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내상 0% 완벽한 조합 [ 설관리사 + 도연 ] 달림후기! 갑자기 불현듯 급땡겨서 바로 방문하게된 로얄스파 오늘 60분 마사지 선생님은 설 관리사님! 관리사 답지 않게 엄청 이쁘십니다 ㅎㅎ 나이는 30대 중반정도로 보이시고 딱 적당한 몸매이십니다! 마사지 실력은 압은 처음엔 약하게 하시더라구요 아마 손님의 말에 맞춰서 진행하실려고 일부러 그러신거 같았습니다. 들어오시면서 압 강하게 받고싶으시면 말씀해주세요~ 하시면서 세심하 하나하나 관리를 해주시고 뭉친곳들은 바로바로 풀어주어야 된다하시면서 아주 시원하게 60분동안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노련한 스킬이나 노련미는 많이 보이진 않았지만 마사지 압이나 손 악력 그리고 전체적으로 시원하게 집중적인 부분은 집중적으로 딱 관리를 해주셔서 만족스러운 마사지 사간이였습니다. 어느덧 마사지 시간이 다 지나고 대망의 서비스타임이옵니다 15분의 서비스를 해줄 매니저 이름은 도연! 애인모드도 좋고 상냥한 스타일에 언니였습니다. 슬랜더스타일로 날씬한 다리라인과 b컵은 족히 되보이는 가슴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서비스타임에 요리조리 아주 맛있게 빨아주는데 이 스킬을 5분이상 버틸 흰님 없을듯합니다.. 스킬이 너무 좋아서 지루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사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발사후에도 계속 bj를 해주는데 아 너무 찌릿찌릿해서 그만..을 외치고 말았어요 ㅎㅎㅎ 청룡서비스 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뒤 나왔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로얄에는 괸찮은 마인드를 갖고 있는 언니들이 많은것같아요 자주 방문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이만나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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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몸이 뻐근해서 쉬는날 되면 마사지 꼭 받으러가야겠다 다짐하고 기회보고있다가 드디어 방문하게 됬네요 ㅎㅎ 전화해서 위치 확인한뒤에 바로 방문합니다 주차시설도 잘 되어있어서 편리하네요 입구에서 결제하고 밑으로 내려가니 웬만한 사우나 시설 못지 않습니다 온탕 냉탕 잘 구비 되어있고 사우나까지 제대로네요 마사지 받으러 가기전에 땀 쭉 빼고 몸한번 풀어준다음에 음료수 마시며 담배한대 태우고있으니 직원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마사지쌤 들어오시는데 포스가 좔좔 흐르시네요 고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목부터 시작해서 어깨 등 허리순으로 순차적으로 풀어주시면서 내려오시는데 진짜 구석구석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말도 재밌게 잘해주시고 간간히 섹드립도 오가며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즐겁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어느새 1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서비스 타임이 오니 방문 두드리며 매니저 입장하네요 이날 본 매니저 이름은 수빈이였는데 즐달보증수표같은 언니입니다 와꾸족이라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이쁜 페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언니입니다 전 무엇보다 몸매가 제스탈이라 맘에 쏙 들었네요 ㅎㅎ 관리사 퇴장하고 방안에 둘만남게되니 슬금슬금 저에게 다가와 서비스 진행해줍니다 가슴부터 배를 거쳐 아래로 내려가는 그녀의 혀놀림에 이미 발꼬락은 오그라들고... 알부터 소중이까지 들어오는 BJ 스킬 구석구석 흡입하듯이 다 빨아버리다가 진공청소기마냥 제 똘똘이를 쥐어짜내는데 이것참 미치겠더라구요 ㅎㅎ 그상태로 부드러운 수빈이 가슴 주무르며 집중하니 얼마 안가 사정감 몰려와 시원하게 입안에다 올챙이들 다 쏟아내버렸네요 마무리로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고나서 누워있으니 토닥토닥 해주며 입구까지 배웅해주며 포옹해주고 보내네요 마인드도 최상입니다 이런 언니라면 매일매일 봐도 안질릴거 같아요 나와서 바로 예명 물어봤습니다 다음에 지명으로 또 봐야겠네요 ㅎㅎ

