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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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정화를 위해 또 술도 고파서 친구놈하고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강남에는 역시나 길에 돌아다니는 언니들만 보아도 안구정화가 됩니다 ㅋㅋㅋ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사이트에서 후기평이 넘 좋으신 전지현팀님께!!ㅎ 굉장히 이른시간~ 아직 오픈을 안했네요 6시쯤 친구놈과 간단히 밥먹구~ 드디어 술과 여자 둘을 동시에 즐기러 딱 7시에 입성!!! 전지현팀장님과 간단히 인사하고 룸에서 시스템 설명 듣고 간단한 스타일 미팅후 바로 미러실로~ ㅎㅎ 와우 초이스실이 매우 크네요~ 팀장님이 사주신 아메리카노 한잔 먹으면서 구경 ㅎㅎㅎ 아직 출근 많이 안해서 한 20명 있었네요 ~~ 와꾸는 최하에서 최상까지 다양 ㅎㅎㅎ ㅋㅋ 그중 저는 제생각대로 지민이 초이스!!! 친구도 지 입맛대로 초이스 완료 했네요 ㅋㅋ 지민이 흠.... 이쁩니다~ 키도 크고 풀에서 보기 드문 깨끗하고 세련된 이미지입니다 풀에서 와꾸녀들 보면 대부분 샵에서 메이크업, 헤어 받고 블링블링한 이미지가 많지만 (물론 아닌 경우도 있음) 지민이는 블링블링 보다는 세련되고 깨끗한 이미지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소이현 느낌이 많습니다 룸으로 이동해서 팀장님께 잘좀 부탁드린다고 하고 팁3만원 찔러 줬네요 ㅋㅋㅋ 지민이 들어와서 화끈하게 전투서비스 받고 대화를 나누는데 대화를 잘 이끌어 냅니다. 제가 성격이 좋은것도 있지만 ㅋㅋㅋ 룸에서는 대부분 음담패설로 ㅋㅋ 오랜만에 이렇게 후끈하게 노니까 좋더라구요 ㅋㅋ 어디서도 느낄수 없는 술자리입니다 ~ 룸에서 시간은 역시 빨리 지나가고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후딱 탈의하고 샤워... 양치질 하고 있으니 지민이 옷벗고 들어 옵니다. 몸매가 슬림하고 키도 있으니 라인이 좋네요 ^^ 서비스는 없어도 씻겨는 줍니다 ㅋㅋ 침대에서 애무도 해줌~ 키스도!! 여성상위로 스타트~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가슴 애무 좀 하다가 마무리~ ※ 서비스 따윈 필요 없다 와꾸면 된다! 추천 합니다. 특별한 서비스과, 육덕 매니아 비추~

냄비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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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업무와 스트레스로 혼자만 술떡이 된 1인입니다. 몸 움직이는것도 힘들어 죽겠습니다ㅋㅋ 즐똥으로 몸을 가볍게 만들고 건마나 갈려고 물색하다가 몸이 부셔질것 같은 느낌이들어 호텔마사지로 향합니다. (건마 시원하게하는곳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텔마사지관리사에게 개수작를 걸어보는대 앙탈이 장난이 없네요 관리사가 앙탈부리는 모습에 급꼴려 술도 고프고 마사지가 끝난후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 걸어봅니다. 쓸쓸히 혼자 입구에 도착 ! 민망하니 전지현팀장과 동행해서 입성합니다 널널한 시간 역시 초이스는 바로네요 ㅎ 딱들어가는순간 한처자고 눈에 들어옵니다 오~ 상큼한스타일이네요 눈이 상당히크고 핑크색립스틱에 양볼에 핑크색 발그레 볼터치가 있습니다. 화장스타일이 좋네요 상큼합니다. 바로 고민도 없이 초이스 !! 이미 급 꼴림에 빨리빨리 진행을 원해서 전지현팀장하곤 대충 얘기하고 바로 언니와의 둘만의 시간이 시작 되었네요~ 룸에서 첫번째 전투가 끝나고 ㅎ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뻐꾸기 한번 날려봤습니다 ㅎ '민아 너 누구 닮았다는 말 많이 듣지?' '아뇨 그런거 없었는대' '잘 생각해바 너 누구 약간 닮았어 오빠는 매의눈이야' '흠..아이유?' 