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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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누워 쉬고있는데 급 달림이 생각난다 사이트를 뒤적뒤적하다 오늘은 여기다 라는 생각으로 전화한 킹스파 전화해서 가니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라고 한다 차타고 달려가 바로 계산을 하고 좀 앉아있었다 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스탭분 누워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별쌤이라고 하신다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분 시원하고 깔끔하게 해주신다 마사지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어떤곳은 그냥 아픈곳이 있고 어떤곳은 내가 마사지를 받는건지 그냥 누워있는건지 구분이 안가는곳이있고 그런데 별쌤은 근육이 뭉친곳인지 아닌지 다 아는듯이 딱딱 시원하게 잘 풀어주셨다 그렇게 건식을 받고 아로마도 해주셨는데 역시나 숙련된 솜씨로 부드럽게 잘 풀어주셨다 신기한건 전립선마사지를 할때는 뒤에서부터 해주시더라 뒤에서 받고 앞으로도 받으니 내 똘똘이가 화가 많이나있더라 그러던중 대학생?정도 되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와서 웃으며 인사를 한다 이름은 채영씨라고 한다 난 눈이 높다고 자부한다 근데 이분은 학생때 반에 딱 한명정도있는 그 예쁜얼굴을 가지고 있더라 학생때 남자들 많이 홀렸을거같은 얼굴.. 나도 장난치며 하니 잘받아주시더라 ㅋㅋ 가슴은 한 B컵정도? 그녀가 내몸을 애무할때마다 덮치고 싶었지만 이성으로 억누르며 가슴과 엉덩이를 주무르며 가까스로 참았다 BJ로 넘어가 내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오래 참지못하고 너무 흥분해서 그런가 오래 참지못하고 그녀입에 바로 발싸 그뒤에 깔끔하게 청룡을 받고 집으로 귀향했다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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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수고한 나에게 상을 주고싶었다 고로 마사지받으러 갔다 가서 계산을 하고 안내를 받아 휴게실에 들어갔다 간단하게 씻고 앉아 어느샌가 자연스럽게 냉장고에서 음료를 꺼내먹게 된 나를보며 반쯤은 회의감에 들긴했지만 뭐 어떤가 마사지가 좋은데 내가 좋아서 가는건데 아무튼 휴게실에 앉아서 기다리니 방으로 안내해주더라 누워서 조금 있다보니 관리사님이 오셨다 오늘의 관리사님은 한 관리사님 여기와서 마사지 받을때마다 관리사님이 바뀌긴하지만 모든분들이 다들 재대로 배우셨는지 뭉친부분들을 진짜 잘풀어주신다 그렇게 건식마사지를 받고 몸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아로마도 받고 나는 이상하게 따뜻한 수건으로 몸을 덮고 밟아주는게 그렇게 시원하더라 그렇게 받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선생님들마다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기본적인건 같은지 뒤에서부터 해주셨다 뒤에서 받고 앞으로도 받고 얼굴에 팩을하고 있으니 20대 언니가 들어왔다 이름은 사랑씨 그동안 두번인가 봤는데 웃는게 진짜 이쁘다 웃으면서 인사하며 아는척했는데 기억하고 있더라 사랑이의 손과 입으로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그때마다 움찔움찔 나도 사랑씨의 엉덩이와 가슴을 주무르며 같이 느낄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하다 내 똘똘이를 딱 물어주는데 물자마자 나오는 신음소리 예전보다 스킬이 많이 늘은것 같다 편안하게 누워서 BJ를 받다보니 참고싶어도 더이상 못참을지경 기를모아 쏟아내듯이 그녀의 입에 싸버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가글청룡까지 받고 몇마디 얘기하다가 돌아왔다 즐달했고 다음번에도 또 갈 생각이다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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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보장!!섬세한 혀놀림 유리 아침부터 물이뺴고 싶었지만 .. 어쩔수없이 출근한다.. 퇴근하고 불끈불끈하는 내똘똘이를 달래기위해 실장님과 연락후 킹스파로 입성!! 계산을하고 샤워하면서 불끈하는 내똘똘이를 잘닦아주고 나와서 담배하나 핀후 나의 번호를 부르는 소리에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안에 누웠는데 참 따듯하고 아늑하면서 분위기도 좋더라구요 마침 들어오신 마사지관리사분 분위기라던가 첫인상이 엄청 젊어보이시더라구요! 마사지쌤은 저의 바지를 벗기시는데 처음엔 깜짝놀랐습니다.. 헛 커질뻔했어요.. 뭔가 흥분되더라구요 . 저의 소중한부위에 천한장 올리시구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흥분되는 마음도잠시 건식으로 몸을 잘풀어주셔서 잠이들뻔했습니다 ㅜㅜ 오일을 발라서 부드럽게 저의몸을 만져주시기도 하셨구! 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놔누다보니까 시간도 금방가더라구요 ㅜㅜ 전립선마사지도 최고더라구요 꾹꾹 저의 똘똘이근처를 눌러주시는데 야릇하니 좋더라구요!! 