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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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파 재방문 후기~ 가연좋아~ ① 업소명: 부천문스파 ② 방문일시: 8월 10일 ③ 파트너명: 청 관리사, 가연 ④ 후기내용 이번에 문스파 갔다가 스킬좋은 청 관리사님과 가연언니를 만나서 조금이나마 정보를 드릴려고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몸이 뻐근하고 날도 덥길래 몸좀 풀어보고자 후기 검색중 여러곳중에서 부천문스파를 초이스 하게 됬습니다. 시설도 좋아보이고 평판도 좋길래 회사원인 저는 가성비위주와 솔로인 저의 동생놈 생각해서 선택을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꼼지락 꼼지락 연장 근무 하는척 하다가 시간맞춰서 출발 직장에서 차타 10분거리 똥차 주차장에 박아놓구 걸어다니기 좋네요 문스파에 들어가니 더위를 잊을수 있게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샤워를 하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룸에 입실했습니다. 마사지를 진짜 잘하신다는 청 관리사님이 들어오셧습니다. 늘씬하시고 미인이시내요. 얇은 속바지땜에 자꾸 느끼게되서 한시간 내내 배드에 구멍나는줄... 마사지 타임이 끝나갈때쯤 등장한 가연이라는 언니. 밝은 얼굴로 들어와서 귀엽게 인사해주네요. 일단 첫인상은 긴 머리의 청순한 스타일로 말투 또한 상냥하네요. 관리사님 퇴장하시고 가연이가 서비스 해주는데 애무부터 시작하는대 이런 서비스를 받은적이 있나 생각할정도로 좋앗네요 유경이 입안가득 온기가.. 그온기가 얼마나 뜨겁던지 바로 느낌이.. 시원하게 발사한 다음에는 청룡열차로 시원함이.. 정말 이런적이없엇다는 생각을 했네요. 마시지도 시원하게 받고 서비스도 만족하고 나왔네요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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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한테 빨리니깐 몸이 부르르~뿌르르~ 오전에 일어났는데, 허리랑 등이 너무 땡기네요~ 그래서 마사지 역시 땡기기에 문스파를 찾았죠~ 안갈 수가 없겠다 싶었죠~ 시원한 마사지 받고 상쾌하게 싸고(?) 나면 기분이 끝내주죠 도착해서 마사지 받는데 확실히 건식마사지가 좋아요 사람손이 직접 닿는 기분이 안좋을 수가 없다 싶을 정도~ 손끝 발끝도 세심하게 피가 잘통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특별히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몇번 눌러 보시더니 제가 안좋은 부위나 관리가 필요한 곳은 바로 알아차리시네요 그렇게 마사지를 제대로 받고 있으니 몸이 확풀리는 것이 저도 좀 기운이 축하고 빠지네요 마지막 전립선도 무난하게 잘 받고~ 그 다음 타임은 언니의 서비스 타임이였습니다. 한 마디로 쌀 타이밍인거죠! 키는 160 정도 되어보이고 딱봐도 잘할거같네요~~ 한 B컵 정도 되어보이는듯~ 바로 나래양이죠~ 관리사 아웃하고 저랑 본격적으로 아이컨텍후 인사합니다 굉장히 밝은친구네요 친절하게 말도 잘 걸어주고 덕분에 여자친구랑 있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서비스 해주네요 비제이 후 애무 다시 비제이 그리곤 손으로 흔들어주고 신호와서 알리니깐 입으로 받는데 스킬이 좋아요 덕분에 상쾌한 발사~ 나래양 가슴 만지며 싸고 나니 몸이 부르르 떨렸네요! 거기다가 청룡까지! 정성가득의 서비스를 누리고 있자니 행복지수는 당연히 올라갑니다 이상 나래양과의 후기였습니다^^ 즐달하구 갑니다. 이 언니 욕심 납니다! 자주 봐야겠어요! 아! 마사지도 당연히 시원했고 좋았습니다!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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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여친을 쏘옥 빼닮은 요염한 그녀! 나래! 