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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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가 생각이 나서 자주 가는 건대로얄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마사지 방으로 입장합니다 입장 하면서 좋은 매니져로 부탁드리고 입장합니다 누워 있으니 금방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차 관리사 님이시네요 옷을 탈의하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목부터 천천히 팔 등 하체 순서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너무 좋더군요 시원합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마사지를 해주시고 만져보시면서 뭉친곳을 알아서 찾아서 마사지해주시네요 마사지 마인드도 좋고 알아서 척척해주시니 너무 좋네요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오일을 등에 발라서 주먹으로 쭉쭉 밀어주면서 오일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게 압권입니다 너무 시원하네요 하체는 엄지로 종아리 중간부터 허벅지 까지 누르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시원합니다 기가막히네요 찜 마사지도 있는데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패를 하고 전립선을 오래해달라고 바지를 벗겨놓고 제 분신을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미치겠더군요 10분 정도를 하니 나 올 거같더군요 참고 또 참으니 마무리 매니져가 입장합니다 제이씨 라고 하네요 20대 중후반 정도에 느낌입니다 민삘에 귀여운 이미지 있는 언니입니다 가슴이 c컵은 되보이네요 빨리 저 가슴을 만지고 싶어집니다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상탈하는데 가슴이 너무 이쁘네요 제 가슴부터 공략합니다 저는 그 사이에 제이씨에 가슴을 만져봅니다 감촉이 너무 좋네요 제이씨는 스킬이 참 좋습니다 남자를 너무 잘 아는 매니져입니다 이미 관리사님 한테 흥분이 된 상태여서 BJ를 조금만 해도 느낌이 금방오네요 저는 또 참고 참았는데 얼마 가지 못 하고 제이매니져 입에다가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청룡까지 타고 나니 황홀합니다!! 제이씨 꼭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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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로 건대 로얄스파에 다녀왔습니다. 건대에 약속이 있어서 친구들 만나고 그냥 들어가기는 좀 그렇고 물 좀 빼고 싶어서 유흥 좋아하는 친구에게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기 위해 전화를 했고! 처음엔 떡만 생각하고 있다가 친구가 마사지 받고 물빼는거 어떠냐고 해서! 음~ 좋냐고 물어보니 기가 막히다고!! 요즘은 이게 대세라며~~ 그러더니 로얄스파를 추천해줬고 처음엔 약간 미심쩍긴 했지만 그래도 이 친구 정보는 100% 기에 고고 했죠 도착! 주말이라 그런지 주간에도 사람이 많았죠 대기시간을 물어봤는데 30분 정도 기다려야 된다기에 씻고 나오면 대충 시간 되겠다 싶었죠 그래서 깨끗이 씻고 나와 기다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분이 방안내 해주네요 직원분 따라 방있는 곳으로 입장 그 중 하나의 방으로 입장했고 잠시후 마사지 선생님 입장 배 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는게 일품이었죠 온몸이 쫘르를 풀리는게 왜 추천해줬는지 알 것 같았죠 진짜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으니, 그냥 기분 좋아졌죠! 물론 성적 흥분이 안된건 아니었는데 몸이 풀어지는게 안좋을 수가 없던 그 때 전립선마사지란 걸 해주는데.. 이게 아주 끝장났죠 진심 바로 쌀 뻔한거.. 겨우 참았죠.. 솔직히 안참고 싸버렸으면 전립선해주는 마사지 선생님 얼굴에 제대로 갈겨버릴 수도 있을 정도였죠 얼굴을 그 위에 대고 만져주는데 흥분이 안될 수가 없었으니 말 다한거라 생각한 그 때.. 마무리 언니 들어옵니다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였죠 관리사분은 바로 퇴장 언니 탈 하고는 서비스하는데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가뜩이나 쌀뻔했던 저의 똘똘이 녀석!! 오래 참지는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언니 입안에 그대로 발사.. 청룡까지해주고 이야기 잠깐 나누다가 벨 울리니깐 배웅으로 마무리!! 헤어지기 전에 언니이름 물어보니 도연이라고 하네요!! 완전 기억해야할 이름이 하나 늘은듯 했죠! 그래도 기분은 좋았죠 방에서 너와서 라면하나 끓여달라하고 맛나게 먹고 집에 왔네요! 집에 오니 방문 생각에 다시 또 흥분!! 바로 또 가고 싶었지만, 추후를 기약할래요! 원래 맛있는거일 수록 아껴먹어야 그 맛이 배가 되니 말이죠!!