다받고 물어봤는데 민쌤이라고 하시네요!! 민쌤은 아가씨를 부르고 교대를 해주셨어요!! 아가씨는 밝게웃으면서 마사지는 잘받으셨나요?? 하시면서 들어오셨는데 웃는모습이 귀엽고 천사가들어오시는줄만 알았습니다.. 핫 전립선받은 저의 똘똘이는 한번더 탄력을 받기시작하였고,.. 그녀는 홀복을 벗고 저의 탄력받은 똘똘이에 인사를 하기시작합니다.. 아주 섬세하게요. 혀로 저의 똘똘이 이곳저곳 다돌아다니시면서 부드럽게 ! 정말부드럽게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잘찾으시더라구요. 저도모르게 신음이나버렸습니다.. 챙피~ 그녀는 사정하기전까지 혀를 똘똘이에서 때지않더라구요.. 사정이 임박하쟈 그녀는 오일을 제똘똘이에 발라서 BJ를 시전하는데 저는 곧장 그녀의입에 사정했습니다 너무잘하시더라구요 스킬이 굉장합니다~ 아주! 청룡까지 받고 예명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유리씨라고 합니다! 즐달보장합니다 !!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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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집에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급달림 신호가 오더라고요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도 다들 귀찮다고 안가는 상황 어쩔수없이 혼자 뒤적뒤적하다 킹스파에 전화해 바로 갑니다 도착해서 휴게실에 앉아있으니 있을건 다있더군요 앉아서 tv를 조금 보고있으니 스탭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마음을 가다듬으며 오늘은 누가들어올까 이뻤으면 좋겠다라는 기대를 하며 누워있었습니다 2~3분정도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셨구요 다리쪽부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한 나머지 성욕이 쭈우우욱 내려갑니다 그냥 이대로도 벌써 만족합니다 마사지 자체가 너무 시원해요 그렇게 아로마도 받고 건식으로도 받고 꾹꾹이까지 받다보니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하니 죽어버렸던 제 친구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터질듯이 다시 불끈불끈거리고 그렇게 조금 있다보니 20대 아가씨가 들어왔고 이름은 상아씨라고 하네요 상아씨는 도도하게 생겼어요 그리고 몸매가 좋고 섹시해보여요 간단히 인사나누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녀의 혀가 위에서부터 핥고 내려오는데 그냥 계속 움찔움찔 거립니다 미칠거같아요 그리고 BJ를 해주시는데 스킬이 아주 장난이 아닙니다 쭙 쭙 쭙 이런식이라 무진공상태에서 빨아당기는 그런느낌? 얼마 오래가지 못하고 쌀거같다고 말하고 시원하게 그녀 입에 발사 입으로 받아주네요 마무리로 청룡 깔끔하게 한번받고 만족스럽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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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정말 출근하기 싫다... 키는 작지만 긴혀와 탄력있는 가슴을가진 다빈! 그래서 반차를 내고 킹스파에 전화를해서 바로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을 듣고 주차를하고 올라와서 계산을하는데 조조할인1만원!! 씻고 바로나와서 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방안으로 들어왔다 아늑하니 금방 잠들어버릴것만 같았다 똑똑 노크소리와함께 들어오신 마사지쌤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다 은쌤이라고 하셨다 은쌤은 마사지를 시작하였고 목이많이 뭉치셨네요 하면서 맨날앉아 일하는 저의목을 잘풀어주시고 오일까지발라서 부드럽게 저의몸을 잘풀어주셨습니다. 찜하실꺼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는 안한다구 했어요 마사지 더받고싶어서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마사지가 끝난후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언니를 부르고 교대하신 은쌤 들어오신 언니의 첫인상은 키가작아서 귀여웠지만 뭔가 여우상을가진 도도한 언니였어요 어려보이는데 도도함 저의 액을 훔치기엔 딱안성맞춤 이었다고 생각했어요! 후훗.. 언니는 반갑게 인사한후 홀복을 탈의하는데 의외로 엄청난 글래머더라구요 몸은 슬림했는데 자연산 글래머를보니 저의 똘똘이가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애무가 시작되고 저도 글래머한 언니의 쭈쭈를 만져봅니다. 오우 탄력있는게 어려서그런지 만지는 손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BJ를 시작하시는데 긴혀로 저의 똘똘이를 한번에 감싸시더라구요 따듯한 느낌이 들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쉬지않는 그녀의 BJ스킬에 저는 쌀거같아서 말하고 그녀의 혀위에다가 듬뿍 액을뿌려놨습니다 언니는 수고했다고 말한후 청룡서비스를 받고 저는 샤워하고 언니가 누군지 카운터에 물어봤습니다. 다빈이라고 하는데 뉴페이스 라네요!! 출근하러갑니다..ㅠ 그래도 출근하는 발걸음이 한껏 가벼워졌네요!! 잘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