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훈남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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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오랜만에 가니 잘 좀 부탁한다고 출발^^ 입구에서 전지현팀장님을 만나 룸으로 입성.... 간단한 대화를 하고 초이스 시작.... 매직미러초이스 30명정도 봇듯 합니다.. 그중 125번 예진이라는 아가씨가 딱 눈에 띄더군요^^ 매직미러팀장님도 아주 잘한다고 하니 믿고 앉혔습니다. ㅋ 일단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술한잔 하였지요^^ 한잔 하자마자 제 옆에 딱 달라붙는 그녀^^ 마음에 듭니다.. 저는 소극적이 편이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여자가 좋습니다 ㅋ 그렇게 딱 달라붙어 제 똘똘이를 만지작 거리네요 ^^ 그뒤 인사가 들어옵니다. ㅋㅋ 정말 아슬아슬하게 참았네요 ^^ 참 잘 빠네요 ㅋㅋ 그렇게 술자리 내내 제 똘똘이와 젓꼭지를 오가며 ㅋㅋㅋㅋ 만족을 시켜줍니다..^^ 어느덧 2차를 올라갈시간이 된듯... 참~ 룸에서의 시간이 아쉽기만하네요~ 전지현팀장님이 들어와 대화를 나누고 계산후 2차를 올라갔습니다.. 역시 올라가서도 적극적으로 다가오네요^^ 제 스타일이였네요 ㅋ 자세한 설명은 좀~ 힘듭니다...^^ 아무튼 저 나름대로 아주 만족이였습니다..대만족~ 친구놈도 만족~ 다음에도 예진이를 찾을듯 하네요^^ 정말 잘놀다 왔습니다,

오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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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팀장님 찾고 어제 다녀왔네요~ 친구랑 논현동에서 소주한잔 마시다가 땡겨 친구를 꼬셔서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전화해서 견적이랑 시스템 듣고 예약하고 보내주는 픽업차량으로 편하게 갓네요~ 언니들 많이 출근했나봐요 ㅎㅎ 바로 초이스실로 안내받았습니다 깔끔한초이스실에 커피숍까지 있는 한번도 볼수없었던 초이스실이더군요~ 그냥 비슷비슷한업소가 아닌 정말 어느 쇼핑몰을 온듯한 기분이더라구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일단은 언니들은 상당히 많은데...비슷하게 생긴언니들이 많았습니다ㅋㅋ; 전지현 팀장님! 즐겁게 서로 칭찬하면서 전지현팀장님한테 추천한번 부탁해 봅니다. 뉴페로 새로 들어온 언니라며, 언니 한명을 추천해 주는데 일단은 성형으로 만들어진 외모는 아닌느낌이라 초이스~ 제가 초이스한 파트너는 23살이었고, 현재 대학 휴학중이라는 ㅋㅋㅋ 왠떡~?! 룸으로 엘베타고 언니들이랑 같이 올라가면서 말한마디 안하고 어색한분위기로.. 아 어떻게 노나..ㅠㅠ 했습니다. 혹시 전팀장님이 그냥 아무나 찝어준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아서 앉았더니 전팀장님이 시스템설명과 약간의 주의사항을 설명해주면서 즐거운 술자리가 될수있도록 언니들 교육시켜서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세심히 챙겨주는 모습에 믿음이 갔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여대생이라는 말을들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매직미러보다 더 예쁩니다. 미러실이 조금 어두웠거든요 이름은 우주 까만생머리, 하얀얼굴, 가슴까지 거유 ~ ㅎㅎㅎ 이 언니룸에서는 좀 얌전하게 있었는데...