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없는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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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첨이라 남들 놀았던 얘기만 듣고 궁굼증을 참지 못해 친구 두명과 저도 한번 가보기루했습니다 그래도 평이좋으신 전지현팀장님께 찾아갔습니다 전지현팀장님은 소문 그대로 이신거 같았습니다 사이트에서 후기글 몇개보구 인기가 많으시다는걸 보자마자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흰 일단 아가씨와 놀러온거기 때문에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초이스 봤습니다 초이스실에서 20명정도 봤습니다. 수질은 듣던데로 괜찮았습니다 몸매도 쭉쭉빵빵한 아가씨들 많고 얼굴도 다들 괜찮고 전지현팀장님이 몇번 몇번 딱딱 찝어서 초이스 해주시고 하니 귀에도 쏙쏙 박히고 믿음도 가고.. 그래서 전지현팀장님 추천한 언니를 초이스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오기전에 많이 교육을 시키셨는지 알아서들 리드해주고 분위기도 화끈하게 해줬습니다 정말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건지 시간이 야속하게 짧았네요 그래도 남은 2차가 있어서 다시한번 긴장 됐습니다 빨리 올라가고 싶어서 전지현팀장님과 빠르게 인사나누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자 마자? 제 파트너가 같이 씻자구하네요 흐흐? 대부분 같이 씻는걸 싫어 한다고 하던데 제 파트너 정말 훌룡한 마인드네요 ㅋ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제파트너 애무 손 기술이 대단했습니다 애무 받다가 쌀뻔한건 처음이였네요 그래서 바로 밑에 있는 파트너를 들어 올려 열심히 자세를 바꾸면서 사정했습니다 확실히 밖에서 꼬셔서 원나잇 하는 애들하고는 다르게 노련미가 있었습니다 큰맘 먹고 가서 좋은 파트너 만나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수리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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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술을 마시러갔죠 강남으로... 술먹다 급꼴림오면 어디든 가자고...ㅋ 역시나 술먹다보니 냄비생각이 절실 오늘은 어디로 갈까 하다 전지현팀장을 찾아갔습니다~ 늦지않은시간이라 매직미러 초이스를 좀 봤죠. 그와중에 눈에 확띄는 조아 뚜렷한 이모구에 쌕끼가 좔좔~~~~ 가까이서 보니 더 좋더군요^^ 거기에 착착 앵기는 마인드.. 철철 넘치는 애교까지.. 전지현팀장님이 적극적으로 들이대라고 주문을했는지.. 이 아가씨 정말 룸에서 노는내내 분주하더군요..저 흥분시키느라 ㅎ 아 참 처음이랑 끝날때 인사할때도 잘빱니다..ㅎㅎ 위에올라가서 다 벗겨놓으니 정말 예술.. 역시 프로(?)답게 잘하네요 테크닉도 좋고 신음도 좋고 표정도 죽이고!!~~~ 오랜만에 물 제대로 뺏습니다! ​

가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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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0시쯤 전지현팀장님께 전화 하고 방문했습니다 . 앞에 도착해서 도착했다고 전화 거니 1층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차 겁나 밀려서 조금 짜증나는 마음으로 입성 룸안에 들어가고 맥주한잔 빠니 약간 설레임 오늘은 누굴먹을까하는 두근거림 3명이서 방문하였고 아가씨는 지금 바로 초이스 가능하다고 함 매직미러 보러갔습니다. 바빠지는시간대라 20~25명정도? 아가씨 와꾸많이보는 멤버랑갔음 누가 괜찮을까 고민하다 전지현팀장님께 추천을 요구 했습니다 두놈은 알아서 괜찮은 애들 고르고 전지현팀장님이 지민씨를 추천 해 주심 왜 추천을 하는거냐고 물으니 업소에서 최고의 에이스라고 함 믿어보기로 하고 앉힘 내 옆자리에 ㅈㅁ이라는 아가씨가 앉더니 마인드 최고임 완전착하고 내섹시 삼고싶을정도 전투와 룸에서 화끈하게 노는거 알아서 다해줌 노래 부를때만 아니면 자리에서 계속 안주먹여주고 챙겨주네요 마인드 성격짱 룸에서의 전투가 끝나고 구장으로 올라감 위에서도 신음소리 작렬 완전 최고파트너 올라가서 씻고 나오니 몸 딱고 아가씨가 날 이끌고 침대로 감 침대로 가니 엄청 따뜻함 아가씨랑 몸을 부딪히니 전율이 내 온몸에 부르르 더이상 적으면 그럴꺼같아서 요기까지 적을게요 ㅈㅁ씨 서비스는 룸싸롱 업계 최고일듯함 술 많이 먹은 탓에 내파트너는 고생 좀 함 전지현팀장님 내파트너 잘해주라고 교육해줘서 고맙고 또갈때 연락 할게요

