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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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하는 최애업소 건대로얄스파의 후기 갑니다~ 약속이 취소되서 집에서 빈둥대다 돈도 굳었겠다 안마도 받고 물도 좀 뺄겸 매번 기대이상의 즐달을 하던 건대로얄스파 간만에 고고싱 했습니다 오늘도 전 그냥 실장님만 믿겠습니다 괜찮은 아가씨로 부탁부탁하고 룸으로 입장 마사지야 뭐 건대로얄스파는 다들 최상이니 랜덤 고고 설관리사님 들어 오시네요~~ 와우~쌤이라기에 미모 굿!!!! 목 어깨 허리 팔다리 꾹꾺 눌러주시고 발로 밟아주고 자주 와본지라 마사지 시스탬은 다똑같네요 역시나 시원합니다 크크 이어지는 전립선 훅 들어오시네요 거침없는 손길에 제 소중이는 하늘로 날아오를 기세 ㅋㅋ 이분 전립선 타임이 꽤기네요 노크소리에 두근두근 서비스 아가씨 입장 헉 심쿵!! 제이씨라네요 아주 이쁘네요 얼굴만 보는데 쌀뻔 ㅜㅜㅋ 상탈하고 제위로 달려들어 꼭지부터 빨고 허벅지로 제 존슨을 부비부비 아으..신음소리가 절로 나와요.. 밑으로 내려와 귀두만 입에 넣고 혀로 굴리는데 전신에 전기가 찌릿찌릿 붕알을 손으로 굴리면서 요도까지 쪽쪽 혀로 굴려주다 손도 안쓰고 입으로만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이는데 입에 모터 달린듯 슬슬 이젠 못참겠다 싶어 쌀꺼같다하니 천천히 깊숙히 강하게 빨아주네요 진심간만에 제대로된 오르가즘 마지막 한방울까지 제이씨 입에 다 쏟아부었는데도 계속 빨아주다 가글로 청룡열차 기분좋게 타고 제이씨에 안겨서 퇴장합니다 연예인필 제이씨의 환장하는 BJ플레이 개꿀 이네요

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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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소주 한잔하고 급달림 해봅니다 내일 출근해야 하지만 친구를 불러서 소주한잔 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건대로얄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즐겁게 샤워를 하고 친구랑 같이 마사지를 받으러 입장합니다 티방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바로 관리사님 입장합니다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미모도 있고 마사지도 잘 하고 너무 좋은 관리사인거 같네요 60분 동안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즐겁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마사지 받는 도중에 관리사님에 살결이 닿는데 왠지 모르게 꼴릿하네요 마사지를 60분 받고 나니 뭉쳤던 근육이랑 피로가 확 풀리네요 그때 와꾸 언니가 입장합니다 성형필이 있지만 아주 이쁜언니네요 관리사는 접립선을 언니는 얼굴 마사지를 해주는데 2:1 느낌이 아주 좋네요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하지만 2:1 시간은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네요 금방 관리사님이 퇴장하고 언니랑 둘이 남아서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하는데 가슴은 크네요 완전 제 스탈이 입니다 가슴을 드러네고 서비스 시작됩니다 스킬도 좋고 가슴이 자연산이여서 너무 좋네요 가슴을 만지면서 서비스를 느껴보니 아주 굳 입니다 천천히 내려와 BJ를 시작하는데 이미 흥분된 상태여서 금방 신호가 오네요 ㅠㅠ 참고 또 참았지만 얼마 가지 못하고 금방 은솔씨 입에다가 그대로 사정해버렸네요 은솔언니 오늘이 첫 출근이라는데 아주 칭찬합니다! 마인드에 와꾸에 몸매까지 하나도 빠짐없는 아주 좋은 언니입니다!!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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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몸이 뻐근한지 마사지가 너무 생각나서 건대로얄스파를 찾아갑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방문 하기로 결정하고 출발 했쓰요 가자마자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15분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어차피 쉬러온거기 때문에 잘됬다 싶어서 탕에서 충분히 몸을 풀고 나와서 담배한대피니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합니다 안내 받고 방에서 기다리니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설 관리사님이라 하시고, 뭔가 마사지를 제대로 해주실거같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 마사지가 시작되니 역시 요즘 일만해서 뭉친근육들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풀어주십니다 ㅋㅋㅋ 마사지는 주기적으로 받아야 좋은거 같아요 정말 1시간동안 신나게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마사지를 할때쯤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는 아영씨구요 솔직히 마사지가 메인이었기에, 아가씨는 별로 신경안썻는데 와꾸부터 몸매까지 끝내줍니다,(순간 그냥 꼴렸슴 예쁘고 비율이 좋아서) 비율좋은 몸매에 고급스러운 얼굴까지 너무 좋았네요. 애교섞인 목소리로 인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애무에 들어갑니다 몸매도 엄청훌륭하네 오피가도 이상하지않을정도입니다. 