샤워 마치고 대기실에서 음료수 한잔 하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관리사분 입장 이름을 물어보니 주 관리사님이라고 하네요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는 마사지네요 실력도 좋으시고 묵묵히 마사지만 하시는 타입이었는데 저도 조용히 마사지만 받았는데 호흡이 좋았는지 제대로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다보면 그냥 언니가 대충 들어와도 상관없다 싶습니다 물론 개개인차가 있는거지만 저는 마사지만으로도 진짜 대만족이었거든요 특히나 마지막에 들어오는 전립선받고나면 어지간한 언니가 아니고서야 진짜 문제되지 않을정도로 흥분해버립니다 예전 여자친구를 쏘옥 빼닮은 나래언니 입장 와~ 이거 처음엔 당황했는데, 이내 곧 흥분으로 바뀌었죠 게다가 더 어린 모습에 좀 더 섹시하고 요염하니 안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애무실력이 좋네요 혀로 감더니 달랑거리며 핥아주는데 순식간에 발사직전까지 다시 천천히 페이스 조절해주는 나래~ 그리고는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자비없는 컨트롤에 천국다녀왔습니다 마지막 발사는 당연히 입안에~ 당연히 청룡까지~ 진짜 기분전환 제대로 했네요! 나래 정말 나이스합니다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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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를 맛보게 해준 청관리사+가연언니 대.박.사.건 ◀마사지▶ 방으로 안내를 받고 누워있으니 들어오는 청관리사님 이래저래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왔다고 하니 잘 오셨다고 하면서 열과 성을 다해주네여 압도 쎄게 부탁드리니 압도 좋으시구 올라가서 밟아주시니 더욱더 시원 신세계를 맛봄. 시간이 됬는지 전립선마사지 기가막히게해주시네여~ ◀서비스▶ 이름은 가연 언니 키도 크고 라인도 죽여주는게 전형적인 슬래머 나이도 어리고 와꾸 또한 기가막힙니다 이렇게 와꾸좋고 몸매 쥑이는 가연언니가 마인드까지 대박대박 대박사건. 올탈의하니 더욱더 몸매는 빛을 바라네여 캬~ 천천히 가슴부터 애무후 제 소중이까지 소중하게 다뤄주네여 언니 입만 깔짝깔짝거리는게아니고 정말 오래해주구.. 스킬또한 최고! 마사지에서 신세계를 맛보고 서비스에서 또 신세계를 구경 가연언니 덕분에 저와 제 똘똘이는 맛이갑니다. 언니 입에 발싸후 남은 한방을까지 쪽쪽 빨아주시는데 아주 대박! 그리구 청룡까지 캬~~정말 시간 꽉채워서 기가막힌 서비스받았네여 당분간 가연언니만 찾을예정입니다.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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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쌤의 마사지와 유진씨의 부드러운 마무리 몇일전에 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진탕먹고 취해서 인사불성인 놈 하나를 들어서 침대에 던졌는데... 그 이후로 허리가 계속아프더군요. 원래 디스크가 있긴했는데 그거 하나 했다고 이모양이 되나 싶을만큼... 병원에 가야하나 싶은데 워낙 디스크가 오래되나서 병원가도 뭐 별 차도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걍 욕구도 풀겸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그날은 준쌤에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쌤이랑 수다좀 떨겠다 하는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여튼 저는 좀 아프더라고 확실히 풀고 싶어서 압을 쎄게 부탁드렸습니다 아파도 참고 받았습니다. 허리가 이러이러해서 아프니까 허리위주로 좀 해달라고 하고요. 아프긴 좀 많이 아팠지만 확실히 받고 나서는 통증이 많이 가시더군요. 한번으론 완전히 가시진 않는것 같아서 조만간 두어번 더 방문해서 케어받으려고 합니다. 확실히 마사지는 문스파가 잘하는듯합니다. 뭐 목적은 허리통증때문이었지만 여튼 스파를 갔으니 마무리까지 받는게 정석이겠죠? 유진매니저 봤습니다. 유진매니저는 뭐니뭐니 해도 외모도 귀엽지만 서비스가 특출납니다. 뭐 자세한건 직접 보게되면 아실거고,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즐긴다라는 개념보다는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들죠. 가슴이 좀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지만....개인적으론 튜닝가슴의 딱딱한 촉감보다는 작더라도 자연산의 말랑말랑 부드러운 감촉을 더 선호하는지라.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달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