구장 가서는 완전 반전있는 여자!! 일단은 백.보.ㅎㅎㅎ 자연은아니고 왁싱이라고 ㅎㅎ 한참쳐다봤는데 묘하게 섹시..ㅎㅎ 허리 움직임도... 일단빠릅니다 ㅋㅋ 리액션까지 끝내주는데 피곤해서 친구 그냥 내버려 두고 나왔더니 전팀장님이 친구 챙겨서 보냈다고 문자 서비스까지~ 잘놀다왓어요 나름 일주일에 서너번씬 가는 고수는 아니지만 2주에 3회정도는 업소에 갑니다.. 안마나 오피 풀갈데 유독 드는생각나는거지만 이 과장된 그리고 연습된 리액션에 속아 토끼가 되는 제 자신이 멍청한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1~2시간 왕이되는듯한 느낌에 방문하지만 끝나고 집에가면 심히 공허한 그 느낌 ㅎㅎ 횐님들의 달림 마인드는 어떠신가요^^

제대로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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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잘모르기에강남역에잇던지라픽업요청을하고 들어섰는데 입구까지나와서 기달리고있는 전지현팀장님 우선 감사합니다. 같이간일행이여자친구와헤어져서기분이안좋아서기분풀어주려약속도없는풀싸롱 룸에들어가니셋팅되어있는음료와유리잔들그리고가글가글 팀장님이따라주는맥주한잔하면서 풀싸롱만의매력브리핑 그동안룸에가봤던경험을살려팀장님이초이스해주는여자로서비스도제일이더라는 철학으로팀장님이추천해준쫑이로 결정... 그리고이어지는애인모드...뭐룸에선별다른서비스없이친구들하고수다떨듯이애인모드로술한잔하면서 그리고 이어진 2차 타임...24살이라는데. 정말 동생하고 잼있게 노는 분위기로 마무리... 일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꽉채워주는 느낌도 제대로구... 부드러운유듀를입속에넣고애무도하고 내가너무강하게했는지언니머리가침대에부딪힘..그떄매너있게 머리 손으로 받쳐주면서 강하게. 마무리.. 첨이란다 머리 잡아준사람..ㅎㅎ 결국 오랜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거이 놀다가 옴.. 그리고마지막으로풀싸롱을처음으로오시는분들한테도 전지현팀장님만의풀싸롱에서잘놀수있는방법도알려주시고 참~재미있는풀싸롱구좌로기억이많이남는거같네요

니가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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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달리고 왔습니다 집에서 컴터 뒤적거리다 생각 난김에 후기한번 남깁니다ㅋ 날씨가 쌀쌀해져 버린탓에 퇴근후 포차에서 먹는 쏘주가 속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길래 급하게 자리떠서 이벤트로 싸게 달리자해서 전지현팀장님한테 갔습니다 저는 와봤지만 찬구놈이 첨이라서 전지현팀장님이 해주시는 설명다듣고 나서야 미러실로 갈수 있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아주 좋은풍경~ㅋㅋ 친구랑 둘이 입떡벌어져 한명한명 뚜러지게 봤습니다 너무 많아도 고르기 힘들더군요ㅋㅋ 팀장님에 저희 사이에 껴서 귓속말로 몇번몇번 찍어주시기도 했지만 그번호가 어디에 앉아있는지 찾기도 힘들었다는..ㅋㅋ 그래도 팀장님덕분에 좋은 아가씨들로 추천받아 고를수 있었습니다 제파트너 이름은 예니라고 했습니다 목소리가 간드러지는게 그냥 얘기하는데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친구는 사투리쓰고 터프한 아가씨로 초이스~ 스피드하게 한잔 마시고~ 전투 받았습니다 역시 제예상대로 입속 느낌이 부들부들 했습니다 근데 예니가 조용히 전투 끝나고 나서 오빠,,,나 감기걸렸는데.. 오빠 꼬츄 감기걸리면 어쩌지,,^^ㅋㅋㅋ 이러는겁니다 어찌나 귀엽던지ㅋㅋ 괜찮아 괜찮아 외치며 손으로 가슴을 쭈물럭 거리며 한시간 황홀하게 보냈습니다 노래는 3곡정도 했나?