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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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 좋은 주 마사지사, 와꾸좋은 가연이 후기. 몇일동안 피로를 누적시켜 마사지 받기 최적의 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푹 잔뒤에 어제 문스파를 방문했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마친뒤에 스텝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있으니 관리사가 곧 도착했습니다~ 주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처음에 압이 너무 아파서 살짝 약하게 해달라고해서 받았습니다 머리부터 다리까지 세심하고 시원하게 주물러주시네요 마사지 한시간동안 받은뒤에 전립선으로 피날레를 장식해주시네요 그리고 섭스매니저 언니와 체인지하십니다 들어온 언니는 가연이라고 합니다! 활발한스타일에 밝은언니네요 말투도 귀엽고 기분좋아지는말투입니다 서비스할때는 부드럽게 상체부터 애무시작하는데 점점 강력해지네요 터치하기 좋게 옆으로 착 붙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실력도 좋네요 남자친구가 부러워지는.. ㅎ 애무 비제이 핸플 입사 순서로 끝내고 나왔습니다 끝나고 오빠 고생했다고 하는데 기분좋네요 ㅎㅎ 개운하게 샤워한번 더 하고 나왔네요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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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혀놀림에 죽어나갈 뻔~~~ 어제 낮에 부천나왔다가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찾은 문스파! 예약없이 방문할 수 있는 점이 좋아서 바로 향했네요! 도착해서 계산하는데, 조조할인이기에, 10만원만 계산하면 되었죠!! 깔끔하게 계산마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사우나까지 즐기면서 나오니깐 잠시후 직원분이 방안내해주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네요!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는데, 편안하게 눌러주시는게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몸 구석구석을 쫙쫙 눌러주시는데, 편안함 그 자체라고나 할까 솜씨 좋은 실력 덕분에 몸이 무척 개운해졌네요 그리고 나서 전립선마사지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해주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 등장! 피부가 하얗고 가슴이 B컵 되어 보이는 언니의 등장이었는데, 와! 넋이 나갈 정도였네요! 아주 만족스러운 인상주는 언니의 이름은 유진! 서비스 받기 시작하는데, 삼각애무부터 시작된 서비스는 화끈합니다 혀놀림에 죽어나가겠다 싶을 정도로 짜릿했네요! 이런 짜릿한 서비스를 해준 유진언니 입안 가득 사정하고 청룡마무리까지! 행복 달림 짜릿 달림입니다^^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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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부천문스파 - 유나 리얼리 러블리! 마사지 받고 싶어서 문스파를 찾아갔습니다. 상동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밖에 안되서 찾기가 아주 쉽습니다. 미리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서 찾아갔는데 설명도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잘 찾아갔습니다. 자가용을 끌고 가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업소가 역주변에 위치해 있고 시설 또한 아주 만족스럽네요. 목욕시설도 아주 깔금하게 잘 되있어서 만족했네요 락카룸도 깨끗하고 대기실에 누울수있는 의자가 있어서 편하게 쉴수 있습니다. 서비스에 대해서 이것저것 여쭤보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더라구요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갔습니다. 곧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수 관리사라고 합니다. 일단 마사지 정말 시원했습니다. 관리사분 외모가 도도하고 차갑게 보이는 이미지 인데 굉장히 잘웃고 말도 조곤조곤하게 잘해주세요 제가 요즘 운동을 시작해서 몸이 많이 뻐근했는데 조금 살살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딱!! 맞게 강도 조절 해주시면서 안마해주셨어요 꾸욱 눌러주는데 등과 어깨가 뼈를 바꿔 낀듯이 굉장히 개운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 서비스도 정말 최고였어요 제가 건마를 좋아해서 주로 건마 위주로 다녔는데 지금까지 받아본 전립선 마사지 중에 제일 전문적이고 부드럽게 해 주셨어요 게다가 굉장히 야하게 만져주는데, 그 손길이 무척이나 감미로웠습니다 아프지 않게 닿을듯 말듯 살살 부드럽게 눌러주면서 자극을해주는데 하마터면 아가씨 보기 전에 거사를 치룰뻔 했습니다! 언니 예명은 유나! 요즘 한창 인기가 많은 언니라고 하네요 그럴만도 한게 일단 이쁩니다. 그런데 몸매도 좋아요! 모양도 크기도 만족스럽기 그지 없었죠 말랑말랑해서 서비스 받는 내내 가슴도 주물주물 손이 떨어질 줄 몰랐죠 지금도 그 감촉이 기억이 날려구 합니다 BJ와 핸플 서비스 이것도 훌륭했습니다 시원하게 입으로 마무리 했는데 곧바로 청룡 서비스를 해줘서 제 거기가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마무리 후에 밖에까지 안내해 주는데 밝은곳에서 보니까 몸매가 더 훌륭합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부천 지역으로 스파 몇번 다녀봤는데 부천문스파 정말 만족스럽기 그지 없는 곳입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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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다음날은 문스파가 갑이죠!!(FEAT.