이를 먹어삼켰습니다. 위아래 위아래 정성스럽게 탬포를 맞춰가며 저의 똘똘이는 휘사의탑처럼 좌우로 흔들어 재꼈습니다. 거의 제정신이 혼미해질떄쯤 다빈씨께서 입에 가글을 머금고 제똘똘이를 감싸주었습니다. 제 똘똘이주변은 태평양 한가운데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처럼 용오름을 쳤습니다. 그기술은 제가 다이어트할때 훌라우프를 돌리는 모습을 연상시켰습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에 다다를쯤 다빈씨의 가슴을 주물르며 제막바지의 다다른 저의 성욕을 풀었습니다. 후에 다빈씨께서 유두 끝을 살랑입으로 할타주시는데 그떄 저의 똘똘이에서 한달동안 싸지못한 저의 우유를 그녀의 입안에 가득 뿜어줬습니다. 생각보다 많이나와서 다빈씨께서 당황하셨는데 눈웃음을 치며 종이컵에 뱉으시는 모습을보고 나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녀와의 다시만날날을 기약하며 방을 나왔습니다. 친절한 스탭분의 안내를 받으며 대기실로 향하였고 스탭분께서 식사를 하시겠냐고 물어보셨는데 이렇게 좋은서비스를 받고 라면까지 먹고 나왔습니다. 다시한번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부천킹스파 다시가고싶네요!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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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혀로 성감대 찾기 장인 킹스파의 장점은 서비스는 말할것도없고 마사지를 정말잘하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마사지를 받으러종종 가곤하는데 갈떄마다 몸도개운해지고 물도잘뺴고와서 오늘 생각이나네요 그래서 실장님과 연락후 계산하고 간단히 샤워하려고 샤워장에 들어왔는데 샤워장도 깔끔하고 칫솔 면도기 샴푸 잘 구성되어있어서 정말좋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음료수 한잔에 담배하나피면서 느긋히 기다렸어요 대기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금방금방 빠져나가시더라구요 담배하나피고 10분정도 티비봤나? 스탭분의 부름에 달려나갔습니다. 얼릉 받고싶어서요! 배정받은 티방으로 들어가서 대기했습니다. 1분안으로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신 마사지관리사분 저는 이점이 킹스파에서 제일좋아요. 전문마사지 관리사분이 마사지를 해주신다는게 다들 너무너무 잘하시더라구요 마사지를 처음엔 건식으로 몸을풀어주시고 다음엔 아로마 그리고 찜순으로 뜨겁게 지져주시는데 그것도 참좋더라구요!! 전립선은뭐 예상치못한 성감대를 찾는다고나할까? 이것도 맘에들었구요! 전립선까지 마치신 마사지 관리사쌤은 아가씨를 부르고 교대하시고 아가씨가 들어왔네요 처음엔 여신인줄 알았어요. 너무 아름다우신 외모와 판타스틱한! 몸매. 아가씨를 처음보자마자 전립선으로 딱딱해져있던 저의 똘똘이가 풀발기를 해버렸네요;. 아가씨는 반갑게 저를 맞아주시며 홀복을 벗으시는데 몸매라인이 정말이쁜것같아요 정말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아가씨는 삼각애무를 시작하였고. 점점 아래로 내려오면서 저의 성감대를 혀로 찾아주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래로~점점~아래로 저의 똘똘이와 그녀의 혀가만나자 저는 속으로 와우!!를 외쳤습니다. 그녀의 혀는 저의 똘똘이를 감쌋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시작하는데 저는 귀두쪽이 민감에서 귀도쪽을 혀로 애무해줄때 저도모르게 신음이 나버렸습니다. 그녀는 그걸 캐치하고 저의 귀두쪽을 BJ를 하시는데 .. 저는 얼마못가 그녀의 입속에 듬뿍 액을 뿌려놨습니다. 입싸는 사랑이죠! 아가씨의 입속에 사정하면 뭔가 뿌듯하다고 해야하나 쾌감같은게 있는거같아요! 청룡서비스까지 잘받고 나가면서 아가씨는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소라씨라고 하네요! 다음엔 소라씨 지명해봐야겠어요 너무잘하세요 진짜~! 너무잘받았습니다.!