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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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안좋은 날은 쫄깃쫄깃 나래에게 빨리는 날~~~ 주말에 더운데 집에서 쉬어야지 했는데, 저의 분신녀석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요~ 때마침 마사지 받을때도 됐고 해서 문스파를 찾았습니다 기분좋은 서비스와 화끈한 서비스가 공존하는 문스파! 요즘에 조조할인이랍시고 가격도 10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메리트 큰 업소죠! 차끌고 갔는데, 다행히 주차공간도 넉넉~ 계산하고 샤워하고 마사지 받았네요~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좀 있네요~ 그래서 10분정도 대기하고 바로 마사지 받는데 완전 시원했습니다! 역시 기분이 안좋을때는 마사지만한 게 없어요~ 쭈욱 눌러줄 때마다 온 몸의 세포가 살아나는 기분~ 그렇게 마사지 한시간 받고 전립선으로 분신 녀석 움찔거리게 하고는 매니저 언니와 바통터치하시는 관리사분~ 나래언니! 등장! 이쁘고 몸매 슬림하면서도 가슴이랑 엉덩이는 적당히 튀어나온 흔히 쉽게 볼 수 있는 약콜라병몸매~ 가슴이 완전 크지는 않아도 그래도 B컵 정도는 됩니다! 게다가 어린 언니라 피부도 좋고, 반응하나까지 놓칠 수 없는 언니죠! 뜨거운 서비스가 아주 좋았네요! 냠냠 물어서 신호오게 만들고는 손으로 흔들어 발사직전 다시 입으로 냠냠냠~ 결국 나래 입안에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발사완료! 청룡 마무리로 깔끔하게 뒷정리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기분이 안좋을 땐 마사지가 딱입니다!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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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리사님과 인체의신비 찍고 세라랑 AV한편 찍었네요 비도 와서 날도 꿀꿀한데 집에 있긴 싫고.. 가까운 문스파로 직행했습니다. 다행히 제 바로 뒤로 3명인가 떼거지로 와서 저는 빨리 들어갔네요 한발차이로 기다릴뻔했네요 후딱 씻고 얼른 안내받아 들어갔습니다 한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 나이는 딱봐서 30중 느낌? 엎어져있는 몸을 요리조리 짚어보더니 목이랑 허리가 안좋다고 바로 진단내리시네요 이어서 마사지 들어가는데 엄청 시원하네요 목 혈자리 풀어줄때는 진짜 너무 좋아서 신음소리까지 흘렸네요;; 한참 하다가 전립선 들어가는데 꾹꾹 풀어주다가도 분위기가 야릇해지더니 제 동생넘을 풀발시켜버리네요 ㅋㅋ 그때쯤 똑똑 노크소리 들리더니 서비스언니가 들어오네요 생글생글 웃으며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귀엽네요 관리사님 나가고 서비스를 위해 홀복 내리는데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 몸매네요 전형적인 슬래머 몸매에 흰피부 취향저격이네요 ㅋ 서비스는 무난한듯 하면서도 대충하는 느낌이 아니네요 보통 꼭지 두개 비제이 10초 핸플 이러는 곳도 많은데 천천히 애무해주니까 느낌이 빡빡 오는게 좋네요 비제이도 한참 해주다가 핸플로 넘어가는데 이리 핸플하니 느낌도 금방오는듯 합니다 "오빠 느낌오면 이야기하세요~"라면서 입으로는 꼭지를 손으로는 핸플해주는데 으으윽 소리내니까 알아서 내려가서 입으로 받아주네요 ㅋㅋ 언니 입에 잔뜩 쏟아내고 가글서비스까지 받고나니 현탐 오네요 ㄷㄷ;; 담에도 오면 지명해서 볼만한 귀여운 아가씨네요~ 굳굳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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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허벅지를 가진 촉감 좋은 '가연'씨 접견 몸이 뻐근할때가 많네요 그러면 마사지를 받아 뻐근해진 몸의 근육을 마사지로 풀곤 합니다 마사지와 야릇한 서비스도 좋지만 마사지를 일주일이라도 안받으면 몸이 개운하지가 않네요 마사지 받고나서의 개운함이 너무 좋더라구요 부천문스파에 전화을 하고 방문해서 샤워도 하고 아이스커피 한잔 시원하게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고 있으니 마사지 받는곳으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안내받아 잠깐 누워서 기달리니 상큼한 관리사 들어오시네요 잠깐 스캔하는데 30초반으로 보이는 와꾸에 하얀 피부가 맘에 들더군요 뭉친 어깨며 목이며 시원하게 마사지 받으며 쓰는 이름을 물어보니 청 선생님이라고 하네요 약간의 섹드립을 제가 하니 간단하게 받아쳐주는 농담도 하시고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이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하던중 언니 들어오네요 귀여운 인상에 대딩같은 언니 들어옵니다. 