순간 저와 민이 사이의 정적이 3초간 흐릅니다. ................................................... ................................................... ................................................... ㅋㅋ 상큼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건 맞는대 아이유는 아닙니다 민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한마디 날렸죠 '어디가? 장난?' '캬르르르르르르' 리액션 죽입니다. '농담이에요 오빠'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낙엽고딩스타일입니다 ㅋㅋ 제 경험상 대개분 이런 스타일의 언니들은 즐달 확율 80%는 먹고 들어가죠. '오빠 곤츄는~~' '음탕한 스타일인가보다 캬르르르르' '오빠는 토끼인대~ '어쩜좋아 캬르르르르' 저도 진짜 말많은 스탈인데 민이도 말이 많네요 대화능력 좋습니다. 연예인이야기 이상형 이야기 말이 도대체가 끝나지않습니다. 이미 친해질때로 친해져 룸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다가 드디어 구장시간 역시 룸에서 놀다가 구장오는거라 뻘쭘한게 없네요 ㅎ 자연스럽게 입성 간단히 샤워후 몸매 감상합니다 민이 가슴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엉덩이가 명품이네요 제 곤츄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민이 엉덩이에 비벼봅니다 ㅋㅋ 곤츄 빨리 쑤시고 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변태갔나요?ㅋㅋㅋ 그만하라며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됩니다. 침대에 누어있는데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지 '오빠 어깨 왜이렇게 뭉쳤어요? 엎드려보세요' 제 뒤쪽을 올라타더니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민이 ㅂㅈ가 ㅎㅈ쪽을 비비면서 제 어깨을 풀어주는대 ㅎㅈ에 민이 ㅂㅈ가 다를랑 말랑하는 느낌과 어깨가 시원해지는 쾌감에 곤츄에서 침이 질질 흐릅니다 ㅋㅋ;; 슬슬 제가 민이 ㅂㅈ맛을 보고싶어 민이을 눕히고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먹어봅니다. 가슴을 소프트하게 혀로 요리하면서 손은 민이 허벅지 안쪽을 긁어 봅니다. 민이 입에서 약한신음소리가 나오길래 입으로 민이의 신음과 입을 같이 먹어버립니다. 손은 민이의 ㅂㅈ를 소프트하게 만져주는대 몸도 살짝 움찔 거리는게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역시 허용해주네요. 언니에 따라 가능함 ㅎㅎ) ㅂㅈ물속에 뛰어 들까 고민하다가 너무 몸이 피곤해 바로 드러 눕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목덜미부터 시작한 민이의 혀가 가슴을 강하게 압박하네요 눈을 감고 느끼고있는대 민이 왈 '오빠는 애무 하는게 좋아? 받는게 좋아?' '나는 받는게 좋아 민이는 어떤대?' '나는 둘다 좋은대 해주는걸 오래해줄수있어서 그게 특기야' '오빠가 30분동안 빨아달라고 하면?' '캬르르르 나는 해 줄수있어' '턱 안아퍼?' '응 나는 괜찬던대' 우와~~~~~~~~~~~~~~~~~~~~~~~~~~~~~~~~~~~~~~~ 제 얼굴은 아무렇지 않는척 했지만 초대박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BJ만 해준다네요 싸기 직전까지 해달라고 할겁니다. 양가슴과 몸통 무릎과 허벅지를 지나 따뜻한 BJ가 들어옵니다. BJ시에도 시선은 계속 봐주고 계속 웃어주는게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곤츄를 문상태로 말하니깐 입안에서 진동이 일어납니다. 침을 듬북 바른 BJ에서 이야기할때마다 진동까지오니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쌀때까지 BJ해 달라고 할려고했는대 지금 싸겠습니다. 젠장 민이를 들어 눕힌다음에 정상위로 폭풍펌프질 시작! 정상위에서 민이의 분홍색 립스틱을 다 먹어버립니다. 혀로 민이의 입술을 핣아보는대 코끝을 찌르는 향기까지 더해 짜릿함이 곤츄에 전달됩니다. 민이 자리가 양옆으로 쫙 찢어져 지니 폭풍펌프질후 시원하게 발사~ 발사후 옆에 거울에 비췬 입에 분홍색립스틱이 엉망으로 묻어 있습니다. 여운이 남아 민이 ㅂㅈ 구경하면서 뒤치기로 몆번 와따가따 한다음에 민이와 딥키스를 합니다. 