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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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경험을하고왔어요 가연 추천!! ① 방문일시: 8월 19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부천MOON스파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가연 ⑥ 건마 경험담: 토요일 저녁 갑자기 마사지가 너무 받으러 가고 싶어졌음 어디로 갈까 하다가 역시! 부천문스파만한 곳이 없을 거 같아서 그리로 정하고 출발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 마치고 씻고 나와 담배한대 피고 바로 방안내 받고 입장했음 방에서 기다리니 관리사가 바로 들어오는데 미시느낌도 나고 좋았음 한 30대 중반?! 중반 정도로 보이는 외모는 나의 심장을 뛰게 하기 충분..ㅎ;; 그래도 일단 마사지부터 받았지 엎드려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꾹꾹 눌러주는 손 힘이 장난아니었음 그렇다고 막 아프거나 그렇게 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뭉쳐있던 곳들이 풀리니깐 오히려 더 쎄게 해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충분히 만족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음 더 쎄게 해달라고 했다가 혹시라도 아파질까봐 걱정해서 그런것도 없지 않긴 했음 특히 허리 마사지해줄 때 수건을 올려두고 팔꿈치로 빙글빙글돌려가면서 또 꾹꾹 눌러주는데 비쥬얼만 보고 솔직히 아플까 걱정했는데 그런게 기우일 정도로 엄청 시원하고 상쾌해지는거임 그렇게 마사지 받는 시간은 서서히 끝이 나고 이제는 전립선 마사지 타임 내 바나나 주변을 서성이던 관리사의 손이 마치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 마냥 주변을 만지는데 이때 쾌락 장난아니었음 건드렸다 스다듬다 계속 이런식으로 나를 기분 좋게 해주는데 어느놈이 이걸 버틸 수 있겠냐 생각했음 바나나도 내 생각과는 다르게 제어할 수 없을 만큼 커져버렸는데 진짜 제어가 안되게 그냥 바로 바나나즙을 갈겨버리고 싶어지는 거임 하지만 겨우 부여잡고 있던 이성의 끈으로 가까스로 바나나를 통제하는 데 성공했음 곧이어 언니 들어오는데 가연언니임 외모도 괜찮은데, 무엇보다 서비스를 너무 잘해줘서 참 좋아하는 언니 빨려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진짜 역대급 빨림이 뭔지 알려주는 그런 언니 관리사는 전립선 마무리되면서 나가고 가연언니가 본격적으로 서비스해주기 시작함 꼭지부터 빨아주는데 빠는 게 장난 아님 완전 흡입수준으로 빨아주는데 빨리고 나니깐 꼭지도 바나나 마냥 서버림 그러다 언니가 꼭지 빠는데 바나나가 자꾸 언니 불편하게 했는지 혼내줄라고 물어버리는 거임 내심 나도 바나나가 빨리 혼나길 바래서 잘못했다고 참회의 눈물은 아니고 바나나즙을 흘리기를 바라고 있었는 데 그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눈치채고 언니가 바나나를 혼내기 시작했음 물고 빨고 핥고 그러다 쥐고 흔들고 다시 물고 빨고 핥고 또 쥐고 흔들고를 몇번이나 했을까 바나나가 드디어 신호를 주기 시작하는 거임 가연언니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정신 없이 바나나 교육만 하고 있어서 얘기를 해주니 언니는 더 쎄게 빨아주기 시작했음 바나나는 그렇게 즙으로 환생해서 언니의 입안을 가득채웠고 나 역시 그 상황을 여지없이 즐기다 왔음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해주는데 바나나가 또 잘못하려 했지만 겨우 달래서 돌아옴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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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빨렷어..너무좋앗어 스파는 역시 문스파(영 관리사,나래)! ① 업소명: 부천MOON스파 ② 방문일시: 8월 19일 ③ 파트너명: 나래 ④ 후기내용: 달린 후기! 간만에 물빼고 싶어졌죠! 그래서 달림을 계획하다가, 이왕 달리는거 마사지까지 겸비하는게 좋을 거 같아서~ 부천문스파로 결정! 