ㅋㅋ 친구랑은 쌩까며 그저 예니와만ㅋㅋ 시간은 흘러가고, 2번째 전투까지 다받고 2차갈 타임! 팀장님이 들어오셔서 마지막 인사 나누고, 현금결제 해드리고 2차 올라갔습니다 예니가 오빠 시간짧으니가 내가 오빠먼저 씻겨줄께 하길래 알았다 하고 바로 옷벗고 화장실로 투입 따듯한 물로 온몸을 적셔주고~ 바디워시로 거품내서 닦여줬습니다 전먼저 다씻고나와 조명 맞추고,침대로 올라가 준비태세! 예니가 수건한장 두르고 나오는 순간.. 심장이 쿵쾅쿵쾅ㅋㅋ 바로 수건집어던지고 올라탔습니다 밑에도 어찌나 부드럽던지~ 털에선 향기가ㅋㅋ 기가막힌 애무로 예니를 홀린후 삽입! 감기기운이 있다더니 밑에가 뜨거웠습니다ㅋ 그 온도마저 흥분된다는ㅋㅋ 간드러지는 신음소리까지 곁들여 열심히 흔들어서 기분좋은 홈런~~~ 예니랑 같이 씻고 손잡고 나왔습니다 밖으로 나가기전 굿바이 뽀뽀까지! 친구도 곧 뒤따라 나오고~ 근처에 분식집 있길래 라면하나씩 먹고 들어왔습니다 근데 왠걸,, 정말 감기가 옮은건지,, 열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ㅋㅋ 기를 빨려서 그런건지,, 꼬치도 시름시름 하고ㅋㅋ 그래도 너무 잘놀고 와서 이정도 감기는 기분 좋습니다ㅋㅋ 저렴하게 아주 잘 놀고왔습니다

연봉상승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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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오래간만에 놀러가서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 토욜 저녁시간 급땡겨서 몸이 가는대로 전화두 없이 전지현팀장님을 찾아갔습니다 .. 깜짝 놀라면서 전화두 안하시구 오셨냐구 당황하더군요 ㅋㅋㅋ 룸으로 입장 .. 오늘 다은이라고 나왔냐구 물어보니 쉬는날이라구 하더군여 그녀가 없어서 그냥 집으로 갈까하는데ㅜㅜ? 좋은 아가씨있으니깐 함 보시라구 하더군여 일딴 보구 결정 하기루 하구 아가씨보여달라구 했져 전지현팀장님 매직미러초이스 한다구 해서 전에 그녀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나름 괜찮더군여 그래서 그냥먹기로 결정........ 팟안치구 전지현팀장님이랑 술한잔 주고 받구 .. 퇴장 ... 아가씨 옵하~ 지윤이에요 서로인사후 아가씨 바로 인사시작 ㅋㅋㅋㅋ 허걱 인사 보기보다 몸매 괜찮구 피부가 죽이더군여 ㅈㅌ써비스 ㅋㅋㅋㅋ 기분업~!!!! 인사후 옆에안자있는 나에팟 가슴 연분홍ㅇㄷ......... 나이스~~~ ㅋㅋㅋ 슴가 하나는 요즘 다니던 술집중에서 1번 땡땡한가슴 피부는 백옥 술이저절로 들어가더군요 가볍운 스킨쉽 좀해가며 슬쩍 놀다보니 마지막 인사 ㅋㅋㅋㅋ 제가 좀 토끼라..분사 하면 쪽팔여서 하지말라구 했습니다 완전 질펀한모드로 놀다보니 시간이되었는지 마지막 써비스 시간 ...긴장이 절로......ㅎㅎ 그녀와 2부타임 cd장착하고 바나나를 사입하는데 아주 따뜻한이느낌 빙고 ~~ 이런느낌 간만에 느끼는거라 열심히 질겼죠..그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조이는 맛이 있더군요~ㅎㅎㅎ 20분을 열심히 해서 드디어 발사!!!!!!! 정말 힘들더군여 !!! ㅋㅋㅋㅋㅋ 사정후 오빠 내가 딱아줄께 하면서 화장실루 대리고 가서 샤워기로 딱아주더군여 정리하구 ㅇㅎ 퇴장 전지현팀장님 1층내려와 가려는길에 기다린건지 만난건지 모르겠지만... 괜찮냐구 물어보더군여 전 한마디했습니다 지명 이제 지윤이로 해달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몇마디 나누고,가벼운마음에 전 집으로 ㄱㄱㅆ 집에가면서 마음이 므흣해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이상 즐런~~~~~이였습니다 ^^