마이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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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로 찾아뵙습니다 그동안 많은 경험이 있었지만 뻔한 후기는 귀찮고 해서 잘 안쓰게되더라구요.. 저는 한동안 유흥을 너무 자주 즐겼습니다 요즘은 하드쪽으로 자주 다녔고 친구와 오랜만에 역삼동으로 향했죠 매직미러에 초이스 가는순간.. 아.. 내 눈이 너무 낮아졌었구나.. 요 근래 다닌 하드풀 언니들과는 차원이 다른 와꾸,, 환상적몸매의 언니들이 눈앞에 펼쳐져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구경하는것만으로 만족감이 들더군요 .. 하드가 질퍽한 시스템이 메리트라면 제가 생각하기엔 고 수질의 언니, 구장으로 이동후 질퍽한 연애..등 서로 다른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초이스한뒤 룸에서부터 끈적한 애인모드로 언니에게 푹 빠져버리고 ( 하드언니들보다 예쁘다보니 쉽게빠졌나봅니다ㅜㅜ ) 아주 꿀맛같은 술을 마셨고 재밋게놀았네요 전지현팀장님 오랜만에 왔다고 계란후라이까지 안주로 대령해주었고.. 저는몰랐는데 계란후라이가 안주로 금상첨화네요 ..저만그런가요.. 다 놀고 구장에서의 연애는 ..그야말로 환상적.. 제팟 몸매가 마네킹 동생정도? 되었기에 애국가부르며 ,,참아가며,, 하는데 힘들었네요 .. 그전에 룸에서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술 시키지도않았는데 오랜만이라고 그냥 막 퍼주더니 결국 구장에서 언니와 연애중 화장실에 3번이나 갔다오는 에피소드도 있었고.. 아무튼 구장에서 언니서비스도 좋았고,, 친근감 넘치는 전지현팀장님 고마웠고 아름다운 밤이었네요.. 또 하게되면 후기올리겠습니다

재수생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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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업무와 스트레스로 혼자만 술떡이 된 1인입니다. 몸 움직이는것도 힘들어 죽겠습니다ㅋㅋ 즐똥으로 몸을 가볍게 만들고 건마나 갈려고 물색하다가 몸이 부셔질것 같은 느낌이들어 호텔마사지로 향합니다. (건마 시원하게하는곳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텔마사지관리사에게 개수작를 걸어보는대 앙탈이 장난이 없네요 관리사가 앙탈부리는 모습에 급꼴려 술도 고프고 마사지가 끝난후 전지현팀장님에게 전화 걸어봅니다. 쓸쓸히 혼자 입구에 도착 ! 민망하니 전지현팀장과 동행해서 입성합니다 널널한 시간 역시 초이스는 바로네요 ㅎ 딱들어가는순간 한처자고 눈에 들어옵니다 오~ 상큼한스타일이네요 눈이 상당히크고 핑크색립스틱에 양볼에 핑크색 발그레 볼터치가 있습니다. 화장스타일이 좋네요 상큼합니다. 바로 고민도 없이 초이스 !! 이미 급 꼴림에 빨리빨리 진행을 원해서 전지현팀장하곤 대충 얘기하고 바로 언니와의 둘만의 시간이 시작 되었네요~ 룸에서 첫번째 전투가 끝나고 ㅎ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뻐꾸기 한번 날려봤습니다 ㅎ '민아 너 누구 닮았다는 말 많이 듣지?' '아뇨 그런거 없었는대' '잘 생각해바 너 누구 약간 닮았어 오빠는 매의눈이야' '흠..아이유?' 순간 저와 민이 사이의 정적이 3초간 흐릅니다. ................................................... ................................................... ................................................... ㅋㅋ 상큼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건 맞는대 아이유는 아닙니다 민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한마디 날렸죠 '어디가? 