나비야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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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기충만 가슴이 이뻣던 그녀 은솔양 말일쯤 되니 월급날이 얼마 안남아서 있는돈 다 끌어모아서 스파를 즐길까하고 건대로얄스파라는곳을 찾았습니다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하니 예약은 따로 안받고 순번제라 그냥 오면 된다고 해서 혼자 내비를 찍고 갔습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들어가니 사우나시설과 편의시설 잘 갖춰져있습니다ㅎㅎ 사우나는 일단 일반 목욕탕입니다 몸을 씻고 온탕에 몸을 좀 지지니 피로가 싹 풀리는느낌~ 사우나를 시원하게 하고서 잠시 기다리니 친절하게 직원분이 마사지방까지 안내를 해줍니다 똑똑하고 노크를 하고 선생님이 들어오네요 한국분이시고 일단 나이는 30대 초반정도로 보이십니다 외모 나쁘지 않습니다 얼굴고 단아하게 생겼고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네요 혹시 뭉친곳있냐고 해서 어깨쪽이 많이 뭉쳐있다고 하니 그부분 집중적으로 압을 해주십니다 확실히 호텔전문마사지사라 그런지는 몰라도 압이 다른곳보다 시원하고 다릅니다! 전신마사지를 그렇게 하고 마지막은 전립선마사지로 끝납니다 전립선쳐주니까 똘똘이가 서버렸네여ㅎㅎ 그쯔음에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선생님은 전립선을, 아가씨는 얼굴마사지를 해준답니다 아가씨 외모 일단 색기있게 생겼고 키는 아담하네요 피부가 좋아서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애교있는 목소리로 인사를 해줍니다ㅎㅎ 그렇게 마사지를 받다가 선생님이 빠져줍니다 선생님 이름을 여쭤보니 단선생님이라고 하네요 다음에 지명해야겠네요ㅎㅎ 선생님이 빠지자 아가씨 자연스럽게 홀복을 홀라당 벗습니다 이름은 은솔라고 하네요 가슴은 C컵정도 보이고 가슴이 이쁜 그런 처자입니다ㅋㅋ 애무를 시작하고 위에서 부터 정성스럽게 내려옵니다 똘똘이 빠는 스킬 좋습니다 일단 억지로 하는 느낌 안들고 같이 느끼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중간중간 살짝에 터치도 가능합니다ㅎㅎㅎ 그렇게 15분에 서비스가 끝나고 엘베까지 마중을 해주네요^^ 서비스와 편의시설 모두다 만족스러웠던 그런곳이었습니다ㅎㅎ

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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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들과 건대쪽에서 술마시고 물빼는거 급 땡기길래 가까운 로얄스파로 향했습니다. 술기운에 급달림이 하고싶더라구요ㅎ 계산하고 샤워 간단히한후 바로 마사지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를 건식으로 한시간정도 받았던것같아요. 생각보다 젊으신 마사지관리사분이 들어오셨고 부드러운 마사지관리사분 손놀림에 너무기분이좋아서 코골면서 자고있다가 전립선마사지 들어간다고 깨우시길레 꺴습니다. 젊으신 미시삘나는 관리사님이 오일을발라 제소중이를 조심스럽게 마사지해주시는데 은근히 꼴리면서 의외로 발딱 서버리는군요! 잠도확꺠버렸습니다. 이대로 관리사님한테 받고싶다고 얘기할까하는 고민이 막 들었지만 서비스 있으니 간신히 참았네요 ㅋㅋ 전립선마사지가 끝나고 제맘을 아는건지 아가씨가 바로들어왔습니다. 들어오는데 은은한 조명속에서도 확연히 들어나는 이목구비 .. 오피중에서도 수준급와꾸를가진 아가씨가 들어왔는데요 .. 제소중이는 더욱 난리치고있었습니다. 상의탈의를 한후에 제가슴을 빨면서 앗 오빠 술냄세나 술많이먹었어?? 라며 물어보네요 .. 일끝나고 한잔하고 왔다고 말하니 수고했어! 오빠라며 저를 위로해주네요.. 조금아래로내려가 저의 소중이에도 혀로 위로해주네요 천천히 귀두쪽을 이곳저곳~ 그모습을 내려다보니 정말 흥분되더군요! BJ하는동안 출렁이는 가슴도 만져봤습니다. 크진않지만 만지기 딱적당하고 가슴마저 이쁜 이슬이... 서비스 시간을 천천히 꽉채워주네요! 서비스시간이 다되가쟈 오일을발라서 손은 제소중이를 흔들고 입은 조여주면서 혀로 부비부비해주는데 술기운에도 느낌이 확오는게 황홀함도잠시 이슬이의 스킬에 발사~~~ 했습니당! 당황하지않고 제 액들을 다받아준다음에 가글로 한번행궈주면서 BJ까지 꼼꼼히 행궈주네요! 청룡받고나서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이슬이라고하면서 오빠 싸느라 수고했어!! 라고말해주니 너무좋네요! 다음엔 술안먹고가서 지명으로 이슬이한번 더봐야겠습니다. 이거쓰는동안에도 생각나서 불끈불끈하네요!!