다음에 갈때는 쌀때까지 빨아달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ㅎㅎ 잘 출근을 안한다는데 오랜만에 최고느낌 언니였네요 ~ 끝나고 매번 마찬가지로 전지현팀장한테 아가씨 브리핑 제대로 하고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먹고 얘기하다가 집으로 복귀했네요 ㅎ 역시 오늘도 즐달이였습니다고된 업무와 스트레스로 혼자만 술떡이 된 1인입니다. 몸 움직이는것도 힘들어 죽겠습니다ㅋㅋ 즐똥으로 몸을 가볍게 만들고 건마나 갈려고 물색하다가 몸이 부셔질것 같은 느낌이들어 호텔마사지로 향합니다. (건마 시원하게하는곳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텔마사지관리사에게 개수작를 걸어보는대 앙탈이 장난이 없네요 관리사가 앙탈부리는 모습에 급꼴려 술도 고프고 마사지가 끝난후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 걸어봅니다. 쓸쓸히 혼자 입구에 도착 ! 민망하니 전지현팀장과 동행해서 입성합니다 널널한 시간 역시 초이스는 바로네요 ㅎ 딱들어가는순간 한처자고 눈에 들어옵니다 오~ 상큼한스타일이네요 눈이 상당히크고 핑크색립스틱에 양볼에 핑크색 발그레 볼터치가 있습니다. 화장스타일이 좋네요 상큼합니다. 바로 고민도 없이 초이스 !! 이미 급 꼴림에 빨리빨리 진행을 원해서 전지현팀장하곤 대충 얘기하고 바로 언니와의 둘만의 시간이 시작 되었네요~ 룸에서 첫번째 전투가 끝나고 ㅎ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뻐꾸기 한번 날려봤습니다 ㅎ '민아 너 누구 닮았다는 말 많이 듣지?' '아뇨 그런거 없었는대' '잘 생각해바 너 누구 약간 닮았어 오빠는 매의눈이야' '흠..아이유?' 순간 저와 민이 사이의 정적이 3초간 흐릅니다. ................................................... ................................................... ................................................... ㅋㅋ 상큼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건 맞는대 아이유는 아닙니다 민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한마디 날렸죠 '어디가? 장난?' '캬르르르르르르' 리액션 죽입니다. '농담이에요 오빠'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낙엽고딩스타일입니다 ㅋㅋ 제 경험상 대개분 이런 스타일의 언니들은 즐달 확율 80%는 먹고 들어가죠. '오빠 곤츄는~~' '음탕한 스타일인가보다 캬르르르르' '오빠는 토끼인대~ '어쩜좋아 캬르르르르' 저도 진짜 말많은 스탈인데 민이도 말이 많네요 대화능력 좋습니다. 연예인이야기 이상형 이야기 말이 도대체가 끝나지않습니다. 이미 친해질때로 친해져 룸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다가 드디어 구장시간 역시 룸에서 놀다가 구장오는거라 뻘쭘한게 없네요 ㅎ 자연스럽게 입성 간단히 샤워후 몸매 감상합니다 민이 가슴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엉덩이가 명품이네요 제 곤츄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민이 엉덩이에 비벼봅니다 ㅋㅋ 곤츄 빨리 쑤시고 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변태갔나요?ㅋㅋㅋ 그만하라며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됩니다. 침대에 누어있는데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지 '오빠 어깨 왜이렇게 뭉쳤어요? 엎드려보세요' 제 뒤쪽을 올라타더니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민이 ㅂㅈ가 ㅎㅈ쪽을 비비면서 제 어깨을 풀어주는대 ㅎㅈ에 민이 ㅂㅈ가 다를랑 말랑하는 느낌과 어깨가 시원해지는 쾌감에 곤츄에서 침이 질질 흐릅니다 ㅋㅋ;; 슬슬 제가 민이 ㅂㅈ맛을 보고싶어 민이을 눕히고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먹어봅니다. 가슴을 소프트하게 혀로 요리하면서 손은 민이 허벅지 안쪽을 긁어 봅니다. 민이 입에서 약한신음소리가 나오길래 입으로 민이의 신음과 입을 같이 먹어버립니다. 