결정하자마자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계산마치고 씻고 바로 방안내 받고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영 관리사분 입장 마사지 받는데, 오우!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 너무나도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몸은 그냥 쾌재를 부른 정도를 넘어~ 환호성까지 절로 나올 지경이었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가량 정성스러운 관리를 받고, 끝무렵엔 전립선까지 받았죠. 전립선 이게 무시 못하는게, 너무 자극적이지도 그렇다고 아예 아닌것도 아니게 만져주며 자극을 주는데 이게 곧 이어 받을 서비스의 감질맛을 높여준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 자극 뒤에 만난 매니저! 나래양!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니저! 나이도 딱봐도 어려보이는 언니죠! 본격 탈의! 그리고는 서비스 받았는데, 애무실력이 좋네요. 혀가 이쪽 저쪽 바삐 움직입니다. 낼름거리다가 어느순간 저의 곧휴를 물고 빠는데, 오우! 베리~ 엑설런트 하네요. 오래 못터겠어요. 그 생각하자마자 은하양 입안으로 발사해버렸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역시 오길 잘한듯 합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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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의 끝 세라언니 몸매도 끝판왕! 불금 간만에 술도 안먹고 집에있는데 친구놈이 나오라해서 술안먹는다고하니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오케이했네여~ 자주 가던 부천문스파로 가기로 정하고ㄱㄱ 차에 시동을 걸어 상동역쪽으로 이동 다행히주차장에는 차댈 곳이 많았고 차를 대놓고 올라가서 계산 마치고 샤워하고 양치질까지 깔끔하게 했죠 아~ 면도도 했군요 뭐~ 중요한 건 아니니깐 방에 입장하니 조용하니 좋네요 그렇게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분 미시느낌 나는데 마사지도 정말 잘해주시네요 어깨랑 등이랑 허리 전부 다 뭉쳐있어서 얘기드렸더니 전부 시원시원하게 풀어주시는게 무척이나 좋더라고요 한군데 한군데 꼼꼼하게 풀어주시는데 정말 정성스레 풀어주시고 하는 모습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렇게 한창을 마사지 받고 나니 관리사분이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꼴릿꼴릿하게 만져주고 느껴지는게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정말 쌀뻔한걸 겨우 겨우 참아내고 버티어냈습니다 황홀한 시간 즐겁게 즐겁게 보내고 있으니 잠시후 아가씨 입장하는데 정말 너무 이쁜 언니네요 이쁘기도 이쁜데 완전 섹시 섹기좔좔 긴머리 찰랑거리며 들어오는데 하늘 하늘 들어오는데 눈도 땡그랗고 애교도 넘치고 가슴도 적당하고 빠지는거 없는 훌륭한 아가씨였습니다 이름 물어보니깐 이름이 세라라고 하는데 정말 섹시섹시 완전 대박이었네요 관리사분 퇴장하시고 세라가 서비스해주는데 쪽쪽쪽 빨아주는게 환상적인 아가씨더라고요 꼭지부터 시작해서 온 몸을 다 빨아주는데 물건 빨기 시작하니 장난없더라고요 한참을 빨리고 나니 황홀해서 정신 못차릴 정도였습니다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신호와서 얘기하고 입안에 가득 싸고 청룡까지 제대로 받고 마무리 짓네요 그렇게 섹시세라랑 헤어지고 나오니 친구도 잠시 뒤 나오고 둘 다 꿈 같은 시간에서 헤어나오질 못할 정도였죠 조만간 또 한번 들러서 세라의 섹기 넘치고 넘나드는 수위의 끝을 또 경험해야겠네요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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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대학생 와꾸 엄지척 추천 유나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지 쉰거같지도않고.. 