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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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로얄스파를 갔다왔다.. 마사지 받고 싶을 때는 사우나도 있고 하니 좋은 것 같다.. 뜨끈한 사우나에서 지지고 정갈하게 준비하고 약간의 기다림이 지나고 방에 입실한다.. 엎드린채로 대기하고 있으니 차 관리사가 들어온다.. 나이는 30대 몸매는 비교적 슬림하다.. 약간 세보이는 인상이라 말도 없고 그러실줄 알았는데 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재미있게 얘기를 한다.. 마사지는 시원하게 정말 개운하게 잘 받았다..압이 세기만 한건 아니구 부위별로 다양한 압으로 시원하게 잘 눌러준다.. 건식으로 먼저 아픈 부위를 위주로 눌러주고 오일마사지를 받았다.. 그리고나서 전립선 거시기 주변을 꾹꾹 눌러주다 언니가 얼굴 마사지를 해준다.. 관리사는 전립선을 마무리하고 이제 언니와의 시간이다.. 미나는 B컵정도 귀여운 얼굴에 몸매도 좋고 애교도 정말 많다..잠깐의 얘기를 나누고 몸과의 대화를 나눈다. . 아이컨텍을 야릇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며 핸플과 bj를 반복해주더니 나올때가 되자 신호를 주니 입사로 받아주고 청룡열차까지 태워주고 나니 아쉽게도 끝이 나고 말았다.. 앞으로 로얄스파만 다니게 될 것 같다 ㅋㅋㅋ

우리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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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피로를 누적시켜 마사지 받기 최적의 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푹 잔뒤에 어제 로얄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몸이 찌뿌둥한 상태에서 탕에들어가 몸불리고 나와서 간단하게 샤워를마친뒤에 홀로나와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있으니 관리사가 곧 도착했습니다~ 홍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슬림한스타일에 미시관리사입니다 허스키한 목소리에 몸매가 슬림하고 좋습니다 처음에 압이 너무 아파서 살짝 약하게 해달라고해서 받았습니다 슬림한 몸매에서 힘도 잘 나옵니다~ 머리부터 다리까지 세심하고 시원하게 주물러주시네요 마사지 한시간동안 받은뒤에 전립선으로 피날레를 장식해주시네요 그리고 섭스매니저 언니와 체인지하십니다 들어온 언니는 세정이라고 합니다! 활발한스타일에 밝은언니네요 나이는 25살이라고 합니다 말투도 기분좋아지는말투입니다 서비스할때는 부드럽게 상체부터 애무시작하는데 점점 강력해지네요 터치하기 좋게 옆으로 착 붙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실력도 좋네요 남자친구가 부러워지는.. ㅎ 애무 비제이 핸플 입사 순서로 끝내고 나왔습니다 끝나고 오빠 고생했다고 하는데 기분좋네요 ㅎㅎ 개운하게 샤워한번 더 하고 나왔네요

오라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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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땀을 쭉빼는 사우나를 무척 좋아라하는데 로얄스파에서 땀좀빼고 마치고 음료수 한잔 마시고 마사지실로 갔죠 마사지를 받을때 머리와 목 위주를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주문합니다 이번은 설 선생님이 오셔서 해주셨는데 설 선생님의 스타일은 강.약 으로 페이스 조절을 하시면서 아픈곳은 압을 약하고 시원하게 만져주고 좀 뭉쳤다싶은 근육들은 압을 좀더 강하게해서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센스가 좋은분이지요. 그런 고수의 손길로 맛사지를 받고 있으니 시원함과 여유러움이 느껴집니다. 전립선또한 숙련된 솜씨로 기분좋게 풀어주십니다. 맛사지를 만끽하며 있으니 마무리하는 아가씨 들어오더군요. 첫인상은 섹끼있게 생긴 스타일이여서 아주 괜찮았습니다. 아영이라고 간단하게 인사하고는 얼굴에 마사지를 해주고 아랫부분은 설선생님이 전립선을 알부터 살살 풀어주면서 올라오는데 전기가 지릿하게 오는느낌을 받습니다. 아무래도 아가씨+맛사지사의 동시 마사지가 이루어질때의 이 기분이 정말 최고인듯합니다. 설 선생님이 퇴장하고 아영씨는 본격적으로 서비스들어갑니다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면서 아랫쪽을를 들어가는데 이상하게 이번은 참고 싶지않고 빨리 발사를 시원하게 하고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영이가 입고있는 팬티가 살짝 살짝 보이고 가슴을 만지는데 큼지막한 크기의 가슴이 참 보드럽더군요. 밑에도 겉으로만 살살 만지니 적당히 방어하고 빼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포동포동한 감이 아주 흐믓했습니다. 느낌이 올라오는걸 참지 않고 아영이한테 신호를 보내니 입으로 끝을 살짝 물고 빨아주는데 정말 시원하게 발사 되더군요. 마치고 나오니 몸도 한결 가벼워진게 가뿐합니다. 이번도 맛사지의 시원함과 만족스러운 마무리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