손은 민이의 ㅂㅈ를 소프트하게 만져주는대 몸도 살짝 움찔 거리는게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역시 허용해주네요. 언니에 따라 가능함 ㅎㅎ) ㅂㅈ물속에 뛰어 들까 고민하다가 너무 몸이 피곤해 바로 드러 눕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목덜미부터 시작한 민이의 혀가 가슴을 강하게 압박하네요 눈을 감고 느끼고있는대 민이 왈 '오빠는 애무 하는게 좋아? 받는게 좋아?' '나는 받는게 좋아 민이는 어떤대?' '나는 둘다 좋은대 해주는걸 오래해줄수있어서 그게 특기야' '오빠가 30분동안 빨아달라고 하면?' '캬르르르 나는 해 줄수있어' '턱 안아퍼?' '응 나는 괜찬던대' 우와~~~~~~~~~~~~~~~~~~~~~~~~~~~~~~~~~~~~~~~ 제 얼굴은 아무렇지 않는척 했지만 초대박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BJ만 해준다네요 싸기 직전까지 해달라고 할겁니다. 양가슴과 몸통 무릎과 허벅지를 지나 따뜻한 BJ가 들어옵니다. BJ시에도 시선은 계속 봐주고 계속 웃어주는게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곤츄를 문상태로 말하니깐 입안에서 진동이 일어납니다. 침을 듬북 바른 BJ에서 이야기할때마다 진동까지오니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쌀때까지 BJ해 달라고 할려고했는대 지금 싸겠습니다. 젠장 민이를 들어 눕힌다음에 정상위로 폭풍펌프질 시작! 정상위에서 민이의 분홍색 립스틱을 다 먹어버립니다. 혀로 민이의 입술을 핣아보는대 코끝을 찌르는 향기까지 더해 짜릿함이 곤츄에 전달됩니다. 민이 자리가 양옆으로 쫙 찢어져 지니 폭풍펌프질후 시원하게 발사~ 발사후 옆에 거울에 비췬 입에 분홍색립스틱이 엉망으로 묻어 있습니다. 여운이 남아 민이 ㅂㅈ 구경하면서 뒤치기로 몆번 와따가따 한다음에 민이와 딥키스를 합니다. 다음에 갈때는 쌀때까지 빨아달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ㅎㅎ 잘 출근을 안한다는데 오랜만에 최고느낌 언니였네요 ~ 끝나고 매번 마찬가지로 전지현팀장한테 아가씨 브리핑 제대로 하고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먹고 얘기하다가 집으로 복귀했네요 ㅎ 역시 오늘도 즐달이였습니다

육개장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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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도 일이 꼬이길래 기분풀겸 제가 쏘기로하고 친구불러 둘이 다녀왔습니다 전지현팀장님 만나 서로 통성명하고 바로 초이스보러 갔습니다 의자에 앉아있는 처자들.. 인원수를 새보진 앉았지만 꽤볼만큼 앉아 있었습니다 쭉 훌터보는데 왠지 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팀장님도 생긴건 아나운서 같아도 놀땐 돌변한다고 그래서 전바로 유라 초이스! 친구도 팀장님이 추천해주는 처자로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는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전투도 받고~ 강남스타일 부르며 미친듯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시간 역시 빠르게 지나가고, 2차 타임! 전지현팀장님께 계산하고,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유라,,룸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위로 올라가니 애가 보통 저돌적인게 아닙니다.. 거기에다 더욱 반전인건.. 팬티를 벗는순간! 완전 올누드.......