장난?' '캬르르르르르르' 리액션 죽입니다. '농담이에요 오빠'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낙엽고딩스타일입니다 ㅋㅋ 제 경험상 대개분 이런 스타일의 언니들은 즐달 확율 80%는 먹고 들어가죠. '오빠 곤츄는~~' '음탕한 스타일인가보다 캬르르르르' '오빠는 토끼인대~ '어쩜좋아 캬르르르르' 저도 진짜 말많은 스탈인데 민이도 말이 많네요 대화능력 좋습니다. 연예인이야기 이상형 이야기 말이 도대체가 끝나지않습니다. 이미 친해질때로 친해져 룸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다가 드디어 구장시간 역시 룸에서 놀다가 구장오는거라 뻘쭘한게 없네요 ㅎ 자연스럽게 입성 간단히 샤워후 몸매 감상합니다 민이 가슴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엉덩이가 명품이네요 제 곤츄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민이 엉덩이에 비벼봅니다 ㅋㅋ 곤츄 빨리 쑤시고 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변태갔나요?ㅋㅋㅋ 그만하라며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됩니다. 침대에 누어있는데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지 '오빠 어깨 왜이렇게 뭉쳤어요? 엎드려보세요' 제 뒤쪽을 올라타더니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민이 ㅂㅈ가 ㅎㅈ쪽을 비비면서 제 어깨을 풀어주는대 ㅎㅈ에 민이 ㅂㅈ가 다를랑 말랑하는 느낌과 어깨가 시원해지는 쾌감에 곤츄에서 침이 질질 흐릅니다 ㅋㅋ;; 슬슬 제가 민이 ㅂㅈ맛을 보고싶어 민이을 눕히고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먹어봅니다. 가슴을 소프트하게 혀로 요리하면서 손은 민이 허벅지 안쪽을 긁어 봅니다. 민이 입에서 약한신음소리가 나오길래 입으로 민이의 신음과 입을 같이 먹어버립니다. 손은 민이의 ㅂㅈ를 소프트하게 만져주는대 몸도 살짝 움찔 거리는게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역시 허용해주네요. 언니에 따라 가능함 ㅎㅎ) ㅂㅈ물속에 뛰어 들까 고민하다가 너무 몸이 피곤해 바로 드러 눕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목덜미부터 시작한 민이의 혀가 가슴을 강하게 압박하네요 눈을 감고 느끼고있는대 민이 왈 '오빠는 애무 하는게 좋아? 받는게 좋아?' '나는 받는게 좋아 민이는 어떤대?' '나는 둘다 좋은대 해주는걸 오래해줄수있어서 그게 특기야' '오빠가 30분동안 빨아달라고 하면?' '캬르르르 나는 해 줄수있어' '턱 안아퍼?' '응 나는 괜찬던대' 우와~~~~~~~~~~~~~~~~~~~~~~~~~~~~~~~~~~~~~~~ 제 얼굴은 아무렇지 않는척 했지만 초대박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BJ만 해준다네요 싸기 직전까지 해달라고 할겁니다. 양가슴과 몸통 무릎과 허벅지를 지나 따뜻한 BJ가 들어옵니다. BJ시에도 시선은 계속 봐주고 계속 웃어주는게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곤츄를 문상태로 말하니깐 입안에서 진동이 일어납니다. 침을 듬북 바른 BJ에서 이야기할때마다 진동까지오니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쌀때까지 BJ해 달라고 할려고했는대 지금 싸겠습니다. 젠장 민이를 들어 눕힌다음에 정상위로 폭풍펌프질 시작! 정상위에서 민이의 분홍색 립스틱을 다 먹어버립니다. 혀로 민이의 입술을 핣아보는대 코끝을 찌르는 향기까지 더해 짜릿함이 곤츄에 전달됩니다. 민이 자리가 양옆으로 쫙 찢어져 지니 폭풍펌프질후 시원하게 발사~ 발사후 옆에 거울에 비췬 입에 분홍색립스틱이 엉망으로 묻어 있습니다. 여운이 남아 민이 ㅂㅈ 구경하면서 뒤치기로 몆번 와따가따 한다음에 민이와 딥키스를 합니다. 다음에 갈때는 쌀때까지 빨아달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ㅎㅎ 잘 출근을 안한다는데 오랜만에 최고느낌 언니였네요 ~ 끝나고 매번 마찬가지로 전지현팀장한테 아가씨 브리핑 제대로 하고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먹고 얘기하다가 집으로 복귀했네요 ㅎ 역시 오늘도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