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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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러 오랫만에 부천에 놀러가 친구와 신나게 술을먹고 사람이 술을먹으니 급 달림생각이 났다 사이트를 이곳저곳 뒤적이다 스파쪽으로 가기로 결정 부천킹스파라고 하는곳에 전화해서 예약하려고하니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라고 하더라 계산을 하고 들어가서 스탭분에게 안내를 받고 휴게실에 들어가 간단하게 씻고 앉아있었다 방 크기는 한 20명정도 앉을수있는 적당한 크기에 TV가 있었고 뒤에 커피포트와 냉장고안에 음료가 비치되어 있었다 앉아서 친구와 이얘기 저얘기하며 조금 있다보니 스탭분이 방으로 안내해줬다 방은 아늑했고 누워있기 딱맞은 매트였다 잠시뒤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뒤에서 건식마사지부터 시작했다 술을 적당히 마신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았지만 아픔보다는 시원함이 먼저 몸을 감싸더라 그렇게 건식마사지를 받고 아로마도 받고 뜨신 수건으로 몸을덮고 꾹꾹이도 받고 그러니 여기가 천국인지 그상황이 너무 좋았다 그다음엔 전립선마사지였는데 뒤쪽부터 전립선을 시작하더니 앞쪽으로 돌아누워 받을때쯤 똘똘이에서 눈물이 한방울씩 고이더라 ㅎㅎ 그러던중 20대 언니가 들어와서 웃으며 인사해주는데 이름은 상아씨라고 하더라 가명이겠지만 첫인상은 되게 도도해보이고 섹시해보였다 그런 분이 내몸을 애무해주니 흥분과 고조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그녀의 혀가 위쪽부터 아래쪽까지 내려가고 그럴때마다 내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갔다 그녀가 내 똘똘이를 혀로 감싸고 입안에서 이리굴리고 저리굴리고 하는데 하아 그때의 그 만족감이란... 여자친구와는 비교할수없을정도의 스킬을 가지고있는 그녀 쭙 쭙 빨아주는게 장난이 아니더라 그리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아 더이상 버틸수없어지자 그녀입에 꾹 참았던것을 발사 그녀가 웃으며 뒷정리도 해주고 마지막으론 가글로 청룡까지 해주니 너무 깔끔하게 잘 받고 집에 돌아왔다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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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누워 쉬고있는데 급 달림이 생각난다 사이트를 뒤적뒤적하다 오늘은 여기다 라는 생각으로 전화한 킹스파 전화해서 가니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라고 한다 차타고 달려가 바로 계산을 하고 좀 앉아있었다 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스탭분 누워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별쌤이라고 하신다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분 시원하고 깔끔하게 해주신다 마사지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어떤곳은 그냥 아픈곳이 있고 어떤곳은 내가 마사지를 받는건지 그냥 누워있는건지 구분이 안가는곳이있고 그런데 별쌤은 근육이 뭉친곳인지 아닌지 다 아는듯이 딱딱 시원하게 잘 풀어주셨다 그렇게 건식을 받고 아로마도 해주셨는데 역시나 숙련된 솜씨로 부드럽게 잘 풀어주셨다 신기한건 전립선마사지를 할때는 뒤에서부터 해주시더라 뒤에서 받고 앞으로도 받으니 내 똘똘이가 화가 많이나있더라 그러던중 대학생?정도 되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와서 웃으며 인사를 한다 이름은 채영씨라고 한다 난 눈이 높다고 자부한다 근데 이분은 학생때 반에 딱 한명정도있는 그 예쁜얼굴을 가지고 있더라 학생때 남자들 많이 홀렸을거같은 얼굴.. 나도 장난치며 하니 잘받아주시더라 ㅋㅋ 가슴은 한 B컵정도? 그녀가 내몸을 애무할때마다 덮치고 싶었지만 이성으로 억누르며 가슴과 엉덩이를 주무르며 가까스로 참았다 BJ로 넘어가 내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오래 참지못하고 너무 흥분해서 그런가 오래 참지못하고 그녀입에 바로 발싸 그뒤에 깔끔하게 청룡을 받고 집으로 귀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