ㅇ만나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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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스파 환상조합!! 진관리사+지은매니저 █████ ★ 실장님 응대 ★ 위치는 전화로 안내받으면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카운터에 남자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코스 설명부터 시간 타임까지 자세하게 말씀해주시네요 스텝의 안내로 샤워하러 이동 서비스 받고 나서도 마지막 나갈때 주방가서 라면이랑 짜파게티 원하는거 드시면된다고 설명해주시는데 신경써주시는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실장님 스텝 언니 관리사까지 너무 친절하고 즐달했네요 ★ 진 관리사 ★ 방으로 안내 받고 들어가 있으니 바로 노크하고 들어오시네요 진 관리사님 3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외모 관리를 잘하셨는지 외모가 단정하십니다^^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제가 압을 쎄게받는 편인데 손의 압이 딱 저한테 맞더라구요 뭉친곳을 간결하게 꾹 눌러주시는 특징 목 어깨쪽을 오랫동안 해주시고 팔 손가락까지 다하고 등판에 허리까지 이어서 마무리 해주시네요 중간에 이야기를 하다가 음치라고 고백하시는 관리사님 ㅎㅎ 노래 연습을 하려고 마이크를 사셨다는데 말씀하시는게 엉뚱하면서 귀여운 분이셨습니다 ㅋ 다리까지 마사지를 끝내고 돌아 누어서 전립선으로 이어집니다 노크하면서 들어오는 [ 지 은 ] 들어와서 제 머리를 마사지 해주네요 ㅋ 마사지 관리사님이 퇴장해 주시고 일어나서 지은이를 제대로 스캔해 봅니다 사실 기대를 크게 안했는데 와꾸가 이쁘장해서 놀랐네요 ㅎㅎ 시간이 없는 관계로 바로 누어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애무는 부드럽게 가슴부터 시작해 밑에 BJ까지 이어집니다 하드한 편이 아니라 오피에서 애무 받는 느낌이랑 비슷했네요 ^^ 손에는 아쿠아를 뿌리고 제 응꼬랑 두 동생을 부드럽게 만져주니 발기가 터질것 같이 딱딱해졌습니다 입은 BJ를 하면서 계속 이어지더니 잠깐 가슴좀 제대로 만지고 싶어서 옆으로 끌어당기니 알아서 만지기 쉽게 움직여주는 센스 가슴이랑 엉덩이를 조물딱 거리니 금방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해버렸네요 바로 울리는 벨소리 띠리리릭 띠리리릭 끝나고 청룡도 길게 뽑아주고 시간이 오바돼서 나가려고 하는데 침대에 걸터 앉아 저를 계속 쳐다보면서 이것 저것이야기를 하는데... 5분정도지만 짧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ㅋ 제가 나가자고 말 안했으면 계속 있었을것 같네요 나가면서 배웅해주며 남자 스텝분 있는곳까지 와 얼굴까지 내밀고 오빠 조심히 가~~ 그 얼굴이 아직까지 기억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