이슬) 어제 비도 오고 기분도 좋지 않아서 친구를 불러내서 막걸리에 감자전을 먹고 잤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마사지가 받고 싶어서 자주가는 부천문스파에 전화를 해봅니다 영업중인걸 확인하고 출발합니다 문스파에 도착해서 계산을하고 샤워를 합니다 나와서 담배하나 피고있으니 바로 안내를 해줍니다 방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입장해서 갈아입을 옷을 주시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민 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배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즐겨봅니다 역시 전문 관리사여서 그런지 마사지를 아주 잘 합니다 압도 저랑 잘 맞았고 뭉친곳을 알아서 찾아서 풀어주니 꿀꿀하던 기분도 확 날아가네요 마사지 1시간을 잘 받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금방 발기가 되었습니다 전립선도 전문가 이십니다 그때 귀엽둥이 이슬언니가 입장합니다 이슬언니는 작고 앙증맞은 키에 b가슴을 소유하고 있는 언니입니다 얼굴스타일도 귀여운 스타일 입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에 언니입니다 민 관리사는 퇴장을 하고 이슬언니랑 둘이 남아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스킬도 좋고 마인드도 좋은 언니입니다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해서 배쪽으로 내려와서 천천히 애무를 한 후에 BJ를 시작하는데 스킬이 장난아니게 좋더군요 가슴만 빨려서는 흥분이 잘 안되는데 가슴도 잘 빨고 BJ가 기가막히더군요 한참을 BJ를 하다가 핸플로 넘어오니 금방 신호가 와서 나올거 같다고 말을 하니 입으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마무리 까지 깔끔하게 하고 나니 좋지않았던 모든 기분이 쏵 풀렸습니다 이래서 저기압 일때 달림을 하라고 하나봅니다 비온 다음날 간 문스파 아주 즐겁게 달림을 한거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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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방문해서 즐달경험 만들어준 문스파[청관리사,세라]!! 친구들과 약속을잡고 만났습니다 처음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얘기하다가 사내놈들만 모이다가 보니깐 슬슬 여자 얘기 시작하더라고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죠 처음엔 한 두명이 결혼한다고 얘기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만나는 여자 얘기부터 업소 얘기까지 별의 별 얘기가 다 나왔습니다 그러다 결국 친구들끼리 물이나 빼러 가자고 얘기했습니다 어디로 갈까 하다가 그냥 사람도 많은데 마사지 가는 게 좋겠다 얘기했더니 다들 알겠다고 그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부천문스파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저를 필두로 들어가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고요 단체할인까지 받고 계산하고 옷 벗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후다닥 샤워 바로 마치고 나와서 바로 직원 안내받고 입장하였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고요 청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한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관리사님이셨는데 마사지 실력도 뛰어난 편이라 더 좋아졌습니다 입고 있던 가운 벗고 누워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시원시원한게 좋습니다 꾹꾹 눌러주시는데 그때 마다 관절 하나 근육 하나 세포 하나 전부 다 풀리고 시원해지는게 여간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어깨가 많이 결려 있었는데 마사지 받고 나니 통증도 사라지고 허리 역시 삐끗해서 불편해 있었는데 마사지 받으니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마무리 되고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시원하게 착착 만져주는데 똘똘이가 바짝 서버립니다 바짝 서버린 똘똘이가 기분이 좋다고 아주 요동을 치더라고요 천천히 전립선 마사지 받는 부위마다 샤르르 만져주는데 너무 좋아서 까딱하면 쌀뻔했을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언니 들어오는데 세라 언니입니다 무엇보다 서비스하나가 기똥차는 언니라 별일 없으면 자주 보는 언니죠 들어와서 가볍게 터치해주는데 손길 역시나 살아있더라고요 때가 되었는지 관리사님은 퇴장하여주시고 바로 입으로 제 꼭지를 적극적으로 공략해줍니다 언니한테 너무 좋다고 하니 더 쎄게 빨아주더라고요 그러다 제 감자2개를 사정없이 먹어제끼더라고요 감자를 물고 빠는데 세포하나하나가 언니 입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똘똘이도 자기도 빨리 먹히고 싶다고 요동치는게 더 심해지니 언니가 바로 입속으로 넣어버리는데 혀와 언니의 입천장이 압축되는지 완전 죽어나가겠더라고요 한창 빨고 핥고 하다가 언니가 자세를 바꿔 손으로 감싸쥐더니 현란한 스킬로 정신못차리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다 신호 오고 언니한테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다고 하니깐 언니가 다시 입으로 빨아주는데 이 때 진짜 쫙쫙 빨리는 게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좋은 감정은 남겨두고 시원하게 싸버리니 언니가 마무리로 가글까지 한번 해주는데 완전 행복했습니다 나오니 친구들도 슬슬 한 두명씩 나오는데 졸려서 수면실 들어가서 좀 잤죠 그러다 눈 떠보니 다 같이 자고 있더라고요 일어났는데 세라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한 타임 더 할까 하다가 친구들도 하나 둘 일어나서 그냥 포기하고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 혼자서 다시 세라 만나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