선생님 나가시고 ... 본격적으로 바로 bj를 해주는데 정말 잘 물고 빨고 합니다 가연이 몸을 더듬어보니 몸이 부드럽고 너무 좋은겁니다. 가연이 슴가를 조물조물 만지며 가연인 내 똘똘이를 물고 환상적인 서비스였던거 같습니다. 탄탄한 허벅지를 손으로 꽉 만지며 그녀의 입에 즐 마무리하고 가글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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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한날은 문스파 세라씨로 힐링하러... 금요일 저녁엔 항상 무언가 허전함과 공허함이 밀려온다. 한주를 돌아보는 시간... 그동안 아쉬움을 뒤로한체 주말에 푹쉬고 앞으로 다가올 새 한주를 기대하며... 과거보다 현재 순간순간이 중요함을 느끼기에... 그래서!!! 한주의 아쉬움과 공허함을 달래기위해 나도모르게 발걸음이 향하는곳!!! 부천문스파~ 입장과함께 언제나 친절한 직원들.. 개인적으로 많은 곳을 다녀봤지만 여기만큼 친절한 곳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항상 친절한 멘트와 정중한 인사... 신발도 넣어주고(발냄새 많이 날것인데,,,) 나갈땐 신발도 꺼내 주시는 친절함... 느긋하게 깨끗히 씻고,여유있는 담배 한개피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방에 입장... 한달에 두어번 오는 곳이지만 입장할때마다 설레인다.. 오늘은 어떤 관리사님이 들어오실까나... 또 어떤 매니져양이 들어오실까나... 난 지명을 하지 아니한다... 왜나하면 항상 처음보는 여인네가 내 이상형이니까..^^ 오늘은 "달" 관리사님... 오신지 얼마 안되셨단다... 얼마 안되셔서 열심히 하시는건지 아니면, 원래 잘하시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문스파 안마는 관리사님들 모두 평타 이상은 치시는것 같다... 전립선 이후에 이어지는 매니져... 긴생머리의 청순함과 고양이상이 가지는 섹시미. 그녀의 이름은 "세라" 적당한 그립감의 자연산 바스트, 적당히 튼실한 힙과 허벅지는 손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듯한... bj를 하며 긴생머리를 살짝 귀 뒤로 넘길때 드러나는 목선!!!!! 기둥을 휘감는 뱀의 혀! kiss me baby my ddolddoly!!!! 분명 인간의 혀이건만 입속에서 무슨짓을 하는지 쉴새없이 기둥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구석구석 날 자극한다... 귀여운 목소리와 발사후 베시시 웃어주는 미소....남달라.. 아 세라양 .. 땡큐 쏘머취.~ 오늘도 난 성공이다...^^ 나오면서 그녀와의 추억을 생각하면서 아쉬움을 달래며... 오늘을 마무리 한다....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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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이 장난아닌 귀여운 강아지상 와꾸 세라씨! 거래처 미팅후 회사 들어가기전까지 시간도 있겠다 마사지 땡기기에 부천문스파에 방문했습니다. 규모가 적당하고 인테리어도 너무 잘되있어서 편하게 즐기기 좋은 곳이죠 일단 샤워실에 들어가서 깔끔하게 씻고 나와 TV를 보고있으니 직원이 키번호 물어보면서 바로 입장안내해주네요 마사지 하는곳으로 안내를 받아서 누워 있었습니다 몸도 개운하고 어떤 아가씨가 들어올지 기대 부푼 마음으로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들어오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죠 마사지실력이 정말 전문가 다운 실력의 소유자셨네요 처음엔 살짝 아픈감이 있었는데, 나중엔 그냥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다 받고 전립선까지~ 흥분이 되어 조금씩 뜨거워질 찰나에 매니저 입장 매끄러워 보이는 흰 피부 와꾸는 귀여운 이미지에 이쁜 마스크~ 슬림한 몸매 그냥 딱보면 천상 여자여자한 느낌 풀풀 풍기는 언니죠 섹시하고 앙큼함까지! 이름을 물어 보니 세라씨라고 하네요 ㅎ 서비스는 어떨지 기대되네요 손과 입으로 아주 열심히 합니다 세라씨 서비스에 정성이 묻어나오는게 팍팍 느껴지네요 오빠 쌀 것 같으면 알려주세요~ 라며 말하고는 열심히 물고빨고 흔들어주는데 잠시 후 신호가 와서 말하고 입에다 발쏴~~~ 혀 끝으로 간간히 자극을... 마지막 싸는 그 순간까지 최고의 기분 만끽했습니다 그리고 받는 청룡은 단연코 상쾌함 그 자체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