(빽보) 저만의 환타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털 하나도 없는게 더꼴리고 부드럽고 보기도 좋더라구요 제모했다고 예쁘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깨물어주고 싶었습니다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해서 콸콸 쏟아져 나오는 물에~ 사정했습니다 그렇게 2차가서도 알차게 시간보냈습니다 업소 여자라는걸 아는데도 그냥 다른놈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할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 나와서 친구한테 빽보였다고 하니까 대박이라며 부러워 하더군요 회사에서 기분은 꽝이였지만, 후타에 로또 맞은거 같아 좋았습니다 팀장님 믿고 가길 잘했습니다 다음에 회사사람들이랑 회식하러 갈께요 그때도 확실하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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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이유없이 외롭던 그날..!! 저녁에 그냥 치킨에 가볍게 소맥한잔 걸치고 갑자기 급 땡기더군요.. 그래서 인터넷를 뒤적뒤적 ..전지현팀장님이 눈에 확튀더군요.!! 바로 전화기들고 전지현팀장님께 연락 전지현팀장님 친절하고 밝게 전화 잘 받아주시네요 ^^(감사할따름..) 밤 9시쯤 갔어요 약속한 장소로 ..가서 그리 길지않은 시간을 대기하고 전지현팀장님 만나고 간단하게 시스템 소개 듣고 바로 초이스 보러갔네요 ㅎ 초이스실 들어가자마자 딱 1명 보이더군요 ㅎ 한 20여명 있었지만 몬가 꼿힌듯한 느낌?? 지요씨 이십대중반 생각보다 동안이네요 첫인상 저를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첫이미지는 시크한표정으로 저를보더군요^^(좀섹쉬한감이 ㅋㅋ) 그리고 다들 하시는 이바구 호구조사 근데 시크한표정과 다르게 말하는게 털털하면서 웃기더군요 룸에서 이것저것 약간은 쓸대없는 얘기후 구장으로이동 ㅎ 샤워하면서도 서비스좋아요 샤워후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서 제 존슨을 빨아주는데 하마터면 참지못하고 발사할뻔했죠 ㅜㅜ 립서비스가 장난아니더군요 요즘 제존슨이 좀 오랫동안 참아서..ㅜㅜ 좀 흥분을 해서 그런지 진짜 넘빨리 존슨이 ㅠㅠ존슨이 넘 미웠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었지만 머리가 맑아지면서 개운한게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해도 시간이 좀남았더군요 그래서 핸플서비스로 한번더 ㅋㅋ 그러나 이번에도 역쉬 ㅠㅠ 잠시 담배 피면서 얘기나누고 나왔습니다.. 지요씨 흠 외모는 약간 시크하면서도 이쁜편이구요.몸매도 좋습니다 그리고 립서비스는 최강입니다 진짜..

하지마라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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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늦은시간까지 한잔하다 혼자 삘 받아서 수원에서 강남풀싸롱으로 바로 달렸습니다. 가기전에 미리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넣고 아가씨들 아직 많이있는지 물어봤죠 새벽 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이고 도착하면 3시라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역삼동으로 갔습니다. 도착하고 나서 팀장님과 인사 나누고 룸으로 입장! 늦은감이 있지만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아가씨들 대략 15명정도 봤습니다. 추천 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이 채민이라고 합니다. 아담한체구에 볼륨감이 있더군요 얼굴은 약간의 튜닝... 성격도 좋고 입담도 좋아 재미나게 술마셨네요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술한잔씩 하면서 얘기좀 나누다가 시간 다 되서 언니랑 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구장에서 특별하게 놀지않았고요 뭐 그냥 정자세와 뒷치기로 차분하게 즐기며 시원하게 하고 나왔네요ㅎㅎ 또 아가씨의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가셨네요 아가씨의 특징은 전투를 잘해주며 말동무가 최고인것 같네요 다음에는 일찍 방문 드리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