애무만 시작했을 뿐인데 벌써 신호가 오는건 뭐때문이죠 왜때문이죠ㅠㅠ 이런 내가 싫다 ... 애국가를 부를때쯤 본격적으로 bj를 시작합니다 손으로 다른부위를 자극해주니 나도 모르게 윽!나온다 라는 말을 허공에 외쳤습니다 그러니 아영씨도 빠른반응으로 입으로 받아주셨어요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민망한데, 최고의 마사지와 최고의 서비스였습니다 재방문의사 100%는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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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가 생각이 나서 자주 가는 건대로얄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마사지 방으로 입장합니다 입장 하면서 좋은 매니져로 부탁드리고 입장합니다 누워 있으니 금방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차 관리사 님이시네요 옷을 탈의하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목부터 천천히 팔 등 하체 순서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너무 좋더군요 시원합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마사지를 해주시고 만져보시면서 뭉친곳을 알아서 찾아서 마사지해주시네요 마사지 마인드도 좋고 알아서 척척해주시니 너무 좋네요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오일을 등에 발라서 주먹으로 쭉쭉 밀어주면서 오일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게 압권입니다 너무 시원하네요 하체는 엄지로 종아리 중간부터 허벅지 까지 누르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시원합니다 기가막히네요 찜 마사지도 있는데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패를 하고 전립선을 오래해달라고 바지를 벗겨놓고 제 분신을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미치겠더군요 10분 정도를 하니 나 올 거같더군요 참고 또 참으니 마무리 매니져가 입장합니다 제이씨 라고 하네요 20대 중후반 정도에 느낌입니다 민삘에 귀여운 이미지 있는 언니입니다 가슴이 c컵은 되보이네요 빨리 저 가슴을 만지고 싶어집니다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상탈하는데 가슴이 너무 이쁘네요 제 가슴부터 공략합니다 저는 그 사이에 제이씨에 가슴을 만져봅니다 감촉이 너무 좋네요 제이씨는 스킬이 참 좋습니다 남자를 너무 잘 아는 매니져입니다 이미 관리사님 한테 흥분이 된 상태여서 BJ를 조금만 해도 느낌이 금방오네요 저는 또 참고 참았는데 얼마 가지 못 하고 제이매니져 입에다가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청룡까지 타고 나니 황홀합니다!! 제이씨 꼭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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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로 건대 로얄스파에 다녀왔습니다. 건대에 약속이 있어서 친구들 만나고 그냥 들어가기는 좀 그렇고 물 좀 빼고 싶어서 유흥 좋아하는 친구에게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기 위해 전화를 했고! 처음엔 떡만 생각하고 있다가 친구가 마사지 받고 물빼는거 어떠냐고 해서! 음~ 좋냐고 물어보니 기가 막히다고!! 요즘은 이게 대세라며~~ 그러더니 로얄스파를 추천해줬고 처음엔 약간 미심쩍긴 했지만 그래도 이 친구 정보는 100% 기에 고고 했죠 도착! 주말이라 그런지 주간에도 사람이 많았죠 대기시간을 물어봤는데 30분 정도 기다려야 된다기에 씻고 나오면 대충 시간 되겠다 싶었죠 그래서 깨끗이 씻고 나와 기다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분이 방안내 해주네요 직원분 따라 방있는 곳으로 입장 그 중 하나의 방으로 입장했고 잠시후 마사지 선생님 입장 배 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는게 일품이었죠 온몸이 쫘르를 풀리는게 왜 추천해줬는지 알 것 같았죠 진짜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으니, 그냥 기분 좋아졌죠! 물론 성적 흥분이 안된건 아니었는데 몸이 풀어지는게 안좋을 수가 없던 그 때 전립선마사지란 걸 해주는데.. 이게 아주 끝장났죠 진심 바로 쌀 뻔한거.. 겨우 참았죠.. 솔직히 안참고 싸버렸으면 전립선해주는 마사지 선생님 얼굴에 제대로 갈겨버릴 수도 있을 정도였죠 얼굴을 그 위에 대고 만져주는데 흥분이 안될 수가 없었으니 말 다한거라 생각한 그 때.. 마무리 언니 들어옵니다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였죠 관리사분은 바로 퇴장 언니 탈 하고는 서비스하는데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가뜩이나 쌀뻔했던 저의 똘똘이 녀석!! 오래 참지는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언니 입안에 그대로 발사.. 청룡까지해주고 이야기 잠깐 나누다가 벨 울리니깐 배웅으로 마무리!! 헤어지기 전에 언니이름 물어보니 도연이라고 하네요!! 완전 기억해야할 이름이 하나 늘은듯 했죠! 그래도 기분은 좋았죠 방에서 너와서 라면하나 끓여달라하고 맛나게 먹고 집에 왔네요! 집에 오니 방문 생각에 다시 또 흥분!! 바로 또 가고 싶었지만, 추후를 기약할래요! 원래 맛있는거일 수록 아껴먹어야 그 맛이 배가 되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