집에 누워있어도 축축 처지고 시원한 업소가서 쉬어야겠다 싶어 마사지도 받고 서비스 받고 쉬려고 문스파에 전화합니다 시설도 좋고 마사지가 시원해서 자주찾습니다 대기시간 없다고 해서 차타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입장하니 사람은 조금있는데 바로 진행된다네요 샤워실 들어가서 샤워 후에 담배 한대 피고 바로 안내받아 들어갔습니다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30대 초중반되어보이는 관리사입니다 미시느낌 관리사 하지만 와꾸보단 마사지가 중요해서 일단 집중을해봅니다 일단 부드러운손길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압이 좋네요 어깨랑 등허리가 엉망진창이었는데 시원하게 부드럽게 풀어주십니다 역시 마사지실력은 좋은듯합니다 중간중간 말도 걸어주시고 지루하지않게 한시간이 금새 흘러가네요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유나언니라고 합니다 얼굴은 개구진 느낌이 나는 귀엽고 이쁜얼굴이네요 얼굴에있는 팩을 정리해주고 제 똘똘이를 마사지하던 관리사는 잘 받으라는 말을 남기고 나가고 둘만의 시간입니다 피부도 뽀얗고 민삘 누가봐도 어린 느낌의 와꾸네요 키도 160정도 되는 듯 보입니다 가슴도 봉긋하니 만지기좋은 몸매를 가지고있어서 터치하는맛이 좋았네요 역립도 하고 연애도 하고 싶었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비제이를 받습니다 비제이도 스킬이좋고 핸플과 번갈아가면서 길게 해줍니다 마무리로 입에 발사해주고 청룡받고 마무리했습니다 나오는길까지 배웅해줘서 마지막에 한번안아주고 헤어졌습니다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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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한테 홀린듯한 느낌 와꾸녀 세라 세라가 그렇게 좋다길레 오랜만에 문스파를 찾아갔습니다 두달전만 했어도 직장이 근처여서 자주갔는데 이직을 하고 부천에 갈 일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못가게 되더군요 마사지도 시원하고 서비스 언니들 마인드도 좋아서 한달에 두번 정도는 찾아가곤 했었죠 요즘 주간에 세라언니가 짱이라는 풍문을 듣고 오랜만에 문스파를 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걸어서 세라씨 출근했냐고 물어보니 다행이도 출근했다고 해서 예약을 잡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가는 길에 근처에 사는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 마사지 끝나고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하니 자기도 마사지 받고 싶다고 해서 친구도 예약을 해서 문스파앞에서 만나서 입장했습니다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겨주네요 ㅎㅎ 오랜만에 왔다고 얘기를 하고 계산하고 입장합니다 문스파는 변한게 없네요 ㅎㅎ 샤워를 하고 친구랑 나란히 입장합니다 미로같은 복도를 지나서 방에 입장합니다 문스파는 마사지는 최강인거 같습니다 이곳 저곳 마사지를 많이 받아보았지만 한손으로 꼽을수 있을만큼 마사지를 잘 합니다 랜덤으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역시나 마사지를 잘 하십니다 이름을 물어봤는데 현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하여튼 마사지는 최고 였습니다!! 전린선마사지도 너무 꼴릿한게 오랜만에 받아도 후회없는 마사지 였습니다 그때 기대하던 세라씨가 입장합니다 역시 소문대로 이쁘네요 관리사는 퇴장하고 세라씨랑 둘이 서비스 시작됩니다 가슴은 A+정도네요 말캉 쫀득하네요 부드럽게 가슴을 만지면서 세라씨는 저를 애무를 합니다 스킬이 장난이 아니군요 왕성한 소문을 확실하게 뒷받침해주는 혀놀림이네요 깊숙히 뿌리까지 넣어서 쭉쭉 빨아주는데 흡입력과 혀굴림이 적절하게 잘 맞아 떨어져서 금방 흥분되네요 그때 저를 BJ하는 세라씨의 모습을 보니 사정감이 한번에 쏵오네요 저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세라씨 입에 방출했습니다 그대로 쭉쭉 빨아주네요 그게 더 흥분되서 제 꼬추가 죽지를 않네요 가글을 머금고 한번더 청룡~~ 저는 뽕뽕갔네요 ㅠㅠ 이제 세라씨 때문이라도 문스파 자주와야겠네요 ㅎㅎ 다들 즐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